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집] 서울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의 방향 외
11월 17일(일) 오전10시. 인천환경운동연합 교육실에서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반디 논 습지에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반디 논 습지’ 생물 지도를 작성하기로 해서
올해 세 번째 반디논에 살고 있는 생물을 그리는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모둠별로 인원을 2~3명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는데. 생물의 특징을 잡아 그리는 모둠,
생물의 색깔을 표현하는 모둠. 세밀화처럼 자세히 생물을 그리는 모둠 등
각 모둠마다 특색있게 전지에 반디논 생물을 그렸습니다. 그림을 그린 후 각 모둠별로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해 발표를 하고 반디 논 생물 그린 것을 책상달력을 만들 때 한 페이지 장식하는 것으로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12월에는 제 9기 청소년 소모임 녹색바람 수료식이 있는 날입니다.
한강시민대학 2학기 해외초청강연은 독일 베를린시 구청 자연보호 및 도시계획부에서 근무하신 하인츠 브란들 선생님 을 모시고, 독일의 친수하천사례를 함께 나누어봅니다. 베를린의 강/하천과 베를린 시민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듣고, 한강과 시민이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 일시 : 2017년 10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
- 장소 :서울 종로구 마이크임팩트스퀘어 13층
- 참가신청 : bit.ly/독일해외초청강연 / 참가비 무료
- 문의: 서울환경운동연합(02-735-7088)
본격적으로 더운 날씨가 이어지기 시작한 6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거의 100%의 출석률을 자랑하며 초록에너지 전문강사 교육의 수강생들이 모였습니다.
6월 8일에는 양이원영 환경운동연합 처장의 강의로,
에너지정책 동향과 탈핵을 살펴보고 에너지 대안과 자립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과를 즐기며 잠깐의 쉬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6월 15일에는 전 인천환경운동연합 이혜경 사무처장과 함께
기후변화 교육을 구상하는 법을 배우고 실제로 기획하고 발표하는 실습을 하였습니다.
서로 교육에 대한 생각도 나누며 조별로 자유로이 논의하시는 모습에서 이미 전문강사의 자세가 보여집니다.
발표도 조별로 척척~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효과적으로, 실천 가능한 교육이 가능할지에 대해서
고민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다음 교육일정은 6월 22일로, 강의가 끝난 후에 수료식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초록에너지 전문강사로 거듭날 선생님들~응원합니다^^
금강유역환경회의, 섬진강유역환경협의회, 영산강살리기네트워크, 한강유역네트워크가 8월 24일 오후 2시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물관리일원화와 유역거버넌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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