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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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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생생청춘 에코페미니즘 학교 첫만남 이야기

익명 (미확인) | 화, 2015/10/06- 16:07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나는 왜 일해야 할까?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립은 가능한 걸까? 소비하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나의 몸과 자연은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 여성과 생태 사이 머물고 있는 고민을 나누며 서로의 배움이 되어주는 특별한 학교가 드.디.어. 열렸습니다. 이 학교에는 명 강사도, 해법을 내려줄 전문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과연 사람들이 올까? ‘에코페미니즘’으로 화두를 던지면 어던 사람들이 올까? 날씨가 꼬물꼬물해서 괜찮을까 두근반세근반 하고 있었는데… 비 바람을 뚫고 신청해주신 분들이 거의 모두 오셨습니다!!! 망할 자본주의 사회에서 생존과 직면한 고민들을 에코페미니즘과 어떤 접점에서 가져야할지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데 큰 감격을 느끼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어색한 만남을 손뜨개로 풀었습니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긴 하지만 서먹서먹한 시간, 털실을 만지작 거리며 서로 뜨개질 하는 법을 알려주며 고민의 실타래도 술술 풀리기를 바랍니다.

# 발화1. <20년 동안 에코페미니즘을 온 몸으로 고민한 언니 이야기>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위장취업과 여성학,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과 여성환경연대

예전에 미싱사로 일을 했었다. 93년도 (소위 위장취업으로 불리는 형태로) 공장에서 일을 했었는데, 야근도 많았고, 값싼 임금으로 말 잘 듣는 미혼 여성에게 고되게 일을 시키는 장면들을 보면서 노동현장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젠더의 입장에서 풀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여성학과에 들어가서 공부를 하게 되었다. 그 전에 맑시즘이 새로운 창을 열어준 것처럼, 페미니즘은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일들이 개인적인 결핍이나 문제가 아니라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었다. 함께 여성학을 공부하면서 환경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다. 페미니즘과 생태문제를 함께 고민하면서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고민도 깊어갔다. 이어 ‘꿈꾸는지렁이들의모임’을 결성하게 되었고 에코페미니즘 운동을 하면서 2003년부터 여성환경연대의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더 빠르게,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올릭픽 구호처럼 들리지만 이 구호가 근대적 패러다임, 그리고 화학물질과 닮아있다고 생각한다. 화학물질은 무엇보다 더 빠르게, 우리의 몸 속 깊숙하게 침투한다. 여성환경연대 활동을 전개하면서 화학물질을 매개로 소비사회와 속도사회에 대한 문제의식을 계속 가지고 있다. 요즘의 나의 화두는 밀양이다. 이미 송전탑 건설과 시운전이 시작된 밀양은 단순히 실패한 운동이라고 볼 수 있을까? 이전까지 사람들은 내가 사용하는 전기와 송전탑이 어떻게 연결되고 있는지, 그 기생성에 대해 생각해 본 적이 드물것이다. 밀양의 할매들을 보면서 ‘돌보는 자’이기에 할 수 있는 부패된 시스템에 대한 ‘전복의 힘’을 느꼈다.

우리에게 필요한 풍요는 무엇일까?

우리에게는 상품화 된 욕구 뿐 아니라, 상품화 되지 않은 욕구도 있다. 결국 풍요롭고 싶다는 욕구가 기본적인 욕구를 채우고, ‘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돈을 벌지 못하는 예술가, 농부, 전업주부 등의 노동은 임노동은 아니지만 사회에 다른 방식으로 기여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노동을 무가치적이라고 평가하는 자본주의적 편견을 가지고 있다. 에코페미니즘의 힘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위계적인 이원론을 파괴하는 것이다. 나아가 생계적인 관점을 사회적으로 바꾸는 것이 에코페미니즘이 아닐까. 단순히 생태계를 보호하는 에콜로지가 아닌, 사회적 관계를 재구성하고, 소비주의에 휘말리지 않고 무엇을 기준으로 평등해질 것인가 학교를 통해 함께 고민하고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

# 발화2. <우리는 왜, 지금, 여기서 에코페미니즘을 이야기하는가?>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왜?? 에코페미니즘?

환경과 여성 이슈 양쪽에서 활동을 해왔지만, 이 두 활동에 교집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예전에는 웨딩드레스를 만드는 곳에서 오랫동안 일을 했었는데, 나의 역할은 전형적인 여성성을 부각시키는 일이었다. 동시에 그 공간은 신부에게 최적화 되어야 하기 때문에 사시사철 에어컨이나 난방이 빵빵한 곳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환경과 여성을 함께 고민하게 만드는 곳이었던 것 같다. 일방적으로 착취당하는 인간을 포함한 자연, 불공평한 관행으로 항상 강요당하는 모든 생명들. 벼랑 끝에 내몰린 청춘들, 동물들. 생태 파괴의 원인을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골칫거리를 만드는 인간들이 대체 누구인가 들여다볼수록 너무나도 부조리한 인간세상의 생태계와 땔래야 땔 수 없다는 것임을 절절히 느끼게 된다. 그러나 동시에 환경운동에서 쓰이는 언어에 대해서도 고민스럽다. 예를 들면 ‘어머니 설악산’과 같은 표현은 따뜻한 이미지를 줌과 동시에 모성애를 강요당하는 것 같은 불편함이 공존한다.

여성주의와 여성운동 안에서도 ‘전체 지배체제에 대한 거부’보다는 ‘평등’의 가치를 우선순위에 둔 방식이 여전하다. 여성들은 가부장적인 구조를 벗어나기를 원했으나 현실에서는 결국 그 틀 안에서 적소를 찾게 된다. 현존하는 체제 안에서 남성과 동등한 기회를 얻는 데에 주력하게 되면서 결국은 주류화 되기를 바라게 된다. 그러나 이는 소수의 여성만이 가능한 구조이며 ‘평등’을 추구하면서 주류 경제에 참여하고 남성과 정치, 경제력을 나누길 요구하면서는 위계적 획일성에 빠지기 쉽다. 남성과의 ‘차이’만을 강조하는 방식의 여성운동 관념은 착취 없는 경제구조의 접점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부족하게 느껴지는 이유이기도 하다. ‘차이’가 투쟁에서의 ‘장애’가 아닌 ‘강점’으로 여겨지는 지점에서 우리는 에코페미니즘에서 이야기하는 ‘자급’의 관점을 발견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사람보다 돈이 앞서는 자본주의, 소비를 부추기는 사회, 그리고 남성중심사회. 많은 사람들이 이 산봉우리 어딘가에 머무르고 싶어 한다. 그리고 가능한 한 더 높이 올라가고 싶어 한다. 더 오를 수 없을 것 같이 한계가 느껴져도 사람들은 더 높이, 더 높이를 외치며 아슬아슬한 곡예를 하듯 산을 쌓아 올라간다.

높은 산꼭대기, 그 ‘빙산의 일각’ 아래에는 지금, 여기 엄연히 존재하지만 우리가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들, 어쩌면 없다고 믿고 싶어 하는 것들이 빼곡히 자리하고 있다. 가사노동, 돌봄 노동처럼 우리들의 삶을 유지해 나가는 데 필수적이지만 인정받지 못하고 있는 노동과 그 주체들. 최저임금노동, 아동노동과 같이 사회가 보호해주지 못하고 외면해버린 노동과 그 주체들. 그리고 그 아래엔 우리가 말한 모든 것들을 지탱해주는 토대이면서도 사람들에게서 잊혀져버린 자연.

지금 우리는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을 더 높고 날카롭게 다듬어 올라가기 보다는, ‘보고 싶지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것’들을 겸허하지만 용감하게 직시하려 한다. 높이 올라가는 것의 한계를 깨닫고 우리의 욕심을 떠받들고 있던 것들에 집중하려 한다.

여기서?? 에코페미니즘?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에코페미니즘 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를 다루려고 했던 이유는 어쩌면 이 모든 영역이 우리의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느꼈기 때문일지 모른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매일을 살 수 밖에 없으며, 그 모든 주제를 아우르며 혼자서는 현실적·경제적으로 완전히 실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더 큰 숙제는 의미 있게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딜레마 속에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더욱 2030세대의 에코페미니즘에 대한 논의를 우리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하고 싶었다. 현재의 구조 속에서 옮음/이상/지향 속에 사고가 머무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저항할 수 있는 일들을 궁리하는데 에서부터 딜레마의 실마리가 풀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기에 모인 모두가 학교에서 각자의 삶에 대한 고민과 질문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작업을 통해 구조의 한계와 모순을 명확하게 발견하고, 더 일상적인 실천을 연대할 수 있기를 꿈꾼다.

# 우리들의 이야기 <이 시대/사회에서 나를 빡치게 하는 것들>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동물과 여성에 대한 폭력, 일상에서 그냥 넘어가지 못하고 불편한 것들 투성이인데 불편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검열하게 되는 나 자신, 중산층의 욕망을 가진 나, 노예가 좋은데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나, 예뻐지고 싶은데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내 자신,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고 논리적이지 않은 이야기를 의심없이 믿는 사람들, 화가 안 나는 내 자신,인터넷에 떠도는 여성혐오, 부조리한 것을 보고 아무렇지 않은 사람들, 돌보는 사람이 더 힘들어지고, 돌보지 않는 사람이 더 유리해지는 현재의 모습, 점점 무능해져가는 현대인, 장시간 노동으로 자급을 시도 할 수 없는 일상…

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에코페미니즘 학교 1강

매일 머리와 감정을 쓰는데 일상의 대부분을 보내진 않나요? 오랫만에 손을 움직이고, 나를 빡치게 만드는 감정을 낯선이들에게 풀어내보는 신비로운 경험 속에서 알 수 없는 동지애(?)를 느끼게 됩니다. 아직은 정리되지 않은 고민과 이야기들, 에코페미니즘이 뭔지 나의 고민과 접점은 어떻게 찾아야 할지 다가올 10월 동안 매주 목요일 저녁 풀어보려 합니다. 다음시간 (10월 10일)에는 먹거리, 자급, 농사공동체를 키워드로 고민을 풀어보려 합니다. 곧 또 만나요~ 제발~

시민들의 의견

제주환경연합_지원서_양식(4).hwp


[채용공고] 제주환경운동연합 활동가를 채용합니다



1994년 “푸른 이어도의 사람들”이란 환경단체에서 출발하여 현재 제주의 환경정책 제안 및 환경현안 대응, 환경교육 활동을 전개하는 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함께 할 활동가를 찾습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전국 50여개 지역조직과 전문기관이 함께하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세상을 일구기 위해 국제연대활동도 전개하고 있습니다.

생명에 대한 애정과 환경활동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 모집개요

○ 모집기간 : 2011년 10월 10 ∼ 10월 23일

○ 모집인원 : 2명

○ 모집분야 : 환경교육(어린이·청소년 환경교육,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환경현안(기후변화, 환경정책, 생태환경)

※ 시민운동에 관심이 있고, 사회에 대한 책임의식과 생명에 대한 애정이 있으신 분이라면 지원이 가능합니다.

○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첨부문서를 다운받아 작성해 주세요.)

○ 제출방법 : 이메일 접수(제주환경운동연합 [email protected])



□ 근무조건

○ 주 5일, 40시간 근무(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

○ 4대 보험

○ 급여는 기존 활동가 급여기준에 준함



□ 채용일정

○ 채용공고 : 10월 10일 ∼ 10월 23일

○ 서류전형 : 10월 24일

○ 면접 : 추후 공지(서류전형 합격자에 개별 연락)


※ 문의전화 : 064-759-2162, 이영웅 사무국장(010-4699-3446)

※ 제출한 서류는 반환하지 않습니다.

일, 2011/10/09-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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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예정되었던 회원 운동회가 가을로 연기되었습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은 현재 군사기지저지 범도민대책위원회의 소속되어, 제주해군기지 현안에 대한 집중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회원운동회, 회원 숲놀이 등의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가을 경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점 너그러운 이해바랍니다.  

금, 2011/06/10-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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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설사 양성교육 참가자 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

관심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월, 2011/05/16-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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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해설사_신청서.hwp

 

<기후해설사 양성교육 계획안>






1. 목적


○ 환경보전과 지구온난화 대응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현실에서 특히,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시민환경교육이 강조됨.


○ 기후변화 시민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강사인력의 확대 필요.


○ 기후변화 교육강사의 양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실천교육을 확산시켜나감.




2. 교육명 : 2011년 기후변화 해설사 양성과정




3. 주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4. 모집대상 : 30명


○ 유아 및 초․중․고 학부모


○ 시민사회단체 활동가 및 회원


○ 기후변화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주부)




5. 신청기간 : 2011년 5월 3일 ~ 5월 16일




6. 신청방법 : 신청서 제출([email protected])




7. 교육참가비 : 3만원




7. 교육기간 : 2011년 5월 18일 ~ 6월 15일(총 17강좌 36시간)




8. 교육장소 : 제주시청 열린정보센터




9. 교육구성 : 강의와 토론, 현장견학 등 총 17강.(본 교육과정의 80%이상 수강자에 한해 수료증을 증정합니다)




10. 교육 수료 후 활동


○ 수료 후 기후변화 교육강사로 활동


○ 지속적인 교육과 교육소모임 운영




11. 문의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 기후해설사 양성교육(안)>





























































































주제


일시


강의명


내용


강사


기후변화의 이해


5월 18일(수)

13:00~17:00


1강(13:00~14:50)

현대문명과 기후변화


- 현대사회의 소비문화, 개발주의로 인한 기후변화


윤용택

(제주대철학과)


2강(15:00~16:50)

기후변화의 원인과 영향


- 기후변화의 개념, 원인과 영향에 대한 그간의 전개된 논의들


이상훈

(세종대학교 기후변화센터)


기후변화의 영향


5월 20일(금)

13:00~17:00


3강(13:00~14:50)

기후변화와 기상이변


- 최근의 기상이변의 양상과 원인, 기후변화와의 관계


박혜정

(제주기상청)


4강(15:00~16:50)

기후변화와 생태계


- 기후변화에 의해 바뀌는 생태계 현황과 전망


정상배

(이학박사)


5월 25일(수)

13:00~17:00


5강(13:00~14:50)

기후변화와 먹을거리


- 기후변화 및 환경변화에 따른 생활속 먹을거리 문제


오영덕

(제주환경연합)


6강(15:00~16:50)

기후변화와 식량문제


- 기후변화에 따른 식량문제의 심각성 진단


김자경

(농경제학박사)


5월 27일(금)

13:00~17:00


7강(13:00~14:50)

국내․외 기후변화 대응전략


- 한국의 에너지정책

- 기후변화에 따른 국제사회의 대응전략


안준관

(기후변화행동연구소 연구위원)


8강(15:00~16:50)

재생에너지의 현재와 미래


- 재생가능에너지 소개 및 재생에너지 사용의 향후 전망


생활 속 실천방안


6월 1일(수)

13:00~17:00


9강(13:00~14: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황상규

(세인인포테크 녹색경영사업본부장)


10강(15:00~16:50)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과 감축방안


- 가정 내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방법과 감축방안


현장견학


6월 3일(금)

09:00~16:00


11강(09:00~16:00)

기후변화 현장견학


- 기후변화 교육현장 및 재생에너지 현장견학


김동주

(제주환경연합)


기후해설 기법과 시연


6월 8일(수)

13:00~17:00


12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1.


- 기후변화 강의방법


김동혁

(원주MBC

아나운서)


13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2.


- 기후변화 강의방법


6월 10일(금)

13:00~17:00


14강(13:00~14:50)

제주의 생태와 환경


- 제주의 생태환경 현황과 시민참여방안


현원학

(생태교육연구소)


15강(15:00~16:50)

학습지도안 작성법


- 대상별 학습지도안 작성 기초교육


(최진욱)

제주환경교육센터


6월 15일(수)

13:00~17:00


16강(13:00~14:50)

기후변화 강의기법 3.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17강(15:00~16:50)

기후변화 강의기법 4.


- 교육대상자 개별 5분 발표 후 평가(강의시연)


-


수료식(17:00~17:30)


금, 2011/05/13-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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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기과정 장소는  애월읍 소길리 923번지입니다.


서부관광도로변 운전면허시험장에서 바다쪽으로 2km 정도 아래쪽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흙집짓는 사람들” 다음까페가 개설되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은 방문해서

많은 정보 공유하시기 바랍니다.

http://cafe.daum.net/jejuecob

목, 2011/04/28-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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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대응하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교육참가자 모집


전 지구적인 기후변화라는 환경위기는 저탄소 녹색생활을 통해 대응을 해야 합니다. 기후변화의 원인과 결과 및 향후 영향에 대해 알아보고, 왜 우리가 자연친화적 삶을 살아야하며, 어떻게 우리 사회를 생태적으로 전환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하고 실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환경운동연합과 제주시의제21추진협의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그린스타트 제주시네트워크>에서는 그린리더를 위한 교육을 다음과 같이 준비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제 목 : 그린리더 및 일반도민들을 위한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 교육
○ 주 최 : <그린스타트 제주시 네트워크
>
○ 주 관 :
제주환경운동연합
○ 모집인원 : 선착순 40

○ 신 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064-759-2162,2164
○ 교육장소 : 한라수목원 자연생태체험학습관 2
층 세미나실
○ 특 전
: 그린리더 교육 이수 후, 수료증을 제공
              
향후 추가 교육 과정 개설 및 그린리더 활동 시 우선 선발하여 기회 제공

○ 교육일정 : 3일간 교육. (토요일 오후 2~5시 강의 / 일요일 종일 현장방문
)



























날짜


내용


시간


12/11()


문명의 생태적 전환과 지구환경 보전


14:00~15:30


기후변화로 인한 농업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향


15:30~17:00


12/18()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환경의 변화와 대응 방향


14:00~15:30


제주도의 에너지자립 체제 구축과 재생가능에너지


15:30~17:00


12/26()


제주지역 재생가능에너지 현장 방문


09:00~15:00



화, 2010/12/07-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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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에서 ‘녹색성장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관람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참가신청은 24일 저녁 8시까지 제주상공회의소 백동명 757-2164로 하시길 바랍니다.



- 체험 프로그램 일정 -

일시 : 2010년 11월 25일(목) 13:00~18:00

장소 : 제주상공회의소 5층 국제회의장(교육) 및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체험)

참석대상 : 녹색성장 체험 프로그램 신청자(150명 예정)

참가비 : 무료

교육내용 : 녹색성장에 따른 스마트그리드 소개 및 종합홍보관 관람

세부일정
 - 13:00 ~ 13:20    접수
 - 13:20 ~ 14:20    스마트그리드 교육(녹색성장)
 - 14:20 ~ 15:20    종합홍보관 이동(버스)
 - 15:20 ~ 17:00    스마트그리드 종합홍보관 관람(3개조 편성 관람)
 - 17:00 ~ 18:00    이동 및 해산

목, 2010/11/25-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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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근민도정이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 추진을 공식적 수용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그동안 떠들어 왔던 “윈-윈”은 도민을 우롱하는 거짓임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제주도민들의 결의를 모아 제주해군기지 수용 철회를 촉구하는 우근민지사 규탄 촛불문화제를 갖고자합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지지 부탁합니다.

 

일시 : 2010.11.18. 오후 7시

장소 : 제주도청 정문앞

목, 2010/11/1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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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재정마련을 위한 후원주점을 합니다.
부대행사로 무환자 열매 공예품과 감물염색 양말 판매가 진행됩니다.

때_2010년 11월 6일(토) 12:00~22:00
곳_제주시청 건너편 식스오브컵스 (six of cups, 구. 한성서적 4층)
티켓가격_10,000원(1장)

티켓구입 문의는 759-2162,2164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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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주점 시 봉사활동 하실 분도 모집합니다.
종일반, 오후반과 저녁반으로 나눠서 주방 및 홀서빙 담당을 구합니다.

오후반 _11시부터 17시까지, 5명 이상 (주방 2인 이상, 서빙 2인 이상, 판매1인) 
저녁반 _ 16시부터 22시까지, 5명이상 (주방 2인 이상, 서빙2인 이상, 판매 1인)
종일반 _ 11시부터 22시까지, 3명 이상 (주방 1인 이상, 서빙 1인 이상, 판매 1인)

봉사활동 참가 문의는 759-2162, 2164  또는 네이버 해피빈으로 신청받습니다.

* 네이버 해피빈 신청 바로가기
http://happylog.naver.com/jejukfem/volunteer/VolunteerView.nhn?vntArtclNo=123461040353&beforePageNo=1&beforeSearchText=&searchTxt

** vms 봉사활동 인증서 발급합니다.

화, 2010/10/1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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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가기 전에 억새구경을 가고자 합니다. 이번 달은 김명준 선생님의 해설로 새별오름과 이달봉으로 갑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으니 여벌옷은 필히 챙기시고 도시락도 든든하게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일시 : 2010.10.16.(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 정문
기행장소 : 새별오름과 이달봉
강사 : 김명준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월, 2010/10/1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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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생태기행은 비양도 정화활동으로 대체합니다.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


1986년 시작되어 전 세계 연안에서 동시에 벌어지는 지구촌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양환경보전 실천행사인 국제 연안정화의 날이 우리나라에서는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올 해 뜻깊은 10주년을 맞아 해양환경보전운동을 보다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9월 19일 ‘국제연안정화의 날 기념 비양도 정화활동’을 합니다.


비양도 연안정화활동에 많은 참여바랍니다.


※ 희망자는 봉사활동시간 인정됩니다


 


■ 일시 : 2010년 9월 19일 8:00~16:00


■ 모집대상 : 무관


■ 모집인원 : 선착순 40명


■ 모집기간 : 2010년 10월 13일~17일


■ 참가문의 및 신청 : 제주환경운동연합 759-2162


■ 일정

















































시간


내용


장소


7:40~8:00


집결 및 인원체크


시청 정문


8:00~9:00


한림항 이동


한림항


9:00~9:15


비양도 이동


 


9:15~9:30


기념식 및 활동 설명


비양도 대합실


9:30~12:00


비양도 연안정화활동


비양도 일대


12:00~13:30


점심


 


13:30~14:40


비양봉 트레킹 및 자유시간


비양봉


14:40~15:15


집결 및 비양호 탑승


대합실


15:15~15:30


한림항 이동


비양도


15:30~16:30


제주시 도착 및 해산


시청


 


제주도쓰레기문제해결을 위한 시민운동협의회


(공동대표 김정열․윤용택․김태성)


(제주환경운동연합․제주 YWCA․제주YMCA)

화, 2010/09/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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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에서 천연감물염색 체험 및 봉사활동을 할 학생을 구합니다.


큰 흰색 천이 아닌 작은 양말에 염색을 합니다.


체험봉사활동시간은 VMS프로그램으로 확인 가능하며,


감물 염색은 며칠에 걸쳐서 작업이 이뤄지기 때문에 가능한 날만 해도 됩니다.


 


기간 : 2010.9.6.(월)~9.10.(금) (날짜 선택가능)


시간 : 9:00~18:00 중 가능한 시간


장소 : 제주환경운동연합 사무실 및 옥상(문예회관 사거리 원할머니 보쌈 뒤)


모집인원 : 5명


신청 : 759-2162

목, 2010/08/2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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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변경공지 : 우천시 돈내코 대신 남생이못으로 갑니다.
물놀이 용품은 날씨에 따라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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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땅한 여름휴가를 계획하지 못한 회원님들과 시원한 곳을 찾아가려고 합니다.
한라생태숲의 강윤복 선생님의 해설로 오전에는 한라생태숲, 오후에는 돈내코에서 8월 마지막 주말을 즐기세요.
회원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 : 2010.8.28.(토) 9:00~15:00
모이는 장소 : 시청정문
일정 : 오전-한라생태숲, 오후-돈내코(우천시 남생이못)
강사 : 강윤복 선생님(한라생태숲)
준비물 : 여벌옷, 도시락, 물, 물놀이 용품
참가비 : 대학생 이상 10,000원, 어린이 5,000원
참가신청 : 759-2162, 759-2164

*** 회원 생태기행이 월1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홀수달은 넷째주 일요일, 짝수달은 넷째주 토요일이니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화, 2010/08/17-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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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환경캠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다음은 캠프 준비사항입니다.



준비사항들을 꼼꼼히 체크 해 주세요.






=캠프 준비 사항=






·일시: 2010년 8월 14~15일



·장소: 비양도 및 조수리 일대



·모이는 장소: 제주 시청 정문 주차장(7시 40분까지 모여주세요)



·준비물: 점시도시락(당일), 세면도구(수건 등), 여벌옷, 모자, 긴팔 옷, 개인 컵, 식기도구(숟가락, 젓가락), 코펠과 버너(집에 있는 친구들은 준비해주세요. 차에 두고 다닐 것이기 때문에 번거롭진 않을 거예요.) 멀미약(비양도로 들어가는 배를 타는 시간이 오래지는 않으나, 혹 배 멀미가 심한 학생은 미리 약을 드시거나 붙이고 오세요.) 모기약(바르는 모기약 또는 붙이는 모기약 등은 미리 준비해주세요.)



·체험봉사시간 인정: 8시간(2일)



·주의사항: 안전을 위해 개인행동과 과격한 물놀이는 엄격하게 통제합니다.



·기타: 인스턴트식품은 가지고 오지 마시고 일회용품은 사용은 자제해 주세요.

금, 2010/08/13-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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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세부일정(1).hwp







2010 청소년 환경 캠프


“천년의 섬, 비양도를 찾아서”


■ 내용


2007년 6월 27일 제31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주 세계자연유산인 ‘제주화산섬과 용암동굴’이 만장일치로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사)제주환경교육센터에서는 제주 화산섬의 생성과정을 알고 그 가치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청소년 화산 탐사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스빈다.

이와 관련하여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4~15일, 양일간에 걸쳐 1박 2일 환경캠프를 진행합니다. 천년의 섬, 비양도를 찾아 화산지형을 탐사하고 가치를 스스로 평가해 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한 1박 2일 동안 생태적인 생활에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이를 통해 자연에 좀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대 상 : 도내 중 2 ~ 고 2학년 학생, 이에 준하는 나이의 청소년


■ 모집 : 선착순 40명


■ 모집 기간 : 2010년 7월 29일 ~ 8월 9일 월요일(6시)까지


■ 모집 방법 및 문의 : 전화 접수, (사)제주환경교육센터 759-2162, 2164


■ 참가비 : 3만원


■ 참가비 입금 : 농협 961-01-097076 (제주환경교육센터)


■ 세부 일정





































































































8월 14일 1일차


시간


내용


장소


7:30


집결


시청


7:40 ~ 8:20


이동


한림항


8:30 ~ 9:00


비양도 이동


한림항


9:00 ~ 10:00


비양봉 트래킹


-모둠별 생태지도 만들기


비양도


10:00 ~ 11:30


비양도 해안탐사


-화산지형, 지질 등 설명, 자연생태계 설명


-모둠별 포인트 정리


비양도


11:30 ~ 12:30


점심식사


비양도


12:30 ~ 13:00


한림항 이동


한림항


13:00 ~ 14:00


착한 경제활동


-소비할 만큼만 시장보기 -지역시장이용하기 -물물교환


한림시장


14:00 ~ 14:30


금능해수욕장으로 이동


금능해수욕장


14:30 ~ 16:30


물놀이


-미니 올림픽


금능해수욕장


16:30 ~ 17:00


숙소 이동


조수


17:00 ~ 19:00


저녁식사 준비 및 저녁식사


-각 모둠별 음식만들기


-복불복 반찬


조수


19:00 ~ 20:00


모둠별 활동


-생태지도 정리


-모둠 토론시간


조수


20:00 ~ 21:30


화산섬 PPT 강의(30분)


생태지도 및 토론결과 발표


조수


21:30 ~ 22:00


휴식


 


22:00 ~ 23:00


모닥불 시간


-마음 나누기


-추억의 간식(군 감자, 옥수수)


조수


23:00~


정리 및 취침


 


8월 15일 2일차


7:30 ~ 8:00


기상 및 숙소 정리


조수


8:00 ~ 8:40


조수리 마을길 걷기


조수


8:40 ~ 9:30


아침식사


조수


9:30 ~ 10:00


신창리 이동


신창


10:00 ~


제주시 이동 해산


터미널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교육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


http://ecoedu.kfem.or.kr

수, 2010/07/28-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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