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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철, 황인준, 임효인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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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상철, 황인준, 임효인님이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익명 (미확인) | 화, 2015/07/21- 10:21

7월에는 세 분이 대전환경연합의 새로운 회원이 되셨습니다.

수자원공사에 계시는 황상철님은염형철 환경연합 총장의 추천으로 가입해주셨습니다.

350에 참가하면서 대전의 열지도를 함께 만들어가는 황인준님도 사무처에 직접 방문하셔서 회원가입을 해주셨네요.

그리고 중도일보 기자이신 임효인님도 사무처에 방문하셔서 환경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14년에 대전환경연합에서 환경기자상을 수상하신 임병안기자님께서 사무처 방문을 추천해주셨다네요.

세 분 모두 다른 분야에서 환경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환영합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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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호찬, 나예원, 김지훈, 김채린 회원니께서는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운영 중인

350캠페인에 참가하며 회원가입을 해주셨습니다^^

다양한 교육과 봉사를 참여하며 자주 뵙고, 또 함께 하는 회원님이 되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환영합니다 회원님!

화, 2018/06/0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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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캠페인을 통해 신재훈, 강현서, 노지원 노진욱 남매 가 회원이 되었습니다.

350캠페인을 통해 다양한 환경교육을 접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앞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다양한 환경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환경에 대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목, 2016/03/3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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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리더 이자, 대전환경운동연합과는 에너지 교육으로 연을 맺으신 천수정 회원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앞으로 대전환경운동연합과 많은 환경교육을 진행하며 연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월, 2016/04/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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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의 텃밭선생님이 8일 대전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에게 밥을 사주셨습니다.
무더운 여름 힘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 잘 먹었습니다.

목, 2013/08/08-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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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한중열 회원 인터뷰
인터뷰어 이경호 국장

옥천에서 오랫동안 농사를 지어오셨는데요. 대전환경운동연합 4월 실천과제가 상자텃밭을 만드는 것입니다. 농부의 입장에서 텃밭상자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로컬푸드나, 환경적인 입장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 가지 퇴비나 흙등을 사서 사용하기보다는 주변토지의 흙을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구매하는 퇴비나 흙 등의 지속성을 판단하면 주변에서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컵을 들고 다니시네요?
늘 가방에 부착하여 들고 다닙니다. 종이컵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의지하나로 번거롭지만 꼭 가지고 다닙니다.

지난달 환경운동연합 실천과제였는데요. 진작부터 실천을 하고 계셨군요!
가장 큰 환경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가지고 다니고 있습니다. 일회용품 사용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사회구조상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고 살아갈 수는 없지만, 최대한 실천을 통해 가지고 다니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농촌의 비닐문제도 심각했지만, 최근에는 수거시스템이 잘 갇 추어져 있어서 많이 정착되고 있어 다행스럽습니다. 정해진 기간에 마당에 내놓으면 수거를 해고, 마을에서도 태우지 않고 모아서 재활용하자는 쪽에 많은 농민들이 공감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직 태우는 분은 계시지만 정책적인 변화가 선행되면서 거의 사라졌다고 할 수 있습니다.

환경운동을 몸으로 직접 실천하고 계신 한중열 회원님 만나서 반가 웠습니다. 앞으로 더 낳은 환경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연합이 되겠습니다.

수, 2013/04/17-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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