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함께 할 수 있어요!”
2015년 에너지기후행동캠프가 작년에 이어 올 해도 진행됩니다.
8월 21~22일 일정으로 하자센터/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진행되며, 참여방법 및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포스터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영덕 신규 핵발전소의 절차적 부정의>
이번 에너지기후행동캠프에 환경정의도 함께 합니다.
작년에는 핵발전 지역 주민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핵발전 지역에 당신이 살게 된다면”이란 프로그램으로 참여했습니다.
올 해는 최근 신규 핵발전소 문제로 주민투표를 준비 중인 영덕 사례를 중심으로 절차적 문제를 함께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환경정의가 2년 동안 영덕을 다녀오며 촬영한 영상과 더불어 구체적인 절차의 문제점을 정리한 발표를 듣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2015 에너지기후행동캠프에 오신다면 저희 프로그램에 관심 부탁드립니다.
3월 16일(월)부터 무기한으로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 촉구 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대응은 기후위기를 인식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심각한 이상기온으로 인해 우리의 삶이 위태로워지고 있습니다. 충북도의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기후변화 대응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함께 외쳐 충북도의 기후변화 대응 행동 촉구를 이루어냅시다!
매년 4월 5일 식목일로부터 1주일 전 서울환경연합은 나무를 심어 지구의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상암동에 위치한 노을공원에서 소나무, 헛개나무, 산딸나무, 상수리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을 심었는데요. 단, 코로나19로 인해 참여모집을 하지않고 서울환경연합 및 성남환경연합 활동가들 그리고 온난화 식목일에 매출의 1%를 기부한 모레상점(1% for the palnet 멤버)에서 참여했습니다.
알맞은 기온은 6.5°C 정도이나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최근 4월 5일 식목일의 평균 기온은 약 11°C 이상이 되었습니다. 이 시기에 나무를 옮겨 심게되면 이미 많이 자란 뿌리가 새로운 땅에 재대로 뿌리를 내리지 못해 고사할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서울환경연합은 4월 5일의 1주일 전에 온난화 식목일에 나무를 심고 있습니다.
나무 심기에 앞서 간단한 소개와 노을공원시민모임 김성란 박사님의 평화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평화 수업을 들으며 현재 지구의 모습과 우리 인간들이 야생의 공간을 조금씩 조금씩 개발할 때 그곳에 서식하던 동식물들은 서서히 자신의 삶터를 빼앗기고 자신들의 서식지와 인간들의 서식지가 맞물리 때 인수공통전염병이 확산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나무 심기를 꾸준히 하여 야생 동식물들의 서식지를 제공하고 보존해야겠다는 의지가 샘솟는 교육이었습니다!
오늘 나무를 심을 예정지입니다. 겉보기에는 평범한 땅 같지만 노을공원에는 무시무시한 비밀이 있습니다. 1978부터 1993년까지 한강변의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이 폐쇄된 자리와 그 주변에 조성된 공원으로 사진에 보이시는 땅을 조금만 삽으로 파내면 철근, 담배꽁초, 비닐봉지 등 다양한 쓰레기가 많습니다.
노을공원시민모임 김현섭 활동가님의 산딸나무, 상수리 나무, 소나무 등 나무 소개와 식재 방법에 대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서로 안전에 주의하면서 심으라고 당부 하셨어요! 안전! 필수!
약 1시간 정도 구슬땀 흘리며 준비한 나무를 모두 심었습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과 함께 많은 나무를 심지 못했지만 소규모 인원으로 건강하고 안전하게 온난화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많은 사람들이 더욱 건강해지고 더불어 지구도 건강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화이팅!
지난 3월 18일, 환경재단은 미세먼지센터 창립 2주년을 맞아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제 2회 맑은하늘상 시상식을 진행했습니다.맑은하늘상은 대기 질 개선과 미세먼지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함으로써 타인에게 귀감이 된 개인 및 단체에 수여 하는 상입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행사 규모를 축소하여 미세먼지센터 이사진, 맑은하늘상 수상자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하였는데요,현장의 생생한 소식, 지금 바로 전해드립니다.인사말환경재단 최열 이사장은 “미세먼지, 지구온난화와 같은 문제는 결국 인간이 자연을 훼손한 대가라고 생각한다. 지금 탄소 중심의 이 사회 시스템 자체를 전환해야 한다.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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