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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아띠] 라오스1기 아산YMCA 지역훈련(영상)

지역

[라온아띠] 라오스1기 아산YMCA 지역훈련(영상)

익명 (미확인) | 수, 2015/08/26- 17:19


지난 715일부터 81일까지,

1819일 동안 라온아띠14(라오스1) 단원들의 아산 지역훈련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라오스1기 단원들을 소개합니다!
사진 왼쪽부터,

빠르게 보다 느리게 살고픈 깃털같은 남자, 성룡
잘하기보다 꾸준히 해나가고픈 서울남자?! 김태우
여유로운 삶 속에서 성장하고픈 온도있는 여자, 황재원
통통튀는 내 자신을 더 발견하고픈 사이다같은 여자, 장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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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및 수칙

  

아시아의 즐거운 친구들, 라온아띠

국제자원활동을 통한 개인의 성장과 아시아 지역사회 빈곤과 개발, 인권과 평화건설의 현장에서 땀방울을 함께 나누게 될 대학생 해외봉사단으로 1개월의 국내훈련과 5개월의 현지활동으로 이루어집니다.

 

라온아띠 스리랑카 8기 이후로 2년여 만에 다시 만나는 라온아띠 단원들에 아산지역 활동가분들도 반가워해주셨습니다~^^

 

아산YMCA가 정한 지역훈련 주제는 바로

지역에서 함께 행복하게 살기~!”

 

아산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해결해나가고 있는 지역 활동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그들의 비전과 철학, 활동내용을 듣고,
혼자만을 위한 경쟁이 아닌 왜 함께행복한 것이 중요한지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로 다른 4명이 한 팀으로 만나 보낸 18박 19일의 아산 지역훈련 이야기를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8월 1일 토요일 그리고 마지막 저녁, 
지역훈련 시간을 마무리하며, 라오스팀 단원들이 준비한 최후의 만찬! 
아산에서 많은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아산에서의 지역훈련내용을 보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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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들의 정성뿐만 아니라 "맛(강조)"도 좋은 음식을 함께 나누고,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하는 진행으로 눈물나게 웃기도 하며
지역훈련과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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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한분 한분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드도 전달해드렸습니다.
최후의 만찬에 함께하지 못한 선생님들의 카드는 직접 전해드리겠습니다~~~^^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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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아띠 단원들의 지역훈련을 위해 무려 지역활동가 14분이 함께 마음과 시간, 에너지를 쏟아주셨습니다.
고민의 물꼬를 틔워주고, 생각의 전환을 이끌어낸 많은 강의들을 통해 4명의 라온아띠 단원들이 언젠가 어느 분야에서 일을 하든지 이 경험들이 씨앗이 되어 함께의 가치가 삶에 녹아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선뜻 강의를 응해주신 모든 선생님들께 다시 한 번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라오스에서 생활하는 5개월 동안
라오스팀 단원들이 고민과 갈등들을 충분히 마주하면서 
자신을 더 발견하고, 성장한 모습으로
그리고 무엇보다도 건강하게 다시 아산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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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단원이 그린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이 그림은 보너스~ :D

 


내 생애 가장 뜨거운 날들,

라온아띠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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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7월 18일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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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팀 회의 내용

- 내일까지 제출할 무빙스쿨 팀별 포스팅 준비하기, 생활수칙 정하기

- 총장님 부탁하신 캠프에 대한 평가, 생각 문서로 정리하기 (축산농장체험)

- 라오스 언어 공부 하기 !!

- 서운타임, 칭찬 타임 갖기 !!


(2) 개인 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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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룡 : 일단 캠프에서 나와 함께한 모둠 아이들이 착해서 하루를 즐겁게 지냈고, 내 이름 대신 별명인 올라프로 불려지는게 아이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함을 느꼈어. 항상 아이들과 만나면서 느끼는 점은 너무 친해지면 통제가 안되고 또 안 친해지면 서먹해지는 것 같아 그 중간을 찾기 힘들다는 거야. 1,2학년 아이들을 통제하기 힘든 점이 조금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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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원 : 초등학생 아이들과 같이 활동을 해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걱정이 많았는데 그동안 겪어 왔던 중, 고등 학교 학생들과는 다르게 아이들이 스스럼없이 다가오고 벽 없이 대해줘서 고마웠어. 아이들도 물론 그랬겠지만 나도 소세지 만들기, 생태체험 같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즐거웠고, 또 아산에는 정말 맛있는 음식점이 많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어. 음식점 전부가 다 맛집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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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찬 : 예전에 아동센터에서 봉사를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오랜만에 다시 아이들을 위한 봉사를 하니까 좋았어. 그런데 아동센터는 크게 힘들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던 것 같은데 오늘은 이때까지의 피로감 때문인지 너무 육체적으로 힘들어서 모둠 아이들에게 잘 못해준 것아 미안하고 아쉬워. 또 난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 눈으로 소를 보았는데 엄청 크더라. 굉장히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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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우 : 내 모둠 아이들은 연령대가 높아서 말이 잘 통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내 말을 잘 듣지 않아서 관계를 맺는 것이 힘들었어. 지금 내가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아이들을 상대했을 때 더 힘들었던 부분도 있는 것 같애. 또 평소에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게 항상 힘든 부분이라 느꼈는데 역시나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어. 아이들이 사소한 것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을 보고 신기하고 좋기도 했어. 라오스에 가서 아이들을 만났을 때 그 아이들이 한국아 이들보다 행동적인 면에서 거칠게 다가 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라오스에서는 의사소통이 되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옳고 그름을 말해주는 것이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어.


(3) 서운타임 & 칭찬타임

*칭찬*

태우: 오늘 재원이가 아이들의 과격한 애정표현...?을 참는 거 보고 감격스러웠어. 재원이가 참 참을성이 많구나를 느꼈지. 생각보다 화날 상황이 정말 많았는데 다 참더라.

예찬 : 모두에게 칭찬할게. 청소나 음식 같은 거 할 때 서로 일을 미루지 않고 또 짜증내지 않아서 좋아. 씻는 시간 같은 것도 잠이 많은 친구들이 늦게 씻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점도 고마워.

재원 : 나는 태우 오빠랑 친해져서 좋다.

룡이 : 나는 태우가 모든 일에 우리 대신 나서서 해주는 게 좋다.

*서운*

재원 : 우리 개인 회고 및 팀회의 시간에 폰을 보지말자! 다들 좀!!

예찬 : 스스로 느끼는 건데 나는 집에 오면 밖에서랑 다르게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 그래서 재원이랑도 이야기 안하는 것 같고 말없이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가지는 것 같애. 다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말아줘. 그리고 우리가 아직 서로에 대해서 깊은 이야기를 많이 못나눈 것 같아서 서로 아직은 벽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야. 서로 개인적인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서로를 알아가면서 우리가 진짜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다. 좀 더 깊게 친해지자.

재원 : 나도 같은 생각이야. 하루하루 키워드를 정해서 거기에 대한 본인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

화, 2015/07/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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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라오스팀은 그동안의 지역훈련을 되새기고, 마무리짓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8일에는 <마이펫의 이중생활>이라는 영화를 관람한 후 지중해 마을에 방문했습니다.
먼저 예쁜 카페에 들어가서 파견 중간 격려 때 받을 편지를 자신에게 썼어요~
이 후 지중해마을 곳곳을 관람함으로써 아산에 대해서 더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치즈삼겹살도 먹었어요~

9일은 총장님, 이주희간사님과 함께 우리 내부적으로 지역활동을 최종 평가했습니다.
작성한 문답을 나누면서 우리가 했던 고민과 배움들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이 후로 간사님들과 함께 신정호가 보이는 곳에서 식사하면서 못다한 이야기들을 더 나눌 수 있었습니다~

10일에는 영인산에서 김여진선생님과 생태놀이를 즐겼습니다~
자연물을 이용해 아이들과 함께 놀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대망의 최후의 만찬!!에서는 그동안 미키라오스팀에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던 선생님들과 청소년 YMCA 친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즐거운 뒷풀이도 마쳤구요**

11일에 우리가 사용했던 공간들을 정리한 후 간사님들과의 점심식사를 끝으로 3주, 21박 22일의 아산에서의 국내 교육을 마무리지었습니다~
너무 아쉽지만, 이것이 마지막이라는 생각보다 새롭게 출발하려는 마음가짐으로 라오스에 출발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미키라오스팀에게 많은 도움을 주신 아산 YMCA 식구분들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려요♡
금, 2016/08/12-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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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공모지


'아산YMCA 청년센터’에 예쁜 이름을 지어주세요.

입에 착착 감기는, 청년센터의 비전을 담은 이름을
여러분이 함께 지어주세요.

12월 마지막날까지 [email protected]으로
센터이름과 간단한 의미를 보내주세요!

아이디어에 선정된 분께는 공정무역 커피세트를 선물로 드려요! *_*
아이디어 마구마구 던져주세요~!





수, 2015/12/09-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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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에서 상상한 일들을 모두 내 일로 만들어 내일을 만들어가는~!
상상내;일 프로젝트가 지난 11월 2일 마무리되었습니다~! 소식 전해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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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이 있기에 일찍부터 음향셋팅으로 분주했는데요~!
공연 구성을 위해 음향을 셋팅해주신 이기영님, 장현수님, 그리고 JB스튜디오의 정진범 대표님께 다시한번 감사의말씀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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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서천의 리슨투 팀이 리허설을 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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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을 여기에 설치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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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YMCA 비밀병기 직장인밴드 (사이다밴드)의 리허설도 있었습니다.
첫 공연준비다보니 많이 어색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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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내에는 작은 가판대를 설치하여 프로젝트 참가팀 내 물품을 판매하는 팀들에게 공간을 나눠주었습니다.

JYJ팀의 패션양말, 스페셜링크팀의 엽서, 스티커, 손거울 등을 배치하여 판매하였는데요~! 
행사느낌 물씬나지요?


이후엔 바로 상상내;일 프로젝트 최종성과공유회<상상내;일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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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간사님의 일정소개 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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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중간발표때 레크레이션을 진행해주었던 이음팀이 바턴을 이어받아 레크레이션을 진행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무국이 준비한 영상을 공유하면서 여러분들의 지나온 시간들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죠 ㅎㅎ 그만큼 정도 많이 들고 즐거웠습니다.



다음엔 바로 최종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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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스페셜링크팀의 영상을 공유하였는데요 
스페셜링크팀은 장애인들의 그림을 수집하여 재 디자인한 상품을 생산하고 판매하였습니다. 프로젝트 과정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사업을 진행하였고, 실제로 사업자등록까지 끝마쳤다고합니다!!(짝짝)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더 기대되는 팀으로 계속해서 아티스트와 구매자, 스페셜링크 모두가 서로에게 특별한 연결고리가 되어주었으면 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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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지콰르텟의 영상을 함께 공유하였습니다.
지콰르텟은 멤버들의 모교인 성환 동성중학교에 있는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방과후 학생들을 위한 진로탐색, 꿈찾기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강의, 기타공연, 피아노4중주 공연이 함께한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영상을 보니 학교 교장선생님도, 학생들도 모두 흡족해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을 하는 이유, 나 스스로에 대한 생각등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해요. 너무나도 고생많았습니다. 계속해서 지역내에서 다양한 활동해나갈 지콰르텟을 위해 다들 응원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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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JYJ팀의 영상이 있었습니다.
한편의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한 영상으로 재미와 감동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던 발표였습니다. JYJ는 아산지역의 명소를 알리기 위해 명소를 형상화 한 이미지를 제작하여 패션상품으로 제작하여 판매하고자 하였습니다. 상품 기획에도 쉽게 질리지않고 늘 착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많은 고민들을 하였는데요.. ㅎㅎ 직접 플리마켓에서 팔아보면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네트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다고 합니다. 상상내;일을 통해 졸업 막학기에 다양하고 즐거운 경험을 해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포스터에 디자인이 예뻐서 신청했다던 JYJ.... 이젠 프로젝트의 매력에도 푹 빠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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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이음팀의 영상을 공유하였습니다.
이음팀은 아산지역의 외암리민속마을을 활성화하고 알리기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였고, 그리하여 한복데이(한복날애) 축제를 기획하였는데요. 무턱대고 마을에 찾아가서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했던 패기에 외암리에서도 순수히 허락을 해주셔서 공간도 얻고 도움도 받아서 한복데이를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축제 때 비가와서 아쉬웠지요 ㅠㅠ)
이음팀은 이번기회를 통해 재밌을 것 같다고 생각만 했었던 것들을 실제로 해볼 수 있어 좋았고, 진행하는 과정 내에서 다른 팀들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는 과정이 행복했다고 합니다. 
[영상 및 촬영(인생샷), 홍보포스터 및 팜플렛 제작(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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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위드팀~!
위드는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여 필요로한 지역사회 내 소상공인, 시민사회단체, 기업 등을 대상으로 양질의 플랫폼을 제공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엔 시민사회단체들을 위한 온라인 자료실을 구축하여 간단한 인터페이스로 자료물들을 검색하고 저장하며,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였습니다. 구축이 끝이 아니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오류나 버그들을 잡아내고 계속해서 쓰기 좋게, 편하게 보완해나가는 것이 더 중요하기에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하는 위드!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단체들을 알아가고 함께 협업하는 구조에 대해 한발짝 다가간 것 같아 너무나도 기쁨니다. 앞으로도 함께해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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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팀입니다.
인생샷팀은 영상을 통해 아산지역의 명소를 알리고 홍보하고자 하였습니다. 꿈쏙에서 아산지역을 돌아본 것만같은 영상을 만들어 재미있었는데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영상을 심층적으로 배우고 활용해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제 대학생 1학년인 이 친구들이 앞으로 지역사회 내에서 어떤 활동들을 해나갈지 기대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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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최연소 팀인 리슨투 팀입니다.
리슨투는 서천지역의 음악을 하고싶고, 배우고싶은 중고등학생들을 모집하여 악기를 가르치고 함께 지역 내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해보는 사업을 기획하였는데요. 함께 연습하면서 더욱  더 음악에 대해 공부하고 함께 음악을 하는 것에 대한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팀의 발표가 끝난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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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사회적기업 네트워크 센터장님이신 정승윤 센터장님께서 프로젝트에 참여한 청년들의 활동에 대한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지역의 이렇게 멋진 청년들이 있다는 것에 놀랍습니다. 
사회적 경제영역에서도 청년들이 주축이 되어 다양한 활동들을 해나가야 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셔 감사합니다.)


마지막엔 단체사진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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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로 들어가선 함께 자유롭게 먹고, 놀고, 즐기고! 파티로 진행되였습니다.



지콰르텟의 클래식공연으로 
캐롤메들리, 가브리엘 오보에를 들려주었구요~
[사진이 없어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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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먹는거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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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투의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윤종신 - 본능적으로
럼블피쉬 - 비와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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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라는 짧은시간동안 밴드를 만들어주신 우리의 디렉터, 정신적지주 정진범 대표님!의 소개로 아산YMCA 직장인밴드 공연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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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콜라보 - 그대와 나 설레임
토이 - 좋은사람
10CM - 죽겠네


공연이 모두 끝난뒤엔 지난활동에서 못 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마침내 6개월의 상상내;일 프로젝트의 막을 내렸습니다. 

도움주신 많은분들 그리고 상상내;일 팀들 아산YMCA 사무국 모두에게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래요! 여러분들의 꿈, 에너지를 함께 펼쳐나가는데 아산YMCA가 함께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이번 상상내;일 프로젝트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길 바랍니다. 
그 출발선에 많은 소중한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우리를 위해~ 모두 화이팅 :) 

상상내;일에 대한 포스팅은 추후에도 계속 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ㅋㅋㅋ


 


수, 2016/11/1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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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7월 24일 금요일

(1) 오늘 활동 내역

- 목공 수업

- 재터먹이에서의 강의 그리고 토마토 수확

- 돈가스 클럽, 오랜만의 양식(洋食)에 신이남!!

(2) 팀 회의

- 총장님이 조언해주신대로 포괄적인 수칙 정하는 것은 내일.

- 빨리 공정무역 캠페인 홍보자료 만들기!!!!!!

- 청소년 YMCA 수업 오늘 시뮬레이션 해보기.

* 시작할 때 동그랗게 앉아서 나눔식으로 자기소개하기.

(3) 개인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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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우: 목공수업을 시작과 동시에 정신없는 하루를 보냈어. 날씨도 별로고 분위기도 모두 안좋을 수 있을 상황이었지만 팀원들이 모두 으쌰으쌰해서 오늘 하루 마무리한거 대단하다고 생각해. 목공수업때 많은 도움주신 홍선생님께 대단히 감사하다. 재터먹이에서 이효희 이사님과의 이야기는 아직까지 많은 의문점을 가지고 있지만 생각해볼만한 내용이었어. 특히 라오스를 가서 내가 느껴야할 것들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져야 하겠다는 마음을 먹는 계기가 되었어. 그리고 무엇보다 이효희 이사님에게 감사한 것은 우리의 일용할 양식을 선물해주신.....♡ 오랜만에 먹는 양식을 사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하루도 캠페인 준비 덕분에 늦게 잘 것 같은데 잘 마무리하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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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 일단 목공 수업은 내 꿈과 관련해서 질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 또 직접 기술을 익혀보니 재미도 있었고 나한테는 좀 의미있고 뜻깊은 시간이였던 것 같아. 하지만 재터먹이에서는 이효희 이사님의 강의가 조금 어려워서 내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한 것 같아 죄송해. 좀 더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음식을 사주신 이효희 이사님께 감사하고, 또 간사님과의 이야기를 통해 조원들이 내 기분에 따라 불안해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서 조금 다시 한번 내 행동에 대해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 토마토 노동을 통해서 우리 할머니가 생각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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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 오늘 목공수업 시간에 나무에 대해서 많이 배웠던 것 같아. 평소에 목공에 별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나무판자를 그냥 막 붙이는 줄로만 알았는데 목공제품은 나무의 결을 고려해 배치한다는 사실이 신기하기도 했고 앞으로 나무제품을 볼 때는 한번 눈여겨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나무 제품을 만지면서 놀면 성장에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았어. 다음으로 토마토를 따기 전 해주신 강의는 우리에게 답을 주기보다 계속 질문을 하셔서 헷갈리고 정리가 안됐어. 그리고 아직도 왜 사실과 진실에 현실을 같이 묶었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어. 무슨 의도로 그런 말씀을 해주신 건지는 알겠는데 나는 그냥 답이 이사님의 답이 궁금하다. 그러나 토마토 따는 작업은 상당히 좋았다. 일할 때는 힘들고 더웠지만 농촌에서 농사를 짓는다는 느낌이 대단히 새로웠고 내 몸의 에너지가 채워지는 기분이었다. 정신은 피곤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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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목공수업 할 때는 예전 건축봉사를 하던 생각이 나서 추억에 젖었다. 토마토 수확을 하는 것은 정말 여태까지의 내 라온아띠의 국내 교육 중 가장 힘들었다. 차라리 도보순례를 하겠다. 8월에 인천에 가면 운동을 해야겠다. 정말 오늘 저녁은 잘 먹었다. 이사님 감사합니다~!

일, 2015/07/26-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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