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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천평화복지연대”를 통해 복지와 평화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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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천평화복지연대”를 통해 복지와 평화를 꿈꾼다

익명 (미확인) | 금, 2015/07/10- 14:22

“인천평화복지연대”를 통해 복지와 평화를 꿈꾼다

 

신진영ㅣ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사무국장

인터뷰  이경민ㅣ참여연대 사회복지위원회 간사

정리  최유민 ㅣ자원활동가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는 지난 10년 동안 건강권․복지권․인권을 모토로 보편적 복지 확대를 위한 운동을 진행했으며, 평화와참여로가는인천연대(이하, 인천연대)는 부평미국기지 반환운동 등 풀뿌리 시민운동을 20년 동안 꾸준히 해왔던 단체이다. 이처럼 인천 내에서 진보 운동을 주도적으로 전개했던 두 단체가 “인천평화와연대”로 통합할 예정이다.

 

7월 18일 창립총회를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신진영 국장을 만나 새롭게 탄생(?)하는 앞으로의 인천평화와연대의 계획을 들어보았다.

 

인천은 큰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복지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이다. 이런 척박한 땅(?)에서 지역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나?

 

 대학을 인천에서 다녔다. 그것이 인천과의 첫 번째 인연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야 할 것 같은데...아버지가 늦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했다가 망하고, 빚이 어마어마하게 생기게 되었다. 당시 이런 상황을 만든 무능한 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많았다. 그러나 대학을 가서 보니, 이런 상황이 단지 개인적인 문제는 아닐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사회 구조적인 문제, 이러한 구조 속에서 누구나 속수무책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노동의 소외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생기게 되었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지역운동에 뛰어 들었다. 처음 운동을 했던 곳은 인천은 아니었다. 졸업을 하고 나서 선후배들, 동네 분들과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 등 공동체 만들기 운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한 선배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을 연구해보라는 과제를 던져(?)주었는데 이 운동을 시작하기 위해 무작정 서울 아차산역에 있는 장애인 청년학교에 조언을 구하러 갔었다. 그동안 나는 장애인들에게 무엇을 해줘야 하는 소극적 대상으로 장애인을 바라봤는데, 여기서 장애인 당사자주의와 자립생활 패러다임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의 시각이 바뀌게 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후, 장애 복지운동을 한참 했었다. 이 인연을 계기로 예전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 보좌진으로 들어가 장애인 정책일을 약 2년 정도 했었다. 국회에서 사회 정책 관련 일을 하면서 정책 변화가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정책만 내세워서는 바뀔 수 있는 구조가 아니겠구나 생각하고 사회복지를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과 현장으로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현장에 있으면서도 현재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떤 공부를 더 할 생각인가?

 

 대학 때, 페미니즘에 대해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별 관심이 없었고, 결혼 전에 성차별은 남의 얘기라고 생각했다. 그러다 결혼이후, 여성의 소외? 등을 경험하면서 페미니즘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스웨덴 같은 경우, 여성 가족 정책으로부터 복지국가의 체계 고민이 시작되었다. 우리 사회도 여성들의 사회진출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돌봄의 영역, 노동의 문제까지 결합되어 복지국가로 나가는데 여성가족정책이 진일보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지방분권에 관한 문제, 여성가족정책에 대한 문제 등을 더 공부해 보고 싶어 진학하게 되었다.

 

대단한 열정이다.‘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의 주요 활동은 무엇인가?

 

 올해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가 10년째 되는 해이다. 10년 비전위원회 회의에서 ‘확장이냐? 집중이냐?’를 놓고 논의를 했었다.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는 그동안 사회복지협의체 활동 및 사회복지예산을 분석하고 정책 제안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였다. 사회복지 예산 분석을 하다보니 다른 분야 예산과 연결되는 지점들이 있어 예산 분석 활동이 확장되고, 점점 재정감시, 권력감시 활동으로 운동이 확장될 수밖에 없었다. 또한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의 모토가 ‘건강권, 복지권, 인권’을 지향하는 것인데 그러다 보니 교육, 보육, 주거 등 모든 문제와 맞닿아 있어 운동이 방대해 졌다.

 

 그러나 활동가들의 인원수가 적고, 운영재정이 넉넉하지 않다보니 운동의 여력이 없게 되어 10주년이 된 지금, ‘확장이냐? 집중이냐?’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다.

 

이런 고민들로 인천연대와 통합하기로 하고 새로운 시민단체 창립을 준비하게 된 것인가?

 

 그렇다.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는 올해로 10년이 되었고, 인천연대는 20년이 되어 우리 단체가 앞으로 나아갈 바에 대해 고민하고 있었던 것처럼 인천연대도 동일한 고민을 하고 있었다. 비전을 놓고 고민하던 중에 윤홍식 교수님이 평화복지에 대한 개념을 내 놓으셨고, 인천의 지역적 특성상 분단 상황과 만날 수밖에 없어 평화복지개념을 확장하기로 하였다. 그래서 ‘인천평화복지연대’로 새롭게 탄생하게 되었고 현재 준비 중이다.

 

평화복지, 새로운 개념이다.

 

 우리나라는 분단국가라는 특수성이 있다. 스웨덴 모델과 같은 적극적 복지국가의 모델이 우리나라에 적용이 잘 안되는 것이 분단과 맞닿아 있는 것이다. 분단을 해결하지 않으면 풀리지 않는 지점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며, 평화복지를 가지고 확장전략으로 가는 것이 시대의 요구에 맞지 않겠느냐 고민하게 되었다. 또한 인천연대와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의 활동이 공통된 부분이 있어 함께 논의를 하면 좋겠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그리하여 2014년부터 인천연대와 함께 통합 논의를 해왔다. 다른 시민단체들을 찾아다니며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특히, 울산경실련과 울산참여자치시민연대가 통합하여 울산시민연대를 만들었는데, 울산에 가서 직접 통합과정 및 통합이후의 이야기를 듣기도 하였다. 통합을 위해 SWAT 분석, 토론회 등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였던 것 같다.

 

 결국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와 인천연대가 통합을 위해 합의한 것은 평화복지를 인천에서 실현해 보자는 것이었다. 그리고 두 단체가 만나서 의제와 지역 조직이 만나게 되면 엄청난 시너지가 있을 수 있으며 시민운동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라 믿는다.

 

단체가 서로 통합하는 일은 참 어려운 일이다. 인천연대랑 통합하게 되면 체계가 어떻게 되는 건가?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에 상근자는 총 3명이고, 3명이 더 합류하게 되어 사무국에 총 6명이 근무하게 된다. 사업위원회는 평화통일위원회, 사회복지위원회, 교육위원회, 사회적경제위원회 총 4개의 위원회로 구성하여 활동할 예정이며 인천연대는 원래 7개의 지역조직이 있어 그 조직을 계양․남구․남동․부평․서구․연수․중동평화복지연대로 하여 지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부설기관으로 참여예산센터, 시민보건환경센터, 더불어살기좋은공동주책지원센터가 있다.

 

통합하게 되면 맡은 역할이 무엇인가?

 

 현재 인천평화복지연대 준비위원회 협동사무처장이며, 통합이 되고 나서는 사회복지위원회을 맡을 예정이다. 인천연대는 현재 지역 회원들과 한 달에 한 번 회원모임을 하고 있다. 이 모임을 이어가기 위해 분과를 사회복지 종사자 분과, 보건의료 분과, 교육복지 분과 등으로 나누어 회원들과 공동체 모임을 진행하는 것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복지관, 시민단체, 여성회 등과 함께 지역공동체, 공동체복지네트워크를 만들어 보는 것도 구상하고 있다.

 

 또한 시민단체, 복지관, 장애인복지관협회, 노인복지관협회 등이 서로 각자의 운동을 뛰어넘어 동네를 넘나들며 함께 할 수 있는 ‘동네복지운동’을 계획하고 있다. 각 구별로 복지를 매개로 한 동네복지를 할 수 있는 각 핵심 사업을 정하는 논의 중에 있다. 당장은 합체가 어려우므로 내년 2월까지는 숙성기로 정해서 각 구별, 조직별로 복지를 매개로 동네에서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찾아보기로 하였다.

 

재미있는 사업이 될 것 같다. 반면 이런 운동이 탄력을 받으려면 인프라 확충이 중요할텐데...그러나 인천은 인프라가 굉장히 열악한 지역이다.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

 

 아쉬운 부분이다. 인천이 꽤 큰 도시임에도 인적 인프라가 굉장히 적은 곳이다. 인천대도 사회복지학과가 신설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인하대는 아직까지 사회복지학과가 없어 전문가를 섭외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학연, 지연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지역운동을 하는데 인프라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의지할 수밖에 없다. 참 아쉬운 지점이다.

 

 여하튼 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사회복지위원회를 구성하려고 한다. 사회복지 종사자와 같은 경우, 종사자 처우가 열악하다 보니, 자꾸 인천을 벗어나는 일이 비일비재한데, 2009년에 사회복지종사자 권익위원회를 만들었다. 인천사회복지보건연대, 인천사회복지사협회, 인천사회복지협의회가 주축이 되어 종사자 권익과 관련된 활동을 계속 해왔다. 앞으로도 현장 전문가를 중심으로 구심축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지역에 있는 현장 전문가들은 지역 복지를 사회복지 가치에 맡게 해보고 싶은 욕심이 있다. 윤홍식 인하대 교수님이 사회복지위원회를 맡아주기로 하셨는데, 교수님을 통해 중앙의 의제에 대한 대응 활동들을 현장 간담회, 복지 아카데미 등을 통해 현장 종사자들에게 전달하여 복지국가라는 목표와 활동이 만나는 지점을 만들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은?

 

 두 단체가 통합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두 단체의 결합으로 더 큰 시너지를 얻어 인천 곳곳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천평화복지연대’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풀뿌리 지역공동체운동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 많은 인천시민의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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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 인천행동과 바른미래당·정의당·노동당·민중당·녹색당 인천시당은 13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의회는 2인 선거구를 최소화하고 3인 이상 선거구를 확대해 풀뿌리지방의회 다양성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 이어 “현 군·구의원 지역구 101석 중 97%를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독식하고 있다. 2인 선거구는 다양한 정치세력과 여성 및 청년 등 정치신인의 지방의회 진출을 가능케 하기 위한 중선거구제 취지에도 맞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인천시의회, 3인이상 선거구 확대하라"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2584&thread=&sec=#

 

# 한겨례 : “다양한 정치세력의 지방의회 진출을 원한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35848.html#csidx98d1ba74f02467abfccee681a4771bc

 

# 아시아경제 : "선거구 쪼개기는 그만"…인천시민단체, 중선거구 확대 요구하며 시의회에 경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31314513100920

 

# 시사인천 : 인천 기초의원 선거구 획정 "재조정 돼야"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735

 

# 경기방송 : 인천시민사회, '군.구의회' 2인 선거구 최소화해야.. https://www.kfm.co.kr/news/view/9310997

 

# 경기일보 :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정치권 일각, 기초의원 중대선거구 확대 주장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453795

 

# 인천일보 : 거대양당 손에 놓인 획정안 변화 있을까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802330

수, 2018/03/14-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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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6기 옹진군(조윤길 군수)에서 발생한 각종 불법‧특혜 행정 의혹이 검찰 고발로 확대 됐다. 인천평화복지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회 인천지부(이하 인천민변)는 15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윤길 옹진군수와 군 건축민원과 과장 등을 고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인천평화복지연대와 인천민변은 16일 오전 인천지방검찰청에 고발장을 제출 할 계획이다. 이들이 검찰에 고발할 내용은 옹진군 토석채취장의 불법‧특혜 의혹과 어업지도선의 목적 외 사용 등이 골자다.

 

<관련 뉴스>

 

# 경향신문 : 조윤길 인천 옹진군수 고발..시민단체 "어업지도선을 여객선처럼 이용"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3151135001&code=620104

 

# 아시아뉴스통신 : 시민단체에 고발된 옹진군수와 건축민원과장 혐의는?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291078

 

# 연합뉴스 : "어업지도선을 여객선처럼 이용"..인천시민단체 옹진군수 비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3/15/0200000000AKR20180315058800065.HTML?input=1179m

 

# KBS : 인천평화복지연대, 옹진군수 고발키로 “어업지도선을 여객선처럼 이용”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19219&ref=D

 

# 시사인천 : 옹진군 ‘불법‧특혜 행정’ 의혹 검찰 고발로 확대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750

 

# 일간경기 : 고발당한 '옹진군'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509

 

# 경기신문 : “공공업무 어업지도선, 여객선처럼 이용”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9543

 

# 여성종합뉴스 : 인천 시민단체 '옹진군수, 행정선 사적 이용' 고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5074

 

# 뉴스1 : "어업지도선을 여객선처럼"…민변·시민단체 옹진군수 고발 http://news1.kr/articles/?3262176

금, 2018/03/1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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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거대 양당 독식구조인 2~3인 선거구가 대폭 늘어난 것을 골자로 한 기초의원 선거구획정(안)을 확정했다. 따라서 오는 6.13 지방선거에서 인천 기초의원 선거는 2인 선거구 24곳, 3인 선거구 18곳으로 치러지게 됐다. 군소 정당이나 정치 신인의 등용문으로 기대됐던 4인 선거구는 단 한곳도 없다. 거대 양당에게 절대 유리한 쪼개기 선거구획정의 극치를 보여주는 행태다.

 

<관련 뉴스>

 

# 시사인천 : 인천시의회, 기초의원 선거구 쪼개기 극치 보여줬다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762

 

# 뉴스1 : 인천 기초의원 4인 선거구 '0'…시민사회 "한국당 폭거" http://news1.kr/articles/?3262847

 

# 신문고뉴스 : ‘황인성 박영애 허준’...“지방선거때 낙선 시키겠다”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113700

 

# 중부일보 : 인천시 군·구 선거구 획정, 4인 선거구 날려버린 자유한국당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36444

수, 2018/03/2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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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사업이 과대포장 됐다는 반발을 사고 있다. 인천시는 19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 등 시민복지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종사자 처우를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천사회복지사협회, 인천사회복지종사자권익위원회, 인천평화복지연대 사회복지위원회, 전국사회복지유니온인천지부 등 사회복지 종사자들은 보도자료가 나오자 곧바로 성명을 내고 시의 주장을 반박했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인천사회복지 종사자들…시, 과대포장ㆍ왜곡 발표에 반발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783

 

# 인천in : 인천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섬 근무 수당 등 지급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2674&m_no=1&sec=4

 

# 웰페어뉴스 : 인천시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치적' 과대 포장? http://www.welfare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4369

 

# OBS : 인천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나선다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7848

 

수, 2018/03/21-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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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의 송림초교주변 뉴스테이사업 출자계획이 특혜 의혹에 휘말렸다. 인천시는 이달 초 시의회에 인천도시공사의 ‘송림초교주변 뉴스테이사업 부동산 펀드 자본금 출자 동의안’을 제출했다. 하지만 송림초교 주변 뉴스테이 반대 원주민 비상대책위원회와 인천평화복지연대는 26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410억원 출자 특혜 의혹”과 함께 사업자 선정 과정에 대한 검증을 촉구했다.

 

<관련 뉴스>

 

# 인천뉴스 : 시민단체 , 인천도시공사의 송림초교 뉴스테이 410억 원 출자, 특혜의혹 제기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098

 

# 이데일리 : '인천 송림동 뉴스테이 지역 이주대책 마련하라'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880246619147256&mediaCodeNo=257

 

# 기호일보 : "송림초 뉴스테이에 410억 출자? 민간사업자 특혜 검증이 우선"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43255

 

# 시사인천 : 송림초교 뉴스테이사업 ‘인천도시공사 출자’ 특혜 의혹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38833

화, 2018/03/27-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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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평화복지연대 평화복지포커스

 

'평화도시 인천' 어떻게 만들 것 인가?

 

○일시 : 2018년 4월 4일(수) 오후 1시

○장소 :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회관 3층 대회의실_남동구 용천로208

 

 

photo_2018-03-26_13-46-21.jpg

 

 

화, 2018/03/27-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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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핫한 개헌에 대하여,

'대통령 개헌안 평가와 6월 개헌 전망'을 주제로 강연을 준비하였습니다.

관심 있으신 회원님들 함께해요!!(╹◡╹)

 

○일시 : 4월 6일(금) 오후 7시~8시30분
○장소 : 인천광역시 사회복지회관 5층 교육장_남동구 용천로 208
○강사 : 하승수 변호사_국민헌법자문특위 국민참여본부장
○주관 :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여성회

 

 

정세강연_개헌.jpg

 

 

화, 2018/03/27-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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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 평화통일위원회는 28일 성명을 내 “지역 통일사업의 거점이 될 인천통일센터 설치를 환영한다”며 “인천은 서해교전 및 연평도 포격 등 여전히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도시로 시민사회는 전쟁과 분단을 극복하고 인천을 평화와 통일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기 때문에 통일센터의 설치는 더욱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 통일센터 설치 환영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2823&m_no=1&sec=4

 

# 국민일보 : 인천지역 시민사회 “1호 통일센터 국민참여모델 요구”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236048&code=61121111&cp=du

 

 

목, 2018/03/2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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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가 인천시와 연세대의 ‘연세대 송도 국제화복합단지 2단계 협약’을 선거용 특혜라고 비판하고 철회를 요구했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인천시와 연세대의 국제캠퍼스 2단계 협약은 선거용 특혜"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2866&thread=001003000&sec=4

 

# 경향신문 : 인천시 세브란스병원 건립 약속 안지킨 연세대에 또 ‘특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3291532001&code=620104

 

# 한겨레 : 인천시, 특혜·땅장사 논란 불구 연세대에 송도 땅 공급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38238.html#csidxb6512bf66b5006aa2da965c380baa59

 

# 인천뉴스 : 인천시 ‘연세대 국제캠퍼스 2단계 협약’특혜의혹 제기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213

 

# 기호일보 : "유 시장 모교 사랑 지나쳐" … "사전선거운동에 준하는 행위"

http://www.kihoilbo.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743953

 

금, 2018/03/3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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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6일, 세월호는 우리시대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들은 세월호 아픔 앞에서 끝까지 함께 기억하고 행동하겠다는 약속을 했습니다. 구조책임 조작·침몰원인 은폐를 더 이상 용납하지 않으며, 진상규명을 위한 원점 재조사 및 수사촉구·책임자 처벌·적폐청산을 요구하는 4주기.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우리들의 약속을 이행하는 2018년 4월 16일이 되기 위해 행동합니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2018세월호실천(수정3).jpg

 

 

금, 2018/03/30-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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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가 유정복 시장에게 잇단 외자유치 무산에 대해 해명하고 사과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선거를 앞두고 무리한 전시행정으로 영종도 미단시티 ‘랑룬 다이아몬드시티 개발사업’이 무산되면서 국제적 망신을 자초한 인천경제청장을 경질하라고 촉구했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인천시민단체, 거듭되는 외자유치 실패 비판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2900&thread=001003000&sec=4

 

# 인천뉴스 : 유정복 인천시장 잇따른 외자유치 실패 "도마위 "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259

 

# 한겨레 : “외자유치 실패…국제 망신시킨 김진용 인천경제청장 경질하라”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38558.html

월, 2018/04/0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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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단체가 4일 인천을 평화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인천사회복지회관에서 진행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천평화복지연대와 평화도시만들기인천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관해 한반도와 국제 정세와 전망, 인천 지역의 과제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관련 뉴스>

# 시사인천 : 평화도시 인천 어떻게 만들 것인가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052
 
# OBS : '평화도시' 인천 만들기 토론회 개최 http://www.ob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90342
 
# 인천뉴스 : 인천, 평화통일 도시 역량 "아직 갈 길 멀어"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3368
 
# 인천in : "평화정책 허브 역할, 인천이 맡아야"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2974&m_no=1&sec=4
목, 2018/04/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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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평화복지연대 등 인천지역 시민단체들이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추모행사를 갖는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인천시민단체들 세월호 4주기 추모행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2967&m_no=1&sec=4

 

# 연합뉴스 : 세월호 참사 4주기…인천 곳곳에서 6∼15일 추모 행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4/0200000000AKR20180404114200065.HTML?input=1179m

 

# SBS : 세월호 참사 4주기…인천 곳곳에서 6∼15일 추모 행사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698314&plink=ORI&cooper=DAUM

 

# 한겨레 : 인천 곳곳서 세월호 4주기 추모 행사 “잊지 않겠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39084.html

 

#  일간경기 : 세월호 참사 4주기…인천 곳곳서 추모행사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6545

 

# 중부일보 : 세월호 참사 4주기…인천 곳곳에서 6∼15일 추모 행사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40998

목, 2018/04/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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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접경지역인 서해5도 어민들이 앞으로 평화를 상징하는 한반도기를 어선에 달고 조업한다. 8일 서해5도 생존과 평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에 따르면 백령도선주협회는 지난 6일 옹진군 백령도 장촌포구에서 '서해5도 한반도기' 게양식을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어민들은 앞으로 안전한 조업과 서해 어장 확장 등 평화수역에 대한 염원을 담아 어선에 서해 5도 한반도기와 태극기를 달고 조업에 나선다. 서해5도 한반도기는 기존 한반도기에 백령도·대청도·연평도 등 서해5도를 추가한 새로운 깃발로, 인천시민대책위가 만들었다.

 

<관련 뉴스>

 

# 연합뉴스 :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4/08/0200000000AKR20180408019100065.HTML?input=1179m

월, 2018/04/09-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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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6일 성명을 내 “재판부가 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징역 24년과 벌금 180억원을 선고한 것은 당연한 판결”이라며 “법원의 엄중한 판단이 이런 불행한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 인천in : 인천평화복지연대, 박근혜 판결 환영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sq=43023&m_no=1&sec=4

 

# 뉴스1 : '朴 징역 24년' 인천시민사회 '사필귀정' 한 목소리 http://news1.kr/articles/?3283243

월, 2018/04/09-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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