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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케이블카로부터 설악산을 지키기위한 문화제(8/21 저녁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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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케이블카로부터 설악산을 지키기위한 문화제(8/21 저녁7시)

익명 (미확인) | 수, 2015/08/19- 12:00

 

   케이블카로부터 아름다운 설악산을 지켜내자!!!! ‘산양과의 동침’프로젝트 8월28일, 설악산에 케이블카 허용여부가 결정됩니다. 설악산 케이블카 설치 여부를 최종 심의하는 국립공원위원회가 8월28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경제성은 확인 안되고, 자연파괴는 명확한 케이블카 사업입니다. 서울에서 설악산을 지키고픈 마음을 함께 모아 설악산에 살고 있는 산양에게 전달하기 위해, 「설악산을 지켜내자!!!! ‘산양과의 동침’프로젝트」가 열립니다. .  

● 일시_ 8월 21일(금) 19시 ~ 8월 22일(토) 06시까지

● 장소_ 서울광장

● 프로그램_ 산양이야기 나누기(열린 강연) 음악 나누기 그리고 ‘산양과의 동침’(서울광장 비박)

● 준비물_ 텐트, 침낭, 매트리스 등 서울광장서 밤 날 때 필요한 것들

● 문의_ 02-735-7000(환경운동연합/ 김보영)

 

금요일 저녁 7시부터 열린강연, 문화공연 등을 진행하고 서울광장을 설악산 삼아 산양들과 함께 밤을 보냅니다. 물론 열린강연, 문화공연만 참여하시고 집으로 고고씽하셔도 마음은 충분히 전달됩니다. ^^ 28일, 서울광장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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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theless, you have a family that you love so much that you can’t abandon, so if you work together, you’ll be able to smile comfortably someday, and I’ll pray for a good day.
I can feel that you are a good person just by reading. I wish you happiness.

잇스 하아드 투 세이 치어 업 네버덜레스 유 해브 어 패멀리 댓 유 러브 소우 머치 댓 유 캔트 어밴던 소우 이프 유 웍 터게더 율 비 에이벌 투 스마일 컴퍼터블리 섬데이 언드 아일 프레이 포어 어 구드 데이. 아이 캔 필 댓 유 아아 어 구드 퍼선 저스트 바이 아아리에이디아옌지 아이 위쉬 유 해피너스.

수, 2021/06/02-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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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tion id="attachment_236558" align="aligncenter" width="640"] [환경영향평가제도개선전국연대 출범 기자회견][/caption][출범선언문]

우리는 자연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우리가 마시는 물과 숨 쉬는 공기, 먹는 음식이 모두 자연으로부터 옵니다. 자연이 사라지면 우리가 생존할 수 없기에, 우리 생존의 기본토대인 자연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로, 우리는 30여 년 전부터 환경영향평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금의 환경영향평가 제도는 전혀 그 구실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화재보호구역부터 국립공원에 이르기까지 개발의 삽날이 미치지 못하는 데가 없고, 자연파괴로 멸종위기에 내몰린 생물들의 마지막 서식처마저 아무런 제재 없이 난개발이 자행되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 자연파괴의 결과가 기후 붕괴이고 급격한 생물다양성 감소입니다. 더 이상 진행되면 다시는 정상 기후로 되돌리지 못한다는 소위 티핑포인트(Tipping Point)로 알려진 지구 평균기온 1.5도 상승이 불과 5년여 남은 이 시점에도 온 국토는 난개발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23년 뒤인 2047년 봄, 2도 상승에 이르고, 2도가 오르면 이번 세기 내에 지구 생물다양성의 절반이 감소하고, 그 사라지는 절반 속에 인간도 포함된다는데 96%의 생물학자들이 동의하는 이런 막가는 시대를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이 모두가 거짓부실을 양산하는 부실한 환경영향평가 제도에 기인합니다.

환경영향평가법은 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서를 작성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개발 사업자는 그들의 요구대로 평가서를 작성해 줄 용역사와 전문가를 고용해 환경 현황조사와 환경 영향예측을 작성하게 합니다. 어떤 개발 사업자가 자기 사업이 환경에 큰 악영향을 주니 이 사업은 시행될 수 없다고 평가하겠습니까? 지금의 환경영향평가 제도는 애초부터 거짓부실 환경영향평가서가 작성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게 개발 사업자의 입맛대로 작성된 환경영향평가서가 협의 검토기관에 제출됩니다. 환경영향평가 협의 기관인 환경부와 환경청 그리고 국가 검토기관들은 개발 사업자가 제시한 환경영향평가서가 오로지 사실이라고 믿고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에 거짓부실이 있어도 현지 사정 등을 모르기에 이를 걸러내기 어렵고, 적은 인원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업무를 떠맡아야 하는 구조적 한계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제출된 환경영향평가서는 초안 단계를 지나면 그 내용조차 공개되지 않습니다. 진작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시민단체나 난개발의 피해를 직접 받아야만 하는 관련 시민단체나 해당 주민에게는 본안과 보완서의 내용이 공개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의견 개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또한, 협의 검토기관인 환경부와 환경청, 국가 전문 검토기관의 독립성 보장도 미흡하기 짝이 없어 정권이 바뀌고, 장관이 바뀌면서 앞에서 내렸던 결론이 정반대로 바뀌는 일도 허다합니다.

이런 허울뿐인 환경영향평가법으로는 더 이상 지속가능한 국토조성이 불가능합니다. 지금의 환경영향평가법은 우리 생존의 기본토대인 자연을 난개발로부터 지켜줄 수 없다는 것이 지난 30여 년의 법 운영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이런 문제 의식에 바탕해, 기후붕괴가 진행중인 시대, 더 이상의 자연파괴는 우리 모두의 파멸이라는 위기의식을 가지고, 우리는 지속가능한 국토조성과 우리들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생존을 위해 이번 총선을 통하여 환경영향평가 제도 개선이 공론화되고 개정되어야만 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오늘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을 위한 전국연대를 출범합니다.

출범 자료집, 선언문, 사진자료 다운받기 [caption id="attachment_236555" align="aligncenter" width="640"] [기자회견에 참석한 연대 단체들이 허울뿐인 환경영향평가로 죽어가는 자연을 표현하고 있다][/caption]
금, 2024/02/16-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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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관련 법안이 발의되고 한국형 그린뉴딜청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환경정의연구소에서는 기후위기대응 정책 및 관련 법제 개선 방안에 대하여 KEI와 공동으로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 주제 :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입법 개선 방안 논의
  • 일시: 2021. 6.24(목) 14:00
  • 좌장: 이오이 환경정의 사무처장
  • 발표: 박창신 환경정의연구소 법제도위원장, 한상운 KEI 선임연구위원
  • 토론: 박종원 부경대 교수, 전정환 환경정의연구소 법제도위원, 현경학 환경정의연구소 그린인프라위원장, 채영근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기후위기 대응 관련 기존의 법률과 정책 등 현황을 살펴보고, 기후위기대응을 위한 법제 개선 방안과 향후 과제 도출을 위한 세미나로 진행됩니다.

금, 2021/06/18-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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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로 죽어가는 산호초를 직접 마주하는 이들의 이야기는 강렬합니다. ‘바다의 열대우림’이라고 불리우는 산호초와 우리는 어떻게 연결되어 있을까요? 수온 상승으로 얼마나 많은 바다 동식물이 영향을 받고 있을까요? 산호의 백화 현상과 같은 기후위기로 인한 바다의 변화가 먼 바다, 호주 뿐만 아니라 제주 바다에서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바닷 속에서 이를 직접 목격하고 기록하는 해양생태팀 주희 활동가와의 이야기 시간도 준비했으니 아직 […]

The post [참가신청] 온라인 상영회 first appeared on 녹색연합.

수, 2021/07/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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