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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탄소발자국줄이기 UCC 9월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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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탄소발자국줄이기 UCC 9월 공모전

익명 (미확인) | 화, 2015/09/01- 09:57

9월 광고-01

 

공모 개요

서울환경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진행하는 CO₂ 다이어트 – CO₂ 1인 1톤 줄이기 캠페인에 영상으로 함께 할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6월~10월 매 달 최우수상 시상이 있으며, 10월에 최종 시상이 있습니다.
점점 뜨거워지는 지구가 걱정되는 분들, 탄소발자국이 도대체 뭐야? 싶은 분들,
여러분의 고민을 영상으로 나눠주세요.

공모 주제
- 탄소 발자국 용어 설명 및 홍보
– 생활 속 탄소 발자국 줄이기를 실천하는 모습
– 탄소 발자국 줄이는 것을 독려하는 모습

기간 및 일정
– 접수 : 9월 7일 (월) ~ 9월  16일 (수)
– 심사 : 페이스북 호응도 (업로드 일~종료일, 코멘트 + 좋아요 수, 태그를 위한 코멘트는 평가에서 제외됩니다)
– 발표 : 9월 21일

지원 자격
학생/일반 구분 없이 개인, 또는 5인 이내의 팀; 중복 접수 및 중복 시상 불허

공모 분야
UCC 영상

접수 방법
- 영상 : CO₂다이어트 페이스북 페이지에 (facebook.com/COtwoDIET) 참가자 직접 업로드
#탄소발자국 실천단, 해쉬 태그 필수
– 응모 원서 및 영상 원본 이메일 접수 ([email protected])

출품 규격
- 해상도 : 1280 * 720 HD 이상
– 시간 : 60초~2분 이내
– 파일 형식 : 자유 (다큐멘터리, CF, 애니메이션 등, 휴대폰 촬영 영상도 가능)
– 파일 확장자 : mpeg, avi, mp4 등

제출서류
응모 원서 및 영상 원본

심사방법
- 페이스북 호응도 (코멘트 + 좋아요, 업로드 일~종료일)
– 내부 평가

시상내역
- 월 우수상 : 증명서 및 10만원 상당의 부상
– 10월 최우수상 선정

유의 사항
- 페이스북 호응도에서 태그를 위한 코멘트는 평가에서 제외됩니다
– 수상 작품은 온라인/오프라인 홍보 및 전시, 그 외에 공익적인 목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 출품 작품은 반드시 순수 창작물로 미발표 작이어야 합니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생기는 모든 분쟁 책임은 참가자에게 있습니다.
– 출품작들의 저작권은 제작자에게 귀속되나 협의 후 홍보 등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반드시 영상 직접 업로드와 이메일로 응모 원서 및 영상 원본을 보내셔야 접수 완료됩니다.

문의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 (02-735-7000)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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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대응, 이제는 행동하자!

오늘(1.29) 청주의 평균온도는 6.5℃이다. 1월 한 달 평균온도가 영하를 기록한 날이 5일밖에 되지 않는다. 따뜻한 겨울날씨로 인해 봄에 피어야 할 철쭉이 1월에 폈다. 제주는 1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기온을 기록했고, 광주와 전남도 마찬가지다.

그동안 최악의 산불사태에도, 산불과 기후위기와의 연관성을 부정하던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가 처음으로 기후위기와 산불사태의 연관성을 인정하며,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얼마 전 밝혔다.

호주뿐만이 아니라 같은 시간, 바다 건너 인도네시아에서는 폭우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 등 큰 피해가 있었다. 시베리아의 산불로 인해 벨기에 크기의 산림이 사라졌다. 지구가 생긴 이래 한 번도 녹지 않았던 북극 빙하가 녹고 있다. 모두 기후위기의 영향이다.

전 세계가 기후비상 상황이다. 그런데 올해 4월 15일로 다가온 총선을 앞두고 거대정당들의 입에서는 기후의 ‘기’자도 나오지 않는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가? 기후위기 대응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지금도 늦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2020년 중점사업으로 기후위기 대응에 집중하려고 한다. 1,800명 회원과 함께, 85만 청주시민과 함께, 160만 충북도민과 함께, 이제는 행동하자!

 

2020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정책현안 사업계획

 

  1. 기후위기 대응 및 에너지전환 활동

2020년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의 중점과제가 기후위기 대응이다. 현재 당면한 기후위기 대응과 에너지전환을 위해 집중하고자 한다. 기후위기충북행동에 참여하여 교육, 홍보, 캠페인 등을 함께 진행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의 날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에너지 전환 활동으로 햇빛발전소 건립을 위한 청주시 건물 옥상의 유휴부지 전수조사하려고 한다. 더불어 시민 대상 탈핵에너지 교육과 핵없는사회를위한충북행동 등 탈핵 전국 연대 활동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

  1. 자원순환 정책 대응

작년 청주시의 생활 쓰레기가 전국 평균의 30%가 높다는 결과가 있었다. 청주시 광역 쓰레기 소각장의 용량이 부족하여 소각장 증설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이미 청주시는 전국의 쓰레기 18%를 소각할 정도로 소각장이 많은 도시이다. 이런 이유로 한범덕 청주시장은 ‘쓰레기 제로 도시 청주’선언도 했다. 그러나 청주시는 생활 쓰레기 발생원인에 대한 정확한 자료도 없다.이에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은 올 해 “쓰레기 제로 도시, 청주”를 실현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고, 일회용품 및 쓰레기 저감을 위한 활동, 자원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활동들을 전개하려고 한다.

  1. 대기·화학물질 오염 저감 정책활동

지난해 12월 청주시와 공동으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청주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하고 6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11대 정책’을 선정하였다. 청주충북환경연합을 비롯하여 미세먼지시민대책위에서는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11대 정책’을 청주시가 추진할 수 있도록 감시·촉구 활동을 전개하려고 한다.그리고 화학물질 안전사고 대비하여 환경운동연합 화학물질 네트워크, 청주시·충북도 화학물질안전관리위원회에 참여하여 활동할 예정이다.

  1. 수질 및 국토생태 보전 활동

산업단지 개발, 아파트/도로 건설 등 개발일변도의 정책방향에 우리네 삶의 터전인 산과 강은 점점 파괴되어 제 모습을 잃어가고 있다. 지역, 유역, 전국적인 환경현안 대응을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동하고자 한다. 생태환경위원회를 신설하여 생태환경조사를 통해 국토생태를 보전하고 대청호, 무심천, 미호강 등 금강유역 수환경 보전운동에도 참여할 것이다. 또한 지역에서 제기되는 환경민원을 상담하고 현장 조사하여 처리하고자 한다.

2020. 1. 30.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금, 2020/01/31-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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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환경운동연합을 사칭하는 유사페이지가 만들어져 유통되고 있습니다. 사기성(개인정보 불법수집 등) 피해가 우려되는 페이지입니다. 제주환경운동연합 페이지는 오직 하나(https://www.facebook.com/jejukfem/) 뿐입니다. 착오와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각별한 주의 부탁드려요.

목, 2020/01/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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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보물 보문산으로  걷기 모임을 진행 하려고 합니다^^

회원님들 예쁜 단풍구경도 하고  맛있는 보리밥도 먹으러 보문산 함께 걸으실래요?

일시: 19년 10월 20일 일요일 10~14

장소: 보문산 오월드 버스종점(대전 중구 보문산공원로6)

문의: 042-331-3700/042-222-2117, 010-7741-3100

많이 많이 신청해주세요^^

화, 2019/10/1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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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CO2 다이어트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 개최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 그린캠퍼스 만들기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지난 9월 19일(월) 19시 서울시청 후생동 4층 대강당에서 기후변화 대응과 해결방안을 위한 ‘CO2 다이어트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문제 해결을 위한 해법을 찾고 사회적인 참여를 확산시키고자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많은 에너지다소비건물 대학교를 대상으로 준비했으며 참여대학으로는 △건국대 캠퍼스에너지세이버 △상명대 그린캠퍼스 △서울시립대 녹색시대봉사단이 함께 했다. 이들 학교는 그동안 학내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왔고, 이를 통해 에너지소비량이 많은 대학교가 온실가스를 줄여나가는 모범적인 활동사례를 만들어 왔다.

 

◯ 이날 행사는 1부 ‘신기후체제와 대한민국의 선택’을 주제로 한 안병옥 기후변화행동연구소장의 강연과 2부 그린캠퍼스 운동을 실천해온 3개 대학의 활동사례와 방안을 듣는 발표대회로 진행되었다.

◯ 건국대 캠퍼스 ‘캠퍼스 에너지 세이버’는 2015년부터 공과대학 건물전체를 에너지절약과 재생에너지 체험의 시범건물로 지정해 교내 온실가스 배출량의 절감과 인식개선을 한 활동사례를 발표했다. 복사실 1대를 태양광과 풍력발전으로 작동하고, 컴퓨터(3대)에 대기전력 차단 멀티탭을 설치해 ‘신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절약 체험 공간’(2015년)을 교내에 신설, 격등회로와 가로등 계절타이머 설치(2013년), 정수기에 절전타이머를 설치해 낭비되는 전력을 차단(2013년), 재실자가 없을시 자동으로 전등을 차단하고 조도를 낮춰주는 재실감지센서 설치(2014년) 교내 에너지절약과 그린캠퍼스 조성에 대한 인식확산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

 

◯ 상명대 그린캠퍼스는 중앙도서관 LED 전등교체(2015년), 태양광 가로등 설치(2015년) 등의 교내 환경조성과 더불어 대학에서의 생활실천에 주력했다. 교직원과 학생이 교내에서 걷기를 통해 친환경적 생활을 이해하고 체득할 수 있게 ‘워킹코스’를 만들었고, 교내식당의 음식물 낭비를 줄이고자 잔반을 남기지 않는 ‘너의 식판을 보여줘’ 캠페인을 실시하여 작년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보다 2배이상 줄이는 등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로 에너지절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 서울시립대 녹색시대봉사단은 온실가스 감축방안의 해외 사례와 우리나라 사례를 비교하여 보안할 점, 그리고 직접 실천해보니 아쉬웠던 점을 중심으로 새로운 감축 방안을 제안했다. 특히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캠페인으로 ‘노출효과’ ‘자신감’ ‘이득’을 중심으로 한 ①절전스티커 부착 ②텀블러 사용 캠페인 ③건물별 전력모니터링 설치 등 생활실천캠페인사례를 발표했다.

 

◯ 이번 ‘CO2 다이어트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는 그동안 기후변화 대응과 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실천을 해온 청년들의 공감의 장이었고, 활동공유와 연대의 장이 될 수 있었다.

 

◯ 앞으로 서울환경운동연합은 기후변화문제의 해결을 위해 더욱더 청년들의 참여와 실천을 확산시키고, 생활속에서는 시민들과 함께 ‘CO2 1인 1톤 줄이기’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다.

 

◯ 이번 행사는 서울시녹색시민위원회의 지원과 협조로 이뤄졌다.

 

 

2016921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홍승권

사무처장 이세걸

[보도자료] CO2다이어트 온실가스 감축방안 발표대회

※ 문의/ 한자원 서울환경연합 기후에너지팀장 010-7593-2050

 

 

 

 

 

수, 2016/09/2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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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서울환경연합에서 신촌대중교통 전용지구 운영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자원 봉사 가능하신 분들은 아래에 정보를 입력해주세요.

월, 2015/07/1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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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 4대강 보 공사 이후 등장한 ‘녹조라떼’라는 신조어, 모두 한 번쯤 들어보셨겠죠?
매년 여름만 되면 투명 용기에 담긴 짙은 녹색의 강물 사진이 어김없이 올라오곤 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여름이 채 오기도 전에 녹조 발견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사진 속 강물은 낙동강도, 금강도 아닌 바로 당일 오전(7월 1일) 한강에서 떠온 물입니다.
6월 27일 한강 하류 방화대교~신곡수중보에서 물고기 집단 폐사 발생하였습니다.
그 원인으로 독성을 가진 남조류의 과다 증식으로 물 속의 독성 발산 및 남조류의 호흡으로 인한 산소량 감소가 꼽혔습니다.
이어서 6월 29일, 경기도 고양시 행주대교 북단 행주나루터에서 서울환경운동연합이 기자회견을 가져,
한강 하류의 녹조현상의 원인으로 신곡수중보를 지목하고 철거 등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6월 30일 오후 2시를 기해 양화대교~행주대교 구간에는 조류경보, 잠실대교~양화대교 구간에는 조류 주의보 발령하였습니다.
조류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조류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상황총괄반, 상황수습반, 측정분석반, 수도대책반, 홍보지원반 등 대응반이 편성 운영된다고 합니다.
7월 1일 오후 2시에는 서울환경운동연합과 환경운동연합이 광화문 광장에서 대시민 기자회견을 열어
한강녹조피해 예방을 위한 수상레저, 낚시, 어패류 식용 중단 등을 촉구하였습니다.
녹조 현상의 원인으로는 가뭄, 신곡수중보, 높은 온도, 초기 빗물 처리시설 부족 등이 꼽히는데요.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팔당댐의 방류량이 과거보다 56% 이상 감소하여 유속이 느려졌고, 신곡수중보 역시 물의 흐름을 방해합니다.
또한 고온 현상이 녹조의 번식을 증가시키고, 초기 빗물 처리시설 부족으로 오염된 빗물이 걸러지지 못하고 하천으로 유입됩니다.
7월 2일 오전 9시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은 안양천에서 한강 합류 지점을 지나 성산대교까지 한강을 따라 걸으며 녹조 상황을 조사하였습니다.
특히 성산대교 부근은 조류경보 기준치의 5배나 달하는 곳입니다.
한강 상류보다 하류에서 먼저 녹조가 발견되는 경우는 이례적이라고 합니다.
오히려 바닷물의 영향으로 강을 따라 거슬러 오르며 녹조가 퍼지고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안양천에서 안양천과 한강이 만나는 안양천합수부를 바라본 모습입니다.
녹조와 개구리밥, 쓰레기가 뒤엉켜 악취를 풍기고 있지만, 많은 시민들이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있었습니다.
부유물이 한강으로 흘러들어가지 못하도록 물막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한강사업본부에서 녹조와 엉킨 쓰레기들을 청소 중입니다. 40분 만에 무려 5톤을 치웠다고 합니다.

안양천합수부 부근 한강에서 폐사한 숭어를 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옆에서는 시민들이 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성산대교 하단 콘크리트 구조물 주변에서 녹조를 확연히 볼 수 있습니다.

짙은 녹색을 띄는 성산대교 부근의 한강. 왼쪽 하단에 폐사한 물고기를 볼 수 있습니다.
작성 /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 이동이 활동가
더불어 서울환경운동연합에서는 한강녹조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조사와 원인 규명, 대책 마련을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강이 생명을 품은 강으로 살아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금, 2015/07/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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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강 하류 녹조 심각, 물고기 수백 마리 폐사!

수질 • 생태계 관리 위해 원인 규명 및 근본대책 마련해야

 

■ 지난 6월 27~28일 한강하류 방화대교~신곡수중보 구간의 녹조 발생과 물고기 집단 폐사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신곡수중보가 지목됐다.

 

■ 서울환경연합은 6월 29일 오전 11시 행주대교 북단 행주나루터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한강 하류 녹조사태의 원인은 ▲6월 17일 이후 팔당댐 방류량 감소한 점 ▲지난 6월 26일 20mm 초기 빗물이 오염물질과 함께 한강으로 직접 유입된 점 ▲신곡수중보가 물 흐름을 막아 수질을 악화한 점 등을 꼽았다.

 

■ 김정욱 대한하천학회 회장은 “물 흐름이 있으면 녹조는 발생하지 않는다”며 이번 녹조 발생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신곡수중보를 꼽았다. 빗물이 오염원을 씻어 내려가 신곡수중보에 막혀 쌓였고, 녹조가 심각하게 발생했다는 것이다.

 

■ 이현정 국토환경연구원 박사는 “행주나루터에 발생한 녹조는 비가 왔을 때 하류로 흘러가야 하는데, 신곡수중보에 막혀 계속 쌓여 악화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 서울환경연합 이세걸 사무처장은 한강하류는 “최근 몇 해 동안 끈벌레가 출현하는 등 생태계가 심각하게 훼손됐다”면서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해 신곡수중보 철거 등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박찬수 행주어촌계장은 한강하류에 최악의 녹조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물고기 폐사의 원인으로 난지·서남 물재생센터의 초기우수문제를 지적했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 서울환경연합은 행주어촌계 등 어민들과 토론회를 개최하여 ▲난지·서남물재생센터 초기 빗물 처리 문제 ▲신곡수중보 철거 등 한강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을 위한 실질적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열어갈 예정이다.

2015. 6. 29.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영찬 최회균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 김동언 서울환경운동연합 생태도시팀장(010-2526-8743, [email protected])

 

보도자료_ 한강 녹조 발생 신곡수중보 철거해야_150629

 

월, 2015/06/2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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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12, 신기후체제인 파리협정이 체결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자발적 기여방안(INDC)으로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37%를 줄이기로 했지만 파리협정에서 체결한 이행목표(2100년 기준 지구 기온 1.5)를 실현시키려면 낮은 목표치입니다. 정부는 아직도 기후변화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올해8월은 108년만의 ‘폭염’이라는 말처럼 매우 혹독했습니다. 서울은 24일간 폭염이 지속되었고, 열대야는 33일을 기록했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재난에 대해 시뮬레이션을 한 결과 ‘폭염으로 인한 재난’은 2020년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기후재난은 이제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 어느때보다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책을 수립해야 할 때입니다. 이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 행동으로 기후변화문제의 중요성을 알려나가는 온실가스 감축 방안 발표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160919_온실가스감축방안발표대회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 2016/08/28-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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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과 기후정의, 에너지 공공성과 정의로운 전환을 위해 행동하는 당신! 3월16일 토요일 오후 2시 을지로입구역 3번출구에서 만나요. ?추진위원 가입 https://bit.ly/change_316 ?후원금 납부: 132-063-004203 (신협) 양기석 * 송금시 316(개인명)으로 입력(예, 316홍길동) ?문의: [email protected]
금, 2024/03/0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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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1

안녕하세요. 저희는 CO2다이어트 3기 서포터즈 3조입니다.

서울환경연합 CO2다이어트(지구를 살리는 CO2 1인 1톤 줄이기) 3기 서포터즈들은 지난 9월 12일 토요일, 혜화 마로니에 공원과 대학로를 기점으로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하루 전 가을을 알리는 비가 와서 염려스러웠지만, 하늘도 저희들의 활동을 응원해주나 봅니다.

맑은 하늘 아래에서 기분 좋게 시작한 캠페인은 오전 11시부터 김수나 활동가의 설명을 듣고 팜플렛과 서명용지를 받아 4개의 조별로 활동했습니다. 아직 다른 서포터즈들과 친해지지는 못했지만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서포터즈 분들이 나오신 것을 보고, 같은 마음을 가진 분들이 하나가 된 것 같았고 또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번 기수의 이전 캠페인은 비가 와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는데, 저희는 날씨도 좋고 탁 트인 장소에서 캠페인이 진행되는 만큼 예감이 좋았지만 한편으로는 더 좋은 환경에서 더 나은 성과를 내고 싶다는 긴장감과 부담감을 가졌습니다.

후기2

저희 조는 마로니에 공원에 앉아있던 사람들을 시작으로 서명을 받으러 다녔습니다. 공원에 앉아있는 시민들이 역 주변이나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시간도 많고 여유가 있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모두 이런 활동이 처음이었을 뿐만 아니라, 막상 저희 역시 이런 서명활동에 인색했던 것이 사실이었기에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과 혹시나 하는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긴장과 두려움으로 가득했던 어색했던 첫 설명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관심을 가져주시며 서명에 동참해 주셨던 마음씨 좋은 아주머니 두 분들 덕분에 용기를 얻었고, 그 공원에 있던 다른 시민들에게도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경계심을 가지는 것 같았지만 이내 저희의 설명을 듣고 이산화탄소 줄이기의 중요성과 당위성에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희 조가 공통으로 기억에 남는 분이 있는데, 어린 아들을 안고 계셨던 한 아버지는 아이가 물려받고 살아갈 미래를 위해, 미래세대를 위해 동참해주신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에 저희들의 사명을 다시 깨 닫고 큰 감명을 받아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장소를 옮겨 극장이 많은 대학로로 가 보았더니 많은 시민들이 있었으나 걸음을 재촉하는 빠른 발걸음과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연락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음악을 듣고 있거나 대화를 하고 계신 분들은 대부분 거절을 표하셨는데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충분히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대부분의 시민들이 친절하게 거절 의사를 나타내셨고 예민하게 받아 들이는 경우는 없어서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꽤나 많은 사람들의 동의도 얻고 거절도 경험하고 보니, 시민들의 표정과 행동만 봐도 거절을 당할지 안 당할지에 대한 감이 생김을 느낄 찰나도 없이 두 시간의 시간이 훌쩍 지나 캠페인을 마칠 시간이 되어 아쉬웠습니다.

후기4

시민들에게 왜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하는지, 어떤 방법이 있는지를 설명할 때는 저희 자신부터 그것들을 정확히 숙지하여야 했기 때문에 저희 스스로에게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인식의 변화도 있었습니다. 그곳에는 저희 말고도 다른 여타 캠페인도 진행되고 있었는데, 보통 지하철역이나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장소에서 이런 캠페인을 접할 때 이제까지는 참여에 대한 생각이 없었고 성가신 일로 여기곤 했습니다. 하지만 그 내용들은 충분히 귀 기울만한 가치가 있었고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젊은 청년들이라면 여러 가지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캠페인을 위해 장소 등의 협조를 구할 때 대부분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대해 서울환경운동연합의 여러 캠페인들이 종종 애로를 겪고 있다고 하는데요. 저희부터라도 좋은 캠페인에는 능동적으로 참여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된 계기였습니다.


후기3

활동이 끝나고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는데 저희 조는 많은 서명을 받았다고 자부했는데 훨씬 많이 받은 다른 조도 있었습니다. 다른 조가 우리 조보다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것에 경쟁의식도 있었지만 결국 우리 모두의 목표에 부합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뿌듯한 감정이 더 컸던 것 같습니다.

오늘 함께 해 주신 시민들이 잠깐의 시간이라도 팜플렛을 읽어보거나 홍보 배너를 바라보면서 CO2 줄이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이 캠페인은 절반은 성공한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온라인 상의 홍보도 그 만의 장점이 있지만 오프라인에서 직접 하는 캠페인도 직접 시민들과 대면하여 교류하기 때문에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었고 다른 좋은 방법에 대해 더 고민 해봐야겠습니다.

저희 CO2다이어트 3기 서포터즈의 3조는 앞으로도 대학생으로써 할 수 있는 실천 및 홍보 운동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데 앞장서겠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리더십 넘치는 여왕 조장 황인주(20세, 중앙대)와
필력 넘치는 백성1 심현수(2X세, 중앙대)와
팔로우십 넘치는 백성2 송현근(2X세, 고려대)의 캠페인 후기 끝.

 

화, 2015/09/1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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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5일,  모두의 의견을 수렴해서 용산역으로 첫 캠페인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조 같은 경우 이런 캠페인을 모두 처음 해보는 경우라서 다들 전날 단체대화방에서 낯선 사람들과의 만남에 대한 기대와 캠페인에 대한 호기심과 두려움 등에 대하여 대화하며 밤늦게까지 잠을 이루지 못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비가 많이 왔을 뿐만 아니라 서포터즈 모두가 참가하지는 못한 관계로 공공장소인 용산역 내부에서만 서명활동을 비롯하여 CO2절감 방법에 대한 홍보를 하였습니다. 역시 날이 좋지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대체로 사람들 기분도 좋아 보이지는 않았기에 조원들 모두 약간의 두려움을 가지고 용산역으로 향했었습니다. 모두들 오랜만에 봐서 그런지 서로 서먹서먹한 상태로 권오수 팀장님과 다른 조원들 모두 함께 두 번째 만남을 가졌습니다. 서명 및 홍보활동 시작에 앞서서 다 같이 용산역 앞으로 나가서 정겹게 사진 한 장을 찍고 다시 역 내부로 들어와 다들 모여서 2~3명 단위 조로 짝을 이루어서 서명 및 홍보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때도 모든 조원들이 참석을 하지 못한 조는 조를 나누는데 복잡함이 있었었지만 역시 다들 의욕이 넘치다보니 금방 문제를 해결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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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들 서명활동이 처음이고, 일단 모르는 사람들에게 서명 받는 일이라는 것이 쉽지는 않다 보니 서로 걱정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했습니다. 다들 처음에는 서로 다른 조랑 한번 씩 마주치면서 “얼마나 받으셨나요?” 또는 “ 어떻게 잘 되어가고 있나요?” 등의 질문과 답변을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저희 조는 처음 스타트를 지하철에 기획전식으로 나와 계시는 먹거리 장터 아주머니에게 홍보와 서명활동을 시작했었습니다. 최대한 대학생인 것을 어필하면서 왜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줄여야하고 그 방법들에 대해 설명해드렸더니 어머니들께서도 동의하시면서 흔쾌히 서명해주셨습니다. ‘아 역시 첫 단추를 잘 끼워 맞춰야한다더니 탄탄대로가 예상된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첫 출발을 했습니다. 주변을 둘러보니 역시 다른 조들 또한 앉아 계시는 어르신들이나 비슷한 나이 또래의 대학생들에게 홍보활동과 서명을 잘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처음이 어렵지 시작하면 어렵지 않다.’ 라는 생각과 함께 두려움을 깨부수고 잘 시작하고 있는 모습이 좋았었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첫 시작점에만 머물러 있었기에 저희 조는 경쟁이 한 장소에서 심화되는 것보단 분산하는 것이 낫다 판단하여 사람들이 몰려있는 역내 다른 장소로 이동해봤습니다. 하지만 다른 장소에서 이동한 첫 시도에서 저희 조는 거절을 당했었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조원들끼리 이야기하면서 거절당할 때 욕만 안 먹으면 다행이겠구나! 생각했었습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이 욕은 먹지 않고 그래도 정중하게 거절해주셔서 기분이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도 단체 티를 입고서 활동하고 있었기에 마지막까지 “좋은 하루 되세요!” 인사드리고 자연스레 이동하였었습니다. 아 역시 처음 쓴맛 때문인지 몰라도 약간의 두려움은 생겼지만 조원들끼리 서로 돌아가면서 했었기에 이는 시간차로 회복되면서 할 수 있었던 듯합니다. 이게 한번 두 번 성공할 때마다 은근히 재미 가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역시 처음에 권오수 팀장님이 말해 주셨던 것처럼 내가 몰랐던 나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건가 싶은 느낌도 있었지만 또 거절당하고 나면 아 역시 나는 아닌가 싶다. 라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계속 하면서 실패할 때마다 원인을 생각해보았더니 역시 왜 절약 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과 이산화탄소에 대한 배경설명에서 설명이 부족하거나 타인의 접근에 대해 거부감을 갖는 분들로부터 대체로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의 개인적인 생각이나 자신감 없이 다가가면 시민들 또한 거부감을 표시하는 경우가 많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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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지나지 않은 것처럼 느껴졌지만 금방 2시간 정도가 지나 캠페인 시간이 훅 지나갔었고 오늘 해야 할 일 하나 뿌듯하게 해낸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편으로 더 많은 시민들에게 우리 서포터들이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더 많이 알리지 못하여 아쉽다고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저희 조원 중 상민이는 최선을 다해 시민들에게 전달했기에 더 많이 알리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웠고 이번 경험을 통해 우리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돼서 스스로는 첫 경험이라 어려웠지만 보람찬 활동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성모는 원래 본인이 내성적이긴 하지만 형들이 많이 도와줘서 캠페인 활동을 수월하게 해내서 기분이 좋았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에게 적극 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며, 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로 사람들이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실천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뿌듯하다 했습니다. 그리고 SNS를 통해서도 서명 또는 홍보활동을 해봤지만 실제로 나와서 공유하는 것 또한 재미있었다 하였습니다.

비록 우리들의 이런 작은 서명과 홍보활동이지만 이러한 작은 활동 하나하나가 모여 초석이 돼서 모든 시민들 함께 환경에 대해 생각하며 스스로 의식하며 이산화탄소 절감에 참여하는 것이 당연한 날이 와서 오늘처럼 캠페인을 벌이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게 보이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이상 2조 캠페인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CO₂ DIET 3기 서포터즈 최준호 (고려대); 안성모 (두원공대); 정상민 (상지대)

화, 2015/09/0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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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운동연합과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함께 하고 있는 [CO₂다이어트] 운동의 일환으로 6월에서 10월까지 매달 탄소발자국 실천단 UCC 영상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존유킬팀의 [지구야 미안해]에 이어 7월에는 Daetkya Comics의 [Energy Vampire]가 최우수상을 차지하였습니다.

Daetkya Comics의 Energy Vampire 보기 ↓

새로운 공해 카테고리로 떠오른 광해-light pollution와 낭비되는 에너지, 그리고 낭비되는 탄소발자국을 잘 연결시킨 훌륭한 작품을 만들어주신 Daetkya Comics에 감사를 드립니다.

월, 2015/08/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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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환경연합은 서울시녹색서울시민위원회와 함께 “CO2다이어트”(CO2 1인1톤줄이기)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메르스로 인해서 캠페인을 한동안 진행하지 못했는데 지난 16일 상명대 환경동아리 팔레트와 함께 CO2다이어트 캠페인을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에서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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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환경동아리 팔레트는 CO2다이어트 서포터즈로 9월까지 활동할 예정이고 현장 캠페인, 실천서약받기, SNS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캠페인에 앞서  CO2다이어트 서포터즈에 대한 사전교육을 환경센터에서 진행하였고 참여한 학생들의 진지한 모습을 보니  앞으로 활동에 대한  큰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사전교육을 마친 후 팔레트 학생들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으로 이동해서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인1조로 움직이면서 시민들에게 기후변화문제에 대한 설명을 하고 실천서약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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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활동하는 팔레트 학생들!!

정말 믿음직하고 앞으로 활동이 기대됩니다.

목, 2015/07/16-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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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줄이기 그에 따른 방법들>

요즘 날씨가 더워지면서 에너지 사용이 더 심해지고 있다. 더운날씨탓에 냉방제품 및 에어컨을 무분별하게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심해질 거라 예상이된다. CO₂ 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는 전기에너지를 줄임으로써 어떤방법으로 CO₂를 줄일 수 있는지에 대해 글을 써보려 한다.

일상생활에서 어떤 방법으로 CO₂를 줄이고 환경을 보호 할 수 있을까? 그 대답은 간단하다. 우리가 조금만 더 관심을 갖고 행동한다면 우리나라 및 지구의 환경을 아끼고 건강하게 지켜낼 수 가 있다.

 ⓒ 서울환경연합 ecoseoul.or.kr

 

일단 아무래도 가장 요즘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CO₂를 줄일 수 있는지 보면 여름철 냉방온도는 26도에서 28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덥다고 너무 낮게 온도를 설정해놓고 에어컨을 사용하면 에너지 소비도 심하고 좋지않다. 또 겨울에도 난방을 사용함으로서 낭비가 심한데 겨울철에는 18도에서 22도로 실내온도를 설정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실내온도가 외부온도와 지나치게 차이나면 오히려 건강에도 해롭다고 한다. 나도 더위가 많아서 선풍기나 에어컨을 강하게 틀어놓을 때가 많은데 앞으로는 줄여야 겠다. 선풍기도 으로 해놓지말고 으로 해놓는게 좋다. 난방을 1도 낮추면 가구당 연간 231kg의 이산화탄소가 감소한다고 한다. 온도조절을 잘하고 겨울에는 내복을입어서 몸의 체온을 유지하고 창문은 이중창으로 하고 단열재를 사용하여 에너지를 절약한다. 다양한 생활의 지혜로 건강과 환경도 지키고 좋은 방법들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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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휴식을 취할 때 tv를 켜놓고 휴식을 취할 때가 많다. tv를 보다가 잠들어 버리는 경우도 있다. tv를 사용함으로서 에너지소비가 많다.그에맞게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이 많다. 일단 tv를 보지 않는데도 켜놓을때가 많은데 tv를 보지않을땐 tv를 꼭 끄고 tv볼륨 및 밝기를 조정한다. 소리가 크고 화면의 밝기가 밝으면 그에맞게 에너지 소비도 많이 된다고 한다. 그리고 화면도 자주 청소해주는 것이 좋다. 우리가 미쳐 몰랐던 절약방법들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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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환경연합 ecoseoul.or.kr

tv처럼 사용하지 않는 방에 불이 켜져 있다면 꺼놓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들이 CO₂를 감소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리고 되도록 에너지 효율 등급이 1등급인 가전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기제품 사용은 그에 맞게 큰 에너지 소비를 보인다. 바쁜 아침 드라이어나 가전제품을 사용한 후 콘센트에서 빼놓지 않는다면 오늘부터라도 올바른 습관을 길러야한다. 집안의 플러그를 반만 뽑아도 연간 78kgCO₂감소의 효과를 보여준다고 한다. 쓰지않는 가전제품의 콘센트는 빼 놓아야 한다. 나도 아침에 외출을 할때 항상 콘센트를 뽑아놓고 나간다. CO₂를 줄이기 위한 방법이라고는 생각을 못하고 집에 없는 시간동안 혹시나 콘센트에서 문제가 생길까봐 겁이 나서 항상 플러그를 뽑았는데 플러그를 뽑아놓는것만으로도 CO₂를 감소시킬 수 있다하니 앞으로도 잘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엘리베이터보단 계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힘들겠지만 그만큼 우리 환경을 지킬 수 가 있으니 행동으로 옮기면 좋겠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집에서는 컴퓨터를 항상 사용하는데 컴퓨터를 사용할때도 CO₂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컴퓨터를 켜놓고 10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전원을 꺼놓고 프린터와 스피커 등 주변기기들도 사용할 때만 켜놓도록 한다. 모니터의 밝기는 70%정도가 적절하다. 그리고 절전모드도 이용해서 더욱 에너지를 아끼는데에 힘쓰도록 한다.

 

일상생활에서 어려운방법들이 아닌 조금만 신경을 쓰고 한번 더 생각만 하면 연간 CO₂감소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나 한명쯤은 안해도되겠지 괜찮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고 나부터 행동으로 옮기고 실천해서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도 알려줘서 우리 모두가 CO₂줄이기 활동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해가 바뀌고 시간이 지날수록 환경은 더욱 오염되고 망가지고 있다. CO₂를 줄임으로서 지구를 보호하고 건강한 환경을 우리모두가 조성해야한다. CO₂다이어트 서포터즈 활동을 하면서 더욱 우리환경을 아끼고 보호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것이다

- 대학생 CO₂DIET 서포터즈 1기 : 송여진 (용인대 문화관광학과))

월, 2015/07/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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