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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또 볼거야> 상영회를 마쳤습니다. - 고난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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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벨 또 볼거야> 상영회를 마쳤습니다. - 고난함께

익명 (미확인) | 금, 2015/07/10- 11:56

지난 7월 7일 오후3시 신촌 필름포럼에서 영화<다이빙벨> 상영회가 있었습니다.

 

이번 영화상영회는 '고난함께'가 소속되어 있는 감리교시국대책위 주관 /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의 주최로 진행되었습니다. 

 

영화상영 후 박래군 416연대 대표와의 이야기 나눔 시간이 진행되었는데, 세월호 참사의 진실규명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현실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진실을 밝혀내려는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우리의 믿음은 결국 우리의 실천과 관심으로 입증되겠지요. 절대로 잊지 않겠다는 다짐이 점점 흐려져가는 이 때에 다시금 세월호 참사를 돌아보고, 여전히 울부짖고 있는 유가족들과 함께 하겠다는 마음의 결단이 생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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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사히 신문, “부산국제영화제 외압으로 휘청”
– 영진위, 부산국제영화제 지원금 삭감 자세히 타전
– 서병수 부산 시장, 친박인사라는 사실까지 적시

부산국제영화제가 정치적 외압으로 휘청이고 있는 가운데 일본 아사히 신문이 17일 이를 심층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은 출범 20년 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세월호를 다룬 <다이빙 벨> 상영으로 기로에 놓여 있다고 적었다. 이 신문은 특히 외압 당사자인 서병수 부산시장이 박근혜의 최측근이라는 사실까지 구체적으로 적시했다. 일본 언론의 관심은 기사에도 반영돼 있듯 영화제가 일본 영화와 밀접하게 관련된 데서 기인한다. 

이미 한국 영화계는 세계적 권위의 부산국제영화제가 정치적 입김으로 인해 그간 쌓아온 권위가 훼손되고 있는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일본 아사히 신문의 관련 보도는 이 같은 우려를 증폭시킬 전망이다. 

아래는 뉴스프로가 번역한 아사히 기사 전문이다.

번역 및 감수 : Ohara Chizuru

기사 바로가기 ☞ http://bit.ly/1fjbiLO

 

釜山国際映画祭、行政が圧力? 政府批判作品が引き金

부산 국제 영화제, 정부가 압력? 정부 비판 작품이 원인

朝日新聞デジタル 6月17日(水)19時58分配信

아사히 인터넷 신문 6월 17일 수요일 배포

금, 2015/06/1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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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기독학생회총연합회 주최, 감리교시국대책위 주관으로

영화 <다이빙벨> 상영회를 합니다.

 

여전히 세월호 사건의 진상규명은 요원하고

4.16연대가 압수수색 당하는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세월호 사건은 사람들의 머리속에서 점차 사라져갑니다.

 

끝까지 잊지 않고, 진실을 밝히겠다는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나 다이빙벨 또 볼거야!"

7월 7월 오후3시 / 필름포럼 (이대후문)

 

무료 상영회입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 와주세요.

 

 

 

 

목, 2015/06/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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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6/01/1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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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화모임 <영사기>

두번째 시리즈는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선"입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보신적 있으세요?

그의 영화에서는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 잘 드러나지 않았던 사람들이 등장합니다.

시대와 사회에 대한 날카로운 문제의식을 잃지 않되 특유의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내고 있지요.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게 풀어가는 능력이 돋보입니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중 대표작 4편을 <영사기>에서 함께 봅니다.

즐겁게 영화보고, 대화나누길 원하시는 분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포스터에 나온 일정과 장소를 참조해주세요^^

 

 

 

 

 

 

 

화, 2015/06/3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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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영화모임 영.사.기 
세번째 시리즈는 무려 "남미영화 특별전"입니다.
그루브 넘치는 영화들을 볼 예정입니다.
함께하시죠! 

*이번 시리즈부터는 금요일 저녁에 모입니다.

 

 

목, 2015/09/17-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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