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5년 533호처서(處暑, 8월 23일)‘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비뚤어진다’라고 할 만큼 선선한 가을바람에 파리,모기의 성화도 사라지고, 가을을 알리는 귀뚜라미소리가 들려옵니다. 고추 농사를 짓는 농부는 때맞춰 붉은 고추를 따느라 바쁩니다.표지소개 - "한여름의 보물단지"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6년 547호 춘분(春分, 3월 20일)즈음낮과 밤의 길이가 같고 추위와 더위가 같은 날. 꽃샘추위가 잠시 기승을 부리지만 ‘우수 경칩에 대동강 풀린다’는 속담이 있듯 그늘의 잔설도 녹고 초목이 싹틉니다. 농가에서는 논밭 둘러보며 지난해 받아놓은 씨앗들을 고릅니다. - 한살림 소식지(547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54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장보기 안내 2016년 564호 대설(大雪, 12월 7일 즈음)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온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한겨울을 알리는 절기로 농부들에게는 일년을 마무리하면서 새해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농한기입니다. - 한살림 소식지 (564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564호) 보기 / PDF 다운로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한살림 한살림 소식/ 장보기 안내 2018년 600호 망종(芒種)과 하지(夏至) 무렵쓰레기 줄이는 삶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는 일이 나쁘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분리배출만 잘 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과잉생산-불필요한 소비-쓰레기 양산-지구환경 파괴로 이어지는 일련의 흐름을 끊는 일. 우리의 작은 관심과 실천에 달려 있습니다.- 한살림 소식지 (600호) 보기 / E-book 보기 - 한살림 소식지 (600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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