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쓰레기도 자원이다
2019.11.30 딱따구리 어린이 기자단 특강 ~~낙엽 무드등 만들기~~
예쁜 나뭇잎과 재활용병과 친구들의 예쁜 손으로 분위기 있는 무드등으로 변하는 과정을 보시겠습니다. ~
1. 낙엽을 줍기 위해 생태놀이터에 갔으나 별로 없어서 바람 쐬고 들어왔어요
2. 제가 가져온 나뭇잎과 주워온 나뭇잎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3. 병 입구에 원하는 색으로 크리스마스 느낌의 끈 두르기.
4. 지끈공예철사로 손잡이 만들기 (딱따구리 친구들이 직접 했어요^^)
5. 나뭇잎에 목공 풀 발라 병에 붙이기.
6. 다시 나뭇잎 위에 목공 풀을 발라서 코팅하기.
7. 매타세콰이어 열매와 남천열매, 전나무 잎으로 멋내기.
8. 바다보석 유리 붙이기.
9. 전구 넣고 점등해보기.
– 강영숙 (고마리) 선생님 –








2020. 6월 27일 풍뎅이 소모임 활동후기
A팀 오은혁, 이아윤, 정승우, 장예린, 조상현, 장세준, 김서현
팀명은 ㅡ 아이들이 팀명을 풀꽃팀이라고 소심하게 정했는데요
수업 끝날때 쯤에 풀꽃 어벤져스팀으로 바꿔부르게 되었답니다
ㅡ 문학공원 숲으로 출발
ㅡ 간단한 몸풀기 체조
ㅡ 숲 입구에서 기운없는 호박벌을 구조해서 루페로 관찰하고
개망초 꽃위에 올려주고 왔어요
ㅡ 이름표 만들고. 자기소개
( 숲이 좋고, 자연관찰, 곤충도 좋다는 친구들 많았어요)
ㅡ 비가 온뒤 많이 볼 수 있는 ‘ 지렁이 ‘
* 지렁이 구조와 생활사
* 흙에서 사는 지렁이 더러울까?
* 지렁이 똥은 어떻게 생겼을까?
* 건강한 숲은 지렁이가 많다
* 환대가 있는 어른지렁이 발견
ㅡ 집에서 나온 지렁이 구조활동(숲으로 이동 시켜줌)

풀벌레 소리도 들리고, 매미소리도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네요
맴. 맴 소리내는 참매미, 쓰릅 쓰릅 소리내는 스릅매미, 에엣~ 소리내는 애매미, 씨끄러운 고음소리내는 말매미, 매미들 마다 소리가 틀리게 들려요. 소리 맞춰보기도 재밌어요.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우리반 총인원 12명 모두 왔네요♡
다 같이 얼굴 봐서 그것만으로도 참 좋은 시작 날 입니다.
아직은 서로의 이름이 익숙치 않아 얼른 외워보려
멋지게 이름표도 만들었네요.
또 한 해 동안 우리는 지구와 우리를 위해 멋진일들을
하기로 약속도 해보았답니다.
분리배출을 왜 해야하는지 사진도 보고
제대로 된 방법에 대해서도 서로 알고 있는 만큼
이야기를 하고 선생님이 잘 못 한 쓰레기 분리 방법을
보여주면 우리 친구들이 모두 나서주어 제대로
알려줬습니다.
실제로 플라스틱이나 비닐, 종이를 다같이 경험해 본 후
모두 앞으로는 집에서
분리배출은 우리들이 책임 지겠다고 큰 소리를 칩니다^^
그럼 우리의 약속 나무가 더 쑥쑥 잘 자라게 될거라
선생님이랑 약속 나무에 주문을 외웠어요~^^



고양이쌤반 풍뎅이들 두번째 만남♡
보고 싶었던 우리 친구들 12명 모두 와주었네요.
오늘 우리가 만날 여러 생명 중 이곳에는 누가 많이 살까?하니
“도롱뇽이요~!” 대답하는 친구들~^^
그럼 도롱뇽 만나러 출발~~~!
도롱뇽에 대한 소개 표지판을 다같이 보고 주의사항도 읽고
우리도 도롱뇽을 만나러 출발해 보자며 더욱 씩씩하게 걸음을 옮겼습니다.
첫번째 웅덩이에 가득있는 도롱뇽올챙이와 계곡산개구리의 올챙이들을 보며 신기하다, 정말 많다며 한 동안 자리를
떠나지 못했습니다.
좀 더 올라가니 조금더 가까이에서 도롱뇽의 알까지 관찰 할 수 있는 데크가 나오니 우리 풍뎅이들 흥분하며 그 곳에 아예 자리를 잡습니다.
미리 준비해 간 자료 중 도롱뇽 알사진과 도롱뇽유생 사진, 어른도롱뇽 사진까지 보여주며
이야기 나누니 더욱 잘 찾게 되고
물 속에 있는 알이 더 예쁘다며 눈을 반짝이며 보는 친구들^^
선생님의 장난감 가짜 개구리알을 만져보며
알이 요런 미끌거리는 느낌과 오동통하고 촉촉하고 말랑한 느낌
그리고 세게 만지면 생명인 알이 터질수가 있구나하는 것까지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알 낳느라 힘들고 새끼 키우느라 고생하는 작은 새들에게
힘내라고 우리 풍뎅이들이 땅콩 선물을 주고 갑니다.
이렇게 이번 만남을 통해서 우리풍뎅이들 마음 속에 숲친구가 또 늘었습니다.
다음에는 어떤 숲친구를 만날지 기대하며 안녕~^^♡
p.s 만날 때 마다 서로 (지구를 위한 나를 위한)
우리의 약속을 잘 지키는지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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