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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후기]녹색연합 신입회원의 날
녹색연합 신입회원의 날 행사에 다녀왔다. 이 날은 신입회원의 날이지만 기존 회원들도 참석할 수 있는 자리다. 행사는 회원들과의 화기애애한...
많은 시민들이 세월호 참사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외치며 같은 마음으로 울고, 슬퍼하고, 분노하였습니다.
참여연대에서는 "기억하고, 잊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매주 수요일 참여연대 건물에서 노란 리본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 지역회원만남의 날에서는 충북/청주에 계시는 회원님들과 함께 세월호를 기억하며 리본을 만들고자 합니다.
혼자오기가 망설여지시면, 가족, 친구, 지인 분들과 함께 오셔도 좋습니다.
충북/청주 시민, 회원들과 함께하는 <노란리본공작소>에서 꼭 뵙고 싶습니다!
프로그램
2~5시 인사와 소개 / 세월호 리본 만들기 / 소감 나누기
5~8시 저녁식사와 가벼운 뒷풀이
문의
02-723-4251 [email protected] (참여연대 시민참여팀)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모임을 서울환경연합 홍보대사 따루살미넨씨의(이하 따루씨) 가게 ‘따루주막’에서 가졌습니다.
전에는 막걸리와 각종 안주를 파는 상호 그대로의 주막이었다면 지금의 가게는 막창전문 가게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따루씨를 만나서 인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사무실에서 준비한
일명 ‘따루kit': 한강은 흐른다 티셔츠, 온맵시 수면양말, 상괭이 비누, 서울환경연합 8대 캠페인 브로셔 등등이 담긴
소박한 선물을 전달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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