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집] 서울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의 방향 외
최경만 회원님께서는 고은아 국장의 추천으로 회원가입해주셨습니다.
유성구보건소장님으로 재직중이시며, 환경에 많은 관심이 있다고 하십니다.
환경과 보건 분야는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분야입니다.
앞으로 환경성 질환이나, 환경에 의해 발병되는 질병에 함께 공부하고,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주시기로 약속해주셨습니다.
더 자주 뵙겠습니다.회원님!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학생들의 ‘반디 논 습지 모니터링’활동이 있었습니다.
반디 논 습지에서는 올해 반딧불이 행사를 6월 13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녹색바람 학생들은 5월에 모내기를 한 논과 둠벙에서 생물을 채집하여 기록으로 남겨놓고 있습니다.
왜몰개. 동사리 어린 새끼들이 보였으며, 왕잠자리, 밀잠자리유충. 잔물땡땡이 유충도 보았습니다.
매번 나오는 연못하루살이, 물자라, 물달팽이, 왼도리물달팽이, 실지렁이, 미꾸라지. 올해 번식한 송장헤엄치게 , 송장헤엄치게와 비슷하지만
뒤집어 지지 않은 물벌레 들도 보였으며,
이번에는 참개구리 올챙이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뒷다리가 쏘옥 나온 올챙이들 ^^









다음달에는 인천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 모여 중간평가 및 반디논 습지 생물 책자 만들기 1차 교안을 만들기로 하였습니다.
[취재요청]
한강 녹조 발생
녹조 예방 및 대량 확산 방지 위한
신곡수중보 개방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2017년 6월 18일(일) 오후 2시
장소 : 광화문 1번가 국민인수위원회 앞(세종로 공원) 프로그램 : 한강녹조 현황 발표 신곡수중보 개방 촉구 퍼포먼스
|
○ 서울환경운동연합(이하 서울환경연합)은 6월 18일(일) 오후 2시 세종로 공원 광화문1번가 국민인수위원회 앞에서 신곡수중보 개방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서울환경연합은 5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6월부터 상시 개방하는 4대강 보에, 한강의 신곡수중보를 추가할 것을 촉구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 16일 한강-홍제천 합류부에서 올해 첫 녹조를 확인하였습니다.
○ 지난 2015년에는 한강본류 구간에 녹조 사태가 심각해지자, 서울시가 ‘신곡수중보 전면개방 검토’ 회의를 열어 가동보 전면개방을 국토부에 제안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 이에 서울환경연합은 한강의 수질 개선과 자연성 회복을 위해 신곡수중보 개방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 취재 및 보도를 요청합니다.
2017년 6월 18일
서울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최회균 최영식
사무처장 이세걸
※ 문의/ 김동언 010-2526-8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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