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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지리산 청춘들의 ‘작은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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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지리산 청춘들의 ‘작은자유’

익명 (미확인) | 화, 2015/07/21- 13:00

그동안 ‘뭐라도 하는 청년들’에서는 지금 자기 자리에서 변화를 만들고 있는 청년들의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지금도 ‘가만히 있으라’에 맞서 뭐라도 하기 위해 좌충우돌하고 있을 청년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연대의 마음을 보내며 마지막 이야기를 전합니다.


뭐라도 하는 청년들(5)
지리산 청춘들의 ‘작은자유’

지리산이 품은 남원시 산내면에는 귀농귀촌인이 많다. 전체 가구의 1/4 가량이 귀농귀촌 가구다. 90년대 말, 실상사에서 열었던 귀농학교를 통해서 많은 30~40대 젊은이들이 아이들과 함께 귀촌했고 이제 그 아이들이 성장하여 스무살 무렵이 되었다.

귀촌을 선택한 것은 부모님이었다. 부모님을 따라 내려와 지리산에서 자란 청춘들은 성인이 된 후에도 이곳에서 재미있게 살 수 있을지 스스로 탐색할 기회가 필요했다. 도시가 궁금하기도 했고, 시골이 심심하기도 했다. 이곳 산내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 수 있을지도 막막했다.

각자 고민과 탐색 기간을 가진 귀농귀촌인 2세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다. 산내에서 살아보기를 선택한 이내와 탁구가 ‘어느 마을에 누가 사는데 그 애도 외롭다더라’는 정보가 입수되면 전화를 돌렸다. 이렇게 지리산에서 즐겁게 살아보기로 한 청춘들의 열 명이 모여 ‘작은자유’가 탄생했다.

이들은 마을에서 자립하면서 살아가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멤버 중 여섯 명이 모여 <살래청춘식당 마지(이하 ‘마지’)>라는 커뮤니티 밥집을 만들기로 했다. 이들은 마을에서 내놓은 작은 식당을 인수해 마을에서 십시일반 도움을 받고 크라우드 펀딩으로 공사비용을 모았다. 밥집 오픈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희망제작소(이하 ‘희망’) : 커뮤니티 밥집은 지금 어떤 준비를 하고 있나요? 준비과정에서 즐거웠던 에피소드가 있으면 들려주세요.

쏘야 : 커뮤니티 밥집은 ‘음식을 매개로 마을, 청년, 세상과 소통하는 공간’이고요. 저희가 ‘살래청춘식당 마지’라는 이름을 붙인 이유는 우리 공간을 방문하는 모든 이들을 환대하며 맞이하고 싶은 바람을 담았어요. 또 우리가 지리산 작은마을 산내에서 즐겁고 지속가능하게 잘 살아보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라는 뜻에서 ‘맏이’라는 의미도 담았고요. 단순히 음식을 파는 곳이 아니라 이 공간을 매개로 다양한 만남들, 교류들, 작당들이 생겨났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식당 오픈을 위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어요.

느꽁 : 기억에 남는 일은 프로젝트 마지 워크캠프를 한 거예요. 공간 재구성을 위한 공사를 도우며 지리산 청년들의 싱그러운 기운을 함께 나눌 워크캠퍼를 모집했었는데요, 그 공고를 보고 정말로 새로운 분들이 오셔서 일을 도와주시고, 같이 이야기 나누고, 마지와 작은 자유에 대해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신 게 기억에 남아요!

탁구 : 제일 먼저 했던 공사가 기억에 남아요. 이전 식당이 우리 콘셉트와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좌식으로 되어 있는 콘크리트 부분을 깨어내야 했었는데 그날이 처음으로 우리가 시작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힘들었지만 다 같이 하니까 할 만했어요.

봉자 : 인테리어 공사를 하면서 목수이신 아버지와 같이 처음 화장실 루바(벽체용 목재)를 쳤을 때와 타카를 처음 쏜 날 엄청 재미있었어요. 주변에서 잘한다고 하니까 기분도 좋고요. 다음 날인가 아버지 없이 탁구와 방에 루바를 치면서 진짜 잘하는 것 같았는데, 본드를 안 발라서 나중에 다 떴던 게 기억에 남네요.

벼리 : 힘든 건 너무 많아서 하나 고를 수가 없어요. 같이 메뉴개발팀 하고 있는 느꽁이랑 관계 풀어나가는 게 제일 힘들었어요. 나와 전혀 다른 성향의 사람과 같은 일을 해야 하니깐, 부딪힐 수밖에 없는 거예요. 오해가 생기면 바로 해소가 되지 않아서 쌓이기도 했는데, 한 번씩 댐을 터뜨리듯 얘기를 해야 하는 상황도 있어요. 흘려보낼 때는 재미있고, 다시 쌓을 때는 힘들고 그래요.

이내 : 다 재미있어서 딱히 하나를 말하기 힘든 것 같아요. 모든 과정이 슬프고 흥미롭고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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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밥집은 언제 오픈하나요? 밥집을 열게 되면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요?

멤버들 : 원래는 7월 중에 오픈할 예정이었는데요. 공사도 웬만하면 저희가 다 하고 있고, 메뉴 개발이나 공간 운영에 대해 고민하는 것도 다 처음이라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걸리고 있어요. 예를 들면, 홀 바닥에 에폭시를 발랐는데 모두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처음 발랐던 색깔이 너무 연해서 ‘시골분들은 신발에 흙을 묻히고 들어오시는데 색이 너무 연한 건 아닌 것 같다’고 의견이 모아져서 다시 진한 색을 주문해서 바르고 말리고 있어요. 이 과정을 5일씩 반복해야 해서, 바닥 완성 후에 진행될 과정들이 밀리고 있죠. 좀 답답하고 속상할 때도 있는데 그래도 이 과정들을 통해서 배워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오픈은 빠르면 7월 말, 8월 초 안에는 하고 싶어요. ‘마지’의 공간 재구성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분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면서 준비하는 우리들이 소진되지 않으며 즐겁게 준비하고 싶어요.

마지를 열게 되면, 다양한 일들이 일어날 것 같아요. 일단 저희가 지향하는 건, 마을과 청년, 세상에 열려 있는 마지에요. 마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오가고, 만나고, 교류하고, 사부작사부작 새로운 상상들을 현실로 만들어가면 좋겠어요. 구체적으로 이곳을 기반으로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을 소개할께요.

첫째는, ‘청년기금’인데요. 사실 각자 배우고 성장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데 그걸 산내 안에서만 충족하기는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산내의 청년들이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가지는데 필요한 교육의 기회를 갖고 싶을 때 청년기금을 통해 지원하고 싶어요. 이 청년기금은 마지의 수익금으로 적립하고자 해요.

둘째는 ‘청년 맞이 프로그램’이에요. 자신의 일을 스스로 개척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청년들을 지리산으로 초대해 교류하면서, 산내에 있는 청년뿐만 아니라 미래의 청년이 될 청소년들도 자신의 미래를 모색하는데 힘이 되면 좋겠어요.

세 번째는 ‘마을 맞이 프로그램’이에요. 산내에는 마을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는 여러 소모임이 있는데 여기에 밥을 나눌 뿐 아니라, 마을 사람들을 초대해서 그들의 지혜를 청년들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면 어떨까 해요.

희망 : 멤버들은 어떤 재주가 있고, 각자 관심사나 고민은 무엇인가요?

탁구 : 탁구를 잘해요. 제빵왕 하탁구! 한때 마을 제빵 작업장에서 일하면서 제빵왕을 꿈꿨는데 작은자유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게 되면서 지금은 ‘어떻게 하면 산내에서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가 가장 큰 관심사가 되었어요.

멤버들 : 탁구는 작은자유에서 ‘회장님’ 역할을 맡고 있어요. 처음 작은자유를 만드는데 이내와 함께 큰 기여를 했고, 대외적으로 발표할 일이 있을 때 파견이 되는 등 작은자유를 대표하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탁구는 다른 사람과 원만하게 잘 어울리고, 다른 사람에게 비어 있는 부분들을 잘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에요. 그리고 벼리, 느꽁을 이어 제3의 셰프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느꽁 : 저는 ‘달디 달다’라는 뜻에서 단달디 느꽁입니다.

멤버들 : 재주하면 느꽁이죠. 일단 음식부터 악기 다루기, 농사, 등등 못 하는 게 없고요. 우는 사람을 잘 안아줘요. 사랑이 많아요. 핀잔주기는 덤이구요. 느꽁에겐 철학과 가치가 중요한데 그것들이 본인에게 납득되는 과정이 중요해요. 이번에 메뉴개발팀으로 마지와 함께 하면서 본인이 힘들었던 지점도 그런 거 일거에요.

봉자는 일을 잘해요. 나이에 맞지 않은 진중함. 격이 있어요. 뭐든 빠르게 배우고 남들보다 잘해요. 워크캠프에 참여자에게 작별 선물로 노트북 책상을 뚝딱 만들어 주었어요. 대박! 봉자는 몰입하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힘들지라도 몰입하기로 마음을 먹으면 결과물은 훌륭한 것 같아요. 봉자에겐 ‘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봉자 : 뭐 하고 살지가 가장 큰 관심사이자 고민이죠. 잘 알고 잘할 줄 아는 나의 분야가 있으면 좋겠고, 일 외에 여가를 즐기면서 사는 삶이면 좋겠고, 여행하는 삶이었으면 좋겠어요.

멤버들 : 벼리는 일머리가 짱이에요. 손이 커요. (무서운) 엄마 같아요. 맛있는 걸 해서 나눠먹는 거, 그게 큰 재주인 것 같아요.

벼리 : 일을 잘 벌려요. 뒷수습이 될 때도 있고 안 될 때도 있지만 많이 벌리니깐 그중에 걸려서 되는 비율이 높은 것 같아요. 시작할 땐 에너지가 늘 많아요. 끝까지 있지는 않아요. 요새 가장 큰 관심사는 ‘나는 어떤 사람일까’이에요. 나라는 사람, 내가 말하는 것과 행동하는 것이 어디서부터 왔을까 하는 고민, 생각 하나 행동 하나도 뭔가 학습되었거나 기존에 가지고 있던 생각이 고여서 나온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 실수를 하거나 어떤 행동이 올라올 때에는 이게 어디에서 왔을까 고민하게 돼요. 어떻게 하면 잘 풀 수 있을까, 이게 화두죠.

멤버들 : 이내는 객관적인 시각에서 감사를 잘해요. 센스가 있어요. 본인의 생각과 가치관이 뚜렷해요. 판단 기준이 되는 거. 본인 안에서 판단하는 기준이 확고해요.

이내 : 지금 우리가 공동체로서 같이 일을 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과 만났을 때 일어나는 일을 보면서 ‘내가 이런 사람이구나’라는 걸 생각하게 돼요. 현재 관심분야는… ‘마지’입니다. 마지를 하면서 너무 인테리어에 초점을 두고 일을 하고 있어서 그 후에 할 일에 대한 고민이 거의 없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아요.

멤버들 : 쏘야는요…. 우주 감성! 그리고 끊임없이 일 생각을 해요. 일에 대한 중요성을 잘 염두에 두고 챙기죠.

쏘야 : 우리가 어떻게 산내에서 재밌게 지속가능하게 살아갈 수 있을지, 이게 최대 화두이자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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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 작은자유가 그동안 해온 것들 중에 가장 의미 있는 건 무엇일까요? 함께 추구하는 가치가 있나요?

이내 : 만난 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만났으니깐 여기까지 왔고요.

봉자 : 작년 11월에 완주에서 했던 청년귀촌캠프에 갔던 게 의미 있었어요. 그때 처음으로 ‘아 우리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비슷한 삶을 살고 있는 청년들이 있구나’ 알게 되었고, ‘우리도 이 사람들처럼 여러 가지를 해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계속 서로 도움을 받고 의지하고 있고요.

느꽁 : 작년 12월 산내에서 했던 시골살이 네트워크 파티요. 산내에 다른 청년들을 초대해서 우리가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시간을 보냈었고, 같이 ‘지속가능한 시골살이’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죠. 그리고 정말로 우리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것도 그때 많이 인식했던 것 같아요. 이후 활동에 큰 거름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벼리 : 작년 말에 가졌던 연말 발표회기 좋았어요. 6월부터 시작한 작은자유 반년의 역사도 공유하고,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는 사회적경제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청년들을 만난 이야기도 마을 분들과 공유했죠. 우리가 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돌아보는 자리였기도 했고, 동시에 마을 사람들과 만나는 자리였기 때문에 더 감동스러웠어요.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싶고, 기특하다고 엉덩이 두드려 주고 싶고, 그런 느낌 있잖아요. 서로가 정말 만났다는 느낌. 마을과도 교류하고요.

멤버들 : 그래서 정리하면, 작은자유가 함께 추구하는 가치는 ‘만남’인 것 같아요.

희망 : 작은자유의 활동은 마을과 어떤 영향을 주고받고 있나요?

벼리 : 작은자유에게 마을은 ‘울타리’ 같은 느낌이에요. 그 안에서 보호받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고, 아늑한 느낌, 소속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요. 고민이 생길 때 털어놓을 수 있고, 조언 받을 수 있고, 어려운 고민거리를 주시기도 하지만 안정된 느낌도 있고요.

쏘야 : ‘우리가 망하게 내버려두진 않을 거야!’라고 든든하게 믿을 수 있는 관계라고 할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만나는 관계인 것 같아요.

이내 : 산내가 가진 특수성이라든가 거기에서 오는 특혜도 있는데, 어쨌든 간에 시골 마을이고, 저같은 경우에는 도시에서 살다 와서 적응하지 못한 점과 거기서 부딪히는 점들이 있어요. 그러면서도 좋죠. 사람들과 인사하면서 산다는 거. 초등학생 친구들이 “안녕하세요!”인사하며 지나가고 서로 안부 자연스레 묻고 그런 것들이 좋아요.

벼리 : 길에 10분만 서 있으면 아는 차 10대는 지나갈 거예요. 그냥 길 가다가도 저 차 누구네 집 찬데 하면서 인사를 하게 돼요.

느꽁 : 마을을 통해서 작은자유가 청년모임이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요. 우리 나이 때 또래 친구와 모이는 것만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죠. 이런 나이대가 시골에서 어떤 의미인가 생각하기도 해요.

희망 : 작은자유와 관련된 이런저런 자유로운 생각들은요?

느꽁 : 물놀이 갔다가 돌아오는 길,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걸어가시는 것을 보고 이내가 “작은자유 미래가 이럴 거야”라고 말했죠. “너희 할머니가 말이야…” 이렇게 손녀 손자들에게 이야기 해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벼리 : 그날이 올까?

느꽁 : 그건 모르지만, 어쨌든 그걸 보고 작은자유의 미래를 생각했다는 게 신기해요.

이내 : 재미있지 않아?

벼리 : 본인의 자식들이 서로 친구가 되거나… 싸우는 거 아니에요?

이내 : 딱 지금처럼만 계속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처럼만 역동적이고 지금 정도만 싸우고 지금이 딱 좋을 것 같아. 서로에게 애정이 있는 듯 없는 듯. 적당한 관계요.

탁구 : 작은자유가 ‘내가 산내에 살고 싶다’는 생각을 계속 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어요. 처음에는 산내라는 동네가 좋아서 왔지만, 지금 산내에 사는 이유에는 작은자유의 영향이 큰 거 같아요.

봉자 : 지금처럼 이렇게 좀 어떤 일에 집중해서 에너지를 쏟는 것도 좋은데, 그냥 산내가 작은자유가 삶의 일부가 되어서 일상이 되어서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벼리 : 크게 바라는 게 없어요. 현재 상태에 만족해요. 하면 할수록 재미난 게 많이 생기니까, 상상하는 것들을 하나씩 다 이뤄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요. 할 때마다 재미있음과 힘듦이 동시에 오는데, 그래도 각자 머릿속에 구상하고 상상하는 것들을 함께 다 펼쳐나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쏘야 : 각자 손 안의 작은자유를 지켜갈 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

글_ 우성희(시민사업그룹 연구원 / [email protected])

* 이 글은 서면인터뷰와 블로그 지리산이음의 기사를 참고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작은자유 페이스북 바로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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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에 꼭 필요한 조례를 발의하겠습니다.
예산이 적절하게 편성되고 집행될 수 있도록 심의 의결하겠습니다.
행정사무를 면밀히 감사, 조사하겠습니다.
어려움이 있는 군민들께 항상 도움이 되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주민간담회, 주민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 수렴의 장을 열겠습니다.
의정보고 활동을 강화하여 주민들과 소통하겠습니다.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족에 대한 지원을 늘리겠습니다.
군민들이 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만들겠습니다.
군민들이 생활체육을 좀 더 쉽게 접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인 소득이 늘어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앞장서겠습니다.
일손지원 정책을 확장하겠습니다.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대한 지원을 늘리겠습니다.
청년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노인 돌봄 서비스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겠습니다.
아이 돌봄 서비스를 받는 기준과 절차를 완화하겠습니다.
교통약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겠습니다.(천원 택시 등)
돌봄종사자에 대한 처우 개선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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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유입 및 청년 정착 지원 (48명 유입)
228개 지자체 데이터 분석을 통한 행정 효율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소상공인 지원
어르신 평온한 일상 지원 및 주거 복지 강화
24시간 안심 돌봄 시스템 구축 (부모님 안심 돌봄)
농민 정당한 소득 보장 및 유통 혁신
함양 민생 문제 해결
병곡·백전면 소외 없는 농촌 복지 및 스마트 시스템 구축
병곡·백전면 대중교통망(시내버스) 재설계 및 편의 증진
농촌 인력난 맞춤형 해결 (외국인 근로자, 공공 농작업 대행, 스마트 매칭)
스마트 농업 유통 시스템 구축 및 함양 농산물 판로 확대
찾아가는 마을 주치의 및 긴급 핫라인 구축
함양읍 상권 활성화 및 교육 공공성 강화
함양읍 소상공인·전통시장 경제 활력 제고 (상생 바우처, 투어패스, 맞춤 행정)
함양읍 에듀-케어(Edu-Care) 혁명 (원스톱 공공 돌봄, 미래 인재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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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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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자립펀드 고양형 모델 선도 도입 추진
고양시청소년청년재단 출범 추진
고양시 40-50 중장년 플러스 정책기반 조성
화정생활권 연결 교통망 설계
주민참여형 공동주택 리빙랩(Living Lab) 모델 구축
세대가 어울리는 문화·공동체 공간 확보 추진
고양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설립 추진 및 우수 관리 단지 인센티브 부여
전 국민 'K-패스' 안착 및 고양형 교통지원 정상화 추진
고양형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확립 추진
국가가 책임지는 '온동네 초등돌봄' 선도 방안 마련
고양시 청소년·청년정책 기반 강화 추진
신중년 대상 인생 이모작 지원 기반 조성 추진
어르신 '지역사회 통합돌봄' 인프라 확충 추진
고독사 위기대응시스템 구축
고양시 앵커(Anchor) 소상공인 육성 및 지역화폐 확대 추진
'고양고양이'를 통한 고양형 로컬브랜드 특화 추진
화정-대곡역 환승저항 최소화 기반 구축
고양은평선 '화수역' 신설 추진
고양시 신청사 원안 건립 추진
화중로 일대 노후 상가 외벽·간판 정비 지원사업 추진
화정1·2동 내 제대로된 주민복합 문화공간 조성 추진
화정역 광장 유해조류(비둘기 등) 먹이주기 단속 강화 및 미관 정비
화정 안심 걷기 프로젝트 '화정 야간 조도 개선 및 보행환경 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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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복합문화공간 '내일꿈제작소' 운영 활성화 추진
고양둥이 벚꽃동산 명소화 및 특색사업 재추진
화정권역 '방문재택 진료' 거점 확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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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과 아이가 돌아오는 거창 실현 (청년 창업 및 정착 지원, 문화·체육 시설 확충)
생활 불편 해소 및 교통 인프라 개선 (공영주차장 확충, 스마트 주차 시스템 도입, 소규모 생활 민원 신속 처리, 현장 중심 의정활동)
투명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 (실질적 성과 중시, 예산 감시 강화, 군민 의견 정책 반영)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방과후 돌봄 확대,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어린이 놀이공간 조성, 육아 지원 강화, 안전한 통학 환경 구축)
생활 안전 강화 (골목길 야간 보안등 및 CCTV 확대, 야간 보행 안전 확보)
행정 접근성 향상 (생활권 무인민원발급기 확대 설치)
어르신 이동이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 (마을버스 개선, 교통약자 이동 지원, 이동권 강화)
사람과 동물이 함께하는 문화공원 조성 (반려동물 시설, 힐링공원, 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활력 증진 (시설 현대화, 청년상인 육성, 지역화폐 활성화)
임산부·산모 통합 지원 강화 (임신 진료비 및 검사비 지원, 출산 의료비 부담 완화, 산후조리 및 회복 지원, 산후 후유증 관리, 출산 후 돌봄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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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26/06/13-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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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형 햇빛소득마을 선도모델 구축 및 주민 소득 창출
통영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및 수산·해양 융합 마스터플랜
통영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연계 4대 민생 혁신 전략 로드맵
LNG냉열기반융복합신산업육성 및 대기업 투자를 위한 정책 거버넌스와 법·제도적 실행
RE100 전환을 위한 통영 법송일반산업단지 해양바이오·스마트 콜드체인 거점 특화단지 리빌딩(Re-Building)
통영형 기후위기 대응 및 청년 정착을 위한 에너지·농업 통합 실증센터 구축
고수온·전기료 걱정 없는 안심 바다, 통영 어민 살리는 스마트 방제 인프라 및 에너지 자립 실증사업
통영 도약을 위한 수산업 에너지 전환 5대 공약 제안서
통영 「K-Blue 미식 콘텐츠 도시」 구축 실행계획
통영 첨단 해양바이오 벤처센터(T-IOC) 유치
도천에서 무전까지 빈 점포의 화려한 변신! 우리동네 & 청춘 사랑방 & 통영형 복지 만물상 구축
통영시 구도심 스마트팜·ESG 연계 생산형 도시재생 마스터플랜
통영 글로벌 RE100 빛 축제 및 야간관광 벨트 조성
1조 1,400억 해양관광 투자 연계 「Zero-Carbon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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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형 4060플러스 일전환 플랫폼 구축
사회복지종사 처우 개선
이천시 청년재단 설립
0~18세 영유아청소년 월 5만원 추가지원
사람이 존중받는 복지 환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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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편의주의 및 예산 낭비 감시
의회 문턱을 낮추고 현장에서 주민과 소통
구민이 체감하는 조례 제정 및 민원 해결
얽힌 갈등을 풀어내는 소통의 의정 추진
중구 노인복지관 설치 신속 추진 지원
홀로 사는 어르신 등을 위한 병원 동행 서비스, 찾아가는 이불 세탁 서비스, 방문 목욕 및 이·미용 지원 조례 제정 및 지원 확대
어르신 공공일자리 확대, 마을버스 운행 적극 추진
정보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생성형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 추진
학생별 학습 속도에 맞춘 맞춤형 교육 지원 및 느린학습자 학습권 보장 추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진로 탐색 기회 보장을 위한 꿈바우처 지원 추진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방과 후 돌봄 확대 추진
장애인 직업훈련 및 취업기회 확대 추진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확대 추진
장애인 체육활동 진흥 확대 및 전용 체육시설 건립 추진 검토
중구 도시정비계획 수립 지원
신규 공공기관 유치 및 관련 일자리 확대 지원
지역축제와 연계한 소비촉진 주간 추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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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청년 문화공간 ‘청년마루' 조성
담양형 마을 특화 프로젝트
전통시장, 골목상권 회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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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통한 살고 싶은 의령 건설
전국 최초 스포츠 관광 명품도시 의령 조성
농·축산업인을 위한 보조금 및 임대사업 확대, 농산물 건조 가공센터 건립
소상공인 성장 지원 (종량제 봉투 무상지급, 자녀 대학 장학지원)
장애인을 위한 문턱 없는 복지 실현 (전동휠체어 급속충전기, 체험 위주 스포츠 시설 확대)
행복한 노후 보장 (찾아가는 건강생활 헬스 케어, 경로당 부식구입비 확충)
미래세대를 위한 아동·청소년 재능개발 지원 및 교육환경 개선
문화예술·체육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제도 확대 개편
의령 시장경제 활성화 및 원스톱 관광시스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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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곡에서 문성구간의 교통체증·교통흐름 개선을 위한 신호체계정비 및 해소방안 마련
고속도로 방음벽 설치
신공항 조기 추진 지원
금오산 미래형 드론택시 추진
선주로~이편한 아파트구간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조성 (인도설치)
구미대학교 후문 안심거리 조성 및 주거환경 개선
지역곳곳 사거리 안전문제 해결 및 안전사각지대 반사경 추가설치 및 정비
봉곡천·구미천 친환경 하천으로 정비
금리단길 아름다운 밤거리 조명 설치
금오산 올레길 정비 및 다봉산 등산로 정비
봉곡동 상업지역 이팝꽃 축제신설 (음식점 거리)
청소년 문화바우처 지원 검토
도축장 문제 의견 수렴
장애인 이동권 확보
구미시민 무료 버스 도입 (초/중/고/대학생 즉시 시행, 시민은 4년 이내 단계적 확대)
버스 불친절, 노선 및 배차 문제 해결
구미사랑상품권 현행 2배 증액
어르신 일자리 확대와 경로당 지원 강화
촘촘한 돌봄 체계 마련
청년 일자리 기반조성
소상공인에 대한 실질적 지원
도로교통 AI, 교통신호 체계 도입
스쿨존 시간대별 속도 탄력 운영
민간위탁 공공위탁 구체적 체계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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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체험활동비 및 입학축하금 지원 확대, 진로·직업교육 강화, 어학연수 기회 확대, 울진형 통합돌봄 강화
청년이 머무는 도시 조성: 청년 임대주택·공공기숙사 확대, 공유오피스 지원, 신혼부부·청년 맞춤 지원, 창업수당 지급 및 여성창업가 우대 육성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공공·위탁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고용지원센터 기능 강화, 양질의 노인일자리 모델 발굴
잘 사는 지역경제 활성화: SNS 디지털장비 공동이용 시스템 도입, 농림·수산업 필수 인력·자재 지원 강화, 울진사랑카드 수수료 지원 확대
돈이 되는 농어촌 발전: 치유농업·특산품 개발 지원, 과수·고추·특화작목 병해충 드론방제 지원, 어업인 지원책 강구 및 축산업 활성화
따뜻한 복지 확대: 마을회관·경로당 복지중심 거점 전환, 노인복지기금 활용방안 도출, 보훈·사회단체 운영 활동 지원 강화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단계적 확대, 사계절 생활체육 공간 확대, 생활권 중심 분산형 주차장 확대
관광이 돈이 되는 도시 구현: 특색있는 마을 축제·체험형 관광 확대, 관광택시·해설사 지원, 지역 역사인물에 대한 조명 및 공간 사업 추진
산불피해 주민 지원 및 복구 강화: 해양조사, 어업인 지원, 기초생활보장가구 소득·재산기준 특례적용
군민 종합건강검진 대상 대폭 확대 및 건강권 보장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지속
울진 남부지역 활력 증진 및 주민 숙원사업 해결 (근남면, 매화면, 기성면, 온정면, 평해읍, 후포면 지역별 공약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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