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1 쓰레기도 자원이다
♠ 제 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20170903)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6년 모내기가 5월 21일 인천수목원 반디논 습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4월 첫주에 염수선 방법으로 볍씨소독을 하고
4월 둘째주에 모판만들기 볍씨파종을 한 볍씨는
모판에서 싹이 트고 자라나서
모내기 하는 장소로 옯겨졌습니다.
모를 심을 논 (약 800평 정도)
녹색바람 학생들이 염수선방법으로 볍씨 소독하고
모판만들고 파종한 것입니다.
예쁘게 잘 자라주었죠?
단체사진을 촬영하는데 쭈욱 늘어서 있어서 한컷 안에 안 들어와서
2번 촬영했습니다.
1번 논에서 모 심는 방법과
못줄 잡는 방법을 배우고
모를 심기 위해 논으로 들어갔습니다.
처음 모를 심는 학생들도 있어서 심어본 학생들은
모 심는 방법에 대해 서로 얘기해 주기도 였습니다.
만수고등학교와 남동고등학교,남동중학교 학생들이 모를 심는 모습
남동구 자원봉사센터, 청소년수련관 봉사학생들. 많은 단체들에서 참여해 주어서
모내기는 약 300여명이 심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사진 찍는 사람들까지도 많이 와서 모 심는 사진들을 담기도 하였습니다
떡 뫼 치는것 까지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녹색바람 모 심는 모습
단체사진~~
모 심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직접 모를 심고 함께 활동해 보아야 우리가 먹는 주식인 쌀의 소중함을
알수가 있답니다.
다음활동은 6월 네번째 주 일요일에 하겠습니다.
<!–
–>
7월 9일 소래습지공원에서 우리 풍뎅이 생태교실 친구들의 체험이 있었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내렸다는 불길한 (?) 소식에 우리 친구들이 걱정됐지만,
씩씩하게 아무 사고 없이 잘 따라 주었습니다.
넘 이쁘게도요~~
소래습지생태공원의 해당화를 보고, 전시관을 한바퀴 둘러 그늘에 자리잡고는,
오늘의주제인 “곤충들아.안녕!!”을 만들어보고,
거미가 되어 거미줄에 안걸리기 체험도해보고,
매미송도 불러 봅니다.
매미의한살이도 배우고 물 튀기기도 해봅니다.
칠엽수열매 로 공기도하고,
염전을 둘러보구, 염생식물 (나문재, 해홍나물, 칠면초, 퉁퉁마디)도 맛보고,
소금도 맛보았습니다.
친구들을 기다리는 어머님들은 소래습지공원 해설사 며, 우리 환경연합의 숲체험강사로 활동중인 조기순 선생님의 친절한 해설을 듣기도 했답니다.
정말 더운 오늘 날씨에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무사히 오늘의 체험을 마쳤습니다.
자원활동 해주신 숲바람샘.석류샘 수고많으셨어요^~^
풍뎅이 친구들! 건강히 이 여름을 보내요^♡^






















싸이월드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