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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고위급접촉 이후 남북관계의 전망과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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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고위급접촉 이후 남북관계의 전망과 해법은?

익명 (미확인) | 수, 2015/09/02-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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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7/07/3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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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법 시행, 인권 실종과 예고된 갈등을 우려한다

 

오늘(9/4)부터 북한인권법이 시행된다. 지난 8월 30일에는 북한 인권재단과 북한 인권기록센터 설립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시행령이 통과되었다. 그러나 남북이 서로를 적대시하고 위협태세를 강화하고 있는 현실에서 북한인권법 시행으로 북 인권 증진을 가져올 것이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법 시행에 따라 정부는 인권기록센터를 설치하여 탈북자 증언을 토대로 한 북한 당국의 인권침해 사례를 수집, 기록한다. 정부는 향후 법적 처벌을 위해 법무부 기록보존소에 기록을 보존하는 것 이외에도 명단발표 등을 통한 제재까지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북한인권재단이 지원할 많은 활동이 북인권 증진에 부합하거나 한반도 평화와 조화를 이룰 수 있을지 확신하기 어렵다.

 

반면 법이 북 인권 개선을 위한 활동으로 명시한 남북인권대화 개최나,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 등은 난망한 상황이다. 정부가 앞장서 북한 정권의 자멸, 탈북 러시 등 사실상 붕괴론을 유포하고 있고 남북대화에는 아무런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에도 남북 교류와 인도적 지원 관련 예산은 대부분 삭감되어 있는 실정이다.

 

그동안 법 제정의 실효성 문제를 제기해왔던 참여연대는 출구 없이 최악의 남북관계로 치닫는 상황에서 북한인권법이 시행되는 것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인권 문제가 인권문제 그 자체로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적대적 관계에서 제기하는 인권문제는 상대방을 비난하고 굴복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하기 쉽다. 거기에 인권이 설 자리도, 당연히 인권개선의 실효성도 기대하기 어렵다. 대신 서로 간의 갈등의 골은 깊어지고 주민들에 대한 억압적인 통제가 가중될 수 있다. 북한인권법이 시행되는 오늘, 참여연대는 북한인권법 시행이 가져올 또 하나의 갈등의 파고를 깊이 우려하며 이에 법 시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평가할 것임을 밝혀둔다. 끝.


 

일, 2016/09/04-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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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독재 연재 1-공화국을 훔친 도적, 삼성권력(저자서문 책머리에) 삼성독재 저자 이종보, 출판사 빨간소금 삼성권력 80년 민주주의를 지배하다 노무현을 무너뜨린 삼성 문재인정부가 청산해야 할 삼성과 권력의 동맹사! 삼성권력을 해체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아직 민주공화국이 아니다 공화국을 훔친 도적, 삼성권력(저자서문 책머리에)

수, 2017/08/0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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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수라도"vs"광복절 특사 없어"…1만6천여명 서명에도 靑은 `꼿꼿`
화, 2017/08/15-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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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철대표의 [북핵대담] 한반도 평화 어떻게 가능한가?


[시사뉴스 이동훈 기자] 북한이 9월3일 터트린 수소탄은 우리 정부측의 대응방안이 이제 국제원자력기구(IAEA)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라는 국제적 장치를 통해 북핵을 저지하는 시기가 지났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그렇지만 남북문제에 정통한 지식인들은 대북강경책이 역효과만 낳을 뿐이라고 경고한다. <시사뉴스>는 지난 4일 여인철 평화협정행동연대 준비위원장(전 카이스트 감사)과 이민석 변호사(정의연대)의 견해를 들어봤다. <편집자 주> 이번 북핵수소탄 실험이 한반도 전쟁의 도화선일까요. 여인철: 전쟁 직전의 일촉즉발 상황까지 내몰렸고 자존...
월, 2017/09/1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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