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기] 3번째 씨리즈 <남미영화특별전>
유쾌한 영화모임 영.사.기
세번째 시리즈는 무려 "남미영화 특별전"입니다.
그루브 넘치는 영화들을 볼 예정입니다.
함께하시죠!
*이번 시리즈부터는 금요일 저녁에 모입니다.
유쾌한 영화모임 영.사.기
세번째 시리즈는 무려 "남미영화 특별전"입니다.
그루브 넘치는 영화들을 볼 예정입니다.
함께하시죠!
*이번 시리즈부터는 금요일 저녁에 모입니다.
유쾌한 영화모임 <영사기>
두번째 시리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선"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보신적 있으세요?
그의 영화에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잘 드러나지 않았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시대와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잃지 않되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지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 풀어가는 능력이 돋보입니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중 대표작 4편을 <영사기>에서 함께 봅니다.
즐겁게 영화보고, 대화나누길 원하시는 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포스터에 나온 일정과 장소를 참조해주세요^^
지난 7월 7일 오후3시 신촌 필름포럼에서 영화<다이빙벨>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영화상영회는 '고난함께'가 소속되어 있는 감리교시국대책위 주관 /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의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영화상영 후 박래군 416연대 대표와의 이야기 나눔 시간이 진행되었는데,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진실을 밝혀내려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우리의 믿음은 결국 우리의 실천과 관심으로 입증되겠지요. 절대로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 점점 흐려져가는 이 때에 다시금 세월호 참사를 돌아보고, 여전히 울부짖고 있는 유가족들과 함께 하겠다는 마음의 결단이 생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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