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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부당해고 규탄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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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아시아드점 부당해고 규탄 집회

익명 (미확인) | 일, 2015/09/06-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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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조합 본조에서는 전국민 휴가시즌인 7월부터 전국매장순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8월1주에는 대구지역의 점포들을 방문했습니다.

칠곡-대구-남대구-수성-스타디움-경산 점을 다녔습니다.

7월 마지막주 강원-경북지역과 마찬가지로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동료들을 만나 고충사항을 들었습니다.

만성적인 인력부족은 어느 점포나 똑같이 겪고 있는 문제였습니다.

동료직원들의 단결과 행동으로 바꿔나가야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당장에 노동조합은 열악한 근무환경이 우선 눈에 들어왔습니다.

냉방이 잘 안돼 더운 후방에서 그대로 까대기를 하는 매장도 있었습니다.

정말로 고장났는데 이것저것 해봐도 고칠 수 없는건지, 아니면 점포비용을 아끼는 차원에서 냉방을 하지 않는 것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살인적인 폭염기간에  그대로 노출되어 근무 할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

또한 기존 마트를 인수하여 리뉴얼해서 운영을 하는 매장도 있었는데, 기본적인 업무환경이 열악한 지점들이 보였습니다.

하루에도 여러번 왔다갔다 하는 냉장고 근무환경. 어마어마한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개선할 수 있는 방향은 찾을 수 있습니다. 노동자 중심의 시각을 가지고 바라보면 방법은 찾을 수 있습니다.

참고 일하는 게 익숙해지라는 법은 없습니다.

현장의 눈과 목소리로, 당연한 우리의 권리와 근무환경들을 하나하나 바꿔갈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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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st 8월1주 대구지역 점포방문 보고 appeared first on 홈플러스 노동조합 홈페이지.

월, 2016/08/0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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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8일 노동조합 59호지부가 경기지역에서 설립되었습니다.

바로 오산지부입니다. 경기본부 실천단이 뿌린 씨앗이 결실을 맺었습니다.

매우 억울하고 힘든 일을 많이 겪어오셨습니다.

하나둘 투쟁을 통해 바꿔나갈 것입니다.

이제 설움은 떨쳐버리고 당당한 노동자로, 동지로 함께 살아갑시다!

현장의 주인으로 살아갈 결심을 하신 것, 다시 한 번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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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7/06/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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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침해가 무죄인 세상- 경실련 등 13개 시민단체  소비자 개인...
월, 2016/08/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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