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 홈플러스 비밀먹튀매각반대 대시민 선전활동
홈플러스 비밀먹튀매각반대 대시민 선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홈플러스 비밀먹튀매각반대 대시민 선전활동을 진행했습니다.
2016년 10월27일, 오후2시
임금교섭 1차 본교섭이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열렸습니다.
MBK 경영진 교체 후 첫 임금교섭입니다.
사측에서는 최영미 인사부문장이 김상현 대표이사의 위임을 받아 대표교섭위원으로 참석했습니다.
오늘 노동조합은 전체 직원들의 요구를 담은 임금교섭 요구안을 사측에 전달했습니다. 지난주까지 노동조합은 전직원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요구안을 마련한 바 있습니다.
MBK 인수 후 꽉채워서 1년을 운영해왔습니다.
실적이 시원찮으면 MBK의 경영능력은 비판대에 올라야 할 것이고, 실적이 좋았다면 그 실적은 온전히 고생한 직원들에게 돌려져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현장에서는 어느때 보다도 관심이 높은 임금교섭입니다. 노동조합은 이런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싸움이 좋아서 하는 사람은 없지만, 노동조합 3년의 역사가 그대로 증명하듯이 우리의 요구를 무시한다면 싸움을 피하지 않을 것입니다.
모든 것은 사측의 태도와 요구안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지에 달려있습니다. 조합원/비조합원을 넘어서 노동자로서의
존엄과 땀의 댓가를 쟁취해야 합니다. 노동조합은 앞으로 교섭 전 과정을 하나도 빠짐없이 전 직원에게 그대로 알려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만이 우리의 무기가 될 것입니다. 노동조합으로 똘똘뭉쳐 2017임금요구안 쟁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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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교체된 첫날, 노동조합의 신규지부가 설립되었습니다.
대전의 둔산지부입니다.
점포 교육장에서 지부설립 총회를 하고, 매장순회를 진행했습니다.
본조 위원장님, 수석부위원장님과 동대전 지부간부님들이 참석하셔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시작부터 많은 조합원들이 뭉쳐주셨습니다.
지부장 이영란(가공)
사무장 장미영(cs)
부지부장 신운이(이커머스), 이남희(생활문화), 김기순(가공)
먼저 용기내어 앞장서주신 간부님들 감사합니다.
우리는 특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바로 전국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같은 유니폼을 입고 일하는 똑같은 동료들 입니다.
우리는 당당하게 할 말은 하고 싶습니다.
둔산지부 설립으로 둔산점 동료직원들의 단결의 거점이 생겼습니다.
이제 당당한 노동자, 일터의 주인으로 섰습니다.
앞으로 둔산점을 공정하고 상식적으로 바꿔나갈 것입니다.
축하드리고 함께 단결투쟁 해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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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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