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쟁결의문] 인천성모병원 투쟁 결의문(8월19일 보건의료노조 결의대회)
보건의료노조 주간일정(1.11∼1.17)
‣문의: 교선실장 강연배(010-3301-1885)
보건의료노조 ‣전화: 02)2677-4889 ‣팩스: 2677-1769 ‣홈페이지: http://bugun.nodong.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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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일 |
내용 |
장소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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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월) |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인천국제성모병원 보험료 부당청구 사건 천추교 인천교구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인천시민사회단체 인사 릴레이 단식농성 110일째 |
인천답동성당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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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중앙상황실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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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서울지역본부 집행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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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화) |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인천국제성모병원 보험료 부당청구 사건 천추교 인천교구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인천시민사회단체 인사 릴레이 단식농성 111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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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중집-상집-지역사무처 합동 수련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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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성모병원문제 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 |
인천답동성당 앞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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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수) |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인천국제성모병원 보험료 부당청구 사건 천추교 인천교구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인천시민사회단체 인사 릴레이 단식농성 112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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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중집-상집-지역사무처 합동 수련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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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지부 대의원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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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목) |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인천국제성모병원 보험료 부당청구 사건 천추교 인천교구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인천시민사회단체 인사 릴레이 단식농성 113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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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중집-상집-지역사무처 합동 수련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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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금) |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인천국제성모병원 보험료 부당청구 사건 천추교 인천교구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인천시민사회단체 인사 릴레이 단식농성 114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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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경기지역본부 임원-전임자 합동수련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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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토) |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인천국제성모병원 보험료 부당청구 사건 천추교 인천교구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인천시민사회단체 인사 릴레이 단식농성 115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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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일) |
인천성모병원 노동∙인권탄압/인천국제성모병원 보험료 부당청구 사건 천추교 인천교구의 책임있는 해결을 촉구하는 인천시민사회단체 인사 릴레이 단식농성 116일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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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보건의료노조는 9월 9일 저녁 6시 30분 인천성모병원 앞에서 인천성모병원의 돈벌이 경영과 노동인권 탄압을 규탄하는 집회에 참가했다. 인천성모병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의료노조 바티칸 원정대가 9월 8일부터 현지 원정투쟁을 시작한 가운데 보건의료노조와 민주노총 인천본부는 인천성모병원에서 바티칸 원정대의 투쟁상황을 공유하고 바티칸 원정대 귀국전에 인천성모병원이 문제를 해결할 것을 촉구했다.
보건의료노조 박민숙 부위원장은 투쟁발언을 통해 “지난 5개월간 집회, 1인 시위, 교구면담, 인권위 제소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투쟁해왔다. 그러나 병원과 교구는 응답하지 않았고, 우리는 바티칸 원정대를 꾸려 바티칸의 교황을 만나기 위한 투쟁으로 전환했다. 우리는 교황과 교황청 관계자들을 만나 천주교 인천교구의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진상조사단 파견을 요청하고 교황청이 교구의 문제에 직접 개입할 것을 요청하고 있다.”고 바티칸 원정대의 현지 상황을 전달했다.
@보건의료노조
또한 박 부위원장은 “인천지역 여론도 이미 병원에 등을 돌렸다. 보건의료노조는 과잉진료 신고센터를 노조 홈페이지에 개설해 인천시민들의 제보를 받아 심평원에 실사를 요구하고 검찰에 고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김창곤 본부장도 발언에서 “인천지역 한국노총도 인천성모병원 이용안하기에 동참한다는 뜻을 밝혔다. 우리 투쟁의 수위를 높여 노동자의 피땀 어린 돈이 병원의 무분별한 돈벌이에 낭비되지 않도록 하자”고 의지를 밝혔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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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성모병원의 거짓말이 드러났다. 보건의료노조와 인천성모병원·국제성모병원 정상화를 위한 인천시민대책위원회(이하 시민대책위)는 2월 3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제성모병원의 건강보험급여 부당청구사건이 사실로 드러났음을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국제성모병원의 건강보험료 부당청구사건에 대한 실사를 실시하고 지난 1월 25일 사전통보 절차를 진행했다. 보건의료노조 유지현 위원장은 기자회견 발언을 통해 복지부 실사결과 “2억원 정도의 부당청구가 있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국제성모병원은 이에 대한 병원의 영업정지 혹은 그에 갈음하는 과징금을 납부하게 된다. 대학병원이 영업정지처분을 받게 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것이다.
유지현 위원장은 이어서 “국제성모병원은 복지부에서 받은 행정처분서를 공개하고 그동안의 거짓말에 대해 국민에게 사과하라.”고 말한 뒤 “사태를 수수방관해온 인천교구에 더이상 읍소하지 않겠다.”며 이 문제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가겠다”으로 밝히고 그동안 진행되어온 릴레이단식농성의 해단계획을 밝혔다.
시민대책위 양재덕 대표는 “주교의 권력, 지역에 뿌려진 정치자금, 병원의 경영문제등 복잡한 요소들에 의해 병원의 문제가 은폐될 수 있었다”고 지적한 뒤 이 문제를 “언론에서 심도 있게 다뤄줄 것”을 호소했다.
민주노총 인천본부 김창곤 본부장도 “우리는 병원을 망하게 하려는 것 아니다. 병원의 잘못된 관행 바로잡고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병원이 되게 하려는 것.”이라며 시민대책위의 입장을 설명했다.
시민대책위는 이날 기자회견문을 통해 국제성모병원 사건에 대한 검찰의 재수사, 거짓말을 일관해온 국제성모병원의 사과, 국제성모병원 사건에서 비롯된 홍명옥 지부장에 대한 인천성모병원의 부당해고 철회를 주장했다. 시민대책위는 이후 ▲전국 주요 성당 앞, 지하철역사, 공원, 광장, 시장 등 주요장소에서의 선전전 ▲지속적인 촛불집회 ▲주요 장소에서의 1인 시위 ▲국회토론회 및 지역토론회 ▲바티칸 보건의료기관담당 위원회 면담 등의 투쟁을 진행할 것을 밝혔다.
보건의료노조와 시민대책위는 기자회견 다음날인 2월 4일 오전 11시 천주교 인천교구 앞에서 133일째 계속되고 있는 릴레이 단식농성의 해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보건의료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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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가 지났지만 인천성모병원 사태는 해결되지 않은 채 아직 진행중이다. 인천성모병원 시민대책위는 9월 30일 추석연휴 종료와 함께 인천교구청 앞에서 진행하던 릴레이 단식을 재개했다. 지난 9월 21일 이총각 고문의 1일 단식으로 시작된 시민대책위의 릴레이 단식은 추석연휴를 건너 9월 30일에는 조강희 인천환경운동연합 대표와 보건의료노조 세종병원지부 봉윤숙 부지부장이 함께 했다.
릴레이 단식은 10월 1일 양재덕 고문, 2일에는 생명평화기독연대 정세일 대표등이 이어나갈 예정이다.
10월 8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앞두고 인천성모병원 병원장 신부의 증인 채택이 여야간의 쟁점으로 계속되는 가운데, 인천지역 시민들의 사태해결 요구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의료노조 인천성모병원지부 홍명옥 지부장은 10월 8일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하여 국회와 국민들에게 인천성모병원 사태에 대해 증언한다.
@보건의료노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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