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이슈진단(116) 서비스·판매 종사자를 통해 본 감정노동
2014년 12월 일명 “땅콩회항” 사건은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대한항공의 임원이자 재벌 3세인 조현아 부사장이 승무원의 […]
법원 “삼성반도체 보고서 영업비밀” 판결 논란(한겨레)
백혈병 등 산업재해가 발생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안전보건실태를 지적한 정부 보고서를 삼성의 영업비밀이라는 이유로 비공개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그러나 이 보고서를 고용노동부는 국회에 이미 제출했고, 대부분 삼성의 잘못을 지적한 내용인 것으로 확인됐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