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환경운동연합과 친환경 명절보내기!
내일이면 풍요로운 우리의 명절 추석입니다!
한가위를 맞아 넉넉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보내시길 바라며
안산환경연합과 친환경 명절 보내세요^^
친환경 명절 보내는 꿀Tip!
아래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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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루 살미넨 (<가장 가까운 유럽, 핀란드> 저자/ 따루주막 주모)
– 김지양 (플러스 사이즈 모델/ 플러스 사이즈 패션 컬처 매거진 66100 편집장)
– 윤정원 (건강과 대안 운영위원/ 녹색병원 산부인과 과장)
– 여경鏡 (한국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활동가)

바람과 햇빛의 친구, 환경운동연합이 새로운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환경운동연합은 생명,평화,참여,생태를 기치로 전국 54개 지역조직 8만 회원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 강, 습지, 해양보전 및 관련정책 제안 활동 등을 펼치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3대 환경단체 중 하나인 ‘지구의 벗 Friends of the Earth’의 일원으로서
지구환경문제 해결에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내일 수원역 남측광장에서 촛불문화제가 열립니다.
세월호 참사 이후 2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진상규명을 위한 활동은 계속해서 가로막히고 있습니다.
훼손없는 세월호 인양을 요구하였지만, 유족들의 입장은 하나도 반영되지 않은 채 인양작업은 제멋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고원인을 밝히는데 결정적인 선체에 구멍을 뚫어 인양을 하겠다는 해수부의 어이없는 발표도 있었습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들 뿐만 아니라 유가족들도 '사생결단식' 이라는 이름을 걸고 특조위 강제해산을 막기 위한 단식을 하고 있습니다.
진상규명에 힘을 실어주지 못하는 야당에 항의하기 위해 유가족들이 여의도 더민주당사를 점거하고 있기도 합니다.
지금 이 시점에서 국민들의 힘을 모아내지 못한다면 세월호 진상규명활동은 점점 더 어려운 상황으로 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한 번 힘을 모으기 위해 수원에서 내일 함께 촛불을 들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모여 다시 한 번 힘을 모아주시빌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환경교육“나무야 나무야”참여기관 모집

(사)제주환경교육센터는 제주도내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나무야 나무야”를 운영합니다. 본 프로그램은 거점형 생태놀이 프로그램으로 오감자극 생태놀이, 생태미술, 자연놀이를 중심으로 참여자가 자연을 느끼고 이해하는 생태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내 유관기관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교육일시 : 2016년 7월 ~ 10월 중 (1회 진행) 10:00 ~ 14:00
■ 교육장소
- 제주시 권역 : 절물자연휴양림
- 서귀포시 권역 : 걸서악, 서귀포시 자연휴양림
■ 모집대상 : 제주도내 장애인복지관, 장애아동이 있는 어린이집 등
■ 모집일정 : 6월 23일~ 마감시까지
■ 참가비 : 없음(간식 무료 제공)
■ 선정결과 발표 : 선정기관 개별 연락
■ 참가신청 : 064-759-2164 전화 접수(접수 시 신청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참여희망대상 알려주세요.)
■ 세부프로그램 (* 프로그램은 참여기관 확정시 대상의 연령 및 특성에 따라 재구성 예정)
※ 자세한 교육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부설 전문기관 (사)제주환경교육센터 이사장 김경숙
2016 첫 풀꿈생태탐방을 4월 23일(토)에 전북 고창의 선운사, 청보리밭을 다녀왔습니다~
청보밭은 지금 축제기간으로 유채꽃과 보리가 가득 피었습니다~
노랑과 초록이 가득가득~
답사때는 발목까지밖에 오지 않았던 보리가 20일 만에 훌쩍 컸습니다~
청보리밭을 배경으로 단체사진~
신희주, 최민주, 박설아, 이성우&이재후 회원님
김연옥, 전숙자, 최영미 회원님
풀꿈생태탐방에 처음 참석한 지헌,지효네 가족~
지영지은,은영은현이네 가족도 이번에 처음 참석해주셨습니다^^
청보리밭을 둘러 본후 선운사로 이동하였습니다~ 천연기념물인 송악을 배경으로~
파릇파릇 나뭇잎으로 가득한 선운사 계곡입니다~ 이 길을 따라 도솔암까지 올라갔습니다~
여준, 여종이네 가족~
선운사에서 마시는 차 한잔
안병선,안병숙 회원님~
무엇을 보고 활짝 웃으시는 건가요?^^
숲으로 숲으로 걸어 갔습니다~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도솔암 마애불까지 도착!
왕복 7km 로 긴 거리이지만 계곡을 따라 걷고 야생화를 보며 가다보면 힘든줄 몰랐습니다~
초록잎이 움트는 지금 43명의 회원님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5월생태탐방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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