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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한살림 블로그 새단장 기념 이벤트 '빈칸맞추기 퀴즈' '순쌀국수 요리법 공모전'

[이벤트] 한살림 블로그 새단장 기념 이벤트 '빈칸맞추기 퀴즈' '순쌀국수 요리법 공모전'

익명 (미확인) | 목, 2015/10/01- 09:00

[이벤트] 한살림 블로그 새단장 기념 이벤트 '빈칸맞추기 퀴즈' '순쌀국수 요리법 공모전' 
- 댓글을 통해 한살림 신규물품 순쌀국수 특징의 빈 칸을 맞춰주신 분들께 푸짐한 선물을 드린다고 합니다 
- 10월 11일
http://cpmadang.org/?q=story/44294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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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66호 이벤트 생산지에서 온 그림편지 색칠놀이2015년 초부터 소식지에 연재되며 많은 사랑을 받은 ‘생산지에서 온 그림편지’, 다들 기억하시죠? 여기에 실린 전남 해남 참솔공동체 김순복 생산자님의 손그림을 모아 만든 2017년 탁상달력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생산지에서 온 그림편지’에서 뽑은 그림으로 컬러링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색연필, 크레파스, 물감, 사인펜 등 집에 있는 색칠도구를 이용해 완성한 그림을 사진으로 찍어 소식지 담당자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세요. 2017년 새해를 맞아 17명(어린이 9명, 성인 8명)을 뽑아 ‘과자선물모음’(어린이), ‘자연그대로 페이스동백오일’(성.......
수, 2016/12/28-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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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봄방학 간식모음전 가격인하 행사아이에겐 신나는 방학이지만, 엄마들은 삼시 세끼에 간식까지 해 먹일 생각을 하니 부담인데요. 그렇다고 귀찮으니 패스트푸드점에 가라고 할 수도 없고, 매일 과자로 떼울 수도 없고. 그래서! 한살림이 준비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영양도 챙길 수 있는 ‘한살림 봄방학 간식모음전’ . 가격인하 행사로 진행되니 놓치지 마세요!! 행사는 1차, 2차로 나눠 진행되는데요. 구매할 물품을 확인하고 기간에 맞춰 이용해주세요! 1차일정 : 2017년 2월 13일(월) ~ 2월 19일(일) 물품 : 만두류(고기만두 / 물만두 / 김치만두 / 군만두 / 피자만두 / 채소교자만두) 핫도그(참맛핫도그) 간식용 믹스류(찹쌀떡가루.......
목, 2017/02/09-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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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에이드 폐기해야

 

엉터리 개발협력외교, ‘코리아 에이드Korea Aid’ 폐기해야

원조의 취지도 국제규범도 무시한 낯 뜨거운 일회성 이벤트 사업


어제(6/1) 박근혜 대통령이 아프리카 3개국 순방을 마쳤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박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에티오피아, 우간다, 케냐에서 코리아 에이드(Korea Aid)라는 ‘이동형 개발협력 프로젝트’가 출범했다. 이동식 차량에 의료기기, 음식, 영상장비를 싣고 마을을 돌아다니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느닷없이 등장한 이 원조사업은 대통령의 현지 방문을 계기로 급조된 이벤트 사업이라는 티가 역력하다. 공적개발원조(ODA)의 취지는 물론 원조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국제사회가 확립한 원칙도, 노력도 무시한 일회성 사업이다. 당연히 현지 주민들의 의견과 수요는 전혀 고려되지 않았다. 한국 원조의 망신이 아닐 수 없다. 코리아 에이드(Korea Aid)라는 엉터리 개발협력사업은 즉각 폐기되어야 한다.

 

코리아 에이드 사업 중 우선 소녀, 가임기 여성, 산모를 대상으로 한 보건사업을 보면, 초음파 기기를 통해 태아의 모습을 사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겠다고 한다. 국제사회가 지속가능한발전목표(SDGs)에서 3번째로 언급할 만큼 아프리카 지역의 모성 사망률과 영유아 사망률은 심각한데, 이 지역에서 태아의 사진을 제공하는 것이 우선적이고 시급하게 고려할 사업인가? 아프리카 많은 국가의 사람들은 의료서비스를 받기 위해서 우선적으로 마을 보건소를 이용한다. 외지인의 의료행위에 대한 불신이 높은 곳도 많기 때문에 한 번 왔다가 언제 올지도 모를 이동식 의료서비스보다는 현지인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보건소 체계가 제대로 갖춰지도록 지원하는 것이 지속적으로 주민들이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다. 보건소에 상시적으로 필요한 의료인들이 상주하여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것도 필요하다. 하지만 코리아 에이드 사업에는 이러한 고려가 전혀 없다. 현지 보건의료 전문가나 주민의 의견을 청취했다면, 국제사회가 합의한 개발협력 기준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했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코리아 에이드 중 음식 분야인 이동형식품개발협력사업(K-Meal)도 그 취지나 효과가 의심스럽기는 마찬가지다. K-Meal 사업은 현지 주민들에게 국산 쌀로 제작된 쌀 가공 제품 2종류와 비빔밥 등 한식 메뉴를 제공하여 소외계층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겠다는 것이 그 취지이다. 이런 식의 음식 제공으로 사람들의 영양 상태를 개선하겠다는 과도한 목표설정도 의아하지만, 한식과는 다른 종류의 쌀과 음식을 주식으로 하는 현지 주민들의 음식문화를 완전히 무시하는 과오를 범하고 있다. 이 사업은 실제 주민들에게 부족한 영양분이 무엇인지, 현지식으로 보충 가능한 방법은 없는지, 현지에서 식자재 조달은 가능한지, 관련한 정부의 지원 계획이 있는지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일회성 사업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그저 한식을 소개하고 한 번 맛보게 하는 것을 현지 주민의 영양 개선 사업으로 둔갑시켜서는 안 된다.

 

문체부에서 주관하는 문화 사업은 또 어떠한가? 영상트럭 1대로 보건교육 영상을 상영하고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것이 주요 프로그램이다. 보건위생과 성인지 동영상에 포함되어 있는 세부 에피소드들도 아프리카 소녀들이 처한 현실과는 동떨어진 내용을 담고 있다. 학교 가기 싫어하는 소녀들을 계도하겠다는 에피소드의 경우 가사노동, 조혼, 임신 등의 이유로 배움의 기회를 빼앗기기 일쑤인 아프리카 소녀들의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다. 이러한 영상 상영 외에도 한국문화, 관광, 국가이미지, 평창올림픽 등을 담은 영상, 케이팝 뮤직비디오, 한국 영화 등을 영상트럭에서 상영하고 사물놀이, 태권도 시범, 비보이 공연 등을 추가로 시행할 수도 있게 한다는 것이 이 사업의 내용이다. 도무지 개발협력사업이라고 할 수 없는 사업들이다. ODA를 그저 한류 확산의 수단쯤으로 보는 정부의 저급한 인식 수준이 드러나는 대목이기도 하다.

 

이처럼 코리아 에이드 사업이 현지 상황과는 동떨어진, 국제개발협력 기준에도 미달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것은 이것이 대통령 아프리카 순방을 위해 급조된 이벤트성 사업이기 때문이다. 국무총리실 산하 국제개발협력위원회가 심의한 2016년, 2017년 국제개발협력 종합시행계획 어디에도 명시된 적이 없는 사업이다. 청와대의 무리한 요구에 개발협력에 대한 이해가 없는 부처들이 동원되다 보니 이렇듯 엉터리 사업들이 나올 수밖에 없다.

 

이미 국제사회는 건물과 시설, 장비 등 하드웨어에만 치중하던 개발협력 방식에 대해 성찰하고, 개발의 효과성, 책무성, 지속가능성 등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 자국의 시스템을 강화하려는 협력대상국의 노력을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소프트웨어 강화 등 현지의 역량을 높이는 방향으로 선회한 지 오래다. 코리아 에이드는 원조의 질을 높이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에 역행하는 것일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합의한 개발협력의 규범과 권고에 따라 한국의 원조 체계를 개선하고자 했던 노력들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ODA는 이런 식의 돌출적이고 낯 뜨거운 이벤트에 동원되어서는 안 된다. 코리아 에이드는 즉각 폐기되어야 마땅하다.

 

목, 2016/06/0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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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와 미소시루 감독 아쿠네 토모아키 출연 히로스에 료코, 타키토 켄이치, 히토토 요, 콘노 마히루, 하라다 키와코, 하루카제 히토미 개봉 2015 일본 리뷰보기 ‘하나와 미소시루’ 영화시사회 초대 이벤트 - 두부의 추억 “초등학교 시절, 우리집 자가용은 각진 모습이 멋스러웠던 작은 프라이드 경차였습니다. 작은 경차에 가족 넷이 타고 시골 큰집에 다녀왔지요. 가는 길도 힘들었지만 돌아오는 길은 하루종일 작은 차속에 있어야 했습니다. 저녁 늦게 도착해 모두 지쳐있었지만, 그래도 어머니는 된장찌개를 끓이셨습니다. 그 된장찌개에 들어간 두부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 출처 : 하나와 미소시루 포스터 당신이 가장 맛있게 두부.......
화, 2016/04/05-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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