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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SNS에 NGO 글들을 공유하는 또 하나의 이유 ..

2015/08/28 11:31
매일 SNS에 NGO 글들을 공유하는 또 하나의 이유 ..
작성자: admin

경험적으로 NGO 사이트에 사용자가 방문할 때 회원가입율은
사이트 방문자수 1000명이면 1.5 명의 CMS 회원이 발생합니다.

1000명의 유입이 이루어지 지기 위해서는 10000 이상의 노출이 필요하겠지요.

제가 올리는 글 하나에
30에서 100 정도의 추가 노출의 효과가 발생합니다.

좋은 NGO 활동들에 대해
추천과 공유를 부탁드리며.. 그들의 소식을 오늘도 올립니다.

http://cpmadang.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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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지역별 단체, 정치인 소식과 정보가 취합되는 시민정치마당 - 총선 이후 당선자들에 대한 정책/공약 이행 모니터링 계속할 것

○ 시민정치마당(http://cpmadang.org)은 시민들의 여론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정치소비자연대에서 운영하는 사이트다. 정치소비자연대는 시민정치운동의 구현을 위해 구성된 시민모임이다. 이 사이트는 지역별 단체들의 글을 수집해 사용자들이 평가해서 순위를 매길 수 있도록 했고 이번 20대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자와 후보자의 정보, 공보물, 후보자들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앞으로 시민들이 지역별 단체와 정치인을 평가하고 청원하고 정보를 나누는 사이트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 사이트는 아직 프로토타입 사이트(개발검증 중인 원형사이트)로 본격적인 국민서비스를 하기에는 부족하지만 저장된 데이터 베이스는 계속해서 사용할 수 있다.
- 시민정치마당에는 전국 200여개의 RSS 서비스를 하는 단체들의 글이 수집되고 있는데, 지난 2년간 약 4만개의 글들이 이미 수집되었다.
- 이 중 일부는 주간 Best5로 아프리카tv 망치부인 방송과 민중의 소리 "NGO 주간 Best 5"를 통해서 소개되기도 했다.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소개된 예비후보자들 및 본 후보자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였으며, 각 후보별로 약력과 공보물을 볼 수 있도록 배치했다.
- 각 후보자에 대해서 사용자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했는데, 지금까지 약 1,000여개의 후보자에 대한 댓글이 달려 있다. 댓글은 부분적이지만 각 후보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평가를 보여준다.
- 시민정치마당은 4월 10일 현재, 37,000여개의 이메일을 보유하고 있고 발송시스템도 갖추어져 있는데, 이 이메일은 지역별로 분류되어 시민정치마당에서 수집되는 지역단체의 글과 지역 정치인들의 정보를 해당 지역 시민(유권자)들에게 보낼 예정이다.
- 유권자들은 시민정치마당에서 해당지역 단체들과 지역 정치인들을 평가할 수 있고 특정 이슈에 대해 청원할 수도 있다.

○ 시민정치마당은 이번 413 선거에 선관위에 등록된 후보자들의 공보물을 모두 수집하였는데(약 6기가바이트 용량), 이 중 국회의원 당선자의 공보물에 표시된 공약들을 데이터베이스화 할 것이다. 공보물만으로는 후보자들의 주장과 의도가 정확치 않은 경우에는 당선자에게 직접 질의를 통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 당선자들의 공약 데이터베이스화는 지역별 유권자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시민들이 국회의원들을 평가하는 또 하나의 잣대가 될 것이다. 이를 통해 국회의원에 대한 평가가 선거 시기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선출직 국회의원들이 일상적으로 유권자들을 인지하고 긴장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시민정치마당은 정치가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유권자의 요구에 반응하는 정치로 만들기 위해서 설계되었고 유권자의 권한이 선거운동시기만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발휘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따라서 시민정치마당은 4월 13일 투표가 끝난 후부터 일상적인 시민정치운동이 구현되는 사이트로서 역할을 할 것이다.

2016년 4월 12일
정치소비자연대

*문의: 석인호 대표 010-3206-0700
김태형 사무처장 010-8336-0518

화, 2016/04/1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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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은 시민사회단체들의 네트워크를 희망하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RSS를 기본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의 RSS 시스템은 기존의 메타블로그 시스템과 크게 2가지 면에서 틀린 것이 있습니다. 

하나는 RSS 수집을 할 때, 새로운 tag 들을 붙이게 하였습니다. 지역이라는 tag와 카테고리 라는 tag 입니다. 
이를 통해서 지역별, 분야별 분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이렇게 해서 수집된 글들이 검색최적화 과정을 거쳐  사이트에서의 글과 동격으로 처리 되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이 기존의 블로그라운지와 같은 메타블로그 시스템과 틀린  점입니다. 

왜 이렇게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었냐 하면요..? 

저는 이전에 Kxxx 라는 단체에서 3년간 인터넷 팀장을 하였습니다. 
수년간의 자료를 보면, 단체가 사회적으로 우호적인 여론이 형성되었을 때나, 부정적인 여론이 형성되었을 때나... 
언제나 사이트 방문자수 대 회원가입율은 일정하게 유지가 되더라.. ~  라는 것이였습니다. 
이 단체 뿐만 아니라, 또 다른 단체도 같은 데이타를 보여 주었는데... 

이로써... 대략의 회원가입수는 사이트 방문자 수에 비례한다 라는 공식을 경험적으로 가지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시간이 지날수록 
단체의 회원가입 통로는 90% 이상이 온라인으로 이루어지며, 오프에서 인맥으로 맺어진 관계보다 훨씬 오래 간다 라는 회원팀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즉, 사이트의 방문자 수가 많으면, 회원가입이 늘어나며, 그렇게 늘어난 회원은 오프에서 가입한 회원보다 더 오랜 동안 회원활동을 한다 라는 겁니다. 

 

문제는  
노무현 정권 시절에 비해 이명박 정권에서 사이트 방문자 수는 1/3로 급격하게 추락하는 것이였습니다. 
1~2개의 사이트가 아니라, 전반의 NGO 사이트들이 비슷하게 사이트 방문자 급감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명박 정권 이런 현상의 결정적인 이유로 저는 
인터넷 환경의 변화를 지목합니다. 

이제 사용자는 "환경운동연합" 이나, " 참여연대" 라는 키워드를 입력하여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습니다. 
"옥수수의 습격"  이라든가, "삼성 x 파일 이후 ~ " 와 같은 키워드를 사용하여 인터넷을 방황합니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스마트폰의 영향등이 함께 작용하여 
사이트 사용자들을 끊잉없이 감소시키고  있는 것 입니다. 

특별히 외부 수입이 없는 NGO 들에게 있어서 사이트 방문자 수 급감은 
단순히 이슈 영향력의 감소 뿐만 아니라, 회원 회비의 점진적 감소해감을 의미하며, 구조조적과 사업 규모 축소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 상태로 가면.. 전국의 NGO 들은 5년을 버티지 못하고 모두가  박물관 신세가 될 것 처럼  보입니다.

사회적으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그러나 놀랍게도 관심 가지는 사람이나 단체를 찾기가 싶지가 않았습니다. 

결국, 나름의 방안을 찾아 보는데, 
그 중에 하나로 
대부분의 사이트에 default로 내장되어 있는 RSS 서비스를 이용하여 메타블로그 시스템을 만들고, 검색최적화를 강화하여.. 각 단체들에게 노출의 기회를 조금이라도 더 느려 보자 라는 것 입니다. 
이렇게 한들 큰 효과야 있겠는가? 싶지만.. 당장 각각의 사이트들이 검색최적화나 반응형 웹사이트로 변화지 못 한 상태이기도 하고, 이렇게라도 해서 변화의 자극이라도 될 수 있다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였습니다. 

지자체나 프로젝트 등에 의지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로 부터 평가와 교류를 통하여 성장하는 건강한 진보블럭들에게  조금이라도 인터넷 공간에 노출되게 하고, 활성에너지가 그들 내부로 들어가게 하기 위해 고민한 것이 
이런 
지역과 검색최적화가 이루어지는 메타블로그 시스템입니다. 

큰 도움은 안되겠지만... 그래도 이전보다는 단 1명에게라도 더 노출을 시켜 보자 라는 작은 생각으로...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봅니다. 

최소한  건강한 NGO 들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 이런 문제 제기  던지기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그 길로 가야 겠지요... ~~ 
우짜둥둥..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목, 2015/07/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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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서 이름없이 활동하는 많은 활동가 여러분 시민정치마당이 여러분들을 응원하며, 함께 하고자 합니다.
RSS를 열어주세요. 최소한 저희만이라도 소식을 공유하고, 전파 시키겠습니다.

- 노무현 정부에서 이명박 정부로 넘어오며 전국에 수 많은 NGO 단체들의 사이트 방문자 수는 급감 했습니다.
- SNS 등 인터넷 환경은 바뀌었는데, 단체들의 홈 페이지는 이전 모습 그대로 였기 때문입니다.
- 기업이나 정부로 부터 돈을 받는 NGO 단체들이야 상관 없겠지만, 시민들로 부터 후원을 받는 단체들에게는 치명적입니다.
- 사이트 방문자 수는 회원 가입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 이 상태로는 앞으로 2~3년 뒤.. 거대한 조직들은 멸종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인맥으로 조직을 유지 시킬 생각이 아니라고 한다면, 지금 변화된 인터넷 환경에 대응해야 합니다.
- 시민정치마당은 RSS 수집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여타 RSS 수집기와 다르게 SEO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 당장에 홈 페이지를 바꾸지 못 한다 해도.. 그 기간 동안이나마, 단체들의 소식을 최대한 인터넷에 노출시키도록 하겠습니다.

- 페이스북과 다음 카페는 지금 글의 수집이 안됩니다. 총선 이후.. 개발 여력이 생긴다고 하면, 추진하겠습니다.

- 옆의 글 쓰는 부분에.. 단체 홈페이지와 RSS 주소를 올려 주세요... 작은 연대의 시작입니다.
- 올라오는 소식을.. 최소한 저희 staff 만큼은.. 하나씩 하나씩 볼 것 입니다. 그것 하나 만큼은 약속 드립니다.

Enable the current entity/bundle in the Like & Dislike settings page.
토, 2016/04/02- 17:43
1,975
4

1.
송파구병 페이지 입니다.
http://cpmadang.org/%EA%B5%AD%ED%9A%8C%EC%9D%98%EC%9B%90-%EC%84%A0%EA%B…

보시는 것 처럼, 후보자별 뉴스들을 불러왔습니다.
후보자 관련 글, 후보자별 댓글쓰기, 후보자별 뉴스 그리고..
후보자 전체에게 공동 질의하기가 가능합니다..

만약, 선거구별로 유권자 모임이 만들어지고, 유권자 운동을 하려는 단체나, 모임이 있다면 저희가 가능한 선에서의 지원을 해 드리겠습니다.

2. 예비후보자와 지역별 유권자 모임 들에게..
시민정치마당은.. ~ RSS 기능이 있습니다.
검색최적화 기능이 뿐은 RSS 수집기라.. 초반에 노출되지 않은 후보자들이나 단체 활동들의 검색 노출에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무엇보다.
시민정치마당은 지금 하루에 1000~ 1500명의 방문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들에게 1차로 노출될 수 잇는 기회 입니다..

사이트나 블로그를 만드실 때, RSS를 열어 주시고 연락을 주시면.. 저희가 수집하겠습니다.
해 보았더니, 티스토리가 가장 저희와 궁합이 잘 맞았습니다. ~~

일, 2016/02/28-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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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http://cpmadang.org/candi-list?field_vote_zone_tid=_none&field_party_ti…

시민정치마당은 각 후보자들에 대해서.. 사용자 댓글을 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여력이 된다면..
이들의 공약이나 블로그 글들도 수집하고..
이들에게 질의나 청원도 진행할 생각인데요,

각 후보자들에 대해서 댓글을 달면,
사이트에서 hit수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자동으로 트위터로 나가도록 했습니다 (@cpmadang) 이는
트위터의 검색결과를 반영하도록 되어 있는 daum.net 등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월, 2016/02/22- 14:32
1,604
1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에 대한  시민/유권자 댓글 목록 입니다. 
 
국민 여론을 무서워하지 않는 시대입니다. 
 
국회의원 구직자가 1404명입니다. 
 
앞으로 60일 남았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저들이 국민들을 무서워 하게 할지.. 
 
아직은 생각하고 행동할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과 행동을 더 뒤로 미룬다면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투표참여운동 밖에 없을 겁니다. 
 
 
 
 
2월 12일 오전 4시까지의 국회의원 예비후보자 댓글 순 명단 입니다. 
 

http://cpmadang.org/user_play

 
 
 
 
 
지금 한분이 써 주시는 후보자들에 대한 간단한 평가는.. 
 
이 후 10명의 댓글작성자를 만들어 낼 것이며, 1000명의 댓글 소비자를 만들어 냅니다. 
 
이것이 선거시기에는 
 
지역 유권자들에게 이 후보가 어떤 사람인가를 알리는 근거가 될 겁니다. 
 
우리들의 한 줄 댓글이 
 
우리들을 참여하는 유권자가 되게 해 줄 겁니다. 
 
 
 
 
( 다만, 쌍욕은 쓰지 마세요.. 댓글을 지워야 하나... 한참 고민 입니다..~~) 
금, 2016/02/12- 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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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정치소비자연대가 서비스하는 시민정치마당
총선에 출마한 예비후보 모두를 대상으로 한 유권자들의 질문과 답변이 가능한 공간

출마한 예비후보자들에게 궁금한 것을 물어보거나
원하는 정책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cpmadang.org

한글인터넷주소 : 정소연.net

수, 2016/01/20-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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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90개 RSS서비스를 하는 NGO단체/그룹들 중 
지난 1월 4일부터 10일까지 수집된 글 총 336개 중 시민정치마당이 뽑은 Best5 입니다. 
이 순위는 같은 날 망치부인 방송과 민중의 소리 기사로 공유됩니다.
순위는 로그인한 분들의 추천과 SNS 공감대로 이루어진 것이라 개인적인 경향에 영향을 받는 것임을 감안 해 주세요. 
 
 
 
2016년 1월 04 | 154 | 0
 
 
국제앰네스티 사이트에서 " 국제인권뉴스"에 올라온 소식인데요. 
 
지난 2일 오전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슬람 시아파 성직자 포함 47명 무더기 처형 했다 라는 소식을  "필립 루터(Philip Luther) 국제앰네스티 중동-북아프리카 국장"의 인터뷰와 함께 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알카에다와 관련되었다 라는 혐의로 처형되었는데, 
사형된 사람들 중에는 불공정한 재판을 통해 유죄가 선고된 이슬람 시아파의 유명한 성직자 "셰이크 님르 바키르 알 님" 라는 분도 포함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셰이크 님르 알 님르는 사우디아라비아 정부를 강경히 비판해 왔던 인물로,  2011년 시아파 세력이 우세한 사우디 동부 지역에서 시위에 참가해 정치 개혁을 요구했다가 체포되었다. 
특히 세이크의 조카들도 시위를 하다 체포되어 사형이 결정되었는데, 그들은 18세 미만의 미성년자들로 온갖 고문과 부당대우를 당했다고 주장했음에도 지금 현재 사형에 처해질 위기에 있다고 합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오래 전부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형집행이 이루어진 나라로 꼽혀 왔다고 합니다. 2015년 1월부터 11월 사이에만 최소 151명을 사형했다고 하니 말입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에서 "수니파"가 정권을 잡고 있는 국가라고 합니다. 이에 반한 파가 "시아파" 인데,  이란이 대표적인 "시아파" 국가라고 합니다. 
이번 1월 2일 사우디아라비아의 처형으로  이란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기관들이 공격을 받는 사태가 발생했고,  지금 현제 
이란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외교단절 선포까지 내려 졌다고 합니다. 
 
앰네스티의 소식과 이후 진행된 중동위기의 뉴스들로 많은 분들이 놀랐던 것 같은데요. 
이 소식이  지난 주 5위를 차지 했습니다. 
 
 
2016년 1월 05 | 171 | 0
 
 
(청년층 - 15~29세를 청년층이라고 함)
 
" 청년 일자리 예산은 매년 늘어나고 있고, 2016년에는 약 2조 1천억원에 육박합니다.
 정부는 청년, 청년 말하며 청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하지만
 수많은 예산을 들여 시행하고 있는 정책이 왜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다가가지 못하고 있을까요? "
 
KYC가 제공하고 오마이뉴스가 메인에 올린 글이.... 지난 주 4위를 차지 했습니다. 
기사는 
"취업성공패키지, 청년인턴제, K-Move, 청년취업아카데미" 등 대표적인  박근혜 정권의 청년 정책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이런 정책들의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청년 당사자들의 발언, 지적이 필요하다고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일자리 창출에 무려 2조원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돈들이 다 어디갔을까요..? 
 
2015년 12월 현재 
15~19세가 3,257,264
20~24세가  3,557,583
25~29세가  3,141,465
합쳐  9,956,312  라고 합니다.  전체 총 인구는  51,529,338  입니다. 
 
2조 1천억원이라고 하면  1천만명에게 나눠 줄 때.. 한 사람당 20만원씩 돌아가는 돈 입니다. 
 
 
정부는 내년 예산에 
취업성공패키지 - 3136억원 
청년인턴제 - 약 2361억원 
청년해외진출지원 - 약 1860억원
청년취업아케디미에 359억원 등을 쓸 예정이라 합니다. 
 
  • 우선 취업성공패키지는 직업 및 진로 상담, 교육훈련, 취업알선까지 패키지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라 하는데,  청년을 비롯해 저소득층, 중장년층 등 취업취약계층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정책이기 때문에 예산 3천억 원이 다 청년을 위한 것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전국의  취업을 위한 기술학교들이 많은데요, xx 직업 전문학교, 뭐 이런 곳들.. 대부분이 새누리당의 아성입니다.  뭐 이런 직업학교들이 어떤 정치적 입장을 가지고 있든... 이 돈은 청년들에 대한 지원금이 아니라 직업학교들을 먹여 살리는 지원금이라 이야기 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청년인턴제는 청년들에게 중소기업에서 인턴으로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정책이다. 청년인턴제 참여자가 인턴으로 근무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일정 기간을 일하면 최대 300만 원을 받는다 . 이를 위해 2016년 예산이 420억 책정되었다. 100억 원대였던 작년에 비하면 정말 많이 늘었다. 그런데 이보다 훨씬 많은 1941억의 기금이 또 따로 들어가는 곳이 있다. 이 돈은 기업에 가는 지원금이다.  2009년부터 2011년에 청년인턴제에 참여해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청년 중 85.3%는 자발적으로 사직했다. 이 또한 정상적인 사람들을 싸게 부려 먹는 기업들을 지원하는 기업지원금이지 정상가격을 지키려는 청년들을 위한 정책은 아닌 것 이다. 
  • 해외취업지원 사업인 K-Move도 1800억 원이 넘는 상당한 예산을 차지하고 있다. K-Move는 각 부처의 해외취업, 해외인턴, 해외봉사, 해외창업을 포함한다.그러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를 통한 해외취업 실적을 보면, 2013년 207명, 지난해 327명, 2015 상반기 127명에 그쳤다고 합니다. 그냥 한사람당 1억씩만 줘도.. 1800명인데, ..말이죠..
 
그러면서, 
KYC는 서울시와 성남시의 청년 정책을 소개하며  오히려 정부는 지방자치단체들의 청년정책을 아주 적극적으로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이런 소식이 지난 주 4위를 차지 했습니다. 
대한민국 청년 예산 2조원, 그것은  어른들을 위한 예산이지 29세 이하의 청년들을 위한 예산이 아닙니다. 얌전하고 말 잘들으니까 그런 겁니다. 싸우셔야 합니다. 
 
 
2016년 1월 07 | 175 | 0
 
 
2016년 1월 20일은 용산참사 7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참사발생 7년이 되어오지만, 당시 진압 책임자 김석기는 공기업(한국공항공사) 사장도 모자라, 내년 총선 출마(새누리, 경북 경주)를 선언했는가 하면, 
참사 현장은 올해 봄부터 공사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 용산을 기억하고 함께 싸워 온 귀 단체에서, 아래와 같이 ‘추모위원 참가단체’ 참여와 개인 ‘추모위원’ 조직 그리고 추모/투쟁대회 등 일정들에 적극적인 참여와 조직을 요청 드립니다.
 
라는  용산참사7주기 추모위원회 
의 글이 이번 주 3위를 차지 했습니다. 
 
조금은 길지만..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1) 용산참사 7주기 추모위원 모집
‣ 추모위원 참여 및 후원 계좌: 국민 055202-04-150491 이원호(용산추모)
* 단체 / 10만 원 이상, 개인 / 1만 원 이상 (단체 및 개인 상황에 따라 조정 가능)
‣ 모집기간(1차) : 2016년 1월 11일(월)까지 (개인은 20일 까지)
2) 추모대회 등 주요 일정
■ 용산참사 7주기 추모대회 :국가폭력 규탄, 책임자처벌 촉구대회
-일시 : 1월 23일(토)
2시 : 용산참사 현장 (이후 행진)
■ 묘역 추모제
: 1월 20일(수) : 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 (12시, 10시 반 대한문 버스 출발 : 사전 신청 바람)
■ 추모주간 일정(안) * 일정 조정 중, 추후 확정 공지 함.
13일(수) 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10시, 용산참사 현장)
20일(수 *용산참사 당일 ) 묘역 추모제 (12시, 마석 모란묘역 / 10반 대한문 버스출발)
20일(수)~22일(금) 추모 상영회 _ “국가폭력 특별전
: 용산 <두 개의 문>, 세월호<나쁜 나라>, 밀양<밀양 아리랑>”
21일(목) 추모 촛불 기도회 (오후 7시반, 용산참사 현장)
* 김석기 총선출마 규탄, 추모주간 일정
14일(목) 살인진압 책임자 김석기 출마, 새누리당규탄 기자회견 (오후 1시, 새누리당사앞)
14일(목)~23일(토) 김석기 공천 반대, 새누리당사앞 1인시위 (11시반~ 오후 1시)
17일(일)~18(월) “김석기를 감옥으로!” 경주 1박 2일 투쟁
용산참사7주기 추모위원회
문의 : 02-3147-1444 (010-4258-0614) / [email protected]
 
 
2016년 1월 04 | 215 | 0
 
망치부인 방송에서도 몇 번 "신한사태"에 대해서 방송된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2010년 9월에 있었던 신한사태에 대해서  금강원이  불법사실을 확인했다 라는 내용의 보도자료가 이번주 2위를 차지 했습니다 
 
검찰은 2015년 9월 3일 신한사태가 발발한지 5년째를 기다렸다는 듯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숱한 불법․비리 혐의 모두를 전면적으로 무혐의 처분하고야 말았습니다. 이 사건 담당인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가, 참여연대의 2014년 1차, 2차에 걸친 신한사태 관련 신한은행 최고위층(라응찬 당시 신한금융지주 회장, 이백순 당시 신한은행장, 권점주 당시 신한은행 수석 부행장 겸 비대위원장, 원우종 당시 신한은행 상근 감사, 서진원 후임 신한은행장 등)의 은행법, 신용정보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금융실명제법, 금융지주회사법 위반 등에 대한 고발 사건과 2013년 2월 경제개혁연대가 라응찬 전 회장 등을 정치자금법 위반, 특경가법 위반 등으로 고발한 사건 등을 모두 무혐의 한 것입니다.
 
이에, 2015년 9월 30일 참여연대가 항고를 제출하고, 조목조목 검찰의 잘못을 비판하고 반박하는 상세한 항고이유서를 2015년 11.23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항고이유서를 받자마자 2015년 11.25일에 또 항고기각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금감원은 검찰이 모든 혐의를 무혐의한 것과 달리 이백순, 권점주, 원우종 등에 대해서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은행법 등을 구체적으로 위반하여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 최종 확인하고 신한은행에 대해서는 기관주의를, 이백순, 권점주, 원우종 등에 대해서는 퇴직자 위법사실 통지의 제재를 가했습니다.
 
이번 금감원의 제재심의 결과를 통해, 참여연대가 2015년 11.23일 제출한 항고이유서의 내용이 상당부분 사실임이 다시 한 번 확인된 것입니다. 이는, 검찰이 사실상 직무를 유기하고 봐주기한 것에 대해 금융관련 불법행위에서 더욱 전문성이 있는 금감원이 명확하게 대부분의 혐의가 불법인 것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그래서, 참여연대에서는 12월 30일 이 사건에 대한 재항고장을 제출했고, 이어서 2016년 1월 4일 재항고이유서 및 금감원의 이백순, 권점주, 원우종 등에 대한 위법사실 확인 및 제재 조치를 취한 조사 결과를 검찰 제출하게 된 것입니다.
 
이런 소식이 이번 주 2위를 차지 했습니다. 
신한사태는 신한금융계열사들의 주도권을 놓고 반대파를 제거하기 위한 무차별적인 개인정보 조회와 계좌추적까지 벌어졌는데요, 이런 금융자본 최고 결정 단위가 불법 행위들을 진행했음에도 아직까지도 어떠한 처벌도 받지 않은 것 입니다. 특히나 당시  라응찬 전 회장의 지시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쪽에 3억 원이 전달됐다는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들도 널려 있고, 줬다는 사람도 있고 봤다는 사람도 있으나, 
검찰은 모두 무혐의를 내렸습니다. 
 
참여연대를 응원해야 할 이유 ~~ 입니다. 
 
 
 
2016년 1월 04 | 235 | 0
 
 
 
이번주 1위는 "시민정치마당" 관련 글 입니다. 
내용은  구글에서 "종로구 정치마당" 이라고 검색하면,  종로구 예비후보자 정보를 볼 수 있다 라는 것과 
전체 예비 후보자 목록을 보려면 
시민정치마당으로 들어가면 된다 라는 내용입니다. 
 
이 글은  나꼼수 팬카페 전 회장이  "오늘의 유머" 에 올린  글인데요. 그 글을  다시 저희 사이트에도 올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글이 지난 주 1위를 차지 했네요.. 
 
감사합니다.
 
총선 관련해서 시민정치마당이 움직여야 하는데, 아직 느립니다. 
지금.. 1월 12일 현재 843명의 명단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 중 524명이 새누리당 입니다. 
 
저희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화풀이나 하지 않고, 직접 이들에게 질의하고 검증해 보고 싶습니다.. 
각 후보별 이메일과 홈페이지 주소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후보별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안들이 있으면, 
후보자 페이지에 오시면..  글을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정식 후보자 등록은 3월 20일경 쯤입니다. 
 
100만명이 검증하면, 선거구당 4000명이 뛰는 겁니다.
그렇게 믿고, 100만명의 시민/유권자 검증을  3월까지 진행해 볼 생각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마지막 공지 
이제까지 시민정치마당 사이트는 개인들이 자발적으로 운영하는 형태였는데, 12월 말에 "정치소비자연대" 라는 모임을 발족했습니다. 
시민정치마당 이 사이트는  앞으로 총선 때까지.. " 시민정치마당" 이란 단체에서 운영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아직 정식 운영자 1명이 없는 처지라  서비스 질이 갑짜기 좋아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번주도 여기까지..
다음 주 화요일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검은색 글은 원 소스 글을 정리한 것이며, 빨간색은 추가 의견을 단 것 입니다. 
화, 2016/01/12- 06:30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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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81개의 NGO 단체/모임/ 들로 부터 RSS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 중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463개의 글들 중
시민들의 자발적인 추천과 SNS 공감대로 베스트 5를 뽑았습니다.

- 모니터 요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것이라 감사드립니다.

 

순위 : 5

2015년 10월 16 | 274 | 0

* 선거법 개정관련하여 시민사회단체들이 2015정치개혁시민연대라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주요하게 하는 것이 비례대표의 의석수를 느리는 여론을 만드는 것인데,
아시다시피 여.야가 300석으로 동결 하는 것에 합의를 하였지 않겠습니까?
그 상태에서 지역구 의원수를 가지고 지금 논의 중인데, 논의도 법적 기한이 지난 상태 입니다.
이번 선거법 개정은 내년 4월에 있을 총선 6개월 전에 국회가 정해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와중에 정치개혁시민연대가 계속해서 여론형성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그 중 하나로, 주요 인사 100명의 인터뷰를 만드는 건데요. 이번에 그 중 20번째 글이 베스트 5에 올라 왔습니다.

한번 읽어 볼께요..

"유권자들의 소중한 1천만표가 잘못된 선거제도로 사라지고 있다. 유권자들의 선택이 많이 반영되기 위해, 여성·장애인·노동자 등 다양한 계층의 대표성 확대를 위해 비례대표가 늘어야 한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은 지역구가 줄어든다고 엄살부리지 말고 과감히 의원정수를 늘려서 지역구:비례를 2:1로 하면 된다. 이번에야말로 좀 바꿔보자!"
- 정문자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

"사람이 사는 공동체가 커지면서 국민의 대표자가 국정을 운영하는 대의제가 불가피합니다. 단, 국민의 뜻에 비례해 대표자가 뽑혀야 합니다. 선거제도가 이를 왜곡한다면 민주주의는 훼손됩니다. 지금 한국의 승자독식 선거제도가 그렇습니다. 지지표만큼 국회의원이 정해지는 비례대표제를 대폭 확대해야 합니다."
-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순위 : 4

모래가 .. 하얐다고 해서, 백사 혹은 백사장이라고 하였고,
여기서 서는 고유 물고기인 ‘흰수마자’(흰 수염의 마자라는 뜻)가 하얐고,
백사장에서 한 달 가까이 알을 품는 ‘흰목물떼새’가 하였다고 하여 예로 부터
내성천에는 늘 이 ‘삼백’이 여러 생명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온 곳이라 합니다.

아마도 가을이라서 그런지, 글의 제목이 서정적이라 그런지, 트위터에서 20 번이나 리트윗 되었습니다.
'서풍소식'은 초록사진가이자 생태지평 회원이신 박용훈 님이 사진과 글로 강 소식을 전하는 칼럼입니다.

사진도 많고, 서정적인 긴 글이라.. 한 번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성천은 2009년 12월 영주댐이 착공되었는데요. 그 때문에 곧 없어질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처지에 있는 내성전의 상황과 그로 인해 잃어 버리는 것들에 대한 글 입니다.

 

순위 : 3

2015년 10월 16 | 305 | 0

지난 10월 16일 환경운동연합으로 올라온 글이 순위 3위가 되었습니다.

 

 

순위 : 2

2015년 10월 16 | 317 | 0

2위는 한살림 이야기인데요, 간단한 상식이 사람들을 공감시켰나 봅니다.
전기밥솥을 보온으로 사용할 경우, 연간 전기소비량이 냉장고의 약 2배 라는 겁니다.
- 그림이 이쁘죠..?

 

순위 : 1

2015년 10월 13 | 347 | 0

* 이글은 * 다음의 글은 정보공개센터,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뉴스타파가 함께 제작한 ‘핵마피아보고서’의 일부라고 하는데요.

"2012년 우리나라 핵 발전 산업 매출은 21조 4천억원 규모이다. 이 중 한전과 한수원을 제외한 원자력 공급산업체의 매출은 5조 2,502억원이었다. 그리고 매출의 약 78%가 건설운영 분야에 집중돼 있다. 건설·운영분야는 원자력기자재, 건설시공, 운영정비, 설계엔지니어링 등인데, 기자재는 두산중공업, 건설시공은 현대건설과 삼성물산, 운영정비는 한전KPS, 설계는 한국전력기술 등이 메이저이고, 사실상 과점상태이다. 이는 1980년대 이후 정부가 핵발전소 국산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특정 업체 주도로 집중 지원한 결과이다. 신규로 핵발전소 1기를 증설할 때마다 수조원의 이권의 대부분이 현대건설, 삼성물산, 두산중공업 등 재벌의 수중으로 들어가는 셈이다. 이보다 더 손쉬운 돈벌이가 있을까? 말 그대로 핵 발전 산업은 황금알을 낳는 시장인 것이다."

<이강준 에너지기후정책연구소 연구기획위원>의 말입니다. 사실은 핵마피아라는 것이 신념의 집단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돈을 나눠먹는 집단이며, 돈을 독점적이면서도 지속적으로 나눠 먹는 집단인데,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담보로 나눠먹고 있다 라는 점에서 정말 위험한 집단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관계가 곧 들어나리라 기대 해 봅니다.

 

 

 

 

 

화, 2015/10/2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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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 페이지는 http://cpmadang.org/?q=archive/2015/40   입니다. 

 

2015년 40주째 Best5 입니다. 

RSS를 서비스하는 전국 180여개 단체/모임의 글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9월 28일부터 10월 4일까지 수집된 글 총 240개 중 Best5 입니다. 
평소보다 컨텐츠수가 1/2로 줄었네요. 

 

 

순위 : 5

2015년 9월 30 | 118 | 0

 

5위는 참여연대 이야기 마당에서 진행하는
"시리아의 비극, 끝나지 않은 이야기 "
가 차지 하였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세계인권에 대해서 토크쇼와 같은 이야기마당을 준비하는데,
2번째로 시리아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북한과 같이 60년 동안 한 가족에 의한 독재국가였는데요, 여기서 2012년 내전이 발생했습니다.
초기에는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이 이였고,
지금은 IS등의 무장단체 등도 이 싸움에 끼어들어 "생지옥" 이라 불리는 상황입니다.  
이제까지 서방 세력도 쉽게 지원하지 못 하고 있는데도, 마땅한 대안세력도 없다고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시리아 내전 전의 인구가 2,200만명 정도의 규모였는데요. 
지난 7월 유엔난민기구(UNHCR)는 시리아 내전으로 발생한 난민이 4백만명을 넘어 단일 분쟁 최고 난민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라아 옆 레바논 인구가 500만명 정도인데, 난민 수가 100만명이 넘는다고 하니, 난민문제로 나라가 혼란에 빠질 정도라죠. 레바논 뿐만 아니라, 주면 국가들에 많은 난민들이 몰렸는데요. 터키 레바논의 난민촌 사정도 최악이라고 합니다. 춥고, 배고프고, 굶어죽고... 결국 좀 더 살기 좋은 서방국가로 이동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도 배가 뒤집히거나 하는 등의 사고로 수천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지난 9월 2일, 터키 도안통신의 29세 여기자 "닐뤼페르 데미르"가 찍은
"아일란 쿠르디"라는 3살 남자이이가 죽은 사진 한장으로  유럽은 이제서야 난민문제와 함께 시리아내전 문제에 적극 개입 의사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여러 인터넷의 글들을 보면,  지금 시리아는 그야 말로 생지옥이라 할만한다.
여성, 아동 가릴 것 없이 반인간적인 만행이 서로간에 벌어지고 있고, 심지어는 반대편의 병사들을 죽여 인육을 나눠 먹는 동영상도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시리아 문제에 대해서 보다 자세한 내용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우리는 어떤 시각으로 이 문제를 봐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마당이 
참여연대에서 있습니다.

○ 일시 및 장소 : 2015년 10월 12일(월) 오후 7시 - 9시 30분/ 참여연대 B1 느티나무홀
○ 사회 : 정재원(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 실행위원)
○ 이야기 패널: 유럽의 난민위기, 어떻게 볼 것인가 / 송영훈(강원대 교수)
                시리아 내전의 비극과 돌파구 / 김재명(국제분쟁 전문가, 성공회대 겸임교수)
                시리아 난민의 못다한 이야기 / 압둘와합(헬프시리아 사무국장)
                우리안의 시리아, 국내 난민의 현황과 그 해결방법 / 김종철(공익법센터 어필 변호사)
○ 참가비: 5,000원
○ 신청방법: 신청하기 >> http://goo.gl/forms/waZpRkdcCO
○ 문의: 참여연대 국제연대위원회(02-723-5051, [email protected])

 

 

순위 : 4

2015년 9월 29 | 136 | 0

아이쿱생협 블로그에서는 정기적으로
요리 이야기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요리 이야기는 여기 뿐만 아니라, 한살림이나 두레생협등 생협 사이트들은 대부분 올라오는데요.

이제까지 생협의 요리 이야기를 보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요리 이야기는 세대를 불문하고 빅샐링(big selling)이 될 수 있는 컨텐츠 자원인데,  특히나 우수한 재료들을 가지고 있는 생협들이  이런 요리 이야기들을 좀 더 적극적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자신들의 홈페이지나 네이버의 블로그 정도 수준으로 소개되고 있는데요.

각 각의 생협 요리이야기들을 한자리에 모아 분류되고, 검색될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  생협들에 제안해 봅니다. 

여기 아이콥 블로그에 오시면
이제까지 만든 요리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 꽃게된장, 참치캔으로 만든 도시락, 동태전, 초석음식레시피, 아이쿱 녹두전 등..
- 생협의 주 이용고객이 30~40대 도시에 사는 주부들이며 이들에게 맞는 음식 문화를 제공한다 라는 면에서 유익한 정보들을 있을 겁니다.

 

 

 

순위 : 3

2015년 10월 01 | 159 | 0

 

순위 : 3
새마을운동의 홍보 외교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 경실련
라는 경실련 논평이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9월 26일(토) 한국정부는 UN개발정상회의 기간 동안 OECD, UNDP와 공동 주최로 새마을운동 고위급 특별행사를 개최하였는데, . 박근혜 대통령은 행사에 참석해 개도국의 ‘새로운 농촌개발 패러다임’으로써의 새마을운동의 중요성을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새마을운동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는 발언과 함께 ‘국가발전 전략’으로서 역할을 강조하면서,
2014년 ‘지구촌 새마을운동 종합추진 계획’ 발표 후 국제무대에서 핵심적인 국제협력 사업으로 공표하는 자리였다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 경실련이 문제 제기를 하는 건데요.

지구촌 새마을운동은 지역주민의 자발적 참여형 운동이라고 했지만, 다들 아시다 봐와 같이,  새마을운동은 군사정권 시절, 권위적인 방식의 농촌 캠페인 이였다 라는 거죠.  지금도 그 악패가 여전히 남아 있는데요. 박정희 정권 하의 권위적으로 진행되었던 새마을운동을 자발적 참여형 운동이라고 하며, 국제에 홍보하는 것은 잘못되었다 라는 것이며,

둘째, 세계적으로 인권과 민주주의에 반하는 이른 운동을 협력해서 함께 하겠다라는 것이 잘못인데, 박근혜 정권은 이 사업을 ODA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명박 시절에도 이명박 표 ODA (공적개발원조)가 있었는데요. 또 새로운 사업을 진행하겠다 라는 것 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이렇게 다른 방식의 국제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문제라는 것이고요. 

"공적개발원조(ODA: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란 정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개발도상국의 경제발전과 사회복지 증진을 목표로 제공하는 원조를 의미하며, 개발도상국 정부 및 지역, 또는 국제기구에 제공되는 자금이나 기술협력을 포함하는 개념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 농촌을 보면, 농촌 경제가 무척 어렵습니다. 과거 새마을운동에 대한 성과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며, 지속가능한 성과로 남지 못한 것에 대한 성찰 없이 이런 권위적인 캠페인을  개발도상국 원조라는 이름하에 다른 나라 농촌에서 무리하게 진행된다고 할 때, 우리 나라의 국민 세금이 줄질이 세는 것은 둘째 치고, 각 나라의 농촌 파괴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겁니다. 

경실련은 지구촌 새마을운동이 충분한 성찰 없이 국제 사회에서 긍정적으로 홍보되는 것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는데요. 이것이 다 세금이기 때문에 우리는 지켜봐야 할 겁니다.
개도국에 대한 지원은 당연히 이루어져야 하겠지요. 하지만, 군사문화에 따른 일방적인 방식이 아닌, 각 나라에 맞는 적정한 방식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 입니다.

 

 

순위 : 2

2015년 9월 30 | 200 | 0

 

2위는 망치부인의 방송이 차지 하였습니다..

이 방송이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망치부인과 시청자들에게 감사하며
SNS에서 호응해 주신 분들께도 감사합니다.
지금 이 방송이 소박하게 진행되기는 하지만, 분명 의미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방송이 총선 때까지 끊이지 않고 계속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

지금 올라오는 소식들은 다양하지만, 총선이 가까워지면, 각 지역별 유권자 소식들이 올라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런 소식들이 소개되고 평가 받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사실 전국의 177여개 단체들의 글들을 쉬지 않고 수집하고 모니터링 하는 것이 쉽지 않은 과제인데요.
총선이 가까워지면, 지금 170여개에서 1000여개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응원 부탁드리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순위 : 1

2015년 9월 30 | 284 | 0

 

순위 : 1
10월1일(목) 오후7시 30분 249차 촛불기도회 안내
촛불을 켜는 그리스도인들(촛불교회)

가 차지하였습니다.
저도 영덕문제로 찾아가지 못 했는데요.
추석부터 10월 4일까지.. 광화문광장에서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많은 행사들이 진행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많지 않았으나, 잊지 않고자 하는 사람들이 자리를 채워 주셨습니다.

그 중 하나로 .. 촛불교회의 기도회 안내 소식이 지난 주 1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한국사회에서
수백명의 생명이 죽은 사건이지만, 그 진실이 무엇인지 밝히는 작업이 정권에 따라서 이렇게 어려운 문제인가 봅니다.
결국 가족들이 직접 진실을 알기 위해 "재판" 이란 방법을 선택했다고 지난주에 말씀드렸는데요.

이 문제는 아이들의 죽음 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무능과 야만 그 수준을 온전히 보여 준 사건이라 할  수 있을 겁니다. 잊어서는 안 될 겁니다. 우리 스스로의 모습이기 때문이죠.

 

 

* 마지막으로 ... 지난 주에 시민정치마당에서 진행되었던 캠페인이 하나 있었는데요.
http://cpmadang.org/?q=act/44264

지금 진행되고 있는 영덕주민투표와 관련한 캠페인입니다.
11월 11일
영덕 핵발전소 유치에 대해 주민스스로 찬반을 묻는 주민투표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이상 지난주 베스트 5를 말씀드렸습니다.
다음 주에도 다시 새로운 소식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5/10/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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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정치마당(시민사회이슈5) 양이원영 인터뷰

#시민정치마당
http://cpmadang.org/

2015, 39 주째 BEST 5
http://cpmadang.org/?q=archive/2015/39

5위 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 세월호 엄마들의 1박2일 밀양방문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4위 [논평] 정부의 사회보장사업 정비방안 지침은 반드시 철회되어야한다.
[정의당] 인천광역시당 성명/보도자료 정보
3위 9.23 민주노총 총파업대회 ...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 한상규 민주노총위원장 사과문
민주노총 성명.보도
2위 배상청구소송을 시작하며 드리는 “416 가족협의회”의 입장
4.16세월호참사가족대책협의회
1위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유권자 네트워크 제안

수, 2015/09/30- 11:35
1,038
0

http://cpmadang.org/?q=archive/2015/39

 

9월 21일부터 9월 27일까지 
RSS 서비스를 하는 전국 177개 단체의  411 글들 중
시민정치마당이 선정한 지난 주 Best5 입니다.. 

모니터 요원들에 의한 추천과 SNS에서의 공감대로 선정되었으며, 
인맥을 바탕으로 한 SNS 특성상 순위는 편파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NGO단체들의 활동조차도 시민들로 부터 평가 받고 발전된 길을 찾아보겠다 라는 한 노력입니다. 
시민정치마당을 포함하여,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자신들의 신념을 믿고 끝까지 싸워 나가는 이땅의 많은 활동가들에게 응원부탁드립니다.  

 

순위 : 5

2015년 9월 22 | 282 | 1

밀양송전탑반대대책위 블로그에 올라온 소식입니다. 
지난 여름 강정마을 문제로 제주도에서  밀양 할머니들과 세월호 엄마들이 만났다고 하던데요. 그 때를 못 잊어 세월호 엄마들이 다시 밀양 할머니들을 찾았다는 소식이 이번 주 5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사진이 몇 장 올라와 있는데요, 할머니들에게도 엄마들에게도 서로를 위로하는 자리가 된 것 같아 보입니다.  세월호 가족 소식은 다시 나오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순위 : 4

 

민정치마당은 주로 NGO단체들의 글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만, 시험용으로 새누리당, 새정치민주연합, 정의당, 노동당들도 각각 2~3 곳 정도의 지역 소식을 RSS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제 까지 지역 정당의 논평이나 소식이 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킨 적이 그리 많지 않은데요. 지난 주에는 정의당 인천시당이 낸 논평이 4위를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8월 11일 국무총리실 산하 사회보장위원회라는 곳에서 각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사회보장사업 5,891개의 사업을 조사하여, 유사 중복사업이라고 하여 약 1,500개의 사업을 "지자체 유사. 중복 사회보장사업" 이라고 정하고 정비할 것을 의결 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데이타는 없는데요, 어느 신문을 보면, 이  지자체 사회보장사업 정비 의결로 전국적으로 약 600만 이상의 시민들이 복지혜택을 못 받거나 축소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합니다. 

http://www.todayan.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363

구체적으로 하나 예가 있는데요. 

올 1월에 있었던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당시에 CCTV 설치와 함께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도 함께 정부가 약속을 했었습니다.  얼마전  9월 19일부터 모든 어린이집에 CCTV 설치가 의무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정작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은 오히려 후퇴한 듯 보입니다. 부족한 중앙정부의 지원에 각 지자체들이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서 이들 어린이집 교사들을 유지 시켰는데요. 인천의 경우 16000명의 어린이집 교사들의 처우 개선비 201억원 전액이 삭감되었다 라는 겁니다.  중앙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니, 각 지자체에서 이 항목으로 지출하지 말라 라는 지침을 내려 보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인천시에서만 삭감된 돈이 782억 이라는 겁니다.

인천 뿐만 아니라, 지금 대전, 대구 등 전국의 NGO 들이 지금 논평을 내고 있는데요.  지금 2016년도 예산 편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중앙 뿐만 아니라, 지역도 함께 준비 중일텐데요.. 역대 최악의 복지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지적 받는 박근혜정권이 지방자치단체들에게도 복지 예산을 축소 하라는 강제적인 지침을 만든 겁니다. 어린이집이나 복지사의 급여나 처우개선비의 삭감은 그들의 급여 삭감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들이 돌보고 있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저희 들의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안이라 앞으로의 진행 경과를 지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순위 : 3

2015년 9월 23 | 333 | 0

3위는 민주노총 한상규 위원장의 사과문이 차지 하였습니다. 지난 주 9월 23일 약 1만 내외의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경향신문 앞 도로를 점거하고 파업대회를 진행 했었습니다. 그리고 대회 이후 이들은 세종문화회관 앞 광장까지 진출하며 경찰과 대치 하였는데요.  세종문화회관 앞 광장 점거 10분만에 중앙에서 해산 명령을 내렸다 라는 겁니다(카카오톡 이야기임).  이 날은 노동자등 54명이 연행 등 피해도 많았는데요.  박근혜 정권의 노동법 개악을 저지 하겠다 라는 민주노총의  이 날 서울 상경 투쟁은  노조위원장이 사과문을 홈 페이지에 올릴 정도로 실패하였습니다.  집회는 실패했지만 민주노총을 포함한 많은 단체들이 박근혜 노동 정책에 저항하는 모임을 가지고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진행되는 소식이 있으면 Best5 가 아니라 해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나와 있는 이야기는 11월 13일 전태일 열사 기일을 맞아 국민 총궐기를 하자 라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순위 : 2

2015년 9월 23 | 333 | 0

2위는 세월호 엄마 아빠들의 이야기 입니다.  세월호 참사 가족들 중 131가정이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각 가정당 1억원의 배상청구소송을 하기로 했다 라는 소식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지 530여일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가족들은 오직 진실규명 하나만을 외쳤는데요. 아시겠지만 그 진실규명 작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못 하고 있습니다. 이에 가족분들이 직접 조사 활동을 진행하고 재판 과정에서 그 사실들을 알리 겠다고 하십니다.  여기 입장문에 줄까지 쳐져 있는데요 . " 목적은 정부와 기업의 책임을 판결문에 구체적으로 명시하는 것"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시민정치마당은 2013년 8월 부터 NGO단체들의 글을 수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전국의 NGO들이 보여준 모습들도 이 사이트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배가 수장되어 가는 과정에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자발적으로 팽목항에 모이고 있을 때, 소위 진보적인 단체들의 활동은 없었습니다. 
우리 사회 어느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진실규명" 이제 가족들이 직접 나서서 하시겠다고 합니다. 그 분들이 외롭지 않게, 끝까지 그 분들과 함께 하자고 우리는 다시 다짐을 해야 할 것 입니다.  

 

순위 : 1

2015년 9월 22 | 546 | 0

 

1위가 100만유권자운동 제안문이 되었네요. 100만이 모이면 선거구당 4000여명 정도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는데, 그것은 결코 작은 파워가 아닐 겁니다.
문제는 어떻게 사람들을 모으게 하고, 그렇게 모인 모임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까의 문제 아니겠습니까?  

앞으로 선거가 7개월 정도 남았는데요. 이 문제를 지금부터라도 고민을 집중하고 함께 극복해 보려고 노력 해 보자 라는 겁니다. 

여기에 김성균(전 언소주 대표), 김태형(시민정치마당 운영자), 박석운, 백은종(서울의 소리 대표), 석권호, 석인호(미권스 대표), 안진걸, 양이원영, 양재일, 유홍식(나꼼수 팬카페 전 대표), 최동식(2008년 촛불 네티즌 연대 사무국장), 최승국 등(가나다순)  등이 

제안자로 이름을 올려 주셨는데요. 
제안 내용이 좀 복잡하고 실현된 적이 없어 쉽게 네티즌들의 공감을 얻지 못 할 것이라 예상했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추천을 눌러 주셨습니다. 아마도 저희 주변 분들이 저희 활동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전국 246개 선거구별로 각각 전투를 버리자!  
- 단체나 개인 구분 없이 연합 번개를 추진하고,
- 그 모임에서 지역 의제나 이슈를 정해
- 해당 지역의 예비 후보들에게 직접 물어 볼 수 있도록 하자 라는 겁니다. 
- 그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별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하겠다 라는 겁니다.
전국에서 올라오는 지역 소식들을 매일 매일 모니터링 하고 SNS에 공유작업을 일상적으로 진행하는 준비가 되어 있다면, 전국 246 곳에서 벌어지는 유권자들의 소식들도 그렇게 평가하고 공유시킬 수 있을 것 입니다.  해야할 일은 많은데요. 완성도가 따라가지 못 하나에요 ~~ 조만간 다시 관련 소식이 올라오기를 기대하며,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상  이번주 .. 베스트 5  마치도록 하고,  다음 주에도 성실하게 준비하도록 하겟습니다. 감사합니다. 

 

 

화, 2015/09/29-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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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운영에 대한 문제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글 남겨 주세요 ~~ 하나 하나의 의견 소중하게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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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15/09/1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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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우리가 예상하는 구도와는 많이 다르게...

2017년은 우리나라 정치사에서 또한번의 역동적인 한해가 될것입니다
아니 그래야만 합니다..
나는 그래서 그시간의 의미를 어게인 2002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치인에 의존하는 대세론의 정치는 이제 박근혜로써 마지막이 될것입니다
십오년전 우리가 경험 해본 혹은 그이상의 역동적인 한해가 될것이며
그것은 시민의 결집된 힘을 통해 이루게 될것입니다

따라서 우린 지금부터 다리를 놓고 길을 닦아야 합니다
반칙을 겪고도 어쩔수 없다며 흘려보낸 일들을 되풀이 하지 않으려면
정말 필요한건 시민의 힘과 노력입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는 대다수의 국민과 괴리되어 있습니다..
정치권의 행태에 지친 시민들은 자신이 믿고 따르는 특정 정치인에게 기복(祈福)만 했지
스스로 무언가를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잃었고
거꾸로 가는 세상을 바꾸려는 의식과 노력들은 제대로 응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현정권과 반대, 조중동과 반대로만 하면 된다는 이야기..
중동으로 가라 하면 가지 말아야 하고, 남미역시도 그러하며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움을 주는것이 아니라
정말 간절히 원한다면 우리 스스로가 움직여야 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는 말에 비추어 봤을때도
내가 하늘이라도 지금의 시민들 모습을 보면 별로 흥이 안날듯 합니다.

그러다 보니 여당은 국민을 투표자판기 쯤으로 치부하고 온갖 사탕발림의 헛공약들을 집어넣고
표를 뽑아 가는가 하면 이를 견제하고 맞서야할 야당은 힘이없어서~ 라는 항변만 합니다..
농부는 밭을 탓하지 않는다는 말은 이미 잊혀진지 오래됐고
표농사인 선거가 끝나면 밭(국민)은 뒷전이 되고 자신들이 수확한 특혜와 특권을 찾아
밀실로 룸사롱으로 해외로 어슬렁 대는게 관례처럼 굳어져 갑니다..

시민의힘!
미덥지가 않은가요?
작은 참여가 시작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사에 그 어느때 보다 역동적인 한해가될 2017년
여러분의 탑승을 기다립니다

시민정치마당- 정치소비자 연대
http://cpmadang.org/
순수하게 시민의 힘으로 시작되어 이미 활동중인 공간입니다.

시민의날개
http://tong-tong.kr/
활동을 준비하고 있는곳 입니다

월, 2015/09/07-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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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을 제안합니다

 

 

2015년 8월 30일

제안자  

박석운, 조영환(다음노사모 대표), 석인호 ( 미권스 대표), 김성균 ( 전언소주대표), 유홍식( 전 나꼼수 팬카페 대표), 석권호, 김태형, 양재일(전 언소주 대표), 양이원영, 안진걸, 백은종(서울의소리 대표), 최승국 

 

 

1. 지역별(선거구별)로 시민/유권자들의 번개모임을 제안합니다.

2. 그곳에서 지역별 현안과 이슈를 토론해 주세요.

그 과정과 결과들은

3. SNS 그리고 메일, 또 인터넷 매체들을 통해서 해당 지역 유권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소개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별 네트워크에서 정리된 이슈나 정책에 대해서

4. 새누리당에서부터 노동당까지 각 지역 정치인들에게 질의하고 답변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들에

5. 지역별 정치인들을 우리가 검증하고 인기투표 하는 그 짜릿함이 상상됩니다.

6. 사이트에서는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인기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며, 다양한 유권자 공동행동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제안드리는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은 공정한 선거 캠페인이나, 투표참여 운동 제안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연대를 바탕으로 한 그 힘으로,

후보자를 검증하고 검증된 후보를 당선시키는 운동으로, 진정한 정치운동입니다.

이것을 246개 선거구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준비할 것을 제안합니다.

2016년 총선의 승리, 그것은 새정치민주연합이나 진보야당의 승리가 아닌, 시민의 조직된 힘에 의한 승리여야 합니다.

 

과거

NGO의 유권자운동은 선거를 앞두고 1~2개월 전에야 선언을 하고 준비해 나갔습니다.

그래서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정책질의 결과를 알리는 기자회견과 투표참여 캠페인 정도 뿐이였던겁니다.

2016 총선에서도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우리가 먼저 일어나서 앞으로 10개월을 우직하게 나아가지 않는다면 말이죠

기껏 시민단체들의 보도자료나 "최동훈 감독의 투표 제안.." 과 같은 동영상을 열심히 퍼다 나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할 겁니다.

 

기자회견과 거리 캠페인, 인증샷 찍기와 같은 운동에서 한 발 더 나가야 합니다.

 

연대합시다. 함께 행동합시다.

세상에 가난을 증명하라는 정치인들, 찌라시를 보고 눈물을 흘리는 정치인들, 진실을 덮고 모욕하며 조롱하는 정치인들에게

천벌을 내려야 과제가 우리들에게 있습니다.

지속적인 국가와 국민의 안녕보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 편법과 탈법을 일삼는 저들에게 유권자들이 조직적으로 대항해야 합니다.

온 나라의 시스템을 다 장악했다 해도,

가슴 속에 있는 우리들의 마음만은 장악할 수 없습니다. 그 마음들을 모아 모아서 함께 행동합시다.

 

지금 우리는 하루하루를 공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달 말이면 갚아야 할 카드빚에 벌써부터 스트레스가 쌓이며, 자식 새끼에게 좋은 옷 한 벌 입히지 못하는 처지를 한탄합니다.

10대와 함께 아르바이트 전쟁을 치루는 50~60대를 보고 있노라면 미래가 공포스럽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포기하지 맙시다.

 

한 나라의 정책과 예산을 보면 어떤 집단과 세력이 힘이 있고, 그렇지 않은 지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세금으로 모인 수십조원의 예산이 토건세력과 재벌들의 주머니돈으로 전락한 지 오래입니다.

청년을 위한 아이를 둔 부모를 위한 그리고 힘들게 살아가는 직장인들의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예산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강력하게 요구하지 않았고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세력을 대신해 줄 정치 집단은 없습니다.

우리가 일상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연대하고 행동해야만 이룰 수 있는 과제입니다.

 

성추행하고, 거짓말하고, 우기고, 떼 쓰고, 무능하며, 국민 여론을 무시하는 정치인들에 대해 벌을 주지 않는다면,

우린 존중을 받기는 커녕, 착한 머슴이 될 뿐 입니다.

 

우리 앞에 벽이 놓여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 봅시다.

100만이면, 246개 선거구별로 4,000~5,000명 입니다.

온라인상에서 선거구별 4,000~ 5,000명이 네트워킹한다면,

오프라인에서는 최소 100~200명의 모임이 가능합니다.

한 선거구에서 그 정도의 온․오프 모임이 움직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지역별 이슈를 알리는 미디어 역할은 물론이고 국회의원도 우리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100만명이 모이면

대한민국을 점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민들이 지역별로 연대하고 공동행동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직 경험하지 못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지금 제안을 드립니다.

이미 물리적으로 늦은 제안일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용기를 내어 제안합니다.

최대한 빨리 제안드리고 싶었으나, 많이 늦어졌습니다.

그레도 제안드립니다.

이 제안의 많은 문제와 비현실성을 가늠하면서 제안드리는 겁니다.

 

완성도는 떨어지지만 이런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 운동을 위해 시민정치마당(http://cpmadang.org)이라는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지역별 모임들이 자기 사이트나 까페, 블로그 등에 글을 올리면 RSS로 수집해 옵니다.

수집해 온 글들에서 지역별 이슈, 지역별 행사들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 정치인들 리스트를 수집했으며 기본적인 정보를 갖추었습니다.

지역별 정치인들에 대한 질의, 청원 등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능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페인이 진행될 때마다 참여했던 분들이 누적되고 각 지역별로 분류가 됩니다. 공동행동을 위한 기본적인 네트워킹이 구축되는 것입니다.

 

선언하고 출발을 하면, 뒤돌아 보지 않을 것입니다.

늦어도 10월에는 공식적인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

자본도 인력도 없이 사이트 하나와 열정을 가진 이들이 외칩니다. 절규합니다.

 

하나의 목표를 위해서 100만의 시선이 집중되는 감동을 상상해 봅니다.

오직 그 하나만을 바라봅니다.

 

2016년 총선을 위한 100만 시민정치운동, 유권자운동! 함께 해 나갈 것을 제안합니다. 

 

 

수, 2015/08/1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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