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시위] 통신비 인하 촉구 1인 시위(5차)
이게 절반이야? 이게 완성이라구?!!
미완성 반값등록금 제대로 내리십시오!
진짜 반값등록금 촉구 기자회견
■ 날짜: 2016년 2월 29일 (월) 13시
■ 장소: 광화문 광장
[기자회견문]
국가장학금은 반값등록금이 아니다.
금액을 절반으로 낮추는 진짜 반값등록금 시행하라.
며칠 전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립대 졸업식 축사가 화제가 되었다. 이른바 ‘반값등록금 학번’의 첫 졸업식이기 때문이다. 서울 시장 선거 당시 박원순 시장과 대학생이 맺은 반값등록금 정책협약이 지켜진 결과 서울시립대 등록금이 절반으로 낮아졌다. 등록금이 100만원 수준으로 낮아진 덕에 학생들의 학업 몰입도와 여가 시간이 증가했다. 반값등록금 정책을 통해 대학의 교육환경이 강화되는 좋은 성과를 얻었다.
박근혜 대통령도 반값등록금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지난해부터 정부는 반값등록금을 실현했다는 광고를 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학생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하다. 한대련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70.1%의 대학생들이 등록금이 비싸다고 응답했다. 정부가 반값등록금이라고 주장하는 국가장학금 시행이후 등록금 부담이 줄어들었다고 응답한 학생도 29.1%에 불과했다.
정부의 국가장학금 정책은 반값등록금이 아니다. 기존 장학금을 제외하고 현 정부의 정책으로 인해 실제 줄어든 금액은 평균등록금의 28%에 불과하다. 지급방식도 문제가 있다. 소득분위와 성적기준 때문에 54.8%의 대학생들이 국가장학금을 받지 못했다. 소득분위가 잘못 책정되어 어려운 형편에도 국가장학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2011년 한국장학재단의 연구용역을 통해 저소득층의 49.1%가 성적기준에 미달될 것을 확인하고도 성적기준을 적용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장학금은 대학생들의 등록금 고통을 해결해주지 못 했다. 휴학 사유의 35.6%가 등록금 부담이다. 학자금 대출 졸업생 중 1/3이 대출금 상환을 시작하지도 못했으며 대학생 신용불량자가 2만 명에 육박했다. 적지 않은 대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목숨을 포기하고 있다. 꿈을 키워야 할 대학생들이 비싼 등록금 때문에 좌절에 빠져들고 있다.
금액을 절반으로 낮추는 진짜 반값등록금이 실현되어야 한다. 대학생들이 요구한 반값등록금은 정부와 대학의 재정으로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추고 저소득층 장학금을 시행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등록금은 세계에서 2번째로 비싸다. 대학의 등록금 의존률이 비정상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출 재원도 충분히 마련할 수 있다. OECD 평균수준의 GDP대비 고등교육예산을 편성하고 대학이 무분별하게 적립금을 쌓지 못하도록 규제하면 등록금을 절반으로 낮추고도 3조원이 넘는 금액이 남는다.
대학생들을 기만하는 거짓 광고로는 등록금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서울시립대의 반값등록금을 만든 것은 대학생들의 행동이었다. 지금의 ‘미완성’, ‘무늬만’ 반값등록금이 ‘진짜’ 반값등록금이 될 수 있도록 대학생들이 다시 한 번 나설 것이다. 정부와 정치인들의 진정성 있는 등록금 문제 해결 노력을 촉구한다.
덕성여자대학교 총학생회, 전남대학교 총학생회, 한신대학교 총학생회, 21세기 한국대학생연합, 좋은 대한민국만들기 운동본부, 청춘의 지성, 반값등록금 국민운동본부
트럼프 때문에 숨 막히는 지구
파리협정 탈퇴선언! 미세먼지 배출선언!
| ◎ 일시 : 2017년 6월 5일(월) 오전 10시
◎ 장소 : 미 대사관 앞 ◎ 퍼포먼스 : 방독면 쓰고, 트럼프 파리협정 탈퇴 규탄 1인시위 |
○ 지난 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파리기후변화협약(이하 파리협약) 탈퇴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후보 당시 ‘기후변화는 거짓’이라며 파리협약 탈퇴를 공언해왔던 우려가 현실이 됐습니다.
○ 파리협약은 2020년에 만료되는 교토의정서를 대체하기 위해 지난 2015년 11월 파리에서 열린 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195개국이 합의한 협약입니다. 이 협약은 2100년까지 지구 온도 상승을 산업화 이전 2도 이내로 막을 것을 목표로 하며 선진국과 개발도상국까지 온실가스 감축의무를 약속한 지구 역사의 전환점이 될 사건이었습니다.
○ 그러나 전세계 2위의 온실가스 배출국가인 미국의 파리협정 탈퇴로 매년 30억톤의 온실가스가 더 배출되고 이와 함께 미세먼지 증가와 지구 온난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을 각국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운동연합은 ‘제22회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전세계의 기후변화 대응활동에 찬 물을 끼얹은 트럼프 미대통령의 파리협정 탈퇴를 규탄하며,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6월 5일(월) 오전 10시 미 대사관 앞에서 진행합니다.
○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17년 6월 5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한자원 기후에너지부문 활동가 010-7593-2050

제19대 대통령선거 소비자정책 토론회
모든 유권자는 소비자다
차기정부의 소비자정책 비전과 과제를 이야기하다
일 시 • 2017.4.14.(금) 10:00〜12:00
장 소 •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
인사말• 강정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좌 장 • 박명희 소비자와함께 대표
정책제안 •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정책발표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
•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측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측
패널토론
•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 서희석 한국소비자법학회 회장
•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 오병일 진보네트워크 활동가

<대선 후보들의 소비자정책을 평가하고 있는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 사무처장>

제19대 대통령선거 소비자정책 토론회
모든 유권자는 소비자다
차기정부의 소비자정책 비전과 과제를 이야기하다
일 시 • 2017.4.14.(금) 10:00〜12:00
장 소 •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
인사말• 강정화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
좌 장 • 박명희 소비자와함께 대표
정책제안 • 김연화 소비자공익네트워크 회장
정책발표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
•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 측
•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측
패널토론
• 김동찬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처장
•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
• 서희석 한국소비자법학회 회장
•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사무처장
• 오병일 진보네트워크 활동가

<대선 후보들의 소비자정책을 평가하고 있는 안진걸 참여연대 공동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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