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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배달알바 청소년, 5년간 53명 교통사고로 사망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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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배달알바 청소년, 5년간 53명 교통사고로 사망 (쿠키뉴스)

익명 (미확인) | 화, 2015/08/25- 13:13

음식점 배달알바 청소년, 5년간 53명 교통사고로 사망 (쿠키뉴스)

우리나라 음식점 배달알바 청소년은 매해 500여명이 배달 중 교통사고로 산재부상을 당하고, 10여명은 산재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5년간(2010년~2014년) 모두 2607명이 배달 중 교통사고로 죽거나 다쳤으며, 이 중 2554명은 산재 부상을 당했고 53명은 산재 사망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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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내-일상상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총 3년에 걸쳐 진행되는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일, 노동, 직업, 진로를 고민하고 지역의 필요와 자신의 재능을 연결하여 새로운 일을 발굴하는 창직활동입니다.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찾는 진로교육을 위해서는 학교, 교사, 지역단체, 청소년지도자, 행정 등 다양한 관계자 그리고 청소년이 긴밀한 협업 관계를 맺고 단계적이면서도 장기적인 시스템 속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이때 청소년은 지역 내외에서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만나고, 역동적으로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여 성숙한 진로탐색을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아름다운재단 버버리기금 지원을 통해 비수도권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하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은 <내-일상상프로젝트>의 총 4단계 단위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내외에서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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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상상프로젝트’는 2016년 전라북도 전주시, 완주군, 순창군에서 실행되었으며, 2017년에는 전라북도 전주시를 중심으로 농‧산촌 지역인 장수군과 진안군에서 희망제작소, 전주YMCA, 장수YMCA, 진안 마을학교가 협력을 맺고 위의 네 단계 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2017년, ‘내-일상상프로젝트’는 활동의 가치와 성과를 더 많은 지역과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내-일상상프로젝트’ 2차년도 실행과정과 실무 내용 및 프로젝트 사례를 담은 가이드북을 발간하였습니다.

가이드북은 단계별 활동 내용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교육단체 및 학교, 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 관련 기관이 독자적으로 ‘내-일상상프로젝트’를 실행할 수 있도록 주요 실행Tip과 참고자료를 함께 수록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도 ‘내-일상상프로젝트’는 다양한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의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더 다양한 지역으로 이러한 활동이 확산할 수 있도록 함께할 것입니다.

■ 목차

1. 개요
2. 배경과 취지
3. 핵심가치
4. 세부사업과 내용
5. 첨부자료

화, 2018/02/20-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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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갑질'…'잠깐 앉아서 쉰' 알바생 재취업 거부 (메트로)

신세계그룹(부회장 정용진) 이마트(대표 이갑수)가 장시간 서서 일한 매장 아르바이트생이 잠시 앉아 휴식을 취했다는 이유로 '블랙리스트'로 분류, 재취업을 거부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현행 '산업안전보건기준에관한규칙' 제 80조에는 사업주는 지속적으로 서서 일하는 근로자에게는 가끔 이용할 수 있는 의자를 갖추도록 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를 지키지도 않았을 뿐더러 휴게소에 설치된 의자에 잠시 앉은 근로자를 취업불가 대상으로 규정하기까지 한 것이다.

각종 통계에 따르면 국내 백화점, 대형마트에서 판매·계산 업무 등으로 주로 서서 일하는 근로자는 20만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장시간 서서 일하는 경우 요통, 하지정맥류, 무릎과 발의 통증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5072600144

월, 2015/07/27-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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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제작소는 2016년 6월부터 전주와 완주 등 전북지역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내-일상상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삶의 터전인 지역에서 내일(tomorrow)의 내 일(my job)을 상상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영상으로 그간의 과정을 살펴보세요!
화, 2017/02/28-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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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성을 연결해 창의적인 일을 기획(창직)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입니다. 1차년도(2016년) 전주‧완주를 시작으로 2차년도(2017년)는 장수‧전주‧진안 지역과 함께 하였는데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은 많은 사람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으로 자신의 꿈, 진로를 고민하고 탐색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 ‘내-일상상프로젝트’에서 지역 청소년들이 보낸 여정과 경험을 소개합니다.


2017년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상상학교, 상상캠프, 내일생각워크숍, 내일찾기프로젝트까지 총 4단계로 진행되었습니다.

상상학교가 끝나고 청소년들은 상상캠프(후기 보기)에서 일의 의미와 가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각자 지역으로 돌아가 약 4개월 동안 내일생각워크숍으로 다양한 경험을 나눴습니다. 아르바이트, 사회적경제, 농업 등 풍부한 주제로 진행된 내일생각워크숍에서 청소년들은 일의 의미와 가치를 창직과 연계해 생각해보고 진로를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내일생각워크숍을 마친 후 청소년들은, 내일찾기프로젝트에서 팀을 꾸려 서로의 관심사와 지역의 필요를 연결하여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보았는데요. 하고 싶었던 일을 직접 경험하고 적성과 흥미를 알아보면서 지역에서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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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찾기프로젝트가 끝난 후 청소년들은 스스로 기획단을 꾸려 마지막 ‘결과공유회’를 준비했습니다. 결과공유회는 ‘내-일상상프로젝트’에서 경험한 것을 발표하고 책과 굿즈(goods) 등의 활동 결과물을 공유하는 자리로 부모님, 학교 선생님, 프로젝트를 도와준 지역멘토, 친구들을 초청하여 진행되었습니다.
기획단 친구들은 결과공유회 장소를 미리 방문하고 얼굴을 맞대고 기획회의를 진행하거나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논의하는 등 결과공유회 준비 전 과정에 책임감을 느끼며 활동했습니다.

s_결과공유회2

결과공유회에서 청소년들이 발표하고 전시한 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얼렁뚝딱 적정기술

‘얼렁뚝딱 적정기술’은 장수 지역 청소년들이 연탄을 사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적정기술을 활용하여 만든 난로와 로켓스토브를 보급하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학교에서 배운 용접기술을 이용하여 기구를 직접 만들어보았는데요. 내가 갖고 있던 재능, 적성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였습니다.

s_얼렁뚝딱 적정기술2

토크콘서트와 한반도 평화 캠페인

전주 지역 청소년들은 진로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또래 청소년들과 나누는 토크콘서트를 기획하고 직접 진행했는데요. ‘토크콘서트와 한반도 평화 캠페인’이란 이름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콘서트에는 오직 청소년만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자신들에게 주는 취업과 진학에 대한 압박감에서 잠시 벗어나 보자는 취지였다는데요. 덕분에 진행자, 참여자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s_토크콘서트와 한반도평화캠페인2

굿잡 베리어프리

진안 지역 청소년들이 교통복지를 주제로 베리어프리를 조사하고, 관련 기관을 탐방하였습니다. 청소년들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 어르신 등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사회적 소수자의 이동에 불편함을 주는 장애물들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해결방안을 모색해보았습니다.

s_굿잡베리어프리2

‘내-일상상프로젝트’와 청소년들이 진행한 프로젝트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희망리포트 2018-01 ‘지역청소년의 내-일 탐구와 모색 – ‘내-일상상프로젝트’를 중심으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서 보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수많은 논의와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팀원들과 합을 맞추면서 협업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나아가 우리 지역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일상에서 경험한 고민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삶과 진로를 탐구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s_결과공유회3

앞으로도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지역의 많은 청소년들이 내-일(My job)을 통해 내일(Tomorrow)를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많은 분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7년을 ‘내-일상상프로젝트’와 함께 보낸 청소년들이 보낸 소감을 소개하며 글을 마무리합니다.

유선영 (토크콘서트와 한반도평화캠페인, 전주공업고등학교 1학년)
‘내-일상상프로젝트’를 하면서 가장 좋으면서 두려웠던 점은 사람들과의 소통이었다. 처음 보는 사람들과 쉽게 친해지는 성격이 아니라 걱정이 많았는데 활동을 해보니까 적당한 선에서 생각을 나눌 수 있었다. 그리고 의견을 나눌 기회가 많았는데 덕분에 생각을 정리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는 게 전교 1등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좋았다.

정민아 (동그라미, 백화여자고등학교 1학년)
진로를 확정하지 않고 갈팡질팡할 때 ‘내-일상상프로젝트’라면 ‘진로를 확실히 정할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부산을 탐방하면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모습을 보고 15년 동안의 나의 학창시절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학교에서 하고 있는 창업이라는 단어가 커보였다. ‘심오한 집’ 방문했을 때는 청년 기본법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아르바이트나 일을 하게 됐을 경우를 대비해 잘 숙지하고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탐방을 친구들과 같이 가서 정말 좋았고, 의미있는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

강채영 (독수리오남매, 진안제일고등학교 1학년)
고등학교 새내기가 되어 어떤 활동을 할지 고민을 많이 하던 참이었다. 학교 창의체험활동시간에 진안마을학교에서 하는 설명회를 듣고, 관심이 생겨서 신청하게 되었다. 활동을 통해서 새로운 인연을 맺고,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친구들도 봤다. 또한 논문쓰기, 홍삼축제에서 관광객 설문조사하기, 평소에 보기 힘든 분들 인터뷰하기, 청소년 기자단이 되어 신문기사 써보기 등 처음 경험해보는 활동도 많았다. 1년여간의 활동 후 나 자신이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나와 함께 참여했던 유진이, 한별이, 다인이, 어진이 그리고 광훈 쌤, 정영 쌤, 수은 쌤과 잊지 못할 하나의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뿌듯하다. 앞으로도 ‘내-일상상프로젝트’에서 뜻깊은 활동들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 관련 글
: 상상학교 사람책 ‘김정민’ 님 인터뷰 (보기)
: 상상학교 사람책 ‘김철연’ 님 인터뷰 (보기)
: 상상캠프 후기 ‘지역에서 N개의 일을 상상하다’ (보기)
: 2017년 ‘내-일상상프로젝트’ 활동 영상 (보기)

– 글, 사진 : 김수영 | 일상센터 연구원 · [email protected]

* ‘2017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 ’내일상상프로젝트’는 아름다운재단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청소년 진로탐색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내일상상프로젝트’는 버버리기금으로 지원되는 사업이며 희망제작소·전주 YMCA·장수 YMCA·진안 마을학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이 자신의 재능과 지역의 필요성을 연결해 창의적인 일을 기획(창직)하고 실천하는 프로젝트로 상상학교, 상상캠프, 내일생각워크숍, 내일찾기프로젝트의 과정에 참여하게 됩니다. 청소년들이 내 일(my job)을 통해 내일(tomorrow)을 상상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화, 2018/02/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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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산업현장 끼임 재해 주의 (중부매일)

기계의 움직이는 부분의 사이 또는 움직이는 부분과 고정부분 사이에 신체가 끼거나, 물리거나 말려들어 발생하는 재해를 '감김, 끼임'라고 하며, 이는 산업현장에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3대 재해(넘어짐·끼임·떨어짐) 중 하나다. 

특히 각종 기계·설비 사용이 많은 제조업체의 경우 컨베이어벨트, 혼합기·분쇄기 등에 의한 끼임 사고 위험이 높고 또한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쉬워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76966

수, 2015/08/12-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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