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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철, 황인준, 임효인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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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철, 황인준, 임효인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07/21- 10:21

7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수자원공사에 계시는 황상철님은염형철 환경연합 총장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350에 참가하면서 대전의 열지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황인준님도 사무처에 직접 방문하셔서 회원가입을 해주셨네요.

그리고 중도일보 기자이신 임효인님도 사무처에 방문하셔서 환경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4년에 대전환경연합에서 환경기자상을 수상하신 임병안기자님께서 사무처 방문을 추천해주셨다네요.

세 분 모두 다른 분야에서 환경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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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성농민들이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 찾아오셨습니다.
검게 그을린 네분의 농민들은 순박하고, 인자한 얼굴뒤로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습니다.
지역에 소각장시설이 들어온다며 가뜩이나 여러 혐오시설들이
많아서 악취와 분진,소음등으로 견디기 힘든데 소각장까지 건설된다면
정말 살수가 없을 것 같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군수및 담당자들과 몇차례 대화를 시도해 봤지만 끝내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아 4월 10일날 군청앞에서 생존권을 건 시위를
할것이라며 시민단체와 환경단체의 자문과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생각보다 심각했습니다.
이미 너무 많은 위해시설로 인해 피해를 겪고 있었으며, 무엇보다도
그 지역의 주인은 군수와 일부 기업가가 아니라 지역주민인데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는 관의 태도가 더 심각하고 위험해보였습니다.
처장님도 안타까워 하시며 도움을 드릴 수있는 부분을 고민하고 또
최대한 도와줄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아무쪼록 일이 잘 해결되어서
농민들의 얼굴에 봄 향기 물씬나는 싱싱한 나물과 같이 다시금 생기가 돋았으면 하네요.
잘 먹을게요~감사합니다. 그리고 다들 힘내세요~~^^

목, 2013/04/0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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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새 바슷해진 공기와 파란 하늘이 가을을 실감나게 하는 주말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작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바로 9월...
화, 2017/09/2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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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엄마, 아빠가 되었습니다.
모두 축하해 주세요. 새로운 생명을 위해서…

월, 2012/03/19-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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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에 참여하는 이은지학생의 어머니이신
김명숙님이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감사드리며 12월까지 350캠페인에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목, 2013/05/0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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