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3호처서(處暑, 8월 23일)‘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표지소개 - "한여름의 보물단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4호 소서(小暑, 7월 7일)즈음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때로 호박, 고추 등 갖은 채소가 나와 입맛을 돋우는 때입니다. 모내기를 끝낸 논들이 뿌리를 내리는 시기로 농가에서는 이때 즈음 논매기를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3호 하지(夏至, 6월 21일)즈음 ‘하지가 지나면 발을 물꼬에 담그고 산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하지 이후에는 논이 마르지 않게 물을 대주느라 농부들은 발을 벗고 살아야 할 만큼 바빠집니다. 연중 해가 가장 많이 비추니 여름 한가운데 접어들고, 매미가 울기 시작하며 호박과 오이 넝쿨이 뻗어 갑니다.-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3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2호 망종(芒種, 6월 6일)즈음 벼, 보리 같이 까끄라기(수염)가 있는 곡식의 씨앗을 뿌리기 적당한 시기라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망종 무렵 생산지에서는 보리베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모내기와 밭갈이에 온 힘을 다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2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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