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2015 가을을 그리는 생태드로잉
가좌천 정화활동
● 활 동 일: 2017. 5.12일(금)
● 활동인원: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10명.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3병. 현대제철 봉사단원 40명
● 쓰레기 수거량: 20마대. 그외 통. 호스 등
5월 12일(금) 인천환경운동연합은 가좌천 정화활동을 하면서 가좌천 주변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과 함께
가좌천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에게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수질관리팀장이 나와서 가좌천 관리계획에 대해 얘기를 해 주었으며,
가좌천에 유입되는 부분(6군데)에 차집관을 묻어 관리계획에 들어간다는 얘기를 해 주었습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 직원. 현대제철 사회공헌 봉사원들과 함께 가좌천 하류, 가좌천 중류 부분 2군데로 나누어
정화활동을 하였습니다.


















6월 11일 오전, 인천대공원에서 풍뎅이 생태교실의 자연공부가 있었습니다^^
어떠한 활동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우리 풍뎅이 친구들!
약간의 비가 뿌리긴 했지만 우리 인천대공원의 습지원 주변에서 가방도 만들어보고,
돼지곱창놀이도 하고, 나비한살이를 물놀이와 함께 복습도 해보고,
자연의 칡을 이용하여 거품벌레 흉내도 내봅니다.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에서는 나무를 손으로 만져보고, 귀로 듣고,
뺨을 대보고, 팔로 안아보고, 냄새도 맡아보면서
나무가 무슨생각을 하는지에 대한것을 알아갑니다.
하루하루 키가 커가는 것처럼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많이 커진것을 느껴봅니다.
다음달에 또 만나요!
사랑합니데이~~”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