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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 서울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의 방향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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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집] 서울의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의 방향 외

익명 (미확인) | 수, 2015/07/15- 16:56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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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20170903)가 아래부분에 있습니다.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인천환경운동연합 메일([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운로드=> 제9기 딱따구리 어린이 환경기자단 신청서

 

목, 2017/01/0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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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숙 회원

 

2014년 제일 기억 남는 일은?

2014년 제일 기억나는 것은 지난 지방선거 때 유성주민참여네트워크를 만들고 활동했던 일인 것 같아요. 주민들과 유성의 10대 의제를 선정하고 구청장 후보자들을 초청해서 제안을 했어요. 제안한 의제 중에서는 1개만 채택되었지만 이러한 시도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정치는 정말 주민의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 선거만 끝나면 주민들의 관심도 끝나는 것 같아요. 이번에도 공약 제안만하고 잊고 지내고 있거든요. 저를 포함한 주민들이 자신의 문제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환경은? 사람이 주인이 되는 도시가 되면 좋겠어요. 요즘 개인적 사정으로 차를 안가지고 다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걸어서 이동을 하고 있는데요. 차를 가지고 다닐 때 보다 여유 있어진 것 같아요. 차를 안가지고 다니니 운동도 자연스럽게 되고 일석이조인 것 같아요. 그런데, 막상 차를 안가지고 다니니, 도시가 사람이 주인이 아니라 차가 주인이란 것이 절실히 실감하게 되더라구요.

 꼭, 해결되면 좋겠는 일이 있다면….유성에서 23년 정도 살고 있어요. 최근에 유성의 핵시설들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어요. 우리사회에서 안전 문제에 대한 관심이 많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유성의 핵시설에 대한 안전한 문제가 빨리 해결되면 좋겠어요. 저는 먹거리 안전문제에 가장 관심이 많은데요. 공공급식 특히 학교급식을 통해 안전한 지역 먹거리가 아이들에게 공급될 수 있는 시스템이 빨리 정착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역에서 먹거리 안전을 위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는데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

 신현숙 1

 

수, 2014/11/1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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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옥시불매운동으로까지 번진 가습기 살균제 사태는, 일상 속에서 우리의 신체가 얼마나 쉽게 위험에 노출되고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섬유유연제부터 장난감에 있는 환경호르몬까지 안전함을 느껴야할 집안에도 여전히 화학물질이 가득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태의 내막을 비롯해 근본적으로 안전한 삶을 꾸리는 방법은 무엇일지, ‘인천평화 의료복지 사회적협동조합’, ‘참좋은두레 생활협동조합’과 함께 환경의학 권위자인 임종한 교수를 모시고 수다로 풀어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셔서 유익한 정보도 얻고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아이-몸에-독이-쌓이고-있어요(웹2)

 

 

 

화, 2016/05/3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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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중심에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외치다!

서울시 56개 장소에서 탈핵사회를 염원하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지금 우리들이 백지화를 결정짓지 못한다면 더 많은 핵페기물이 아이들에게 유산으로 남겨지게 됩니다. 지속가능하고 안전한 탈핵에너지로의 전환을 위해 자유롭게 발언해 주세요.

□ 행사개요

○ 행사명: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서울자전거 원정대

○ 주제: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위해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외 자유발언

○ 일시: 매주 월~토요일 17시~18시

○ 장소: 서울시 56개 지점

□ 접수방법

○ 기간:  상시모집

○ 신청링크: https://bit.ly/백지화필리버스터

○ 문의: 한자원 기후에너지부문 활동가

02-735-7088 / 010-7593-2050

월, 2017/08/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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