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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위기의 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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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위기의 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

익명 (미확인) | 토, 2015/08/22- 07:26
논평] 위기의 순간에 무엇을 할 것인가? – 정권의 안보무능, 긴장을 위기로 키워 – 공안몰이에 능한 정권, 상황개선 나서지 않을 것 Wycliff Luke 기자 CNN 영상 화면 캡쳐 휴전선에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돈다. 북한이 20일(목) 경기도 연천군에 로켓포 한 발을 발사했고, 이에 우리 군은 155mm 자주포탄 수십 발로 대응사격을 가했다. 남북이 휴전선에서 포격전을 벌인 건 1973년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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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바하 깔리뽀르니아(Baja California)!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최근 외신은 바하 깔리포르니아 주 멕시코 만 남쪽 바닷속에 ‘우주인의 도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구글 지도로 확대해 보면 약 4km 너비에 125km 길이의 튜브 구조물 형태가 확연히 보인다. 깊은 바닷속에 자연적으로 만들어졌다기 엔 모양이 너무 인공적이라 우주인의 소행(?)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스페인어 발음인 ‘바하 깔리포르니아(Baja ...
월, 2016/08/01-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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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불응한 피의자 ‘박근혜’를 체포해 수사하라

불소추특권이 수사 면죄부 될 수 없어


검찰이 박근혜 대통령의 수사를 미적대고 있다. 검찰에 의해 피의자 ‘박근혜’로 규정된 대통령이 불소추특권을 방패로 수사에 불응하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수사를 진척시키지 않고 있다. 불소추특권은 범죄 수사를 받지 않을 특권이 아니다. 피의자가 수사에 불응하는 만큼 검찰은 체포영장을 청구해서라도 수사를 진행해야 한다. 압수, 수색, 계좌추적, 공범여부 관련 수사, 피의자신문, 체포영장청구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신속한 수사에 나서는 것이 마땅하다. 권력의 눈치만 살피는 검찰을 강력히 규탄한다.

 

지난 11월 20일 발표된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에 대한 공소 사실을 보면 검찰은 박근혜 대통령을 단지 공범이 아니라 사실상 ‘주범’으로 지목하고 있다. 검찰은 수사 진행과는 무관한 불소추특권을 언급하여 논란을 자초했으며, 피의자 대통령이 증거를 인멸하거나 말맞추기 등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고 있다. 헌법상 불소추특권으로 인해 기소효력이 대통령 재직 중 발생하지 않을 뿐 수사가 불가능하지 않다. 중대범죄 혐의가 명백하며 소추가 기정사실인 마당에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고 나서야 수사를 진행한다면, 이미 각종 자료와 증거는 사라지고 없을 것이다. 피의자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주는 늑장수사를 계속한다면 검찰도 공범과 다름없다.

 

검찰은 줄곧 부실과 ‘눈치보기’ 수사로 일관해왔다. 우병우 전 민정수석 ‘황제소환’, 재벌총수들의 비공개소환 등 공정한 검찰 수사를 향한 국민적 기대를 저버렸다. 최순실 등에 대한 공소사실 또한 뇌물죄 혐의가 누락되는 등 부실하여 검찰 수사가 한계가 분명하다. 이번 게이트 수사에 검찰의 명운이 달렸다는 말은 다름 아닌 검찰 내부로부터 나오고 있다고 한다. 곧 특별검사가 같은 내용을 수사할 것이고 이런 상황이라면 검찰의 봐주기 수사도 수사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피의자 대통령에 대한 신속하고도 철저한 수사만이 검찰이 죽느냐 사느냐를 결정할 것이다.

 

덧붙여 피의자 박근혜 대통령은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했다며 대국민 앞에서 사과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한 채 민정수석실을 검찰 수사 대응과 개인의 범죄 혐의 변호에 이용하고 있다. 대통령을 보좌하는 공적인 기관을 개인의 변호행위에 사용하는 것은 또 다른 범죄행위이다. 피의자 대통령에 대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검찰에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민정수석실을 대통령의 범죄행위 변론에 이용해선 안 된다. 피의자 박근혜는 대통령직에서 당장 내려와 자연인으로 수사를 받아야 한다.

 

 

수, 2016/11/2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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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북핵 목록 신고 요구 ‘막다른 길’로 가는 것 -美 핵물리학자 ‘38노스’ 기고, 北에 항복 요구와 같아 -북핵 리스트, 미 군사기획자에 표적목록 제공, 체제전복 가능성 미국의 저명한 핵물리학자의 기고문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 기고문은 북에게 완전한 핵 목록을 요구하는 것은 막다른 길, 즉 북한 체제의 전복을 가져올 수도 있는 것이라는 경고를 하고 있어 북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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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8/12/0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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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촛불과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 中 S. Macho CHO rok-hid @ inbox . ru   제가 마음으로부터 피맺힌 심정으로 말합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이 됩니다 – 대한민국 제15대 대통령 김대중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국민행동)은 2016년 11월 2일 1,553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세월호 인양, 백남기 농민 사망 책임자 처벌, 친재벌 반민중 노동법 ...
월, 2017/04/0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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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남의 죽음을 이용하려는 자가 범인이다. -김정남의 죽음, 북한의 내부 문제일 뿐 -탄핵정국에 이용하려는 자가 범인일 수 있다. 이하로 대기자 출처 동아일보 김정남이 죽었다. 김정은 위원장을 타도하고 북한의 정권을 맡을 수 있는 유력한 자가 사라진 것이다. 한반도 남쪽의 한국과 미국의 매파들은 계속해서 한반도 북쪽의 조선인민민주공화국을 붕괴시키려는 시도를 해왔다. 이러한 시도는 박근혜 정권에 들어서서 더욱 노골화되었다. 지난해 ...
일, 2017/02/26-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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