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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에서 공연하신 피터의 여행이 된 노래 뮤직비디오, 지리산 산내면 버전

토닥에서 공연하신 피터의 여행이 된 노래 뮤직비디오, 지리산 산내면 버전

익명 (미확인) | 목, 2015/03/12- 22:34

싱어송라이터 피터. 

토닥을 오픈할 당시 누군가가 건네준 피터 1집.

초창기 마을카페 토닥에 거의 매일 울려퍼진 피터의 음악.

그리고 1년 후 피터는 토닥에서 공연을 합니다. 


IMG_3368.jpg


공연 후엔 산내면에 가족들과 함께 놀러도 오시고, 

그렇게 산내면과 인연을 쌓아가고 계시더니 이렇게 뮤직비디오까지.

산내면의 비공식 홍보영상으로 쓸까봐요. 


여행이 된 노래_지리산 산내면 from AN20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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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산내면에 위치한 청춘식당 ‘마지’. 운영자 다섯 중 네 명은 이 지역 귀농 2세들이다.

전북 남원시 산내면. 이곳에는 젊은이들 5명이 운영하는 식당 하나가 있다. 식당 이름은 <살래청춘식당 마지>. 몇 달전 폐업한 일반 음식점 자리에 식당을 열었는데 주 메뉴가 파스타와 샐러드다. 특이한 점은 5명의 운영자 중 4명이 귀농 2세들이라는 사실이다. 다른 한 명도 산내면 출신은 아니지만 이 지역의 대안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이곳에서 살고 있다.

▲ 파스타와 샐러드가 주 메뉴인 청춘식당 ‘마지’의 운영자들. 이들은 ‘적당히 벌어 아주 잘 살자’고 말한다.

▲ 파스타와 샐러드가 주 메뉴인 청춘식당 ‘마지’의 운영자들. 이들은 ‘적당히 벌어 아주 잘 살자’고 말한다.

자신의 꿈을 찾는 젊은이들 대부분이 도시로 빠져나가는 지금, 다섯 젊은이들이 이곳에 파스타를 만들어 파는 식당을 연 이유는 무엇일까? 음식으로 소통하고 싶다는 귀농 2세들의 고군분투 식당 운영기를 뉴스타파 <목격자들>이 담았다.


방송 : 9월 19일 토요일 밤 11시 시민방송 RTV
다시보기 : newstapa.org/wit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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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AI 가 수집 요약한 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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