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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번째 풀꽃, 메꽃 채정훈 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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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번째 풀꽃, 메꽃 채정훈 회원님

익명 (미확인) | 목, 2015/07/09- 09:09

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96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109번째 풀꽃, 메꽃 채정훈 회원입니다!

 

일본타완화, 주안, 일본천검, 메, 선화라고도 불리는 메꽃으로, 덩굴성 다년생 초본으로 6~8월에 연분홍빛 꽃을 피우며 열매 없이 씨를 맺습니다. 들에서나 언덕 강, 냇가 밭둑 논두렁 우리나라 산천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꽃입니다. 뿌리를 절단해서 심으면 새순이 나고, 덩굴식물로 번식력이 좋아 다른 식물에게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봄의 어린순을 나물로 이용하기도 하며, 뿌리·잎·줄기 등 전체를 이뇨·강장·피로회복 등 효능으로 방광염·당뇨병·고혈압 등에 사용합니다.

 

109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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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마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열두 번째 풀꽃, 밀나물 이민혁 회원입니다!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덩굴성 다년생초입니다.

어떤 게 꽃이야? 색이 뚜렷하지 않아 잘 보이지 않지만,

연두색의 꽃이 있습니다. 보이시나요?

산과 들에서 자라며 5월~7월 둥글게 모여 꽃을 피웁니다.

봄에 어린순을 캐서 나물로 먹거나 초간장에 무쳐 먹습니다. 우리 주변에서 자라는 식물 중에 먹지 못하는 식물이 있을까요?

 

산수유, 목련, 개나리들이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이제 곧 새싹들도 올라오겠죠.

자연의 변화를 느껴보세요~봄이 오고 있습니다^^

18콩제비꽃 12밀나물

수, 2015/04/22-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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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백스물 세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쉰여섯 번째 풀꽃, 장대나물 이황휘 회원입니다!

깃대나물, 남개채(南芥菜)라고도 불리며, 들이나 산의 양지쪽 풀밭에서 자라는 두해살이 풀입니다. 줄기가 40~70cm 높이로 장대처럼 곧게 자라는 모습 때문에 장대나물이라고 합니다. 첫해에는 원줄기가 없이 잎이 뭉쳐 자라다가 다음해부터 원줄기가 자라기 시작합니다. 4~5월에 흰색 꽃이 피고, 바늘모양의 기다란 열매는 줄기를 따라 곧게 서며, 익으면 2개로 갈라집니다. 뿌리에서 돋아난 어린순은 나물로 먹습니다.

 

56장대나물

목, 2015/04/30- 20:4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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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일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서른 번째 풀꽃, 남산제비꽃 김영규 회원입니다!

 

둥근털제비꽃, 콩제비꽃에 이어 이번에는 남산제비꽃입니다. 이름이나, 학명을 보면 꽃의 특징 등을 유추해 볼 수 있는데요, 남산제비꽃 역시 남산에서 최초 발견되었다 하여 남산제비꽃이라 불립니다. 지금은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습니다.

순진무구한 사랑, 성실, 교양, 나를 생각해 다오, 품위 있는 가인의 여러 가지의 꽃말을 갖고 있습니다. 남산제비꽃을 선물할 때 어떤 의미로 선물해주고 싶으신지요?

 

30남산제비꽃

수, 2015/04/22-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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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마흔 두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열한 번째 풀꽃, 민백미꽃 신희주 회원입니다!

 

박주가리과로 산지의 볕이 잘 드는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전국의 산지에 분포하며 5~7월에 순백의 꽃을 피웁니다.

줄기를 자르면 우유 같은 흰 즙액이 나옵니다. 열매는 뿔같이 생기고, 씨에는 흰털이 있어 바람에 잘 날립니다. 민백미꽃의 根(근)을 白薇(백미)라 하며 약용으로 사용합니다.

11민백미꽃

수, 2015/04/22-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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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충북환경연합과 함께할 300명의 풀꽃을 소개합니다.

지금 까지 142 명의 풀꽃을 찾았습니다.

 

그 예순 여섯 번째 풀꽃, 노랑선씀바위 이영임 회원입니다!

 

선씀바귀는. 선씀바귀는 하얀색 꽃이 피고, 꽃잎이 5장인 씀바귀의 꽃보다 더 크고 예쁩니다. 선씀바귀 중 노란색 꽃이 피는 걸 노랑선씀바귀 라고 부릅니다. 주로 어린순을 뿌리째 캐서 무치거나, 김치, 장아찌로 담궈 먹지요, 쓴맛이 나서 씀바귀라 이름 붙여졌습니다.

씀바귀의 꽃말은 순박함입니다.

 

우리가 무심코 스쳐지나가는 씀바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너무도 화려합니다.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국화과의 여러해살이 풀입니다. 선씀바귀 중 노란색 꽃이 피는 걸 노랑선씀바귀 라고 부릅니다. 주로 어린순을 뿌리째 캐서 무치거나, 김치, 장아찌로 담가 먹습니다. 쓴맛이 나서 씀바귀라 이름 붙여졌습니다. 꽃말은 순박함입니다.

 

66노랑선씀바귀

 

수, 2015/05/1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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