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연꽃을 자세히 보자~ 연꽃방죽을 따라 관찰하며 다녔어요~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에서 2018 풀꿈자연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풀꿈자연학교에서는 자연을 보고, 듣고, 직접 피부로 느끼면서 아이들의 생태적 감수성이 자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환경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들과 함께 자연에서 뛰놀며 자연의 소중함과 관계의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자연아, 안녕!” 하고 친구가 되어 봄이 오면 새싹과, 여름이 오면 시냇가의 물고기와 인사를 나눕니다.
개구리와 올챙이 찾기, 찰흙놀이, 숲 속 보물 찾기, 무심천에서 물고기 잡기, 곤충 관찰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습니다~
♦ 신청방법 – 아래의 신청서를 작성 후 메일이나 팩스로 보내주세요.
( 메일 : [email protected] / 팩스 : 043-222-2479 )
180218_풀꿈자연학교 신청서
♦ 참가비 입금계좌 <농협 311-01-130682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 문의사항 –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043-222-2466, 010-9797-2466(김다솜)으로 전화, 문자
감사합니다^^

세번째 자연학교!^^
둥구나무반은 내암리에 있는 무심천 발원지 다녀왔어요~
산행도 하고 계곡에서 날도래 강도래, 두점허리배노린재도 보고 두꺼비털하늘소도와 하늘소도 잡고 긴꼬리치레 도마뱀도 찾아보고 하느라 옷도 흠뻑 젖었지만 모두들 목소리도 커지고 웃음소리도 커졌어요~
어머님들이 준비해 준 간식도 사이좋게 잘 나눠 먹었습니다~^^

물 속에서 잡은 거미

가방에 나비가 앉았어요~

털두꺼비하늘소~

털두꺼비 하늘소의 배

하늘소랍니다~

예원이가 하늘소를 잡아보고 있네요~

괴불나무에 꽃이 피었어요~

돌에 붙어있는 개구리알~인줄 알았는데 물달팽이 알이네요~^^
상영이 손에 날도래 애벌레~ 그 옆은 날도래 유충~
날도래는 위장의 귀재예요! 분비물로 만든 집 속에 살다가 유충으로 물 속에서 살다가 성충이 되면 육상생활을 합니다~
미나리냉이와 모시나비~
쥐방울덩굴에 긴꼬리명주나비
누군가의 아름다운 손길에 잘 정돈된 무심천발원지 근처에서 졸졸 흐르는 물에 세수하고~^^

괴불나무 그늘이 드리워진 돌탑으로 소원을 빌러가는 탑돌이 친구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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