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홈플러스 - 9/19 해고자복직! 고용안정보장! 몰빵투쟁 보고 -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9/19 해고자복직! 고용안정보장! 몰빵투쟁 보고
오후 3시부터 5시간에 가까운 투쟁에 참가해 주셔사 감사드립니다.
민주노총 지역본부 부본부장님, 비정규위원장님 비롯 연맹 간부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여성소비자행동 및 지역 시민사회단체 여러분!
함께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9/19 해고자복직! 고용안정보장! 몰빵투쟁 보고
오후 3시부터 5시간에 가까운 투쟁에 참가해 주셔사 감사드립니다.
민주노총 지역본부 부본부장님, 비정규위원장님 비롯 연맹 간부 조합원 여러분!
그리고 여성소비자행동 및 지역 시민사회단체 여러분!
함께 해주신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 일시 : 2016년 10월 27일(목) 오후 1시 ~ 3시◎ 장소 :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 |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기후변화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교와 기업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하고 사회적 참여를 확산시키고자 10월 27일(목) 오후1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기후변화 대응 CO2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 이날 토론회는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에서 최우수로 뽑힌 상명대 그린캠퍼스를 주제로 김태은 연구원이 발표하고, 2000년부터 환경친화기업을 선포하며 꾸준히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해온 홈플러스의 사례를 백승진 시공총괄본부장이 발표할 예정입니다.
○ 토론자로는 황상규 서울시 G-밸리 전기차추진단 기획실장과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업모금팀장이 참여해 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학교와 기업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CO2 저감활동의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어느때보다도 무덥고, 휴가철로 바쁜 7월마지막주
노동조합에서는 지부가 없는 곳의 직원들을 만나러 떠났습니다.
춘천, 원주, 안동, 문경, 구미, 포항, 경주, 영주,
기가 막힌 일들이 아직도 일상처럼 벌어지는 곳들도 있었습니다.
아무리 바쁜시즌이라고는 하지만,
노동조합이 없던 과거시절처럼 휴게시간도 없이 바쁘게 뛰어다니는 직원들을 보니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저렇게 열심히 일해도 매출하락으로 성과급을 지급할 수 없다는 회사.
그러면서 점포팔아 빚을 갚고, 고액의 배당금은 먼저 쏙 빼먹는 MBK.
매장에서 만난 수많은 직원들의 눈빛들,
격려와 응원 기대의 목소리들.
한편으로는 걱정섞인 한숨들에
노동조합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직원들에 대한 존중은 연민이 아니라 두려움에서 나옵니다.
우리가 뭉치지 않는다면, 또 다시 예상되는 인사발령과
불합리하고 비상식적인 요구앞에 벌거벗은채로 맞닥뜨려야 할지도 모릅니다.
홈플러스 노동조합은
앞으로 계속해서 미지부 점포들을 방문하여 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겠습니다.

The post 7월 마지막주 강원-경북지역 매장방문 보고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10월 27일(목) 13시 환경재단 레이첼 카슨 홀에서 기후변화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교와 기업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고 사회적 참여를 확산시키고자 ‘기후변화 대응 온실가스 저감 CO2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저감 활동을 해온 대학교와 기업을 대상으로 준비했으며 모범적인 활동사례로 △상명대학교 ‘Green Story Project’ △홈플러스 ‘기후변화대응’ △서울환경연합 ‘기후변화와 CO2 다이어트’의 발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상명대학교는 중앙도서관 LED 전등교체(2015년), 태양광 가로등 설치(2015년) 등의 교내 환경조성과 대학에서의 생활실천사례 발표에 주력했습니다. 교직원과 학생이 교내에서 걷기를 통해 친환경적 생활을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게 만든 ‘워킹코스’, 교내식당의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자 잔반을 남기지 않는 ‘너의 식판을 보여줘’ 캠페인 등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로 CO2의 절감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홈플러스는 2000년부터 환경친화기업을 선포하며 온실가스감축 활동으로 국내 최초의 ‘그린스토어’(2008년)와 ‘제로카본 연수원’(2011년)을 오픈해 기존 점포 대비 50%의 CO2를 절감하며 연간 480톤의 CO2를 절감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홈플러스 ‘e-파란재단’을 창립하여 기후변화기금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며 기업의 선도적인 역할과 모범적인 실천사례를 통해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활동의 확산을 기대했습니다.
서울환경연합은 시민을 대상으로 2008년부터 시작해온 ‘CO2 다이어트 활동과 ’기후변화 시민의식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기후변화 시민의식조사‘ 결과 응답자의 94%가 기후변화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69%가 화석연료를 기반한 사회시스템’이 가장 큰 원인이라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후변화 대응 활동의 정보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돼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서 토론자로 참여한 황상규 서울시 G-밸리 전기차추진단 기획실장은 “환경단체, 대학교, 기업 모두 CO2를 절감하는 정량적 목표에 한계가 있다”며 “향후 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저감활동에 나서길 바란다”고 온실가스 저감활동의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김경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업모금팀장은 기업의 사회공헌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 저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보다 구체적인 환경프로그램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이번 토론회의 내용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실천방안의 수립과 기후변화 문제의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기후변화문제 해결의 주체자로서 청년들의 참여와 실천을 확산시키고, 생활속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CO2 1인 1톤 줄이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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