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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음식, 물 차단. 살인행위다”

“폭염에 음식, 물 차단. 살인행위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08/13- 12:59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옥상 광고판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는 기아차지부 화성사내하청분회 최정명 조합원과 한규협 정책부장이 8월13일로 나흘째 음식과 물을 먹지 못하고 있다.광고판 관리 업체 명보애드넷은 8월10일 오전 농성자들에게 식사를 전달하려는 분회 조합원들에게 아침 식사 전달 이후 아무도 옥상에 출입하지 못하게 하겠다고 일방 통보했다. 업체는 옥상으로 가는 문을 쇠사슬로 잠그고 옥상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밥과 물을 전달하기 위해 출입하겠다는 분회 요구를 묵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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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대한민국 인권의 현주소
사람답게 살고자 올라간 인권위 광고탑
음식 반입 금지로 강제단식
기아비정규직 노동자의 정당한 투쟁을 지지하고 음식도올리려고
장그래 운동본부와 인권단체가 나섰다

화, 2015/08/0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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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사가 사내하청 정규직화를 위한 교섭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지만, 지난 30일로 50일째를 맞은 사내하청 노동자 최정명(45)·한규협(41)씨의 서울 중구 소재 국가인권위원회 광고탑에서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고공농성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실정에서 이들은 성명을 통해 “법원판결대로 정규직으로 이행하라”며 “그러나, 정몽구 현대·기아그룹 회장은 마땅한 사과와 반성은커녕, 고공농성자들을 상대로 6억 7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매일 백만원씩의 범칙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7일째 물과 식사반입을 가로막는 잔인한 횡포를 저지르고 있다”고 폭로했다.

화, 2015/08/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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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사가 사내하청 정규직화를 위한 교섭을 재개하기로 결정했지만, 지난 30일로 50일째를 맞은 사내하청 노동자 최정명(45)·한규협(41)씨의 서울 중구 소재 국가인권위원회 광고탑에서 ‘모든 사내하청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고공농성이 해결되지 않고 있는 실정에서 이들은 성명을 통해 “법원판결대로 정규직으로 이행하라”며 “그러나, 정몽구 현대·기아그룹 회장은 마땅한 사과와 반성은커녕, 고공농성자들을 상대로 6억 7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고, 매일 백만원씩의 범칙금을 부과하고 있으며, 이제는 그것도 모자라 7일째 물과 식사반입을 가로막는 잔인한 횡포를 저지르고 있다”고 폭로했다.

화, 2015/08/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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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상황공유!
인권위옥상 또다시 봉쇄!
식사, 물 반입 차단!!
광고업체에서 인권위 건물 옥상 출입문에 자물쇠를 설치하고 모든 출입을 차단함.
오늘 점심부터 또다시 강제로 식사 및 식수 반입중단.
비정규직 노동자는 사람도 아니란 말입니까!!! 이 더운날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면 죽으란 말입니까!
광고업체 뒤에숨어 웃고있는 정몽구와 현대기아 자본에게 반드시 응징하고 복수해야합니다.
투쟁!

https://www.facebook.com/kiaskyfighting?fref=nf

월, 2015/08/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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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상황공유!
인권위옥상 또다시 봉쇄!
식사, 물 반입 차단!!
광고업체에서 인권위 건물 옥상 출입문에 자물쇠를 설치하고 모든 출입을 차단함.
오늘 점심부터 또다시 강제로 식사 및 식수 반입중단.
비정규직 노동자는 사람도 아니란 말입니까!!! 이 더운날 먹지도 마시지도 못하면 죽으란 말입니까!
광고업체 뒤에숨어 웃고있는 정몽구와 현대기아 자본에게 반드시 응징하고 복수해야합니다.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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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15/08/1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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