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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8월 온도측정자 명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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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 8월 온도측정자 명단입니다^^

익명 (미확인) | 월, 2015/08/17- 16:38

 

강규진 김민주 김정호 류하나 변종욱 안영환 이도현 이하영 정종호 최민영
강동완 김민주 김준서 민대홍 변찬영 안영환 이상현 이현지 정준서 최수빈
강동재 김민지 김준석 민선홍 빈규태 안예빈 이상훈 이호준 정준한 최수혁
강민혜 김민지 김준식 민수홍 빈재우 안의현 이상훈 이환호 정한결 최수현
강선구 김범진 김준식 민시윤 서재원 안희원 이서영 이효림 정한음 최우창
강재훈 김사준 김준영 민지홍 서정우 양찬열 이선 이효림 정호진 최원종
강주현 김상열 김준현 박강태 서정우 양찬열 이선규 이희수 정효석 최재혁
강현서 김상혁 김준희 박미숙 서채영 양찬우 이성민 이희수 조민기 최지운
고경도 김상협 김준희 박민규 서채으 양현태 이소정 임경환 조민혁 최하영
고명현 김선정 김지섭 박민선 성기혁 양현태 이수빈 임예지 조서영 하성일
고연우 김선호 김지수 박민주 성민경 여태윤 이수호 임재균 조성진 하재인
고영권 김선호 김지수 박상윤 성준우 연나경 이승엽 임지훈 조성현 하태준
곽민기 김성수 김지운 박소영 손동환 연재우 이승엽 임채은 조성현 한민영
곽재호 김성욱 김지원 박소율 손동환 연진우 이승현 임채은 조세은 한서진
권유진 김성원 김지윤 박소현 손상헌 연현주 이승호 임하은 조세은 한서현
권은중 김성철 김지환 박승현 손현민 오승우 이승훈 장민제 조은아 한재욱
권혜중 김성훈 김진우 박시준 송미령 오은지 이예서 장세현 조은진 한준서
권희주 김송 김진호 박시훈 송승훈 오의환 이예서 장윤희 조은진 한지수
권희철 김수아 김진호 박영빈 송여준 왕민식 이은서 장준수 조은진 한지현
길정연 김수연 김채희 박정환 송여준 왕현식 이은지 장희선 조은진 한지혜
길현준 김아현 김철민 박주은 송영민 우시경 이은지 장희선 조인영 한혜정
김 훈 김연우 김태양 박준영 송영훈 유민재 이은혁 전다은 조정은 함동균
김경미 김영엽 김태연 박지연 송우석 유지민 이재원 전다은 조현수 홍기웅
김경미 김용성 김태현 박지연 송유빈 유지용 이재준 전다혜 조현수 홍석준
김기택 김용찬 김태현 박채연 송인화 유진아 이정못 전우리 조현우 홍선우
김기혁 김유진 김현서 박채연 송일환 육미옥 이정못 전우엽 조현진 홍성연
김대연 김윤수 김현수 박채은 송지연 윤동현 이정빈 전유준 조현진 홍은수
김도영 김윤지 김현우 박해준 송진우 윤동현 이제원 전유진 조혜진 홍정민
김도윤 김은서 김현희 박형우 송호범 윤상미 이제현 전지원 조화영 홍현준
김도현 김은호 김혜민 박형찬 신경현 윤성오 이주엽 전창윤 조화영 황규민
김도현 김은호 김환준 배선진 신동찬 윤소희 이주은 전태호 주민정 황규민
김도훈 김익수 김환준 배수경 신민진 윤수빈 이주형 전필규 지소은 황성우
김도희 김재구 남성규 배용환 신민찬 윤은배 이준규 전해준 지영채 황수환
김도희 김재민 남태현 백대호 신유경 윤찬 이준석 전희지 진현우 황수환
김도희 김재영 노선호 백성현 신재철 윤태환 이준표 정새나 진현정 황윤상
김도희 김재원 노선호 백승욱 신채현 이가영 이지수 정샘 채민성 황준상
김동연 김재원 노선호 백승주 신채현 이가영 이지영 정솔 천세화 황창환
김동현 김재윤 노희호 백승혜 심승현 이강일 이지현 정영진 최경호 황창환
김미정 김재형 노희호 백승호 안건미 이광원 이지형 정영훈 최민서 황휘선
김민재 김정래 류신아 백찬영 안도연 이기원 이지훈 정은선 최민석  

 

 

※ 이름 찾는 방법!

1) ctrl + F를 누른다

2) 이름을 적은 후 엔터

 

※ 9월 온도측정일은 9월 6일(일) 오전 9시 입니다.

 

시민들의 의견

뉴스프로 창간 2주년 기념 중•고교 번역경시대회 최우수작 작품 소개 외신번역 언론 [뉴스프로] 창간 2주년 기념 중•고교 번역경시대회 최우수상을 받은 한국 외국인학교의 이혜준 학생의 수상소감, 장래희망을 들어보고 수상작품인 이혜준 학생의 번역문을 소개한다. 이혜준 학생에게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 편집부 최우수작: 이혜준 한국 외국인학교 이혜준 저는 한국 외국인학교 11학년에 다니고 있는 이혜준입니다. 이런 큰 번역대회에 참가한 것은 ...
수, 2016/03/09-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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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성평등포럼]

끝나지 않은 전쟁과 여성 폭력 : 일본 '위안부', 미군 '위안부' 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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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성평등포럼이 2016년 3월 10일(목) 오후 6시반 서울여성플라자 시청각실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6차 성평등포럼 주제는  <끝나지 않은 전쟁과 여성 폭력 : 일본 '위안부', 미군 '위안부' 를 중심으로>이고 이나영 중앙대 사회학과 교수님과 신영숙 새움터 대표님을 모시고 포럼을 진행합니다.

20151228, 한일정부는 실로 기만적인 '합의'를 통해 다시 한번 일본군 "위안부"피해자를 비롯해 전시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고 정의를 세우기 위해 싸워온 세계 시민들을 분노케 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피해 당사자를 배제하였고, 피해자와 지원단체가 수 십 년간 요구했던 진상규명과 재발방지 조치는 철저히 무시했습니다.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국가가 자행한 성폭력과 한국사회의 가부장제가 결합해 오랜시간 피해자의 목소리가 은폐되어 온 전시 성폭력 문제입니다.


수 십 년 간 셀 수 없이 외친 이 요구들이 관철되고 일본군'위안부' 문제가 정의롭게 해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기 위해 이번 포럼에서 일본군'위안부' 문제의 발제와 토론의 장을 열었습니다.



또한 미군위안부 122명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배상청구소송에 미군'위안부' 문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지만 아직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미동맹 강화와 주한미군 계속 주둔을 위해 박정희 정권 이후 국가가 미군위안부들을 직접 동원하고 성적 착취를 합법화했다는 역사적 사실은 반드시 규명돼야 합니다. 국가에 의해 피해를 입은 미군위안부들의 용기있는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사회의 관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 땅에서 다시는 전시성폭력이 없도록 ...이 땅에서 다시는  국가에 의한 여성 폭력이 재발하지않도록...


많은 바램을 가지고 이번 포럼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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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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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제32회 한국여성대회

 

희망을 연결하라

모이자! 행동하자! 바꾸자!





감.사.합.니.다.


   지난 3월 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과 종로 일대에서 진행된

   제32회 한국여성대회에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천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행사 장소가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성평등한 세상을 향한 여성들의 열정은 조금도 꺾이지 않았습니다.


   폭우를 뚫고 전국에서 모인 1000여명의 여성들은

   기념식이 열린 서울시청 다목적홀을 뜨거운 열기로 채웠습니다.


   또한 장대비에도 굴하지 않고 종로 일대에서 펼쳐진 퍼레이드에서도

   우리 여성들은 성평등과 평화와 희망을 외치며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혐오와 차별이 여성들의 일상을 위협해가는 세상에서

   여성들은 연대하고 행동함으로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여성연합은 2016년 한 해도 그 희망의 디딤돌이 되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가겠습니다.


   함께 해 주시는 여러분이 여성연합의 힘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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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3/09-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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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 소모임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회원님들께서 직접 참여할 수 있고 청주충북환경연합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8가지 중에 함께 하고싶은 소모임을 신청해주세요.

1. 교토 가모가와(압천) 방문하는 “국제교류모임”
2. 무심천 민물고기조사 모임 “담수어”
3. 멋진 경치, 좋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산행 모임”
4. 동화 속에 펼쳐진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삶과 교육을 위한 동화읽기”
5. 자전거모임 “두바퀴”
6. 지리산 둘레길 걷기모임 “지둘”
7. 책모임 “꿈꾸는책방”
8. 커피모임 “텀블러”

기준 충족(회원 10인 이상으로 결성)시 소모임 활동비를 지원할 예정이며,
11차 총회에 우수 소모임상 시상도 할 예정입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풀꿈 환경강사 심화교육-web 02

수, 2016/03/09-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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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가슴 속 한켠에 남겨진 아린 기억을 함꼐 내어놓고, 함께 봄을 만들고자 합니다.

두번째 416,  봄을 만드는 사람들에 함께할

4160인을 모집합니다!

(복사)두번째 416, 봄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함께할 4160인을 모집합니다-

4160인은?
- 4월 16일기억하고 추모합니다.
- 참사 2주기 준비를 위해 1만원을 후원합니다.
- 참사 2주기 행사에 참여합니다.

신청방법:
전화 031-483-0416
팩스 031-486-5820
구글 http://goo.gl/forms/6fkXOkzePu
홈페이지 www.416ansan.com

문의하기: 세월호2주기 안산지역 준비위원회 ‘두번째 416, 봄을 만드는 사람들’
                    031-483-0416

 

 

수, 2016/03/0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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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09-환경연합총선특위-기자회견자료집-총선특위 보도자료008

테스트
목, 2016/03/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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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투표구공고현수막

테스트2
목, 2016/03/1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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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벗 환경운동연합 www.kfem.or.kr

(03039)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 23 전화 02)735-7000 팩스 02)735-7020

취재요청 (1)

환경운동연합, 포스코 주주총회장 앞 석탄발전소 중단요구

일시: 2016311일 금요일 오전 930

장소: 포스코센터(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프로그램

발언: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장, 정침귀 포항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등

성명서 발표

– “포스코 침묵의 살인자석탄발전소 중단퍼포먼스

◯ 포스코 그룹의 주주총회가 열리는 11일 포스코센터 앞에서 환경운동연합은 포스코 석탄화력발전소의 계획 중단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기후변화 대응과 공중보건 증진을 위해 국제적 기후협약과 정부 정책은 석탄화력발전의 확대를 중단하고 규제하는 가운데 포스코는 국내외 석탄화력발전 추진에 가장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 포스코가 포항과 삼척에서 추진 중인 석탄화력발전소 계획은 대기오염과 건강피해로 시민사회와 주민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왔지만, 포스코는 경영악화를 이유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해왔다. 기후변화 문제는 물론 환경 윤리적 기준에 의해 석탄 관련 사업에 투자를 중단하겠다는 금융투자기관들의 방침은 석탄화력발전 사업의 리스크를 더욱 키우고 있다.

 

11일 오전 930, 포스코 주주총회가 열리는 포스코센터 앞에서 환경운동연합은 시민의 건강권과 환경권에 반해 이윤을 앞세워 석탄화력발전을 추진하고 있는 포스코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환경윤리경영을 표방해온 포스코가 시민의 희생을 강요하며 사회적 책임을 방기한 행태를 풍자한 퍼포먼스도 진행될 예정이다.

 

2016310

 

환경운동연합 ‧ 포항환경운동연합

 

※ 문의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장(010-9963-9818, [email protected])

정침귀 포항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010-9434-0688, [email protected])

목, 2016/03/10-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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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민중총궐기 ‪#‎국가폭력‬ 조사단에서 지난 11월 19일 민중총궐기 이후 경찰의 과도하거나 부당한 수사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의 제보를 받습니다. 


제보는 국가인권위에 진정을 위한 것으로 제공해 주신 정보는 진정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을 것입니다.


경찰의 헛발질 혹은 과도한 수사로 인해 인권침해를 받은 사례는 이미 언론을 통해 많이 알려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제보를 해 주셔야 국가가 버젓이 국민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입니다. 


주변에 ‪#‎민중총궐기‬ 이후 경찰의 수사로 인해 피해를 받으신 분들에게 널리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목, 2016/03/10-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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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사업 안내서 및 참가 신청서는 그림(포스터)을 클릭하시어 신청서 파일을 클릭하여 다운받아주세요. —————– 녹색연합과 녹색교육센터가 청소년 환경동아리...
목, 2016/03/10-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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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포스터_0310_01

올해도 인천환경운동연합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합니다. 지구온난화가 진행되며 날씨가 점차 따뜻해져, 식목일보다 이른 3월 26일에 산딸나무와 자귀나무를 100여 그루를 심을 예정입니다. 사랑하는 가족, 친구분들과 손잡고 오셔서 나무 심는 기쁨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비 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 일시: 2016. 03. 26.(토) 오전 10시
○ 장소: 인천 남동구 청소년수련관(장수동)
○ 준비물: 장갑, 개인 물
○ 문의: 032-426-2767

 

○ 산딸나무의 특성:

산딸나무는 황해도 이남 산지의 나무숲 속에 자라는 낙엽교목이다. 생육환경은 햇볕이 잘 들어오고, 토양의 부엽질이 많은 곳에서 자란다. 키는 7~12m이고, 잎은 달걀 또는 둥근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물결 모양의 굴곡으로 되어 있다. 꽃은 꽃자루가 없으며, 작은 가지 끝에 20~30개가 하늘을 향해 피고, 길이는 3~8㎝, 나비는 2~3㎝로 백색이며 꽃잎처럼 보인다. 열매는 10월에 적색으로 익으며 둥글고, 종자를 둘러싸고 있는 껍질은 육질이 달고 식용이 가능하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열매는 식용, 약용으로 쓰인다.

○ 자귀나무의 특성:

자귀나무는 부부의 금실을 상징하는 나무로 합환수(樹)·합혼수· 야합수·유정수라고도 한다. 이런 연유로 산과 들에서 자라는 나무를 마당에 정원수로 많이 심었다. 자귀대의 손잡이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나무였기 때문에 자귀나무라고 하며 소가 잘 먹는다고 소쌀나무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금, 2016/03/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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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여성, 서울 지속가능성을 묻다> 토론회에 이어 발간한 보고서입니다.
지속가능발전기본계획을 젠더관점으로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자료마당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지속가능발전기본계획 성별영향분석 보고서 – 목차>

차 례
Ⅰ장. 서론 ············································································· 9
Ⅱ장. 서울시 지속가능발전기본계획의 성별영향분석평가 · 13
1. 계획의 성별영향분석평가 개요 ···································· 13
2. 서울시 지속가능발전기본계획의 성별영향분석평가 ···· 15
가. 계획의 개요 ································································ 15
나. 성별영향분석평가 대상 여부 확인 ····························· 16
다. 현황 및 환경 분석 ······················································ 18
라. 비전과 목표의 성별영향 발생 가능성 ························ 20
마. 전략 및 중점 추진과제의 성별 요구도와 형평성 ······ 22
1) 환경 분야 ··································································· 23
가) 분석 평가 ···························································· 23
나) 개선 제안 ···························································· 25
2) 사회문화 분야 ···························································· 29
가) 분석평가 ······························································ 29
나) 개선 제안 ···························································· 38
3) 경제 분야 전략 및 과제 ············································ 38
가) 분석 평가 ···························································· 38
나) 개선 제안 ···························································· 42
Ⅲ장. 결론 및 정책제안 ··················································· 45
1. 성 평등을 통합한 지속가능발전기본계획 개선 사항 ···· 45
가. 환경 분야 ···································································· 45
나. 사회문화 분야 ····························································· 46
다. 경제 분야 ···································································· 47
2. 책임성 있는 이행체계를 위한 제언 ··························· 48
3. 결론 ·············································································· 49

참고문헌 ·············································································· 52

금, 2016/03/1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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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엄 더글라스 평전

- 2016. 3. 21. 19:00 민변공부모임 –

 

출범 5년째를 맞는 ‘양승태 대법원’에 대한 오늘 아침 어느 조간신문의 헤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약자에 가혹하고 정치·경제 권력 편들기…‘보수 폭주’」

 

관련 기사에서는 대법원이 “인권의 보루인가, 정권의 보루인가”를 묻고 있기도 합니다. 3. 21. 민변공부모임에서는 36년 7개월 동안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관으로 재직하면서 “위대한 반대자(Great Dissenter)”로 불렸던 윌리엄 더글라스(1898~1980)의 삶을 기록한 월리엄 더글라스 평전(안경환. 라이프맵, 2016)을 함께 읽습니다.

 

“어느 나라에서나 90퍼센트의 법률가는 상위 10퍼센트 국민의 이익에 기식하여 삶을 영위한다. 그러나 나머지 10퍼센트만이라도 더글라스처럼 90퍼센트의 지친 영혼에게 연민의 눈길을 주는 나라, 그런 나라여야만 살만한 가치가 있다.”- 저자 서문

 

여러분은 ‘90%’와 ‘10%’ 중 어느 쪽이십니까.

회원님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일시 : 3. 21.() 19:00

장소 : 민변 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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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더글라스 평전. 안경환. 라이프맵(2016)

금, 2016/03/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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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섬_고리_웹자보

 

 

버리고
버리고
버려도
순식간에 사라지는 쓰레기
그 많은 쓰레기는 어디에 갔을까?

플라스틱 섬 전시

@신도림 예술공간 고리

북태평양의 거대한 플라스틱 쓰레기 소용돌이
“이곳 쓰레기들은 90%가 플라스틱 제품이다”
미 해양대기관리처

“바다가 마치 플라스틱 건더기가 떠 있는 수프 같았다”
찰스 무어 선장

생명을 잉태한 바다로 들어간 플라스틱 쓰레기들은
자외선과 해류에 의해 잘게 부서집니다.
혹은 화장품과 치약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
미세 플라스틱 성분이 하수정화시설을 통과해 바다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플라스틱 조각을 먹이로 착각하여 죽어가는
새, 거북, 물고기, 플랑크톤 등 바다의 생명체들.

10초에 하나씩,
지구에서 존재를 지워나가야 했던
사라지는 모든 생명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교육
찾아가는 미세 플라스틱 교실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1~12시 @고리카페 동네북

|캠페인과 워크샵
화장품 속 미세 플라스틱, 어떻게 할까요?
오트밀 가루로 천연 스크럽제 만들기
3.24(목) 12~1시

|바다 컬러링 엽서
전시회 기간 내내 바다 그림에 컬러링을 해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

 

<플라스틱 섬> 전시는 여성환경연대의 ‘화장품 때문에 아픈 플라스틱 바다’ FACE to FISH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화장품 속에 들어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알아보시고 바다를 살리는 행동에 함께해주세요.

ecofem.or.kr/facetofish

이명애 작가의 말

“각자의 걸음으로 각각의 공간에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기를 바랍니다.
사라지는 모든 것들이 아쉽고 애틋합니다.
이런 생각들이 모여 두 권의 그림책을 내게 되었습니다.”

『플라스틱섬』, 『10초』 글과 그림
나미콩쿠르 은상(NamiComcours -Green Island)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선정
(BOLOGNA CHILDREN’S BOOK FAIR ILLUSTRATORI SELEZIONATI 2015
BIB 황금패상(BIB PLAQUE) 수상

금, 2016/03/11-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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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8316_1020269158011436_8236796468977631099_o 12747964_1020269151344770_1322777470317647424_o 여름같이 더웠던 5월! 봄처럼 포근했던 12월! 국내산 여주와 망고! '기후변화'라는 단어가 매우 실감되는 요즘입니다. 12771586_1020269138011438_4220196680048535076_o 한국 평균 기온과 해수면 상승은 전 세계 평균(0.86℃상승, 연1.4mm상승)보다 2~3배 높다고 하니 일상에서 느끼는 변화는 어쩌면 매우 당연한 것인지도 모릅니다. 2015년 12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전세계는 "산업화 이전 대비 지구 평균온도 상승폭을 2℃보다 훨씬 작게 제한하며, 1.5℃까지 제한하기 위해 노력한다." 라고 합의한바 있습니다. 이에 환경운동연합은 회원, 시민들과 함께하는 "1.5℃ 현장, 2016기후여정"을 마련하였습니다. 나의 문제이기도 하고, 우리의 문제이기도 한 기후변화현장을 둘러보는 소중한 시간에 회원, 시민여러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20160311 제1여정 "화력발전소, 주민건강과 김치의 진실" 3/26(토)~27(일)- 당진화력발전소, 현대제철소, 천수만 흑두루미 당진시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율은 연평균 12.24%로 한국 평균인 2.7%의 4.5배에 달합니다. 바로 석탄화력 발전소, 제철소 때문입니다. 어떤 피해와 해결방법이 있는지 지역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들어봅니다. 다음날엔 천수만에 들러 북상할 채비를 마친 흑두루미를 탐조하며 마지막 인사할 기회도 가집니다.
  • 출발 : 3/26(토) 오전 9시 사직공원앞(경복궁역 2번출구 부근)
  • 방문장소 : 당진 화력발전소, 현대제철소 ->천수만 흑두루미 탐조
  • 만나는 사람: 당진 환경운동연합 유종준 국장, 석탄화력발전소, 현대제철소 주변 주민과의 간담회, 김신환 동물병원장
  • 숙박 : 덕산온천
  • 참가비 : 회원 6만원 / 비회원 8만원 (3식, 교통/숙박 포함)
  • 신청 및 문의 : 환경운동연합 시민참여팀 02-735-7000 [email protected] ※ 참가자가 25명 이하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 참가비는 시기와 기후여정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 2016/03/1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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