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조직연대] 전국대의원대회

지역

[조직연대] 전국대의원대회

익명 (미확인) | 월, 2015/08/31- 14:01

KakaoTalk_20150831_115103116 KakaoTalk_20150831_115105195 KakaoTalk_20150830_120841797ㄴㄴㄴㄴ

8월29일(토)부터 30일(일) 1박2일 전국 대의원대회가 있었습니다.이날에는 전국 지역에서 환경을 위해 활동하는 대의원들과 활동가들을 위한 자리였는데요. 광주환경운동연합 에서는 사무처와 박태규 공동의장님 대의원 조어진, 조영태 회원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이어 전국 각 지역에서 200여명의 활동가들과 대의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여 각 지역의 현황들을 공유하고 토론 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이어 주제별토론에서는 ① 대의원 역할 찾기 ② 4대강 ③ 국립공원 ④ 탈핵 / 방사능 ⑤ 회원확대 ⑥ 생활운동-먹거리, 미세먼지 등에대한 토론회를 가졌는데요. 대의원 역할 찾기에 조영태 회원님 4대강에 임학진 활동가 국립공원에 최지현 처장님 탈핵에 박태규의장님 조어진 위원님 그리고 이경희 정책실장님 회원확대에 이도경활동가 등이 들어가서 참여했는데요. 각 주제별토론에서 열띤 토론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에 따른 여러 가지 안건 그리고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 아이디어들을 활동하면서 적용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다음날에은 4대강으로 병들어 있는 금강 공주보에 방문하여 4대강을흐르게하라! 퍼포먼스를 하였는데요 모두의 염원과 함께 4대강이 더이상 병들지 않고 흘러다시 건강한 강으로 돌아왔으면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깨끗한 지구 그리고 탈핵 건강한먹거리 소중한자연 을 지키는데에 노력할수있는환경운동연합이 될 것  을 약속 드리며 이만물러가겠습니다 ^^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오곡백과가 익어가는 가을이 되면 농부는 바쁜 손길을 재촉한다. 수확의 기쁨을 누리며 한 해 농사를 정리하는 농부가 가장 끼쁜 계절이 바로 가을이다. 가을은 생물들에게도 고마운 계절이다. 자연에도 수확의 기쁨을 누리며 겨울을 준비하는 종이 있다.

대표적인 생물이 바로 다람쥐와 청솔모이다. 가을 잘 익은 도토리와 밤 등의 숲의 열매를 채취하고, 이를 보관하기에 몰두한다. 추운 겨울을 대비하기 위해서이다. 대전의 생태섬 월평공원에도 도토리가 열매를 맺고 있다.

월평공원에는 참나무(도토리나무)가 많다. 숲이 오래될수록 참나무가 번성 하는 것을 감안하면, 월평공원의 숲은 나이가 있는 오래된 숲이다. 때문에 참나무에 열매 역시 튼실한 것이 사실이다.

▲ 거위벌래가 잘라놓은 도토리 열매와 잎 .ⓒ 이경호

열매를 채취하기위한 활동을 곳 시작하게될 다람쥐와 청솔모도 미리 열매를 채취할 나무를 물색한다. 그런데, 이런 작업에 훼방꾼들이 있다. 바로 사람이다. 많은 사람이 산책길에 나선 사람들이 도토리를 채취 해가는 것이다.

도토리 묵을 쑤기 위해 채취하는 시민들은 그나마 이해 할 수 있다. 실제 살마들이 먹기도하니 쓰임새가 있지 않은가? 그런데 한 개~ 두 개 채취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도토리가 너무 예뻐보여서 한두개씩 채취 해가는 것이다.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이를 예방하기위해 도토리 수거함을 월평공원에 설치했다. 2015년부터 벌써 6개를 설치했다. 한두개 혹은 묵을 쑤기위해 채취하신 분들이 양심적으로 도토리를 놓고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설치한 것이다.

▲ 설치된 도토리 수거함 .ⓒ 이경호
그런데, 이게 효과가 있다. 참나무 숲의 출입구쯤에 설치해 놓은 수거함에 실제도토리를 놓고 가는 시민들이 있다. 작년의 경우 시민들이 약 1kg의 도토리를 수거함에 놓고 같다. 수거된 도토리는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냈다. 누군가의 먹이가되거나 거름이 되었다.올해도 월평공원에 2개의 수거함을 추가로 설치했다. 지난 25일의 일이다. 한화케미컬중앙연구소 11명의 연구원들이 함께 했다. 월평공원 내원사 인근의 참나무 숲에 설치된 2개의 수거함은 도토리를 기다리고 있다. 수거된 도토리는 10월 다시 자연에 숲으로 돌려보낼 예정이다.

▲ 수거함 설치를 위해 땅을 파고 있다 .ⓒ 이경호
한화케미컬중앙연구소와 함께 올해 1월부터 1년간 이렇게 생물들을 돕는 일을 하는 중이다. 새둥지상자달기, 베스퇴치용 산란처설치, 작은 습지만들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덕분에 월평공원의 생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을 게다. 작은 생명을 돕는 일은 어렵지 않다. 이를 통해 자연과 사람의 공생을 배운다.
월, 2017/08/28- 12:01
253
0

수, 2017/05/10- 14:14
253
0

2015년 9월 20일(일)~23(수) 4일에 거쳐 중국 톈진에서 개최된 2015동아시아 기후변화 워크숍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동아시아의 시민들이 공동으로 저탄소, 에너지 절약과 삭감 등을 제창하며 동아시아 지역의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한 중 일 시민단체, 전문가, 행정, 기업 등이 한자리에 모여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에 대한 정보의 교류와 방안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토론뿐만 아니라 쑈우씬마터우(생태마을), 조백하 등  생태적가치가 있는 중국의 명소를 답사하며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1 2 3 4 5 6 7 8ii

목, 2015/09/24- 18:55
252
0

친구들이 많이 못왔네요.
연서,이하윤,은서,연재,연우,승연이가 참석했어요.
넓은 솔밭에 돗자리를 깔고 ‘씨앗은 어디로 갔을까?’책을 읽고 열매를 찾으러 갔어요.

연둣빛의 커다란 박각시나방 애벌레를 발견하고 한참을 들여다보았네요.

머지않아 번데기가 될 준비를 하겠죠. 열매는 많지 않아 청솔모가 먹은 흔적이 있는 솔갈비를 모았어요.

산사열매,밤,도토리도 조금 보이네요.욕심쟁이 숲선생을 하며 숲의 열매는 숲속친구들의 먹이니 두고 오자 하였어요.

연재가 아지트를 짓는것을 빨리 하고 싶다하여

누군가 지어놓은 아지트에 부엉이 친구들 통나무 번쩍 번쩍 들어 나르는데 다들 장사네요^^

기념사진 찰칵~~동물에 붙어서 이동하는 도꼬마리 전략을 곰돌이에 붙여보고 박주가리 씨앗 날려 보았어요.

맛있는 간식 서로 나눠먹고 love 액자에 색칠하고 열매붙여 꾸미기 하고 11월의 만남을 약속하였답니다^^

-고마리(강영숙)

금, 2017/10/20- 11:10
252
0
1981년 곰이 수입된 지 36년 만에 한국 내 웅담채취용 사육곰 증식금지 사업이 완료됐다. 정부는 사육곰 농가와 협의를 거쳐...
금, 2017/04/28- 00:22
25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