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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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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본회 정기간행물 <오름과 바당> 2009년 7월호(통권 123호)를 발송하였습니다.

이번주내로 회원님께 도착할 것입니다.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소식지 편집에 참여하거나, 글을 게재하고 싶으신 회원분의 참여를 언제나 환영합니다.

화, 2009/07/14-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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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 소식지 [오름과 바당] 2009년 6월호는 주민소환 운동 관계로 휴간합니다.

더욱 알찬내용으로 7월호를 보내드리겠습니다.

회원 여러분의 양해바랍니다.


단, [함께사는 길]은 구독자에 한하여 지난 금요일 발송하였습니다.

화, 2009/06/0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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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소환 투표청구 서명에 동참할 자원봉사자(수임인)를 모집합니다.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도지사의 전횡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군기지의 경우 도의회와의 협의조차 거치지 않는 등 도민의사가 무시되고 일방통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도민의 정당한 권리인 주민소환운동에 돌입합니다.




 주민소환투표의 청구는 19세 이상의 주민(도지사의경우는 투표청구권자총수의 100분의 10이상, 제주의 경우 총41,649명 이상)의 서명으로 소환사유를 서면에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관할선거관리위원회에 투표실시 청구합니다. 김태환 지사의 경우 7월 1일이 임기만료 1년 미만 기점이므로 6월 30일까지 투표청구를 해야 합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모아야 할때입니다.




 주민소환서명은 수임인으로 등록된 사람만이 서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임인만이 서명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이 있고 주변 지인(가족, 친지 등)에게 서명을 받으려면 반드시 수임인으로 등록해야 합니다.




  주민소환운동에 힘을 보태주실 분은 수임인으로 참여해서 서명을 받는데 참여해주셔도 되고 5월 15일부터 시청 어울림 마당에 서명대가 설치되니 시청으로 오셔서 서명을 하셔도 됩니다. 수임인으로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주민소환운동본부로 연락주십시오.




주민소환운동본부의 활동이나 자세한 절차를 알고 싶으시면 주민소환운동본부 공식 블러그(recalldogisa.tistory.com)에 들어오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주민소환운동본부 연락처 : 064) 757-8244(~5)


월, 2009/05/1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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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여러분.


겨울이 지나 봄꽃 향기가 만연하지만, 경기는 아직도 겨울을 벗어날 생각을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아시다시피 2009년에는 전국적으로 환경운동연합이 국가기관과 기업에서 보조해주는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때문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환경교육센터의 교육프로그램 역시 교육생의 참가비로만 운영을 하게 됐고, 참가비가 인상되기도 했습니다.


저희 환경운동연합에서는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회원님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증 받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아라주공생태공부방 등 환경교육센터에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에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환경운동연합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루”는 회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이웃과 환경운동연합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는 의미 있는 날입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환경과 나눔의 실천을 하고자 하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게 판매될 기증품입니다.**





































































종 류


기 증 가 능 물 품


기 증 불 가 능 물 품



성인상하의, 아동상하의, 새옷, 새속옷 등


속옷, 내복



문학, 아동 고서 등 단행본


백과사전, 전집, 전문서적, 잡지


주방용품


조리기구, 식기류, 컵, 접시, 쟁반, 냄비


큰 항아리, 깨진그릇


전기전자


TV, 비딩, 오디오 컴퓨터, 토스트기, 가십기, 청소기 밥솥, 김치냉장고 프린터기 등


식기세척기, 대형냉장고, 세탁기, 오븐레인지 등 대형가전


신 발


정장화, 캐쥬얼화, 스포츠화, 유아신발


 


가 방


여행가방, 서류가방, 핸드백, 배낭, 아동가방


 


잡 화


넥타이, 모자, 시계, 손수건, 스카프, 목도리, 액세서리 등


 


장신구


액자, 서화, 공예품, 도자기


 


아동용품


장난감, 인형, 어린이자동차, 미끄럼틀


볼품공, 마모가 심한 것


음반비디오


CD, LCD, DVD, LP음반


음악테잎, 비디오테잎


레져스포츠


소형사이클, 스텝퍼, AB슬라이더 등 소형


스키, 봉링세트, 런닝머신, 윗몸일으키기, 대형사이클 등 대형기구


침구류


새침구류


사용한 이불, 쿠션, 배게, 방석 등


가 구


영아침대, 흔들의자, 의자, 엔틱고가구


침대, 창롱, 책상, 책장, 싱크대, 찬장, 장식장, 소파, 식탁, 문갑, 탁자, 화장대, TV다이, 쌀통 등


설치물품


공기청정기


에어컨, 온풍기, 정수기, 연수기, 보일러, 가스렌지


기 타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고 개봉 안한 차, 커피, 잼, 화장품 등


의약품, 식품류, 유통기한이 지난 화장품, 큰화분, 옷걸이, 행거, 어항, 카페트, 버너, 의료기구 등



* 일 시: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 장 소: 신제주 아름다운 가게


* 기증방법: 물품을 직접 사무실로 가지고 오시거나, 사무실로 접수를 해주시면 아름다운 가게에서 방문하여 물품을 수거합니다.(759-2162, 2164)

수, 2009/04/29-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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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어린이환경학교 참가자 모집 안내


<숲속생태학교 – ‘비밀의 숲’>




  어린이환경학교 학부모님, 안녕하세요?


2009년 18기 어린이환경학교가 오는 4월부터 시작됩니다. 2006년부터 시작한 숲 프로그램이 올해로 4년째를 맞습니다. 올해도 <숲속 생태학교 – ‘비밀의 숲’>이라는 주제로 해서 송당 민오름 일대를 교육거점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가지고 매월 숲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이번에는 모집범위를 기존의 5학년에서 6학년으로 늘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교육 내용(매월 셋째 주 일요일 진행)









































날짜


주제


교육장소


4월 19일(일)


숲 속 입학식 – 봄의 숲과의 첫 만남


송당 민오름 일대


5월 17일(일)


오름과 숲은 약초의 왕국

- 백가지의 약초가 자란다는 백약이오름


송당 민오름 일대

백약이오름


6월 21일(일)


숲속 작은 올림픽

- 숲은 우리의 놀이터


송당 민오름 일대


7월 19일(일)


숲은 물을 만들어요!

- 원앙이 살고 있는 솔천을 찾아서


송당 민오름 일대

솔천


9월 20일(일)


숲이 사라져가요!

- 선흘곶과 묘산봉관광지구


송당 민오름 일대

선흘곶


10월 18일(일)


하늘에서 숲을 내려다본다

- 돛오름과 비자림


돛오름, 비자림


11월 15일(일)


숲은 새들을 품는다

- 식산봉과 철새{[PlugIn]:http://jejukfem.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nil_profile=}


송당 민오름 일대

식산봉


12월(날짜 미정)


수료식


미정






■ 대상


도내 초등학교 2-6학년(총 40명 모집)






■ 모집 방법


접수 후 추첨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는 참가신청자 중 50% 우선 확정






■ 접수방법 : 이메일 접수만 받습니다.(이메일 : [email protected])


* 이메일 접수 시 기재 사항 : ①어린이이름 ②학교 ③학년 ④집주소 ⑤연락처(집전화, 핸드폰) ⑥어린이 주민등록번호 ⑦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여부(학부모)






■ 접수기간 : 2009년 3월 25일(수) – 3월 27일(금) 18:00






■ 참가비


 총 8회 14만원(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일 경우 10만원)






■ 추첨 확정 공고


 3월 30일(월) 아침 10시, 제주환경운동연합 홈페이지(블로그)에 공지


** 홈페이지 주소 : http://jeju.kfem.or.kr






■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알려드립니다. 2009년에는 전국적으로 환경운동연합이 국가기관과 기업에서 보조해주는 보조금을 받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교육프로그램 역시 교육생의 참가비로만 운영을 하게 됐습니다.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다소 참가비가 인상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화, 2009/03/24-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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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입니다~~
2009년 첫 기행을 갑니다.

첫 기행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물영아리입니다
물영아리 북사면 계곡
원앙새 서식지로
숨어있는 비경을 자랑하는 송천으로 갑니다^^

새복수초, 새끼노루귀등 봄꽃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물영아리-> 송천 -> 와흘당 코스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가족 또는 친구와 함게 봄 나들이 어떠세요^^

가는날 : 3월 22일 (일) 9시 시청 정문 집결
준비해야 할 것 : 도시락과 참가비 5,000원(초등학생 이상)
접수 : 759-2162, 759-2164 e-mail [email protected]

* 여행자보험신청과 인원조절이 필요하오니 전화나 메일로 접수 부탁드려요~~ 선착순 40명입니다

금, 2009/03/2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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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지 ‘오름과 바당’은 회원 여러분에게 열려있습니다. 살아가는 이야기, 자연나들이 갔던 경험, 그 외 하고 싶은 말들, 해야 할 말들을 A4용지 1장 반 분량(글자크기 10포인트)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채택되신 분께 ‘제주사랑 상품권’ 1만원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 문의처 : 759-2164(김동주 팀장); ○ 이메일 : [email protected]


금, 2009/03/20-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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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플라스틱토론회

-시간: 2016. 5. 17(화) 오후 3~5시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시청역 9번 출구에서 4-5분 거리)

-프로그램

미세플라스틱에 의한 연안오염과 생물영향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홍상희 박사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플라스틱 (혹은 미세 플라스틱) 금지에 관한 모멘텀
그린피스 코리아 박태현 해양 캠페이너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국내 캠페인
여성환경연대 고금숙 환경건강 팀장

화장품, 치약 속 미세 플라스틱 모니터링 및 관리에 대한 의견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처 김달환 연구관

화장품 업계의 미세 플라스틱 문제 대응과 입장
대한화장품협회 고정은 대리

-찾아오시는 길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06 동화빌딩 3F에 위치, 1-2호선 9번 출구에서 4-5분 거리)

http://www.greenfund.org/m15.php

-문의

여성환경연대 금자(고금숙) 전화 02 722 7944 메일 [email protected]

월, 2016/05/02-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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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브런치+기후+카페」+활동팀+모집요강+및+지원신청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대전지방기상청이 함께 하는

기후변화 관련 모임인 “브런치기후카페”

많은 관심과 신청 바라겠습니다.

오직 4팀만 선착순으로 받을 예정이오니

서둘러주세요~

열심히 활동하시면 푸짐한 상금도 있답니당~^^

첨부한 지원신청서는 작성하셔서 [email protected]로 송부하시면

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환경운동연합 조용준팀장(042-331-3700~2)으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화, 2016/05/0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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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는 주요 백화점 3곳과 대형마트 3곳의 영수증을 수거하여 환경호르몬 작용을 하는 비스페놀계 유해물질을 검사하였습니다.

비스페놀A는 비만, 생식기능 장애, 학습 능력 저하, 성조숙증 등을 일으킨다고 해서 플라스틱 용기마다 <BPA 프리>라고 적힌 바로 그 물질이에요.

문제가 되자 플라스틱 용기에서는 많이 사라졌지만 여전히 영수증에는 사용되고 있고 아직 규제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receipt

 

그래서!

우리가 많이 이용하는 백화점, 대형마트 영수증을 시험했고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두둥!!

바로 5월 15일(일) 오후 1시~2시 이마트 목동점 앞에서 영수증 속 환경호르몬 기자회견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영수증 캠페인에 참여하신 분께는 유해물질을 싹싹 씻어내고 부드러운  핸드메이드 비누를 나눠 드립니다.

사무국에서 현미유, 코코넛 오일, 시어버트와 가성소다를 넣고 직접 만들어 숙성시킨 비누에요. :)

보도자료와 보고서는 15일 이후에 여성환경연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마트 목동점 오시는 길

[대중교통 이용시] 버스 : 「목동역/오목교역」정류장 하차
350번, 602번, 603번, 640번, 650번, 5012번, 5616번, 6211번, 6617번
6623번, 6628번, 6629번, 6630번, 6638번, 6648번, 6715번

[지하철 이용시] 5호선 목동역 4번출구 5분거리
5호선 오목교역 1번출구 4분거리

 

화, 2016/05/0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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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주요 환경분쟁지역을 답사하면서 피해주민과 뭇 생명들의 아픔을 몸으로 체험하며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이와 동시에 법적 쟁점까지 함께 살펴...
화, 2016/05/0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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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16년-1).hwp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상담소

“활동가” 채용 공고

(사) 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상담소는 성폭력 및 가정폭력 전문상담소로서 제반 여성에 대한 폭력문제를상담하며 그와 관련한 연구, 교육, 출판 등의 사업을 통하여 여성인권 보호와 증진, 성평등한 사회 실현을 위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제주여성인권연대부설 제주여성상담소에서는 다음과 같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다 음 -

모집분야

업무내용

- 모집분야 : 활동가 0명

- 업무내용 :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 지원 및 여성폭력 방지 업무, 재정ㆍ회계 등

근무조건

- 근무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주 5일 근무)

- 급 여 :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내부규정 및 사회복지 가이드라인에 준합니다.

전형방법

- 1차 : 서류 전형

- 2차 : 면접 (서류 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

전형일정

및 전형방법

- 서류 접수 : 2016년 5월 3일(화) ~ 5월 20일(금) 오후 5시 마감

- 면 접 일 : 1차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 접수 방법

: 방문 접수 및 우편접수

주소 : 제주시 관덕로 8길 32. 2층

접수 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지원자격

1. 상담원 교육훈련시설에서 법령에 따라 성폭력상담원 교육과정을 수료한 자

2. 고등교육법 제2조 제1호부터 제6호까지의 규정에 따른 학교졸업자

3.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자

4. 사회복지법인ㆍ시설ㆍ단체의 임직원 또는 공무원으로서 성폭력방지 관련 업무에 3년 이상 근무한 경력이 있는 자

(1은 필수사항. 2-4 중 한 개 이상 갖춘 자)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활동계획서, 주민등록등본,

관련 경력증명서,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자격증 및 관련 분야 수료증

문의

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여성상담소

T. 064) 756-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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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5/0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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