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설악산케이블카 노선은 멸종위기산양의 서식지이다!

지역

설악산케이블카 노선은 멸종위기산양의 서식지이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08/06- 16:29

‪#‎설악산케이블카‬ 예정노선은 산양의 이동통로일뿐이라는 양양군의 주장, 정말 사실일까요?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개발 대신 선택한 생태관광, 생태계도 웃고 주민도 웃었다! - 천연기념물 제217호, 멸종위기야생동물1급 산양이 지역을 살린다.     생태관광도시 울진,...
목, 2016/07/21- 12:52
266
0
4시간 반을 꼬박 달려 울진에 도착해도 설레는 맘 때문에 피곤함도 몰랐던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야생동물 탐사단(이하...
금, 2016/07/22- 09:38
221
0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산양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녹색연합은 지난 5년 동안 국내 최고 산양 서식지인 경북 울진과 강원...
목, 2016/08/18- 08:31
339
0
녹색연합이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산양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합니다. 국내 최고 산양 서식지인 우린, 삼척에서 무인센서카메라로 기록한 산양의 모습과...
월, 2016/11/07- 11:05
328
0
겨울이다. 뜨거운 커피를 옆에 두고 ‘겨울’을 한번 떠올려 본다. 살을 에는 듯한 추위, 추위를 막기 위해 두꺼운 코트와...
수, 2017/02/01- 22:55
291
0
40일간의 야생동물탐사단. 뭐 얼마나 비정한 마음으로 지원한 건 아니었다. 세상에 멸종위기인 생물은 수두룩하고,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 하지만 뭘...
일, 2017/07/23- 21:04
321
0
어느덧 산양 조사를 시작한지 20일. 절반 남짓 지난 지금, 나는 3가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다.   첫째는, 매번 산에...
일, 2017/08/06- 18:44
176
0
처음 산양에 관심이 생긴 것은 지난 6월이었다. 6월 24일 비가 부슬부슬 내리던 토요일에 자연생태팀 배제선 팀장님 덕분에 야생...
금, 2017/08/11- 17:23
329
0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멋드러지게 핀 억새 사이로 녹색연합을 만나보세요~ 2017 서울억새축제에서 녹색연합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도 쉽게...
목, 2017/09/28- 17:33
156
0
GREEN LENS로 세상을 보면 어떻게 보일까요? 매월 산에서, 강에서, 들에서, 또는 회의실(?)에서 고군분투하는 현장의 모습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여드립니다!...
목, 2018/06/14- 14:16
132
0
야생동물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들의 삶을 느끼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삶을 함께 고민하는 녹색연합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월, 2018/07/09- 17:24
153
0
오늘은 야탐단(야생동물탐사단) 2일 차. 드디어 첫 산행을 시작한다. 5시에 일어나는 것이 힘겨울 줄 알았는데 일찍 자니 생각보다 어렵지...
화, 2018/08/14- 09:00
83
0
2018년 8월 14일 오전 5시 10분, 야생동물 탐사단 9기의 3일째 일정이 시작된다. 전날보다 한 시간가량 일찍 시작된 일정과...
수, 2018/08/15- 09:00
120
0
추적추적 빗소리가 창문을 두드리고 어슴푸레 들려오는 소의 울음소리. 울진에서의 다섯번째 아침이 밝았다. 갑작스런 비소식에 원래의 일정은 취소되었고 모처럼...
금, 2018/08/17- 06:40
7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