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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폭언ㆍ관리자는 사과 강요… 감정 노동자 '이중 상처'(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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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폭언ㆍ관리자는 사과 강요… 감정 노동자 '이중 상처'(한국일보)

익명 (미확인) | 수, 2015/07/29- 08:10

소비자는 폭언ㆍ관리자는 사과 강요… 감정 노동자 '이중 상처'(한국일보)

소비자를 응대하는 것이 주요 업무인 고객센터 등에서 일하는 감정노동자들은 매일 블랙 컨슈머와 전쟁을 벌이고 있다. 실제 감정과 무관하게 친절을 강요 당하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감정노동은 주로 콜센터 상담원, 대형마트와 백화점 판매 직원 등 서비스 분야 종사자들이 겪는다. 최근 감정노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지만 감정노동자들은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없는 블랙 컨슈머 때문에 여전히 고통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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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hankookilbo.com/v/6ac470984d55474cb770c50ee86e14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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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휴넷 '뒤늦은' 현장실습생 자살사건 사과 (매일노동뉴스)

올해 1월 발생한 LG유플러스 현장실습생 사망사건과 관련해 LB휴넷이 사건이 발생한 지 4개월여 만에 사과했다. 재발방지를 약속했지만 노동조건을 쥐락펴락하는 원청 LG유플러스는 여전히 협상 자리조차 거부하고 있어 합의안 실행 가능성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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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4787

목, 2017/06/08-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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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에 마음의 상처 큰데…정신질환 산재인정 '뒷걸음질' (세계일보)

정신질환으로 인한 산재 신청자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A씨처럼 산재를 신청해도 실제로 승인을 받지 못하는 비율이 75%에 달했다. 정신질환으로 피해를 호소하는 근로자가 늘고 있는데도 산재 승인 제도가 감정노동 종사자들의 열악한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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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자 35%, 성적·정신적 폭력에 노출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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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773

목, 2016/04/2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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