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3호처서(處暑, 8월 23일)‘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표지소개 - "한여름의 보물단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51호 소만(小滿, 5월 20일)즈음 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점차 생장하여 가득 찬다[滿]는 의미를 지닌 절기입니다. 소만 무렵 생산지에서는 모내기 준비에 바빠집니다. 그밖에도 가을 보리 먼저 베기, 밭작물 김매기가 줄을 잇는 중요 한 때이기도 합니다.-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5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7년 571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 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 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이 녹고 초목은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71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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