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연꽃을 자세히 보자~ 연꽃방죽을 따라 관찰하며 다녔어요~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자연학교 5번째 수업, 오늘은 상당산성에서 연꽃을 통해 수생식물을 알아보고, 손수건 꾸미기 수업을 하였습니다.
산당산성 옛길에서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길을 따라 올라가려고 하는데 길가에 개미가 딱!
개미떼가 이동하는 모습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줄지어 가는 개미, 어디로 가는 걸까요?ㅎ
이 꽃은 무슨 꽃일까요? 가지를 꺽으면 노란색 액이 나오는데요
바로 애기똥풀입니다. 애기똥풀로 손톱에 노란색 물도 들여보았습니다~ㅎ
새끼손톱에 노랗게 물들인거 보이나요?ㅎ
나뭇잎 뒷면에 끈끈함이 묻어있는 나뭇잎을 옷에 붙여보았습니다. 식물이 살아가는 전략이겠죠~ㅎ
산당산성 옛길을 다니면서 1,2,3,4, 숫자와 연결되는 자연물을 찾아보았습니다~
1개 꽃이 한송이 있어요~ 2개 꽃잎이 두개예요~이렇게 10까지 찾아보았답니다^^
계곡에 있는 수생식물도 관찰했구요. 소금쟁이, 옆새우 등등을 보았답니다!ㅎㅎ
뱀딸기도 따서 관찰하고 맛도 보았지요 ㅎㅎ
통나무 위에서 중심잡기! 그 다음엔 하나둘셋 찰칵!ㅎ
나무잎 뒤에 있는 애벌레 알도 관찰하고, 거미의 다리가 몇개인지 세어보았구요,
거북꼬리잎에서 거위벌레가 만든 알집을 살펴보았습니다 ㅎ
숲속에 있는 귀신을 찾으러 가볼가요?ㅎ
명주잠자리 애벌레인 개미귀신입니다 ㅎ
여러모양의 나무잎으로 종이에 탁본을 떠보고 잎을 그려보기도 했습니다

루페로 이끼도 보고, 꽃도보고, 나뭇잎도 보고~
하하호호 2시간동안 웃음소리가 ~~!ㅎㅎ
다음달에 또 만나요!^^
9월 풀꿈자연학교는 7일 태풍 ‘링링’으로 28일에 진행이 되었습니다~
무서운 태풍 보다 친구들 안전이 우선이니까요!
문암생태공원에서 만났어요~
여름에서 가을로 변하는 환절기라 날씨는 조금 쌀쌀했지만, 에너지 넘치는 친구들은 추운지도 모르고 잘 놀았답니다 ^0^
씨앗반 친구들은 벌써 홀가분하게 잔디밭을 뛰어가네요 ^^
고무줄 하나만 있어도 잘 노는 우리 친구들~ 한번 보실래요?
고무줄로 림보도 하구요~
멋지게 점프를 해서 고무줄을 뛰어넘기도 하구요~
고무줄 위에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넘기도 하구요!
솔방울들을 잔뜩 모아서~~
잔디밭 위에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열매반은 둥구나무반과 같이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가을이 되어 초록빛 나뭇잎이 단풍이 든 것을 관찰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 예쁜 단풍잎을 모아서 종이 위에 모양을 그려보았습니다.

단풍잎 위에 종이를 올리고~ 연필로 쓱쓱 색칠하면~
이렇게 멋진 모양이 나온답니다 ^0^
그리고 솔방울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게임도 했습니다 ^^
열매반 친구들 반가워요~~ ^^
입학식이 끝나고 선생님과 우리 열매반 친구들은
문암생태공원에 있는 정자로 자리를 이동했어요
같이 돗자리를 펴고 둘러 앉아서 자기소개도 하고요~
선생님이 친구들과 어떤 재미있는 걸 준비하셨을까요~ 집중해서 설명을 듣고있어요!

개구진 친구들의 얼굴이 얼마나 예뻐보였는지요~

친구들 손에 노란색 꽃이 피었네요 ^ㅁ^

다행히 비가 많이 내리지 않아서 잔디밭도 신나게 뛰어다니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다음 달에도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두꺼비생태공원에 가면 제일 크고 오래된 느티나무가 있어요!
느티나무 옆으로는 원흥이방죽이 있구요,
이 느티나무가 원흥이방죽을, 두꺼비생태공원을 지켜주고 있는 것 같아요
6월에는 산남동에 있는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우리 둥구나무반 친구들과 만났어요~~^^
회색빛이 가득한 도시에 있다가 초록빛이 가득한 곳으로 들어오니 친구들의 발걸음도 신나고 가벼워보여요 ㅎㅎ
여기는 어디인고 하니~ 두꺼비생태공원에 있는 작은 연못이 있는 곳이에요!
이 연못에는 어떤 자연의 친구들이 살고 있는지 선생님과 함께 찾아봤어요~
잠시 햇볓을 피해 다리 아래로 들어왔더니 시원한 바람이~~ ^^)=b
그리고 오는길에 채집(?)한 나뭇잎을 얼굴에 붙여보며 놀았어요!

땅에 그림을 그리고 재미있는 전래놀이도 했답니다~
다같이 어울려서 놀면 무얼하든 재미있지요~~^^
친구들 웃음소리가 한동안 가득했답니다 ><

7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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