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조합&마을기업 한마당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도 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자전거를 돌려 만드는 새콤 과일쥬스와 달콤 솜사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문의) 062-514-2470 박지연 간사
광주햇빛발전협동조합도 체험부스를 운영합니다.
자전거를 돌려 만드는 새콤 과일쥬스와 달콤 솜사탕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문의) 062-514-2470 박지연 간사
찰흑미, 찹쌀현미, 현미 등 햅쌀 3종 추가 되었습니다.
3 개를 사시면 5,000원 할인해 드리는 삼삼한 행사 계속 진행하니 많이 주문하세요.
** 반시 3상자 : 70,000원, 감말랭이 3팩 : 55,000원, 음료 3종 : 50,000원 **
밀양 주민들께서 직접 키우고 만드신 먹을거리를 바로 소비자들께 전해 드리는 미니팜은 생산하신 분들의 정성과 구매하신 분들의 마음을 연결하며 늘 곁에 있는 ‘밀양의친구들’이 되겠습니다.
다음 배송일은 11월 25일 수요일 입니다. 26~27일 사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반시의 경우 따로 매주 화요일(11월 17일, 24일) 에 발송합니다.
받는 분이 각각 다른 경우, 입금하는 분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동일하게 적은 주문서를 받는 분 별로 따로 넣어주세요.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기타란에 메모 남겨 주시면 더 쉽게 확인할 수 있겠지요~
예) 반시 3. 70000원. 주문 : 장수민, 받는사람 : 햇님, 달님, 별님
* 계좌번호 : 농협 351-0737-8743-83, 예금주 : 미니팜협동조합 밀양의친구들
* 문의전화 : 010-5544-5109. 문자로도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 배 송 비 : 4,000원 (5만원 이상 배송비 무료. 반시를 제외한 총액)
* 모든 물품은 산지 사정에 따라 가격 및 물량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주문 수정이나 주문 내용 확인은 문자메세지나 전화로 연락주세요.
* 반시 1 상자 (12 kg, 80과 이상) 25,000 원 (배송비포함) : 3 상자 구매시 5,000원 할인 !!
상동면 고정, 고답마을의 홍시감입니다.
12 kg 1상자에 80개 이상의 감이 들어있습니다. 3 상자를 사시면 5,000원 할인해 드립니다.
떫은 감을 포장하여 발송합니다. 상자 겉면에 안내된 날짜에 개봉하시면 부드럽고 달콤한 홍시를 드실 수 있습니다. 밀양 상동면의 감은 씨가 없으며, 납작한 쟁반 모양이라 반시라고 부른답니다.
잘 익은 홍시를 얼려두었다가 살짝 녹여 아이스크림처럼 먹어도 좋고 가운데 심을 뺀 후 물과 함께 믹서에 갈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너무 맛있는 주스가 됩니다.
( 감은 따로 발송되기 때문에 배송비 무료 총액에 합산되지 않습니다.
예. 반시 1상자, 감말랭이 2팩 = 25000 + 40,000 + 4000, 입금하실 금액 69,000 원 )
* 감말랭이 1팩 (1 kg 이상) 20,000 원 : 3 팩 구매시 5,000원 할인 !!
상동면 고정, 고답, 여수마을에서 떫은 감 껍질을 깎고 작게 잘라 말린 감말랭이입니다. 냉장보관 하시면 오래 두고 드실 수 있습니다. 황을 처리하는 시중의 선명한 주황색 감말랭이와 달리 밀양 감말랭이는 곶감 고유의 갈색 빛입니다.
1 팩(1 kg)에 30~40 개의 감이 들어갑니다. 3팩 사시면 5,000원 할인해 드리는 행사하고 있으니 많이 이용하세요~
* 햇건대추 1팩 (500 g 이상) 10,000 원
단장면 용회마을의 햇대추입니다. 달고 향이 좋기로 유명한 밀양 대추. 차로 만들어 드시면 감기예방에도 참 좋습니다.
* 흰콩 (메주콩) 1 kg 10,000 원
* 팥 1 kg 15,000 원
* 검정콩 1 kg 15,000 원
* 쥐눈이콩 1 kg 15,000 원
믿을 수 있는 밀양잡곡 입니다. 각 농가에서 드시려고 농사 지은 것들을 조금씩 수매해서 보내드립니다.
* 참깨 500 g 20,000 원
* 들깨 500 g 15,000 원
시중에서 구하기 어려운 국산 참깨와 들깨. 각 농가에서 드시려고 농사 지은 것들을 조금씩 수매해서 보내드립니다.
* 조청고추장 1 통 (800 g) 20,000 원
부북면 평밭마을의 어머니들께서 직접 엿기름으로 만들고 장작불에 고아 만든 조청과 햇고추가루로 담근 고추장입니다. 비빔국수 같은 요리에 써도 맛있지만 오이나 풋고추 같은 채소에 그냥 곁들여 먹어도 맛있습니다.
* 오징어젓갈 1통 (400 g) 10,000 원
부북면 평밭마을의 어머니들께서 직접 다듬고 양념해 만드시는 오징어젓갈입니다. 매번 판매 기록을 갱신하고 있네요~ ^^
* 콩자반 1통 (400 g) 10,000 원
부북면 평밭마을의 어머니들께서 함께 만들어 주시는 밑반찬입니다. 국산 검정콩으로 가마솥에 군불 때서 만드십니다. 짜지 않고 부드럽게 졸여져 참 맛있습니다.
* 콩잎 양념 장아찌 1통 (400 g) 15,000 원
부북면 위양마을 손희경 님께서 직접 콩밭에서 따고 소금물에 절여 준비한 단풍 든 콩잎을 정임출 님께서 차곡차곡 양념 발라 담아주시는 산초향이 별미인 장아찌입니다.
* 햅쌀 (찰흑미, 찹쌀현미, 현미) 3종 특가 20,000 원
상동면 고정마을 여러댁에서 수매한 햅쌀을 오래 보관하고, 쓰시기 편하도록 병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밀양 햅쌀로 맛있고 건강한 밥 지어 드세요~
* 건강음료 3종 셋트 50,000 원 : 각 1 병씩, 3병 구매시 5,000원 할인!!
효소나 발효액으로 불리는 설탕 추출물의 당도가 높아 건강에 오히려 나쁘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1:6~7로 희석해서 마시는 경우 일반 탄산음료보다 설탕양이 훨씬 적습니다. 설탕의 농도가 어느정도 유지되어야 추출액이 상하지 않고 오래 보관할 수 있습니다. 합성비타민을 섞은 이름만 건강한 인공음료가 아닌 자연에서 추출한 진짜 건강음료를 드셔보세요~
(콜라 9.5 brix. 매실청희석액 6~7 brix)
* 감식초 1병 (1 리터) 10,000 원
상동면 고답마을의 김계옥 님 가족이 운영하시는 새한매실농원에서 만드신 감식초 입니다. 고답마을에서 재배한 감으로 만들었으며, 3년 이상 숙성했습니다. 물에 희석해서 음료로 마셔도 좋습니다.
* 무농약 매실청 1병 (1 리터) 15,000 원
상동면 고답마을의 김계옥 님 가족이 운영하시는 새한매실농원에서 무농약 인증 매실(승인번호 17-08-3-60)로 만드신 매실청 입니다. 1년 이상 숙성되었으며 청매실로 만들어서 많이 시지 않아 음료 뿐 아니라 요리에 쓰기에도 적당합니다. (당도 57 brix)
* 산야초청 1병 (1 리터) 30,000 원
상동면 고답마을의 김계옥 님 가족이 운영하시는 새한매실농원에서 만드신 산야초청 입니다. 이른봄부터 가을까지 산과 들에서 나는 각종 채소와 과일의 잎, 뿌리, 열매 등을 설탕으로 추출하여 3년 이상 숙성하였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며 여러 가지 식물에서 유래하는 몸에 좋은 성분을 간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당도 45 brix)
* 설악산 둘레를 도보순례합니다.
설악산을 지키기위해 걷습니다. 우리의 걸음 걸음으로부터 평화가 시작될 수 있도록!
일시 : 10월22일(목)-24일(토)
출발 : 10월22일(목) 오전 8시, 한성대입구역 5번출구
참가신청과 문의 : [email protected]
일본 녹조 및 수질 전문가와 함께하는 영산강 녹조 피해 조사(안)
○ 4대강사업 완공이후 영산강 녹조가 심각함. 보는, 본류만이 아니라 지천 유속에도 영향을 미쳐 지천 까지 녹조가 번성하고 있음.
○ 총인처리시설 등을 확대 했음에도 불구하고 물이 흐르지 않는 영산강의 수질악화가 계속되고 있음. 특히 녹조의 번성은 수생태계 악화의 요인이 될 뿐만 아니라 물의 안전문제 까지 야기
○ 영산강은 식수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녹조문제에 대한 관력당국의 대처와 대응은 미흡함. 4대강사업(보와 준설)의 결과임을 인정하지 않아 근본적인 해결책도 회피하고 있음.
○ 일본에서 녹조로 인한 농작물 잔류 독성 문제 등을 밝혀낸 ‘다카하시 토오루 교수 (쿠마모토 보전과학대학)’를 초청 영산강 현장에서 녹조조사를 실시함
ㅁ 현장조사 내용 및 참여 전문가
○ 내용 : 영산포, 구진포, 회진 등 영산강 녹조 실태 및 영향 조사
○ 참여전문가(안)
- 다카하시 토오루 (쿠마모토 보전과학대학 교수), 박호동(일보 신수대학교 교수), 이성기 (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전승수(전남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박철웅(전남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
ㅁ 현장조사 일정
○ 조사일시 : 2015년 8월 28일(금) 10:00~14:00
○ 조사구간 : 영산포 ~ 죽산보
ㅁ 문의 : 광주환경운동연합 062-514-2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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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살균제 부산-서울 도보•자전거 항의행동 - 9일째 인천 촛불캠페인]
“판매기업, 살인죄 처벌해달라”
11월 16일 부산을 출발하여 울산,대구,대전,청주,천안,안산을 거쳐 서울 중앙지검까지 도보와 자전거로 전국을 돌며 항의행동을 하고 있는 피해자들이 어제밤에 인천에 도착해 부평역 앞에서 오후 7시에 촛불 캠페인을 가졌습니다.
143명의 목숨을 앗아간 가습기살균제 사건은 피해자만 있는 이상한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제조업체 및 판매업체들은 사과나 보상을 전혀 하지 않고 있어, 가해자는 없고 피해자만 있을 뿐입니다.
전국순회 항의행동을 하고 있는 안성우씨는 가습기살균제로 부인과 아들을 잃은 피해자로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며 ‘힘없는 피해자를 더 이상 비참하게 만들지 말아 달라. 가해 기업을 엄중하게 처벌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또 인천 피해자로 10년 지난 후에 정부로부터 1급 암 판정을 받은 부인과 3급 피해자인 아들이 함께 참석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은 전국에 가습기살균제를 사용한 잠재적 피해자가 800만평에 달하며, 인천지역은 90만평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도움을 용청했습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와 전국 각 지역 환경단체 관게자들은 지난 16일 부산에서 서울까지 전국순회 항의행동을 하며 부산,울산,대구,대전,청주,수원의 각 지역 검찰청에 ‘가습기살균제 참사 살인죄 처벌과 수사 촉구를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첨부자료 : 1. 전국 일정과 24일 일정 3. 진정서 내용
문의 : 최예용 소장 010-3458-7488 / 환경보건시민센터 02-741-2700 / 인천환경운동연합 032-426-2767
2015. 11. 25 인천환경운동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 ※첨부자료 1.
<전국순회 일정과 24일 일정>
※첨부자료 2.
<인천 촛불캠페인 사진> 원본사진 : (사진)전국순회 인천 20151124.zip
<2015. 11. 24 전국순회 항의행동 인천 캠페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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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자료 3.
가습기살균제 참사 살인죄처벌과 수사촉구를 요구하는 진정서
가습기살균제 사건은 정부가 확인한 피해자 530명이며 이중 사망자는 143명에 달합니다. 2011년 보건당국은 역학조사와 동물실험을 통해 원인미상 폐손상이 가습기살균제에 첨가가 유해물질이 원인임을 밝혔습니다. 당시 가습기살균제 시장규모는 매년 20만병이 팔렸고 800만명이 사용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 530명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가습기살균제로 인해 희생된 피해자 가족은 가정이 파탄 났고, 생존한 피해자는 폐이식을 하거나 산소호흡기로 평생을 살아가야 하는 처지입니다. 또한 “내가 내가족을 죽였다”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가해기업은 책임 있는 사과조차 없습니다. 오히려 폐손상의 원인이 가습기살균제가 아니라 황사나 레지오넬라균이 원인일 수 있다는 주장과 보건당국의 동물실험결과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에 피해자들은 두차례에 걸쳐 가습기살균제를 제조 판매한 업체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형사 고소ㆍ고발 했습니다. 2012년 8월 31일 피해유족 9명과 환경보건시민센터가 형사고발(2012형제78863, 2014형재78076) 했고, 2014년 8월 26일 유족과 환자(128명 64가족)가 형사고소(2014형제77598)를 했습니다.
지난 8월말 경찰은 제조사인 옥시레킷벤키저(옥시싹싹 가습기당번) 한빛화학(옥시싹싹 가습기당번), 롯데마트(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 홈플러스(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용마산업사(와이즐렉 가습기살균제와 홈플러스 가습기청정제), 크린코퍼레이션(세퓨 가습기살균제), 버터플라이이팩트(세퓨 가습기살균제) 등 8개 회사대표를 업무상 과실치상, 치사 등의 협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1년 8월말 정부가 가습기살균제 사건을 처음 발표한 지 만 4년만의 수사당국의 첫 조치입니다.
이에 11월16일(월) 부산을 출발하여 주요 도시를 거쳐 11월26일(목) 서울 중앙지검까지 11일간 도보&자전거로 가습기살균제 살인기업 구속처벌을 요구하는 항의 행동에 나섰습니다. 어린이와 산모 143명을 죽음에 이르게 한 가해기업을 살인죄로 엄중한 처벌은 촉구합니다.
2015년 11월 16일
진정인 대표 안성우인
**지방검찰청장 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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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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