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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두 번째 시민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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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두 번째 시민특강

익명 (미확인) | 목, 2015/07/09- 16:49

안녕하세요. 안양군포의왕 환경운동연합 허희철 활동가입니다.

비가 오려면 확 오던지. 계속 하늘만 흐리네요.

가뭄이 계속되니 비가 더욱 기다려지는 나날입니다.

이렇게 가뭄이 계속되면 무언가 떠오르지 않나요?

바로 4대강이 머릿속을 가득 채우죠.

강이란 강을 다 댐으로 막아버린 그 4대강.

이제는 녹조의 이미지만 가득한 4대강.

친환경 녹색 성장의 대표적인 사업이었던 4대강 사업.

친환경과 성장은 어디로 가고 녹조만 남은 4대강 사업.

4대강 사업을 저지하기 위해 이포보에 올라간 염형철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이 우리 안군의 환경연의 두 번째 시민특강의 강연자로 안양을 방문합니다.

이미 지난번에 공지를 올렸지만 다들 잊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짝 들어서 다시 올립니다.

회원님들과 희원님들의 지인과 그 지인의 친구들만 모여도 강연장이 대폭발을 할텐데...

강연장이 미어터지면 정말 정말 정말 좋겠어요. 와주세요. 제발.

그리고 이 공지를 7일안에 7명의 사람에게 퍼트리면 로또에 당첨됩니다.

몇 등이라고는 얘기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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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 [보도자료] [자료집]

1020-10


1. 귀 언론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일본 정부의 일부 관료와 정치인들은 세계 여론의 비판에도 아랑곳없이 매년 야스쿠니 참배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는 침략전쟁과 식민지 지배의 피해를 입은 아시아의 시민들에게 가해를 되풀이하는 것일 뿐 아니라 동아시아의 공존과 평화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입니다. 침략신사 야스쿠니는 침략전쟁과 식민지지배를 미화하는 야스쿠니사관을 통해 동아시아에서 역사 갈등을 증폭시키는 핵심적인 전쟁시설이며, 평화헌법의 개정을 시도하고 있는 일본의 극우세력은 야스쿠니의 역할과 위상을 점점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3. 야스쿠니반대공동행동한국위원회와 국회 강창일 의원은 오는 20일(금) 오후 1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국제인권의 시점에서 야스쿠니를 보다Ⅱ’라는 주제로 야스쿠니 문제의 UN인권기구 제소를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합니다.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와 민족문제연구소가 주관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연구자, 변호사, 활동가 등 전문가들이 야스쿠니문제를 한일 양국의 역사갈등의 차원을 넘어 보편적인 국제 인권의 시점에서 조명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야스쿠니문제의 해결을 UN 인권기구에 호소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4. 많은 관심과 함께 취재를 부탁드립니다(첨부: 웹자보, 자료집). 끝

09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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