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간편하게 크루아상 샌드위치

지역

간편하게 크루아상 샌드위치

익명 (미확인) | 화, 2015/09/29- 08:00

​크루아상 샌드위치! ​그냥 먹어도 맛있고 샌드위치로 먹으면 더 맛나다~​​요즘 자연드림 매장에 빵이 더욱 풍성해졌어요. 가을이라 빵이 더 당겨서 그럴까요? ㅎㅎ자연드림에선 그동안 구경할 수 없던 빵들이 나와 식욕을 자극하는데요,가장 반가운 건 달콤 바삭한 딸기파이, 애플파이와 그리고 크루아상입니다. 크루아상은 특히나 딸아이가 좋아하는 빵이라반가운 마음에 종종업어가는데요, 자연드림 크루아상을 맛본 딸아이가엄지 척 세우며 좋아한 이후로 매일매일빠지지 않고 장바구니에 담긴답니다. 하루는 그걸 본 베이커리 여사님이 슬쩍 다가오시더니, 크루아상 샌드위치 만드는 비법.......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아이쿱에서 만든 우리밀 라면의 힘! 2012년 6월, 구례자연드림파크에 우리밀 라면 공방이 들어서고 우리밀 라면 5종을 생산한지 벌써 4년입니다.첫해 100만 개 돌파를 자축한 게 엊그제 같은데 작년 생산량이 무려 657만 개나 됩니다. 그 사이 생산 노하우도 생기고 기술도 숙련되어 하루에 한 종류 라면만 생산한다면 약 4만여 개를 생산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매출만도 42억 3,600만 원(2015년), 20만 조합원 모두가 지난해 한 달에 3개가량은 구례 라면 공방에서 생산한 우리밀 라면을 먹었다는 말씀.게다가 이 모든 성과를 이루게 한 근본 힘이 바로 아이쿱 20만 조합원에게서 나왔다는 점은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
일, 2016/05/01- 08:00
119
0
이즈음밥상“엄마, 토마토가 수줍은가 봐.” 너의 마음만큼 찬란하게 빛나는 여름을 머금은 새빨간 완숙토마토. 한 입 베어물면 입안 가득 햇빛이 고인다. 이런 토마토를 맛보여 줄 수 있어 정말 다행이야. 오늘은 이 토마토를 듬뿍 넣어 네가 좋아하는 카레를 끓여줄게. 꼭꼭 씹을 때마다 각자의 맛을 온전히 느끼라고 감자, 당근, 양파, 토마토는 큼직큼직하게. 채소 하나하나에 담긴 영양이 너의 몸속에 쏙쏙 스며들기를 기도하며 뭉근히 오래 끓인 엄마표 토마토저수분카레. “엄마 카레가 최고 맛있어!” 작은 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오물오물 쉴 새 없이 움직이는 너의 두 뺨을 보고 있자면 나의 어깨는 저절로 올라가고 마음은 충만하다. .......
화, 2015/06/09- 10:16
306
0
"따뜻한 봄날엔 새콤달콤함에 빠져요"COOP상큼딸기롤 & COOP진한초코롤 ‘벌써 끝나면 안 되지 말입니다.’ ‘다나까’의 말투를 유행어로 만들고, 그들의 로맨스에 푹 빠져있던 지난 3개월.얼마 전 드라마가 종영되면서 낙이 없어졌습니다.따뜻한 날씨에 꽃이 지천으로 폈지만 허전함을 달랠 길이 없습니다. 허전한 마음은 자연스럽게 자연드림 베이커리 코너 쪽으로 향합니다. 달달함을 원하는 나의 몸이 이끄는 대로 새로 나온 빵들을 스캔합니다. 마침 4월 신제품으로 나왔다는 COOP상큼딸기롤과 COOP진한쵸코롤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느 맛을 먹을까 고민하다 오늘은 몸이 원하니까 둘 다 먹어보기로 합니다. 롤케이크는 사실 자주 사 먹.......
토, 2016/04/23- 08:00
363
0
“안전한 먹을거리에서 재미를 찾다” 현미크런치바 생산지 ‘자연맘’ 지난해 출시되자마자 조합원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제품 ‘현미크런치바’. 한 입 베어 물면 “바사삭” 경쾌한 소리와 함께 현미와 초콜릿이 어우러져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입안을 가득 채운다. 조합원의 요구가 많았던 때문인지 현미크런치바는 출시되자마자 엄청난(?) 물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공급이 중단되는 일이 생기기도 했었다. 꽃샘추위도 녹아들고 따사로운 햇살이 좋던 날 안성 공단로에 있는 자연맘 최호길 대표를 만나보았다.조합원과 함께 만든 현미크런치바 자연맘의 대표 브랜드가 된 현미크런치바는 자연맘과 아이쿱 물품개발.......
월, 2016/03/28- 08:00
558
0
소비자에게 드리기 전 1,000명의 물품심의단이 따져보고 먹어봅니다 임금님 수라는 먼저 시식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미 상궁 이지요. 아이쿱 생협 자연드림에서도 먼저 시식을 합니다. 새로운 물품을 취급하기 전에 직접 맛을 보고 결정하는 물품심의단이 있습니다. 전국 각 지역 생협 86개소에서 약 1,000명에 가까운 소비자가 사전 시식을 합니다. 양천iCOOP생협은 지난해까지 마을모임에서 시식하던 방식이었는데 올해는 홈페이지 공지 후, 모든 조합원에게 문자로도 발송하여 쟁쟁한 경쟁을 거쳐 선정하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선임된 14명과 임원 2명, 16명이 3월 8일 첫 심의를 개시했습니다. 양천iCOOP생협 물품심의단의 올해 첫 번째.......
일, 2016/03/20- 08:00
291
0
봄을 기다리는 티타임 산들국화차, 단호박인절미, 양갱 개인적으로 차를 아주 즐기는 사람으로서 자연드림 매장에서 판매하는 차를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산들국화차와 양갱, 그리고 단호박인절미와 함께 티타임을 가져 보았어요~. 아이들 재우고, 퇴근할 남편 기다리며 세팅을 하고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으려고 난리를 치다보니 이거 뭐 차를 마시자는 건지 뭘 하자는 건지~ 그래도 또 아무렇게나 해놓고 차를 마실 순 없잖아요.차는 왠지 격식을 갖추어야 할것 같은,,, 여러 종류의 차를 즐기는 데도 시중 국화차는 보통 노란색의 감국이라 자연드림에서 장을 볼 때도 지금껏 국화차는 선.......
수, 2016/03/02- 08:00
338
0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에 딱! '보타니아 풀꽃이야기 클렌징 오일' 날씨가 살짝 풀린 듯했다가 다시 추워지곤 하는 이맘 때. 제 얼굴은 유난히 민감해집니다. 좋다는 수분크림을 듬뿍 발라도, 두 볼은 빨갛게 달아오르고 각질이 일어나거든요. 너무 건조하다보니, BB크림이나 CC크림의 커버력을 빌리려 해도 도통 통하질 않습니다. 피부와 따로 노는 것처럼 붕 뜨는 그 느낌이란.. 그런데 요즘은 거울을 보면서 ‘괜찮아졌네?’라는 생각을 합니다. 전처럼 빨갛지도, 푸석거리지도 않고 매끄러워졌거든요. 이유가 뭘까 고민하다가, 거의 다 써가는 클렌징오일을 보고서야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피부미인으로 통하는 연예인들이 클렌징을 강조했던 이.......
금, 2016/02/26- 08:00
736
0
상큼 스파게티 소스 + 다짐돈육고추장 볶음 = ‘매콤 미트소스 스파게티’ 봄방학엔 자연드림에서 간단히 장을 봐 스파게티를 해먹여요. 조금씩 다른 재료를 보탤 수 있는 ‘요리애 상큼한 스파게티 소스’와 ‘자연드림 스파게티 면’을 애용하는데요.‘요리애 상큼한 스파게티 소스’는 양이 많아 여러 번 해먹기에 편리하고요, 무엇보다 믿을 수 있는 무농약 토마토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어요. 우리밀 소맥분과 우리밀 글루텐으로 만들어 더욱 믿음이 가는 ‘자연드림 스파게티 면’은 여러 개 사다 냉동실에 쟁여두고 먹을 때마다 미리 꺼내 쓴답니다.흔히 먹는 딱딱한 스파게티 면에 비해 단단하고 탱글탱글한 식감은 없지.......
목, 2016/02/25- 08:00
440
0

내 몸에 맞는 약차로 건강 찾기1日 1茶, 매일 마셔도 건강에 좋은 약차 장이 좋지 않아 몇 년 동안 마셔오던 커피를 끊어 보기로 했다. 육식을 끊었을 때 보다 머리의 무거움과 몸의 늘어짐은 더 오래갔다. 커피를 안 마시니 입도 심심하고 밥을 먹고 나면 뭔가 허전한 마음까지 들었다. 그래서 차를 마시기 시작했다. 우엉차도 마시고 작두콩차도 마시고 입안이 깨끗해지는 박하차도 마시고 요즘처럼 추운 겨울날이면 유자차, 무차도 즐겨 마신다. 그런데 문득 제대로 알고 마시는 것일까? 내 몸에 맞는 걸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한 잔의 약차, 건강을 지키는 좋은 습관 몇 년 전부터 우엉차가 대세다. 대형마트의 진열대를.......

토, 2016/02/13- 08:00
538
0
11월 12일 전국의 수능 수험생을 응원합니다! 이 날을 위해 쉼 없이 달려오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세상의 첫 관문을 여는 그날... 힘차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다 잘 될 거야!!! 얼마 전 자연드림 매장에 장보러 갔다가 낯선 보라색 박스가 눈에 띄었습니다. '어? 저 박스는 뭐지?' 매장에 문의해보니 새로 나온 마카롱 박스라고 하네요. 마카롱? 자연드림에도 마카롱이 나온다니... 반갑기도 하고, 낯설기도 합니다. 마카롱을 좋아하는 저는 따로 주문해 먹곤 했거든요. 늘 장을 보는 자연드림 매장에서도 마카롱을 살 수 있다는 소식이 너무나 반갑습니다. 마카롱 (macaroon) 마카롱은 아.......
화, 2015/11/10- 15:00
272
0
가을, ‘대하’와 ‘꼬막’의 계절​가을을 대표하는 음식이라 해도, 10월과 11월 중 언제 먹느냐에 따라 다른 맛을 내는 녀석이 있습니다. ‘왕새우’라 불리기도 하는 ‘대하’인데요. 11월이 되면 깊은 바다로 들어가기 때문에 10월에 먹어야 오동통한 살맛과 담백함을 더욱 진하게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허나 이 맛의 차이를 느끼기에는 녀석의 몸값이 너무 비싼데다 눈 깜짝할 사이에 뱃속으로 사라지고 마니…….​그런데 얼마 전, 반가운 문자를 받았는데요. 수산물을 실은 물차가 생협 매장으로 찾아온다는 것입니다.가격도 수산 시장보다 저렴했습니다.^^ ​​신안 앞바다에서 간밤에 잡아 올린 대.......
화, 2015/10/20- 14:00
225
0
​ ​ 추석 명절...녹두전 준비하기가 어렵다면... 자연드림 매장으로 달려가세요.! 추석전에 맛 본 녹두전과 양파간장, 비법을 공개합니다. ​ ​ ​추석이 코앞에 닥친 요즘, 몸도 바쁘고 마음도 바쁩니다. 저도 오늘 마트며 자연드림 매장이며 여러군데 다니며 추석 전 장보기를 했는데요, 물건도 많고, 사람도 많고, 대목은 대목이다 싶더라구요. ​ 오늘 장보면서 가장 반가웠던 물품. 자연드림 매장에서 만났는데요, 녹두전! 깐녹두도 아닌것이, 반죽도 아닌것이 완성된 녹두전이였어요. ​ ​ 어때요..사진으로 보니 감쪽같죠? 집에서 녹두 까서 고명 준비해서 만든 녹두.......
금, 2015/09/25- 08:00
343
0

주말에는 뭘 먹지?

모 TV 프로그램에서 몽골리안 비프 라는 음식을 소개해서 한참 이슈였어요.

몽골리안 비프는 이름만 보면 몽골요리 같지만, 미국식 중국요리라고 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몽골요리인 줄 알았지 뭐예요? ^^;​

가족들과 주말에 먹을 별식을 고민하다가 몽골리안 비프를 모티브로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어봤어요.

이름도 한국식으로 지어서... '소고기 쪽파조림'

좀 더 세련된 이름을 짓고 싶었는데,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아 촌스럽지만 어쩔수 없이  그냥 조림으로~

 

토, 2015/10/24- 14:59
1,555
0
추석 연휴 가족 모임에 잘 어울리는 불낙전골재료한우불고기 200g, 뻘낙지 2~3마리(300g), 흰밀가루 3큰술, 굵은소금 1큰술, 배추잎 4장, 무 50g, 양파 1/2개, 파 1대, 팽이버섯 1봉, 청양고추 1개, 홍고추 1개, 쑥갓 1줌, 다시마물 3컵[고기밑간] 간장 2큰술, 설탕 1큰술, 미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작은술, 후춧가루 조금[낙지양념] 고추장 1큰술, 조선간장 1큰술, 고춧가루 1과 1/2큰술, 설탕 1/2큰술, 다진마늘 2작은술, 후춧가루 조금 방법 1. 뻘낙지는 머리 부분을 손가락으로 벌려 가위를 이용하여 반으로 갈라서 내장을 빼냅니다. 양쪽 눈을 잘라내고, 다리를 뒤집어서 입 주변에 튀어나오는 뼈를 꺼냅니다.......
월, 2015/09/14- 16:42
265
0

재료애호박 1개, 표고버섯 3개, 풋고추 5개, 소금 1/2큰술, 들기름 1작은술, 국간장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큰술, 후추, 현미유 약간씩, 동치미냉면육수 고명 황백지단, 오이채 만두피 통밀가루 200g, 물 100cc, 소금 조금

 

 

[방법]
 

❶ 애호박은 채 썰어 소금을 뿌린 뒤 물기를 짜 센 불에 볶는다.

❷ 표고버섯은 불려서 꼭 짜고 두꺼운 것은 포를 뜬 뒤 채 썰어 간장, 들기름을 넣고 무쳐 팬에 볶는다.

❸ 풋고추는 다져서 살짝 볶는다.

❹ 통밀가루에 소금과 물을 넣어 되직하게 반죽해 30분 이상 두었다 얇게 밀어 7~8cm 정도의 정사각형으로 잘라 소를 넣고, 대각선으로 끌어 모아 꼭꼭 눌러 붙인다.

❺ 볶은 애호박과 고추, 버섯이 완전히 식으면 섞어서 통깨, 후추, 참기름에 무친다.

❻ 김이 오른 찜통에 젖은 베보자기를 깔고 만두를 넣고 찌거나,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만두를 삶아낸 뒤 찬물에 넣었다 건진다.

❼ 그릇에 만두를 담아 동치미냉면육수를 붓고 고명을 올린다.

 

수, 2015/08/12- 21:25
68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