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나무아파트에 곤충을 초대합니다”|
2020. 6월 27일 풍뎅이 소모임 활동후기
A팀 오은혁, 이아윤, 정승우, 장예린, 조상현, 장세준, 김서현
팀명은 ㅡ 아이들이 팀명을 풀꽃팀이라고 소심하게 정했는데요
수업 끝날때 쯤에 풀꽃 어벤져스팀으로 바꿔부르게 되었답니다
ㅡ 문학공원 숲으로 출발
ㅡ 간단한 몸풀기 체조
ㅡ 숲 입구에서 기운없는 호박벌을 구조해서 루페로 관찰하고
개망초 꽃위에 올려주고 왔어요
ㅡ 이름표 만들고. 자기소개
( 숲이 좋고, 자연관찰, 곤충도 좋다는 친구들 많았어요)
ㅡ 비가 온뒤 많이 볼 수 있는 ‘ 지렁이 ‘
* 지렁이 구조와 생활사
* 흙에서 사는 지렁이 더러울까?
* 지렁이 똥은 어떻게 생겼을까?
* 건강한 숲은 지렁이가 많다
* 환대가 있는 어른지렁이 발견
ㅡ 집에서 나온 지렁이 구조활동(숲으로 이동 시켜줌)


스칸디아모스를 이용한 나무액자 꾸미기
1) 삼나무 향기를 맡으면서 샌드페이퍼로 문질르기
2) 나의 나무를 디자인하고 기둥세우기
3) 번닝기로 나무이름 쓰기( 친구들이 집중하면서 나무에 글씨 쓰는것을 좋아했어요. 버닝기는 선생님과 함께 안전하게 사용했습니다 )
4) 스칸디아모스는 천연제습기(물먹는 하마)
5) 무당벌레 붙이기
* 재료는 같지만 풍뎅이 친구들 손길에 따라 작품이 다르게 나왔어요. 우리 친구들이 만든 민호의 꿈나무, 아윤이의 행운나무, 서현이에 사랑에 나무, 승우에 인생나무처럼 모두 소망하는대로 이뤄졌으면 좋겠습니다.


드림파크는 쓰레기를 매립햇던 장소를 야생화 단지로 꾸며놓은 곳이예요.
친구들이 해바라기, 백일홍, 코스모스, 아스타꽃 등 형형색색 꽃동산을 보며 믿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단풍씨앗을 닮은 프로펠레를 색종이로 접어 다함께 날리기도 하며, 넓은 드림파크를 누비고 왔습니다.



우리반 총인원 12명 모두 왔네요♡
다 같이 얼굴 봐서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시작 날 입니다.
아직은 서로의 이름이 익숙치 않아 얼른 외워보려
멋지게 이름표도 만들었네요.
또 한 해 동안 우리는 지구와 우리를 위해 멋진일들을
하기로 약속도 해보았답니다.
분리배출을 왜 해야하는지 사진도 보고
제대로 된 방법에 대해서도 서로 알고 있는 만큼
이야기를 하고 선생님이 잘 못 한 쓰레기 분리 방법을
보여주면 우리 친구들이 모두 나서주어 제대로
알려줬습니다.
실제로 플라스틱이나 비닐, 종이를 다같이 경험해 본 후
모두 앞으로는 집에서
분리배출은 우리들이 책임 지겠다고 큰 소리를 칩니다^^
그럼 우리의 약속 나무가 더 쑥쑥 잘 자라게 될거라
선생님이랑 약속 나무에 주문을 외웠어요~^^



도롱뇽 마을을 탐방하고 왔어요~!
도롱뇽 한살이과정을 이야기 나눔 후, 계곡 물에 도롱뇽 알을 찾아보기로 했어요. 친구들이 “순대같은 투명 알이 보여요~~”
하며 잘 찾아주네요~^^
나뭇잎에 붙여서 낳은것도 발견했지요, 도롱뇽마을 답게 순대같은 알 주머니가 많이 보이네요
나무다리 위에서 투명한 알주머니에서 꿈틀거리는 도롱뇽 올챙이 모습도 찾아내서 친구들과 함께 봤습니다.
먼저 태어난 올챙이들이 늦게 부화하는 알주머니에 붙어있는 모습도 발견했지요.
배고픈 새들을 위해서 땅콩도시락도 배달해주었어요~!
나무 망치로 꽁.꽁 쪄서 숲속의 새들에게 땅콩간식 주고 산을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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