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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 국정원 관계자는 (임모씨) 부인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즉시 경찰에 실종신고를 해라”며 “실종 사유는 ‘부부싸움으로 집을 나갔다’ 정도로 하고 위치추적도 요청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거짓 신고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일보 - 국정원 관계자는 (임모씨) 부인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즉시 경찰에 실종신고를 해라”며 “실종 사유는 ‘부부싸움으로 집을 나갔다’ 정도로 하고 위치추적도 요청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거짓 신고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admin | 수, 2015/07/22- 10:49

국정원 관계자는 (임모씨) 부인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 “즉시 경찰에 실종신고를 해라”며 “실종 사유는 ‘부부싸움으로 집을 나갔다’ 정도로 하고 위치추적도 요청해야 한다”고 구체적으로 거짓 신고를 지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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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삭스, 국정원이 해킹시 미끼로 사용한 파일 공개, 대테러와 연관성 없어 보여 – 스코틀랜드 정부 문서와 아일랜드 대학 학회 홍보 문서를 미끼로 사용 – 영문 문서 파일에서 한글 발견돼, 한국임을 자백한 꼴 – 맑은 고딕 선호하는 국정원? 편집부 뉴스프로는 지난 23일 네덜란드 보안업체 레드삭스가 국정원이 해킹팀의 가장 적극적인 고객이었다고 폭로한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이후 레드삭스는 ...
토, 2015/08/01-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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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 기사 중 일부... )

이들은 지난 4년 동안 국정원의 요청으로 한국의 최첨단 기술에 대한 해킹을 시도해왔다. 국정원은 삼성 스마트폰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이를 “뚫어달라” 했고, ‘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과 안랩의 ‘브이스리’(V3)도 무력화시키려 했다. 이런 정보기술이 이탈리아 해커들을 통해 어디로 전수됐을지 알 수 없는 노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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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은 V3에 대해서 국정원에 소스까지 다 보냈다고 한다. 인증 절차란다. 그렇다면, 국정원에는 V3 소스가 있는 거다.
국정원이 그 소스를 이탈리아 해킹팀에게 주었다고 한다면.. 어찌 되는 건가..?
.

해킹을 위해서... 삼성 애니콜 등의 내부 소스를 제공 했을 수도 있나?

월, 2015/07/20-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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