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나무아파트에 곤충을 초대합니다”|
2018.06.09 토 14시
우리 풍뎅이 친구들 만날때마다
비가와서 또 비가올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날씨는 구름이 하늘을 덮어주어
그리 덥지않게 숲활동을 할수 있었습니다.
친구들 만나서 반갑게 인사나누고
공원안으로 들어가면서 웅덩이에서 많은 올챙이들이 바글바글
풀숲을 오가며 놀고 있는모습을 관찰해보며 손으로 만져보기도 했습니다
칡줄기로 거품벌레 흉내도 내보며 솔방울 습도계도 실험후 전과후를 살펴보았습니다.
솔방울 똥싸게 놀이와 솔방울 컵방울 놀이후 손수건에 물들이를 하여 미니전시회도 해보았습니다.
간식을 맛있게 먹고 마무리하고 숲활동을 마쳤습니다.
-최서정(무지개)선생님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OT가 3월 19일(일) 오전 10시에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거 있었습니다.
제 9기 녹색바람 학생들은 인천환경운동연합 회원자녀이거나 회원에 한해
반디논 습지에서 친환경농사를 지으며 논속의 생물을 알아보고, 자연과 인간은 동그란 테두리안에서 서로 돕고 살아감을
교육하는 프로그램입니다.





2017년 녹색바람 일정에 대해 서로 공유하고,
3월 25일(토) 친환경농사의 첫 시작인 볍씨소독을 위해
인천수목원 앞에서 모임을 하는 것으로 하고
OT를 마쳤습니다.
2018년 3월 18일(일)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OT가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있었습니다.
10년째 진행되는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은 중. 고등학생 소모임으로 회원자녀에 한해 교육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 해 활동을 했던 학생들과 새로 들어온 학생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며
2018년 활동계획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얘기를 나누고
일정을 잡았습니다.









자기 소개를 하며 2018년 일정을 정한 청소년 소모인 녹색바람 OT 활동.
볍씨소독을 위해 3월 258일(일) 오전 9시 50분에 인천수목원 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녹색바람 OT 마무리.
2018.04.14_ 인천대공원
오늘은 날씨가 하루 종일 비가오고 추운날씨였지만
우리 풍뎅이들은 인천수목원에서 숲 체험을 했습니다.
오늘 처음 만나는 친구들이 있어
처음에는 약간 서먹하기도 했지만, 금방 친해졌답니다.
손 유희로 인사, 몸과 마음 풀기, 루페로 식물 관찰 후 종이액자로 보기,
수목원에 피어있는 로제트식물관찰(식물이 자라는 과정을 놀이로 풀어보기)
실내로 들어가서 로제트그림 감상 후 로제트 도감 만들기를 하고
간식도 맛있게 얌얌 먹고,
멀리 나무위의 새집발견하고는 새 걸음 걸이 흉내내보기도 하며
마무리 했습니다.
-최서정(무지개)선생님

5월 20일(일) 오전 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이 인천수목원
‘반디논’에 모였습니다.
모내기를 하기전 반디논 습지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먼저 모니터링 조를 나누고, 모니터링 장소를 정한뒤 각자 모니터링을 하기 위해
논과 둠벙으로 들어갔습니다.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을 마쳤습니다.
5월 26일(토) 오전 9시부터 반디논에 모내기를 합니다.
친환경유기농농사를 지으며 반딧불이 서식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모내기 행사에 많은 사람들의 참여 부탁드리며^^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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