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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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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다음주부터 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
제주시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생태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2.4주 토요일(놀토)마다 진행될 예정입니다.
꾸준히 보조교사로 참여가능한 대학생은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모집인원 : 2명
자격요건 : 대학생 (남여구분 없음)
활동일정: 아래표 참조

8.7.(토) <바릇잡이 체험-함덝리,종달리 중>&<신재생에너지 홍보관 관람-행원리>
8.21.(토) <오름오르기-왕이메오름>&<연화못 둘러보기-하가리>
9.11.(토) <조개화석 찾아보기-천지연>&<테우 타기 체험-대평리>
9.25.(토) <숲체험: 자연물을 이용한 만들기-사려니 숲길>
10.9.(토) <숲에서 빛과 놀자-관음사>
10.23.(토) <숲속의 보물찾기-화순곶자왈>&<수제비 만들기 체험-낙천리> 

금, 2010/07/2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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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_봉사자모임(1).hwp


제주환경연합에서는 대학생 봉사자들에게 휴식과 교류의 시간을 주고자 “착한캠핑”을 계획했습니다.
첫날은 올레7코스 중 강정마을부터 시작해서 역방향으로 6코스까지 도보여행을 하면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합니다.
둘째날은 감귤밭에서 농촌봉사활동을 후 솜반천에서 열을 식히며 영화를 감상합니다.
그리고 “착한캠핑”에서는 5가지의 규칙이 있습니다.
규칙을 지키면서 봉사활동도 하고 도보여행을 해보세요.


일시 : 8월 6~7일 (설문결과 23명 중 금~토일은 5명 가능, 토~일은 2명 가능)
● 장소 : 서귀포시 일원, 남원읍 위미3리
● 참가비 : 만원(숙식과 여행자보험 포함, 교통비 제외)
● 신청기한 및 인원 : 7월 30일 까지 선착순 10명
● 준비물 : 챙넓은 모자, 긴팔 또는 팔토시, 개인물통, 땀 닦을 손수건, 선크림, 개인용품
문의접수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759-2162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 확인해주세요
 1일 8시간씩 봉사활동 시간 인정됩니다. 앞으로 제주환경연합에서 봉사활동 할 친구와 같이 참여가능합니다.


 


 

토, 2010/07/17-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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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잦은 비로 점점 높아만 가는 불쾌지수를 날릴 수 있을 만한 곳으로 생태기행을 가려고 합니다.
어승생악-110고지-강정천을 갈 예정이니 여벌옷은 꼭 준비해주세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7.25.(일) 9~15시
모이는 장소 : 시청 정문
강사 : 강갑선(환경연합 집행위원, 교육센터 운영위원)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차비)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두달에 1번씩 진행되던 생태기행이 다음달부터 홀수달은 넷째주 일요일, 짝수달은 넷째주(변동가능) 토요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금, 2010/07/16-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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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참여해보세요

수, 2010/07/14-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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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환경대상 포스터에 있는 새는 뒷부리장다리물떼새입니다. 

수, 2010/07/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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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 해군기지 절대 보전 지역 해제 취소를 요구하는 도민 1만인 선언을 시작하였습니다. 강정 마을 지킴이 선언에 참여해주세요.



1.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는 제주도민이면 만19세 이상 누구나 참여가능합니다.
2. 선언의 신뢰를 위해 이름과 연락처, 주소(읍면동까지만) 등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3. 소속된 단체나 강정마을회(064-739-2067), 카페(http://cafe.daum.net/peacekj)를 통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4. 강정마을회가 3년여의 해군기지 반대투쟁으로 살림이 매우 어렵습니다. 모금도 병행합니다. 1인당 2천원 이상이며, 1만원 이상 후원하시는 분께는 강정의 아름다움과 강정주민들의 삶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DVD(36분 분량)을 드립니다.
(DVD는 강정마을에서 나고 자란 제주환경운동연합 윤용택 의장님께서 직접 제작하신 것입니다)
5. 참여기간 : 2010년 6월 25일 ~ 7월 20일
6. 결과발표 : 언론이나 별도의 신문 광 고를 통해 발표 (명단만 게재)
7. 요구사항 : 강정마을 해군기지 사업 철회하라. / 도정과 도의회는 강정마을 절대보전지역 해제 취소하라.


* 군사기지범대위 공식후원계좌 : 농협 178411-51-017467 (환경운동연합)
강정마을 지킴이 선언에 참여하기 >> http://cafe.daum.net/peacekj/49kU/79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dHVYa1NXa05KQkNKWEdPcTNwM0F3NHc6MQ




7월 14~19일 저녁 6시~8시 제주시청 후문에서 단체별로 거리서명을 받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7월 16일에 진행합니다.


화, 2010/07/1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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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클릭하시면 확대됩니다.
제주연합 회원 접수는 7월 2일까지 사무실로 받습니다

 

월, 2010/06/28-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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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회원 운동회가 있습니다.
가족들과 같이 참가비 없이 몸만 오셔서 기행도 하고 운동도 하고 경품도 받아가세요~!
신청은 사무실로 전화주시면 됩니다.

일시 : 6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오후 3시

모이는 장소 : 시청 앞

일정 : 오전-유수암리 마을 기행
         오후-운동회 및 경품추첨(금덕분교)

*경품으로 기증하고 싶은 물품이 있으신 분은 연락주시거나 당일 챙겨오시면
감사히 받겠습니다.
*사무실 전화번호 : 759-2162,2164

금, 2010/06/1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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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고모에 참여하세요~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에너지절약을 주제로 한 창작품 및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범국민적 에너지절약 생활실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전 개요 : 제32회 에너지절약작품 현상공모전

공모주제
- 가정, 학교 또는 직장에서의 에너지절약 실천을 유도하고 실천방법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내용
-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심각성 인지 및 온실가스 감축 등 기후변화 대응 활동에 기여할 수 있는 내용
-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신 및 인식제고를 위한 내용

접수기간 : 2010.5.31 ~6.25(26일간)

공모부문 : 포스터, 절전 홍보물대지안, 에너지절약 캠페인기획, 에너지 절약 문구 4개 부문

참가신청 : 그린에너지패밀리 홈페이지 www.gogef.kr 온라인 접수만 가능


주관 : 에너지관리공단, 주최 : 지식경제부, 후원 : 교육과학기술부

자세한 사항은 그린에너지패밀리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화, 2010/06/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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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_습지공모전_공모요강.hwp



제4회 습지공모전 포스터.jpg자세한 사항은 공모요강을 참조하세요 

화, 2010/06/08-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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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자원활동가 심화교육 1 – 환경교육의 이론과 사례




  (사)제주환경교육센터는 생태환경교육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 환경교육을 실현하고자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연구와 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 시민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생태교육의 대중적 확산을 위해 시민대상 환경특강 및 생태교육 지도자 양성을 중요한 교육과정으로 진행해 왔습니다.


 그동안 본 센터를 통해 양성 된 자연해설사들은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그 중요성을 알리는 환경지킴이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였습니다. 그 역할에 충실한 만큼 생태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심화교육의 욕구도 많았습니다.


 이에 본 센터에서는 그동안 각 처에서 환경교육에 대한 소신을 갖고 자연해설 및 환경교육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해설사 분들을 모시고, “자원활동가 심화교육 1 – 환경교육의 이론과 사례”를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환경교육의 다양한 사례와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애정으로 이 자리에 참여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10년 6월 12일(토) 13:30 ~ 19:00


■ 장 소 : YWCA 강당(마리나 호텔 사거리 한샘인테리어 옆 건물)


■ 대 상 :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도내 환경교육활동가 및 자원활동가 50명


■ 참가비 : 2만원(저녁식사 포함)


            ※제주환경운동연합 회원 50% 할인


■ 접 수 : 당일 현장에서 접수합니다.


■ 문 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2164


■ 내 용 :
































시간


주 제


내 용


강 사


13:30~14:00


 등 록 및 접 수


14:00~16:10


환경교육의 이론과 사례


일본 습지와 습지교육을 생각한다


오창길 소장

(환경교육센터)


16:10~16:30


휴식


16:30~18:40


환경교육의 이론과 사례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기획과 진행

- 환경교육프로그램 사례발표


장미정 연구실장

(환경교육센터)


18:40~19:00


전체 토론 및 질의 응답


19:00~


저녁 식사 및 친교의 자리


■ 강사소개:


1. 오창길 소장(환경교육센터)


   -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 교사 모임 부회장(인천 한밝초등학교 소속)


   - 한국 환경교육네트워크 운영위원


   - 환경교육관련 다수의 프로그램 연구 개발서 및 저서 발간




2. 장미정 연구실장(환경교육센터, 전 사무국장)


   - 서울대 환경교육 박사 수료, 연구생


   - 한국외국어대학교 환경교육 강사


   - 환경교육관련 다수의 프로그램 연구 개발서 및 저서 발간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 제 주 환 경 교 육 센 터


금, 2010/06/0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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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가는 제주의 자연과 제주인을 가장 닮은 꼴이자 제주인의 삶 그 자체라 할 수 있습니다. 자연 그대로를 이용하는 제주 초가야 말로 가장 생태적인 주거양식이자 문화유산입니다. 하지만 지금 대부분의 초가는 불편하고 비위생적이라 인식되어져 방치되고 있으며 민속촌이나 가야 볼 수 있는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 버렸습니다.

 따라서 제주초가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제주 전통주택의 의미는 무엇인지 되짚어보고자 “제주초가 이론 및 실습강좌”를 마련하였습니다. 제주인의 삶과 전통 초가양식을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또한 이 강좌는 겨우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초가의 현실을 인식하고 초가의 해체와 집짓기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제주 주거문화의 미래를 관망해 보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일시 : 5월 31일(월) ~ 6월 9일(화)
강좌 내용 : 기초 이론(2일), 초가해체 실습(2일), 초가집짓기(5일)
참가 인원 : 선착순 30명 (단, 참가자가 15명 이하일 경우 강좌는 취소됩니다)
참가비 : 20만원 (농협 302-0213-3791-71 자연학교)
접수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주관 : 자연학교(준), 주최 : 소길리, 후원 : 제주환경운동연합
강좌일정

































구분


일시․장소


주제


강사


이론교육


5월31일(월)


오후 6시~8시


(소길리 마을회관)


제주인의 삶과 주거문화


김태일


제주대 건축학과 교수


제주초가의 과제


김석윤


건축사


6월1일(화)


오후 6시~8시


(소길리 마을회관)


풍수와 제주초가


신영대


제주관광대 교수


제주초가와 나


백운철


제주돌문화공원 추진기획단장


현장실습


6월3일(목)~4일(금)


오전9시~오후6시


초가 해체 실습


(유수암리 가옥)


부길용


초가 전문가


6월5일(토)~9일(수)


오전9시~오후6시


초가 집짓기 실습(6평)


(소길리)

화, 2010/05/18-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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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이어 회원님들과 ‘회원생태기행’ 두 번째 동행을 나섭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 탓에 봄이 온 것을 제대로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제야 봄기운이 물씬 나네요.


5월은 녹음이 짙어지고 신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달인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서 피어난 봄꽃들을 보고, 숲의 상쾌한 공기를 느끼러 사려니 숲으로 갑니다.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5월 23일 일요일 오전9시 ~ 3시
· 모이는 장소: 시청 앞
· 강사 : 고평열(교육센터운영위원)
·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차비)
·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금, 2010/05/0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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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28일자로 제주환경운동연합이
자원봉사활동 인증관리센터(및 자원봉사자 카드관리센터)로 정식 지정되었습니다.

현재 도내에는 총 246곳의 봉사활동 인증관리센터가 있는데,
환경단체로는 도내에서 본회가 유일합니다.

이제부터 인증관리 홈페이지에서 손쉽게 봉사활동 내역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인증관리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봉사활동을 하는 분들의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원봉사카드를 사용하시는 분께는 더 많은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 취업 및 입학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회복지봉사활동실적인증서 발급
- 우수자원봉사자에 대한 각종 훈 · 포상 추천 및 표창 수여
- 자원봉사 활동 중 신체적·물질적 사고대비 보상체계를 마련하여 봉사활동에 대한 사회적 안정성 보장을 위하여 활동봉사자에 대하여 상해보험 가입[- 일정시간 이상 봉사활동 참여 실적 대상자에 대한 자원봉사자배지 수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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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화이벤트(영화시사회, 뮤지컬, 연극, 콘서트, 놀이공원, 미술관 등)에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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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사이버 대학 장학금, 콘도 할인 등
-복지넷에서 스포츠 용품 최대 55%할인

자세한 혜택은 http://www.vms.or.kr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수, 2010/05/05-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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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린트러스트의 도시녹화 운동으로

2009년부터 추진한 ‘상자텃밭’가꾸기 운동이 제주에서는 본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생태보육협회에 소속된 26개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도 참여하며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 2010년 5월 8일 9시~12시

장소 : 노형 리틀비전 어린이집


참여하실 분은 사무실로 전화주세요 (759-2162)

장소.jpg

* 상자텃밭이란?

도심내 인공지반 등 녹화와 식물재배가 어려운 공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작은 규모의 상자(또는 스치로폼)와 양질의 흙과 퇴비를 섞어, 모종이나 씨앗을 심어 채소와 꽃 등을 생산할 수 있는 미니텃밭으로, 이동성이 좋으며 재활용이 가능한 도시녹화의 한 방법이자,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도시농업(가드닝)의 유형입니다.

화, 2010/05/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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